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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농특산물 쇼핑몰 ‘포항마켓’ 봄맞이 20% 할인 이벤트
포항시 농특산물 쇼핑몰 ‘포항마켓’ 봄맞이 20% 할인 이벤트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포항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 ‘포항마켓’에서 2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포항마켓’ 홍보와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4월 봄맞이 이벤트를 통해 200여 개 품목을 선정하고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요 품목은 한우, 쌀, 계란, 건강즙, 차, 젓갈, 해물탕, 찰보리빵 등이며 신규회원 가입 시 2,000원 적립과 매주 금요일 구매후기 작성자 10명을 추첨해 1만원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포항마켓’은 포항시가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로 쌀, 사과, 버섯 등 농산물과 한우, 돼지고기 등 축산물, 오징어, 돌미역 등 수산물을 비롯한 포항 지역에서 생산되는 가공식품 등 600여 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생산자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소비자는 저렴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생산자에게는 새로운 농업 소득창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다양한 농산물 판로개척을 위해 직거래장터 활성화, e-커머스 등으로 포항마켓의 인지도를 높여 지속적으로 품목을 확대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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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오랜 숙원사업‘포항 영일만대교 건설’순풍 분다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포항 영일만대교 건설’순풍 분다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1일 윤 당선인이 포항 영일만대교 건설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새정부 출범을 앞두고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 실현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윤 당선인은 지난해 12월, 차기 정부 공약에서 ‘경북·대구의 새로운 도약을 약속한다’는 슬로건으로 경북지역 공약에 영일만대교 건설을 약속했으며 예산 문제로 10년 넘게 미뤄지고 있는 영일만대교를 건설해 환동해권 물류허브 기능을 강화하고 관광산업도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영일만대교는 동해고속도로 포항∼영덕구간에 포함된 포항시 남구 동해면에서 북구 흥해읍을 잇는 총길이 18㎞ 해상교량으로 총사업비는 1조6,189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08년 ‘광역경제권발전 30대 선도프로젝트’에 선정됐으나 2013년 국토부와 기재부와의 총사업비 변경 협의 과정에서 국가재정부담 등을 이유로 영일만대교 건설이 보류돼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구간만 확정된 채 현재까지 유보되고 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지지부진하던 영일만대교 건설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경북지역 핵심 공약사업으로 선정되면서 다시금 실현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윤 당선인의 영일만대교 건설현장 방문으로 사업에 대한 지원 의사를 거듭 확인하는 계기가 돼 사업추진에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정부에서 영일만대교 건설을 위해 앞장서 준다면 국토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디딤돌이 될 것이다”며 “포항시도 사업이 곧바로 시행될 수 최적의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지역의 모든 힘을 모아 빠른 시일 내에 착공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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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증가로 지역경제활성화 청신호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증가로 지역경제활성화 청신호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가 영일만4일반산업단지를 이차전지와 미래 신성장산업 전진기지로 육성하고자 RE100발전 인프라를 조성하는 등 영일만 제2의 도약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포항시가 최근 철강산업 일변도의 산업구조에서 이차전지 등 미래신성장 산업으로 산업구조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인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의 입주기업 수요 증가에 따른 선제적 토지보상에 행정력을 집중하면서 입주기업 착공도 빠르게 이어지고 있어 일자리와 인구 증가에서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로 인해 인근지역인 장성, 양덕, 흥해 일원의 원룸과 아파트 입주수요가 늘고 지역상가가 활성화되는 등 산업단지로 인해 포항시가 새롭게 활기를 띠고 있다.
영일만4일반산업단지는 북구 용한리, 곡강리 일대 78만 평에 총사업비 7,621억원을 들여 추진 중이며 최근 이차전지 관련 기업이 줄지어 입주하면서 분양률이 90%로 육박했고 포스코케미칼, GS건설등 대기업의 투자가 잇따르고 있어, 시는 한시라도 빨리 기업이 투자할 수 있도록 보상과 공사를 동시에 추진하면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2011년 산업단지 지정 이후 8년 동안 기업유치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포항시가 집중적인 이차전지기업 유치활동을 펼치면서 철강산업에 이어 이차전지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현재,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공장 입주예정부지는 토지보상을 완료해 지난 4월 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또한, 에코프로 추가 확장 부지와 GS건설 RE100 입주예정 부지 8만5,000 평에 대한 토지보상은 감정평가를 완료하고 협의 보상이 진행 중이며 현재 70%의 높은 협의율을 보여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이 외에도 기업수요에 맞춰 8만 평에 대한 협의보상을 시행 중이며 원주민 이주대책도 동시에 시행 중에 있다.
