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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화꾸러미창작소에 로고젝터 2대 설치
문경시, 문화꾸러미창작소에 로고젝터 2대 설치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점촌1,2동의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거점시설로 조성 완료된 문화꾸러미창작소에 도시재생사업 홍보 문구를 투영하는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로고젝터란 로고와 프로젝터의 합성어로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특정 로고나 문구를 렌즈에 새겨 LED 조명으로 바닥 또는 벽면에 투영해 주는 장치이다.
이번에 설치된 로고젝터는 ‘여기, 당신을 위한 꿈 한 꾸러미 문화꾸러미창작소’, ‘문학인들의 시를 만나는 거리’, ‘도시재생, 문경의 행복을 잇다’, ‘사람중심의 행복문경 만들기’, ‘점촌C RE:Mind1975 주민이 만드는 마을’ 등 여덟 개의 문구와 이미지로 도시재생사업을 홍보하고 있다.
문화꾸러미창작소는 지난2월 도시재생사업으로 지어진 거점시설로 스피치 특강,인문학 교실 등 S/W사업이 진행 중에 있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이 준비 중에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로고젝터를 통한 홍보로 도시재생사업이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져 다양한 참여로 문경시가 발전하기를 기대하며 로고젝터가 어두운 밤길을 밝혀주는 가로등 역할을 겸해주어 밤길 보행자들의 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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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읍 도시재생예비사업, 마을영화관 운영 주민 교육 시작
문경읍 도시재생예비사업, 마을영화관 운영 주민 교육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2022년 문경읍 도시재생 예비사업 주민역량강화사업의 일환인 마을 영화관 운영 교육 프로그램이 지난 8일부터 문경읍 주흘문화센터에서 시작됐다.
1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문경읍 주민 15명이 참석한 오리엔테이션을 겸한 첫 교육이 8일 시작됐고 앞으로 주 2회씩 운영되어 5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문경시는 마을 공동체 형성의 필요성과 다른 지역 마을 영화관 운영 벤치마킹 및 영화관 안내 실습 및 응급조치 교육, 그리고 교육생 간 마을영화관에 대한 의견 나누기 등의 커리큘럼으로 마을영화관을 주민이 직접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그 역량을 강화시키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표라고 밝혔다.
본 교육 참가자는 추후 영화관 운영 컨설팅 교육과 마을영화관 운영 및 영화제 운영을 통해 교육으로 습득한 내용을 활용하게 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주민참여가 꼭 필요한 문경읍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본 교육을 통해 영화관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임과 동시에 주민활동가 발굴이라는 성과 또한 기대하며 문경읍 주민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해당 교육은 4월 16일 오후 1시 [카페 선일]에서 진행되는 오픈 강의 및 작은 마켓행사로 문경읍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홍보와 함께 매주 수, 금요일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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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와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신기복지회관 2층에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사업지역 내 거주 중인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올해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을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해 주민들의 관심 및 참여를 요청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기동 51번지 일원에는 현재 ‘그린뉴딜로 가는 문화경제 플랫폼 UNKRA 문경 팩토리아’라는 사업명으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3,532억원을 들여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간 진행하며 쌍용시멘트공장 부지를 포함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일자리 창출과 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및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은 크게 Green 팩토리아 Unkra 팩토리아 Refresh 팩토리아 Unity 팩토리아 등으로 나눠져 있으며 이 날 설명회에서는 지역커뮤니티활성화 및 주민역량강화와 관련한 도시재생센터 사업을 중점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점촌 4동의 발전을 위한 초입을 다듬는 데에 신중을 기하는 만큼, 사업 추진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정호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점촌 4동 경제기반형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일자리 및 소득 증대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의 기반이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주민과 행정을 연계하는 중간 조직의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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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소상공인 등 재난지원금 신청안내 공고
문경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4월 11일 문경시 소상공인 등 재난지원금 신청안내를 공고했다.
