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지난 4월 11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Happy together 김천’운동 어린이 소학행 교육을 위한 어린이집 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 8명과 아동교육 전문 강사 4명이 참석해 진행됐으며 오는 5월부터 추진할 어린이 소학행 교육에 따른 강사별 교육 시연과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들의 실무 논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경희 율곡어린이집 원장은 “막연히 좋은 교육일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실제로 강사님들의 시연을 보고 나니 빨리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신 김천시와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Happy together 김천’운동 어린이 소학행 교육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꼭 필요한 성숙한 시민의식 확립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아동 전문 강사 4명을 투입해 어린이의 눈높이의 맞으면서도 유익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문경상주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