한편 시는 민자사업추진단의 전문인력을 확대 배치하고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2021년 808억, 2022년 823억 등 총 2,4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입주예정 기업과 적극 소통해 산업구조 다변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산업단지 개발은 시기와 환경이 중요한 만큼 신속한 개발을 위해 부서 인력 보강과 예산 지원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며 “더 큰 포항, 희망특별시 포항을 하루 빨리 건설하기 위해서는 민자사업 및 기업 유치가 선행돼야 하는 만큼 기존 입주기업의 수요에 따른 개발이 아닌 선제적 개발을 통해 발빠른 기업유치 활동에 전념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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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올해 청렴도 향상 특별대책 전략보고회 가져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4월 11일 대구시는 실·국장 이상 간부공무원, 구·군 부단체장,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의 기관장 등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올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4대 추진전략과 25개 세부추진과제에 대해 보고하고 주요 시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감사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현지처분 확대 및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강화, 세대공감 3대 관행 개선을 위한 갑질근절 조례 제정 및 편의제공 근절 방안 마련, 일상 속 3대 취약분야인 초과근무수당, 출장여비, 업무추진비 집행의 공정성 강화를 위한 시 본청 팀장 초과근무수당 상한제 및 실·국 렌트차량 확대 등이 논의됐다.
지난 4월 4일에도 대구 지역 27개 공공기관이 청렴하Day 캠페인을 함께 전개해 공직사회 청렴 분위기 확산에 힘을 모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공정과 청렴을 통해 공직문화를 혁신하고 시정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대구시, 구·군,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이 다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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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선거국면 흔들리지 않는 의연한 시정추진”
권영진 대구시장,“선거국면 흔들리지 않는 의연한 시정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권영진 대구시장은 4월 11일 오전 9시에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선거 국면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지만, 세계가스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윤석열 당선인께서 공약하셨던 부분들의 국정과제 반영,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내년도 예산 확보 등 한치의 흔들림 없는 의연한 시정추진”을 주문했다.
또, “오는 6월 대구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가 구성·운영되므로 민선 8기 시정이 잘 출발할 수 있도록 업무보고와 업무 이양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은 실·국·과장 및 구·군 부단체장,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이 참석하는 대구시 확대간부회의가 2020년 1월 17일 대면 개최 이후 2년 3개월 만에 대면회의로 개최돼 일상회복 시대의 본격적인 진입을 알렸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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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침수대비, 하수도준설 공사 착수
경산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여름철 우기시 침수 및 하수관로 막힘에 대비해 침수피해를 예방하고자 관내 하수관로에 관해 자체 조사한 결과 하수관로 내 퇴적물이 있는 구간과 3월 읍면동에서 준설대상지를 조사 제출한 구간인 자인면 일언리 외 28개소 4,347km에 대해 4월 중 하수도 준설공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하수관로는 1,000km가 넘고 하수도로 인한 불편 민원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또한 우오수분류 공사 시행으로 유지관리해야 할 하수관로는 점점 증가하고 있어 하수도보수원 2명이 관리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상시 순찰과 점검을 하고 있다.
퇴적물 등으로 하수관로가 막힌 구간에 대해서는 소규모인 경우 인력준설 장비를 활용해 준설작업을 시행하고 인력으로 어려운 구간은 연 4회 이상 준설 전문업체를 통해 하수도 준설공사를 하고 있다.
아울러 읍면동 지역 농수로 및 개거는 읍면동의 자체 인력을 활용해 원활한 배수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한다.
도로측구 및 우수집수정에는 낙엽, 쓰레기 등이 들어가지 않도록 청소 시 주의 및 주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며 공공하수도로 유입되는 개인하수관로인 배수 설비는 건물주가 주기적으로 청소 및 관리해 여름철 우기시 피해 예방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경산시는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하수도 준설공사 작업으로 인한 차량 통행 불편이 있더라도 널리 양해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하수도 유지관리 등을 통해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 및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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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포항시, 10:1의 경쟁률 뚫고 2022년 1단계 상병수당 시범사업 공모 선정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1월 19일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개모집한 ‘상병수당 시범사업 1단계 공모사업’에 포항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달 16일까지 진행된 공모에 참여한 시군구는 모두 69개로 이 중 포항을 포함한 6개의 기초지방자치단체가 10: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된 것이다.
선정기준을 보면 각 지방자치단체의 사업추진 여건, 추진 기반, 사업계획의 적절성 및 충실성, 사업 추진 의지 등을 평가하도록 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4월 11일 시범지역을 선정·발표 한 것이다.
상병수당이란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부상이 발생해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하는 제도로 정부는 단계별 시범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에 맞는 상병수당 모델을 만들기로 했다.
상병수당은 1883년 독일에서 사회보험 급여로 처음 도입됐으며 우리나라와 미국을 제외한 모든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들은 이미 상병수당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국민건강보험법 제50조에 상병수당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두고 있으나, 아직까지 도입하지 않고 있었다.
이번 상병수당 시범사업은 우리나라의 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오랜 과제로 남아있던 상병수당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에 선정된 6개의 시군구에 상병수당 도입을 위한 3가지 모델을 각 2곳에다 시범적용해 보는 사업을 오는 7월부터 1년간 진행한다.