기존 지원대상, 신청기간, 신청장소와 지원 제외업종 등은 모두 동일하며 지급방식이 당초 문경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 충전 방식에서 현금지급으로 변경했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공고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4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소상공인과 종교시설은 온누리 스포츠센터에 신청하고 법인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는 소속사 업체에 신청하면 된다.
참고로 문경사랑상품권 가맹점주는 지류형 상품권을 구매할 수 없으나, 시에서는 모바일 · 카드형 문경사랑상품권을 2021년 3월에 도입해 운영 중에 있으므로 가맹점주도 구매가능한 모바일·카드형 상품권의 적극 이용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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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 미래를 품다”2022 행복한여성대학 개강식 개최
“구미여성, 미래를 품다”2022 행복한여성대학 개강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에서는 12일 9:30 평생학습원에서 구미시장을 비롯해 김순단 총동문회장, 입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기 행복한여성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행복한여성대학은 4. 12 ~ 9. 27까지 매주 화요일 만60세 이하 관내여성 50명을 대상으로 인문학, 미래학, 구미학, 건강, 상식 등 다양한 강좌로 운영되며 특히 이번에는 환경, 건강, 문화예술, 문화탐방 등 알찬 체험 프로그램 제공으로 학습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
행복한여성대학은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진정한 여성리더 양성을 위해 1985년 개설, 현재까지 총 50기 4,80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 후동문회를 결성해 매년 장학재단기금 기탁, 불우이웃돕기 성금기부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나눔의 기쁨을 전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명실상부한 여성인재의 요람이 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시대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으며 여성 활동이 확대되어가고 있고 미래를 이끌어나갈 여성리더가 절실히 필요하다.
이번 과정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 내고 발전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데 많은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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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비 319억원 확보, 농촌이 변하고 있다
국·도비 319억원 확보, 농촌이 변하고 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농업을 선도하고 도심 속 힐링명소를 발굴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함께 행복한 도농복합 자족도시 구미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을 토대로 구미쌀 이미지 제고 및 유통활성화를 추진해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집중한다.
경북 최대규모 고품질유통활성화사업 선정과 푸드플랜 추진으로 안정적 유통망 확보를 통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에도 나선다.
이와 함께 현재 추진 중에 있는 반려동물문화공원 조성으로 반려동물 친화도시 구미 이미지를 제고하고 비봉산공원 황토 산책로 에코랜드내 산림레포츠시설인 롤러코스터형 공중이동시설, 도심 속 힐링공간 선산산림휴양타운 등 다양한 산림문화·휴양시설 조성으로 경북도 최고의 산림문화·휴양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미시는 수년간 구미쌀의 이미지 제고 및 유통 활성화를 추진해 오다가 그토록 염원이던 고품질유통활성화사업이 지난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171억원으로 RPC분야 단일 공모사업으로는 역대 경북 최대 규모다.
통합RPC사업은 2020년 10월 구미시 7개 농협이 참여해 “구미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을 설립해 구미시 선산읍 화조리 일원에 현대화 벼 가공시설, 건조시설, 저장시설이 갖추어 2023년부터는 벼 매입에서부터 건조, 저장, 가공, 유통까지 종합처리를 담당한다.
올해 5월중 착공해 ‘23년 하반기에 공사 준공이 마무리되면 수확기 벼 건조, 저장시설 부족으로 인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공시설 현대화를 통해 고품질 구미쌀 판로 확대 및 경쟁력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0월 출범한 재단법인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구미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점 운영과 공공급식지원센터, 농산물안전성 확보, 농가조직화, 기획생산체계 구축, 원료 농산물 가공 활성화, 유통경로 다각화 사업추진 등 푸드플랜 실행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1,000억원 규모의 관계시장 개척, 월소득 150만원 3,000농가 육성, 2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미시는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직매장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금오산도립공원 내 대주차장 부지에 국비 5억을 확보해 총 19억의 예산으로 연면적 566.90㎡ 규모의 직매장, 사무실, 각종 편의시설을 포함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구성된 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점을 건립중에 있다.
