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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명봉사 목조보살좌상 문화재 지정서 전달
예천군, 명봉사 목조보살좌상 문화재 지정서 전달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12일 오후 3시 30분 군수실에서 경상북도 문화재로 지정된 ‘예천 명봉사 목조보살좌상’ 문화재 지정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명봉사 주지 희광스님에게 지정서를 직접 전달하고 문화재 지정을 축하하는 한편 우리 지역 불교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현재 명봉사 요사채에 안치되어 있는 ‘명봉사 목조보살좌상’은 1713년 무렵 조선 후기 조각승인 탁밀이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상으로 지금까지도 보존상태가 양호할 뿐 만 아니라 현존하는 탁밀 관련 불상 중 가장 말기 작품으로써 역사적 의의가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불교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문화재 지정으로 예천군은 국보 1건, 보물 22건 등 국가지정문화재 35건과 도 유형문화재 21건, 문화재자료 30건 등 총 103건의 문화재를 보유하게 됐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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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포항시공무원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로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한다
포항시-포항시공무원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로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포항시지부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포항시 공무원 노동조건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평소 포항시공무원노조는 공무원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는 조직문화 변화의 동력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대응 및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를 해왔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강덕 시장, 임상현 포항시공무원노조 지부장 등 교섭위원 14명이 참석했다.
협약안에는 재해 · 재난 발생 시 초과근무 인정 당직제도 및 재난상황실 근무환경 개선 악성민원 대응과 직원보호 대응방안 마련 등 앞서 지난해 10월 공무원노조가 제출한 단체교섭 요구안을 토대로 합의한 96개 조항이 담겼다.
시와 공무원노조는 포항 발전이라는 공통된 목표완성을 위해 지난해 11월 예비교섭을 시작으로 올해 3월까지 3차에 걸쳐 실무교섭을 진행해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해냈다.
임상현 지부장은 “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조합원의 근무조건을 유지 개선하고 복리를 증진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앞으로도 조합원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모범적인 노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노사가 시정의 소중한 동반자로써 상호존중의 원칙으로 서로 협력하고 소통해 합의를 이루어 낸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단체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노동조합이 직원 소통의 창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다하며 행복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쓰자”고 전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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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이장식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포항시, 이장식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이강덕 포항시장이 12일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6·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이장식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 제124조는 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지고 그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하면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장식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오는 6월 1일 자정까지 법령 등에서 규정하는 시장의 권한을 대행한다.
이장식 권한대행은 “다가올 6.1 지방선거의 중립적이고 차질없는 선거관리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다”며 “또한, 한 치의 시정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안정적인 조직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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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2년도 어업인 안전조업 교육 실시
울진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후포수협 관내 어업인의 안전조업의식 제고를 위해 ‘2022년도 어업인 안전조업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11일에는 후포수협 어업인 중 25톤 이상 어선에 종사하는 어업인에 대해 교육했으며 12일부터 14일까지는 25톤 미만 전 어선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본 교육은 매년 실시하는 교육으로 어선의 간부급인 선주, 선장, 기관장, 통신장 및 그 직무대행자는 모두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군은 수산업이 해가 갈수록 어렵고 힘들어지는 상황 속에서 어업인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업인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철저한 장비 점검, 그리고 안전장비 사용의 생활화가 우선이며 무엇보다 사고예방을 위한 어업인 교육에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성규 해양수산과장은 “매년 실시하는 어업인 안전조업교육을 통해 어업인 안전의식 고취 및 사고예방을 인식시키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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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군민안전보험 확대 보장
울진군, 군민안전보험 확대 보장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 및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을 경우 최고 2,500만원 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군민안전보험은 2017년부터 6년째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면 별도의 절차나 조건 없이 자동으로 보험수익자가 되며 올해부터는 외국인등록대장에 등록된 울진군내 외국인도 가입대상이 되어 외국인을 포함한 울진군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군민안전보험은 폭발·화재·붕괴사고 농기계 사고 가스 사고 등으로 사망 또는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2,500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2021년 가입 시보다 보장항목을 추가해 의사상자 상해는 최대 2,500만원 한도로 보장이 가능하고 강도 상해사망·후유장해 발생 시 1,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등 각 사고 보장금액을 전체적으로 증액했다.
또한, 군민안전보험은 타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고 보험 계약 기간에 전입하는 군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타 지역으로 전출 시에는 보장받을 수 없으며 만15세 미만인 자의 사망사고는 보장이 제외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군민안전보험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상황의 경우에도 보험금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실의에 빠진 유족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게 됐다”며 “지역의 각종 인적 피해 통계를 분석해 군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항목의 보장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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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 건강 증진에 앞장
울진군,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 건강 증진에 앞장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일부터 21일까지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추가 운영해 군민의 건강증진 도모에 앞장선다.
울진군보건소 주관으로 시행된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지난 3월에 포항의료원과 김천의료원에서 의료인력 및 장비를 지원받아 2개 팀 총 15명의 의료진을 구성해 산불피해지역인 울진읍, 북면, 죽변면 44개 마을회관 등을 순회하며 860여명의 이재민과 주민들의 정신적·육체적 치료를 지원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될 서비스는 포항 행복병원 의료진이 순회하며 X-ray 검사, 혈액검사, 기초검사 등을 실시하고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두통약, 감기약, 소염진통제 등을 처방하며 수건, 생필품 등의 지원으로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제공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산불발생 재난지역 주민들과 이재민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보살피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며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군민의 건강증진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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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산불 주택피해 대상 성금 1차 지급 실시
울진산불 주택피해 대상 성금 1차 지급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산불로 주택 피해를 입은 주민대상으로 모금기관별 성금이 12일 지급된다고 전했다.