각 모델들은 상병수당 수혜자로 판정받기 위해 채워야 하는 기간인 '대기기간'에 따라 구분된다.
대기기간은 7일과 14일로 나뉘며 이에 따라 보장기간도 최대 90일과 120일로 나눠 적용된다.
마지막 모델은 질병으로 인해 입원할 경우 대기기간을 3일로 줄이고 최대 90일을 보장하는 방식이다.
2022년 상병수당 시범사업 예산은 109억 9,000만원이 편성되어 있으며 시군구는 별도 지방비 부담없이 지정모델에 따라 국비 15~20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다.
2025년 상병수당제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정부는 이 시범 사업 결과를 가지고 내년 7월에는 2단계 시범사업에 나선다.
1단계는 최대 120일간 525만5,200원까지만 지급 가능한 '정액' 지급 방식을 취하지만, 2단계는 소득 기여액 등을 감안한 '정률' 지급 방식도 도입한다.
2024년 예정된 마지막 시범사업 단계에서는 본사업 모형을 동일하게 적용해 최종 점검에 나선다.
포항시는 이번 1단계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지난 2월 상병수당 공모를 위한 포항시 협업무서 실무회의와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조율해 왔으며 경상북도와 지역 노동·정치권과도 현안문제에 대한 공조를 적극적으로 해 왔다.
시는 이번 선정에 대해 포항이 51만의 인구에 철강 중심 제조업, 대학·연구소 중심 벤처기업, 해양 관광도시의 비중 높은 서비스업 등 모든 산업군과 취업군이 골고루 분포돼 있어 상병수당 요인에 대한 자료 수집에 용이한 지역인 만큼 시범사업 실증에 최적지임을 내세운 것과 본 사업 취지에 공감하고 협력사업장으로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여 준 지역 기업체들의 협조가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정부의 상병수당 도입에 대한 취지에 공감하고 시범사업 참여에 강한 의지를 보이며 행정력을 집중한 포항시와 포항지역 근로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지역 정치권 등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가 최종 시범사업 지역 선정을 이끌어 냈다고 전달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상병수당 1단계 시범사업에 우리 지역이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지역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질병으로 인한 소득의 양극화 방지에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시범사업의 원활하고 체계적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위해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는 4월중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포항지사 등 유관기관과 사업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5월중에 사전 참여의사를 표시한 지역 협력사업장간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후 보건복지부의 상병수당 시범사업 세부 운영방안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 포항지사와 포항시에 적용되는 모델에 대한 자체 실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상병수당 지원대상은 시범사업 지역인 포항에 거주하며 본인의 근로를 통해 소득이 발생하는 취업자로 상병 요건 등을 충족하는 경우 상병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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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도 지키go, 건강습관도 지키go~
울진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보건소는 오는 10월까지 관내 만19~55세 건강위험요인자를 대상으로 ‘2022년 1차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실시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운동·영양 분야 전문가의 1대 1 맞춤 상담을 통한 만성질환 예방 프로그램으로 모바일 앱을 활용해 직접 방문하는 불편을 최소화한 비대면 사업이다.
지난해 주차별로 영양, 운동, 건강, 개별상담, 집중상담, 커뮤니티 활동, 미션 등을 접목해 건강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건강행태 개선, 건강위험요인 감소 등의 효과를 거둬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남화모 울진군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군민들의 건강관리가 힘들어진 만큼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이용해 건강도 지키고 사회적 거리도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일상에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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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가족센터, 지파운데이션에 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받아
울진군가족센터, 지파운데이션에 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받아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가족센터는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에서 기탁한 후원물품을 울진군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 어르신 약 100명에게 전달했다.
지파운데이션에서 후원한 물품은 화장품 세트로 생활지원사들이 10개 읍·면 노인맞춤돌봄 어르신들에게 안부 묻기 사업과 병행해 전달했다.
사업수행기관인 울진군노인복지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단절과 고독감이 깊어지지 않도록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주돈 사회복지과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해 준 후원기관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에게 보다 더 나은 돌봄정책을 펼쳐 어르신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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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목소리, 더 넓은 세상과 함께 나눕니다
청소년의 목소리, 더 넓은 세상과 함께 나눕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9일 울진군청소년수련관에서 ‘2022년도 울진군 청소년참여기구 위촉식’을 개최했다.
울진군청소년참여기구는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를 통칭하는 것으로 올해는 공개모집을 통해 청소년참여위원회 10명, 청소년운영위원회 12명을 선발했다.
청소년참여기구는 청소년기본법 및 청소년활동진흥법에 근거해 마련된 제도적 기구로 청소년들이 청소년 정책·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정책 수립 과정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 프로그램이나 캠페인 등에도 참여하며 청소년의 권익증진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김주돈 사회복지과장은 “청소년들이 우리 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청소년 사업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청소년이 제안한 좋은 아이디어가 군정업무에 반영되어 청소년이 행복한 울진군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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