3월 직매장 출하농가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 교육을 진행해 230명의 농업인이 수료했으며 4월 품목별 농가 교육 및 로컬푸드 소비촉진을 위한 소비자 교육을 진행하고 로컬푸드 예비장터 사전 시범운영하는 등 8월 개장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구미시는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공모에 선정 2022년~2025년 국비 49억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70억원을 들여 농촌과 도시가 모두 행복한‘먹거리 전환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로컬푸드직매장 2호점 건립, 구미먹거리전환센터 건립, 시민공유농원조성, 시민농업학교 개설, 농도상생 거버넌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시책도 추진해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 공급, 지역농가의 안정적인 유통망 확보를 통한 소득창출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체계를 마련하고 시민 누구에게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해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미시는 적극적 국비 확보 노력으로 2021 ∼ 2022년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옥성면 구봉리 일원에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반려동물문화공원’을 조성한다.
주시설인 1단계 동물보호센터는 연면적 1,000㎡ 규모로 사무실, 진료실, 미용실, 교육장 등의 사무동과 보호실, 격리실 등의 보호동으로 소음과 악취 문제가 없도록 현대식으로 설계된다.
또한 2단계 사업으로 반려동물놀이터, 반려동물운동시설, 반려인쉼터, 산책로 등을 갖출 예정이다.
부지선정은 어려운 과정 속에 공모를 통한 후보지 3곳을 신청 받아 지난해 11월 학계, 동물보호단체, 수의사회, 이통장협의회 및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부지선정위원회에서 옥성면 구봉리 746-79번지 일원으로 확정하고 같은 해 12월 소재지 마을인 구봉1리 주민설명회 과정을 거쳐 주민 찬반 투표를 통해 찬성 동의를 이끌어 냈다.
1단계 사업은 금년 4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9월 착공해 내년 말 준공 예정이며 2단계 사업도 추가예산을 확보해 2024년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현재 구미시 동물보호센터는 구미시 수의사회가 해평면 금호리 소재의 휴업 중인 민간 승마장을 임차해 한시적으로 위탁운영하고 있다.
반려동물문화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반려동물로 인한 각종 사회문제를 해소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시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여 시민과 숲이 건강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선산읍 노상리 산8-2번지 일원에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총 사업비 320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자해 대형 산림 프로젝트인‘선산 산림 휴양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시민들의 일상 속 행복실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고민에서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 산림청 녹색자금 공모사업 응모 및 산림청 · 경북도 관련 부서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에 대한 설명과 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를 보인 결과물로 지방정원, 산림레포츠, 치유의 숲, 숲속 야영장, 목재문화체험장 총 5개의 단위사업으로 조성된다.
금년 5월‘선산 산림 휴양타운 조성’의 핵심사업인 지방정원을 포함한 치유의 숲, 산림레포츠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작해 2023년 숲속 야영장,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을 위한 예산을 확보해 경북권 대표 복합 산림휴양시설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이와 같이 구미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농·축산과 산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농민이 행복하고 소비자에게 인정받는‘도시와 농업이 상생하는 농업도시’‘도심 속 힐링·치유 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지속적인 농촌지역 개발사업의 발굴로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어 농촌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겠다”며“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며 미래를 선도하는 다함께 행복한 도농복합 자족도시 구미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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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아내의 삶을 들여다보는 수요일
조선 시대 아내의 삶을 들여다보는 수요일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평생학습원에서는 4월 13일 저녁7시 ‘조선, 아내 열전’을 주제로 하는 2022년 상반기 구미수요인문포럼의 두 번째 강좌를 진행한다.
구미수요인문포럼은 시민에게 올바른 인문학적 소양을 배양하고 삶의 가치를 느끼게 해 일상 속 자신을 성찰하고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더 높일 수 있는 인문학을 제공하기 위한 강좌 프로그램으로 4월 7일 고려 말기의 문신 목은 이색의 아내 안동 권씨에 대한 이야기로 첫 번째 강좌를 시작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조선 중기의 문인 유희춘의 아내로 뛰어난 재능을 지녀 남편의 존경을 받은 송덕봉에 대해 알아보게 되며 이색 부부를 통해 고려 말~조선 초 부부의 삶을 들여다본 제1강에 이어 백승종 전 서강대 교수가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조선시대 아내들의 얼굴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이번 구미수요인문포럼은 4월 27일까지 계속되며 5월에는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 ‘고전 속에서 발견하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아파트 인문마을과 함께하는 공존과 지속의 인문학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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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실시
2022년 4월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지난 11일부터 소 사육농가 503호 9,564두/ 염소 사육농가 37호 2,824두, 그 외 기타 접종 시기가 도래한 돼지, 사슴 등에 대한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했다.