주택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이번 성금은 모금기관들이 자체적으로 배분관련위원회를 거쳐 기준을 산정했으며 전파 5,200만원, 반파 3,100만원, 부분소 1,150만원, 세입자 2,5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지급 방법은 개인통장에 모금기관별로 입금되며 주택 피해 추가 지원, 생계형 지원 등에 대한 2차 성금지급은 협의 후에 계속될 예정이다.
성금 외에 국·도·군비 지원은 기존 주택 피해 지원금에 추가 지원까지 더해져 전파 3,800만원, 반파 1,900만원, 소규모 소실 1,500만원, 세입자 900만원이 지원되며 추경 이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그동안 박형수 국회의원과 군이 피해 주민들이 최대한 지원 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에게 지속적으로 건의, 요청한 결과 지난 2019년 강원산불 1차 성금지급액에 비해 2,200만원을 더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박형수 국회의원은 “시름에 빠진 피해주민들에게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정부에서도 추가지원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2차 성금 지급도 빠른 시일 안에 진행될 수 있도록 모금기관,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고 있다”며 “피해 주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함께 다시 일어서자”고 전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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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2022년 양성평등기금사업 위탁 사업자 선정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2022년 양성평등기금사업 위탁 사업자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022년 양성평등기금 사업 위탁자로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를 수탁자로 선정해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3. 11. ~ 3. 18. 까지 위탁 사업자 모집 공고를 통해 접수된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에 대해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종 위탁 사업자로 선정했다.
이에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2. 4. 12. 11:00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여성친화 우리동네 양성평등 강사 12명을 초청해 다양한 의견수렴 등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신경은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구미시 여성을 대표하는 단체로 자부심을 가지고 일·가정·삶이 조화롭고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하는 양성평등한 여성친화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한 양성평등 기금 위탁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양성평등 강사 분들과 함께 나이가겠다 ’고 전했다.
이에 유경숙 복지정책과장은 ‘먼저 위탁 사업에 적극 참여해주신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와 3년 동안 한결 같은 마음으로 양성평등 기금사업에 참여해주신 우리동네 강사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여성친화 찾아가는 양성평등 강사 파견 사업으로 양성평등 인식개선에 동참해주실 시민은 물론 민·관협력을 통한 구미시가 동반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구미시는 양성평등기금사업 일환으로 2020년부터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전문기관을 통해 양성평등 우리동네 강사 양성 교육 으로 12명의 강사를 위촉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읍면동 유관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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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자질향상·능력개발 교육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4월부터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등 보육교직원 2,600여명을 대상으로 자질을 향상시키고 능력을 유지·개발하기 위한 ‘2022년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올해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위탁 교육기관으로 공모 선정된 계명문화대학교 평생교육원, 대구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 수성대학교 보육교사교육원, 영진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 영남이공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이수자에 한해 일반 직무교육과 승급교육 비용을 지원한다.
하지만, 장기미종사자 직무교육 및 원장 사전 직무교육은 교육생 자부담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교육과정으로는 일반 직무교육과 보육교사 1·2급 승급교육, 원장 자격 취득을 위한 원장 사전직무 교육 및 장기 미종사자 교육이 있으며 보육교직원 안전교육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 인성·소양, 건강·안전, 전문지식 기술 등의 교육 내용으로 운영된다.
보육교직원의 자질 향상 및 아동의 안전과 성장발달을 위해 현직 원장 및 보육교사는 매 3년마다 의무적으로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시는 보수교육 비용 외에도 해당 어린이집에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체교사를 지원한다.
조윤자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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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세요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가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역기업들의 투자유치와 코스닥 상장 활성화에 나선다.
대구시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투자유치 및 상장을 지원하는 ‘대구 스케일업팁스 및 상장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대구 스케일업팁스 및 상장 지원사업’은 투자유치 및 상장을 희망하는 지역기업에게 투자자 매칭, 온·오프라인 상시 데모데이, IR 교육 및 세미나, 기업특화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기업의 투자유치 및 상장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의 기업특화지원 프로그램은 기업별 상황과 필요에 따라 이원화해 운영한다.
투자유치 희망기업 및 중기부 대표 R&D 지원사업인 ‘스케일업팁스’ 지원 예정 기업을 위한 ‘스케일업팁스 지원 프로그램’이 한 축이고 향후 2~3년 내 상장이 유망한 기업을 위한 ‘상장 지원 프로그램’을 다른 한 축으로 운영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창출 및 기업성장을 유도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대구시 내 본사 및 사업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며 지원내용은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컨설팅, 마케팅 지원 등 스케일업팁스 관련 지원과 국제회계기준 도입, 내부통제시스템 구축 등 상장 준비에 필요한 전 분야를 단일 또는 패키지 형태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4월 13일부터 29일까지이며 기타 본 사업 참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DASH, 대구테크노파크 및 하나로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시는 이러한 투자유치에서 상장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9월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 대구테크노파크와 6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026년까지 10개 사 신규 상장을 목표로 지역 벤처창업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상장사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우리 지역에 상장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확대되어야 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대구의 우수 기술기업들이 증권시장 상장의 토대를 마련해 지역을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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