실시 방법은 소 50두 이상 및 돼지 1,000두 이상 사육 농가는 고령성주축협에서 구제역백신을 구매해 농가에서 자가 접종하고 소 50두 미만 및 염소 300두 미만 사육농가는 공수의사가 순회 방문해 접종하며 접종시기가 도래한 염소 300두 이상, 돼지 1,000두 미만 및 사슴 사육농가는 축산농기계과에서 백신을 수령해 자가 접종한다.
고령군은‘구제역백신접종계획’에 따라 매년 4월, 10월 연 2회 일제접종과 연 4회 수시접종 등 총 6회 접종을 실시하며 임신, 부상 등으로 백신접종에 제외된 개체는 추가 접종을 통해 구제역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고령군은 2014년 이후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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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청년, 고령에서 청년창업가로 발돋움 성공
로컬청년, 고령에서 청년창업가로 발돋움 성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에서 실시한 ‘경북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을 통해 로컬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창업에 발돋움 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매년 2명의 청년들을 선정해 단계별 창업교육과 최대 1,200만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한다.
이 사업을 통해 총 4명의 청년창업가를 육성했으며 이 중 ‘타임키즈’의 박수연대표는 2021년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전문적인 창업 컨설팅을 통해 창업에 성공했고 현재 사업 종료 후에도 예산지원 없이 자립해 운영하고 있다.
‘타임키즈’는 유아동을 위한 몬테소리 일상교구 및 놀이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로 대표 상품으로는 공룡화산폭발놀이, 개구리성장놀이, 몬테소리 쟁반, 놀이트레이, 물따르기교구 등이 있으며 네이버스토어 타임키즈에서 구입 가능하다.
고령군은 올해도 같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대구한의대학교산학협력단과 협약체결 준비 중에 있으며 이번 달부터 대상자를 모집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창의적인 아이템과 기술력이 있는 청년창업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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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본관동 고분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고령 본관동 고분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과 함께 4월 12일부터 대가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고령 본관동 고분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기획특별전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본관동고분군 발굴조사 40주년을 기념하고 본관동고분군 발굴성과와 출토유물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고령 본관동고분군은 대가야의 중심부인 대가야읍 본관리에 위치한 고령지역의 대표적인 고분유적이다.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인 1983년,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의 발굴조사를 통해 사상에 알려졌다.
무덤의 조성시기는 대가야의 전성기인 5~6세기로 무덤 규모와 출토유물로 볼 때 대가야 왕도의 차상위급 고분군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전시는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됐다.
제1부 ‘본관동 세력의 무덤’에서는 본관동고분군에서 확인된 대표적인 무덤과 출토 유물을 소개했다.
제2부 ‘본관동 세력의 흔적’에서는 본관동고분군에서 출토된 토기, 무기, 말갖춤, 장신구 등 다양한 종류의 껴묻거리를 전시했다.
전시에는 본관동고분군에서 출토된 각종 토기를 비롯해 투구, 재갈, 띠고리, 목걸이, 귀걸이, 미늘쇠 등 380여점이 출품됐다.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별도의 개막식은 개최하지 않는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 전시는 고령 본관동고분군 발굴조사 4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의 발자취를 되돌아봄으로써, 본관동고분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보존과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뜻 깊은 자리이다.
이를 계기로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전시주제 : 고령 본관동 고분군 –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 전시기관 : 대가야박물관,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 전시기간 : 2022년 4월 12일 ∼2022년 8월 21일 전시장소 : 대가야박물관 기획전시실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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