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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2026-11-07 0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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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구는 오늘, 자립으로 피어나는 내일”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 ‘2026년 경북 자활한마당’참석
“함께 일구는 오늘, 자립으로 피어나는 내일”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 ‘2026년 경북 자활한마당’참석 (경산시 제공)
[365뉴스월드]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는 2026년 10월 20일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경북 자활한마당’행사에 참여자 및 종사자 90여명이 참석하며 지역 간 교류를 넓히고 자립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특히 올해는 자활사업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활의 꿈을 키워온 참여 주민과 지역자활센터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소중한 자리로 채워졌다.유공자 표창에서는 자활사업을 통해 자활기업 창업에 성공한 달인의찜닭 경산정평점 참여자 2명이 각각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상과 경북지역자활센터협회장상을 수상했으며 자활 참여자의 자립을 지원해 온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 신선 사회복지사가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또한 부대행사로 열린 자활생산품 전시에서는 어린이체험 해싹농장 에서 직접 재배하고 정성껏 만든 ‘메리골드꽃차’를 처음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자활 사진전에서는 계절별로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어린이들이 오감으로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한여름 옥수수 농사에 구슬땀 흘리는 모습이 담긴 함께 일구는 오늘, 자립으로 피어나는 내일 이 장려상을 받으며 희망을 충전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자활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여정”이라며 “자활 참여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자활사업을 발굴·확대해 자립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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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골목형상점가 8개소 추가 지정
경산시, 골목형상점가 8개소 추가 지정 (경산시 제공)
[365뉴스월드] 경산시는 올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상반기 2개소를 최초 지정한 데 이어 하반기 8개소를 추가 지정해 골목형상점가를 총 10곳으로 확대했다.이번에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주거밀착형 근린상권부터 역세권과 구도심 상권까지 다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있다.특히 경산역 인근의 ‘경산역전골목형상점가’는 대경선 이용객과 역세권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며 중앙로 일대의 ‘중방경안로골목형상점가’는 골프웨어·아웃도어 등 전문업종이 집적된 특화상권으로 이번 지정을 통해 구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을 통해 지역 곳곳에 변화의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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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하농공단지 입주기업 간담회 개최…현장 소통 강화
포항시, 청하농공단지 입주기업 간담회 개최…현장 소통 강화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는 22일 청하농공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입주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하농공단지 입주기업 애로사항 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박용선 포항시장의 행정철학인 ‘현장 중심 소통’의 구체적 실천으로 추진됐다.간담회에서 입주기업 대표들은 기업 경영의 애로사항과 함께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포항시는 행정적 지원 방안을 제시하며 논의를 이어갔다.입주기업 대표들은 청하농공단지 진입도로 확장, 단지 내 도로포장 및 정비, 공공폐수처리장 노후설비 교체 등을 건의했다.이에 대해 시는 관계부서와 협의해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입주기업의 불편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최근 포항시는 청하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하수관로 1138m를 교체하고 노후된 관리사무소의 지붕을 설치하는 등 농공단지 기반시설 현대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윤천수 투자기업지원과장은 “농공단지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관련 법률에 따라 지자체 수의계약이 가능한 만큼 입주기업체에 이를 적극 안내하겠다”며 “포항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농공단지 제품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등 농공단지 활력 제고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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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기북면 일원서 돌발해충 방제 추진…농작물·산림 피해 최소화
포항시, 기북면 일원서 돌발해충 방제 추진…농작물·산림 피해 최소화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는 22일 기북면 율산리 일원에서 돌발해충 협업 방제를 실시해 돌발해충의 확산을 막고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포항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는 녹지과와 북구 기북면 율산리 일대 약 50만㎡를 대상으로 농경지와 산림지 돌발해충 동시 방제를 실시했다.이번 방제는 최근 기온상승으로 개채수가 급증하는 나방·진딧물 성충을 퇴치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들 해충은 농경지와 산림지를 오가며 농작물의 양분을 빨아먹고 배설물로 그을음병을 유발해 농산물 상품성을 저하시키는 등 큰 피해를 입힌다.그동안 농경지는 기술보급과, 산림지는 녹지과로 방제 구역이 분리돼 있어 해충이 인접 지역으로 이동할 경우 방제 효과가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따라 시는 공동 방제 구역을 설정하고 방제 차량과 장비를 동원해 해충의 이동 경로를 동시에 차단하는 입체적 방제를 진행했다.포항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돌발해충은 적기 동시 방제가 핵심인 만큼 부서 간 지속적인 협업 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통해 기북면의 우수 농산물 생산을 돕고 산림 환경을 지켜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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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즐겨요…포항시, 제10회 반려동물 문화축제 연다
반려견과 함께 즐겨요…포항시, 제10회 반려동물 문화축제 연다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는 오는 31일 포항 만인당 옆 잔디광장에서 ‘제10회 포항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지역 펫산업 발전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다.이번 축제에는 유명 동물훈련사인 강형욱 훈련사를 초청해 올바른 반려견 양육법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이 자리에서는 산책 예절, 분리불안 해결, 사회화 과정 등에 대한 강연과 함께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아울러 현장에서 일부 반려견을 대상으로 행동 교정 시범훈련도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포항시 수의사회에서는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과 건강상담을 진행한다.또한 각 체험 부스에서는 애견옷 만들기, 펫푸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며 펫과 함께 달리는 반려동물 운동회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펼쳐진다.김정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목줄 착용과 배변 수거 등 이웃을 배려하는 펫티켓이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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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양준혁 전 프로야구 선수 초청 ‘10월 시민교양대학’ 개최
포항시, 양준혁 전 프로야구 선수 초청 ‘10월 시민교양대학’ 개최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는 22일 뱃머리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준혁 전 프로야구 선수를 초청해 ‘10월 포항시민교양대학’을 개최했다.강연자로 나선 양준혁 전 선수는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KBO 신인상을 비롯해 정규리그 타율 1위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의 대기록을 작성했다.특히 그의 등번호 10번은 삼성 라이온즈의 영구결번으로 지정될 만큼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레전드 타자로 꼽힌다.이번 강연에서 양 전 선수는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이라는 주제로 유소년 시절부터 프로 선수로 은퇴하기까지 언제나 마지막인 것처럼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했던 야구 인생을 회고했다.아울러 이 같은 가치관을 삶에 접목하며 도전해 온 다양한 경험을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진솔하게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조현미 평생학습원장은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민교양대학을 통해 배움의 갈증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준 높은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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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가족자조모임 가온누리 ‘마음건강 힐링 템플스테이’ 운영
포항시, 가족자조모임 가온누리 ‘마음건강 힐링 템플스테이’ 운영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질환자 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음건강 힐링 템플스테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운영하는 정신질환자 가족 자조모임인 ‘가온누리’ 가족들과 센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돌봄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명상, 산책, 사찰문화 체험 등을 함께하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가온누리’는 정신질환자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과 어려움을 나누며 정서적 지지를 주고받는 모임으로 가족 간 공감과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김숙향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힐링 템플스테이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쉼과 위로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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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 분소 치매 예방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 분소 치매 예방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4일과 22일 대송·구룡포 보건지소에서 ‘분소 치매예방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치매안심센터 분소는 센터 접근성이 떨어지는 치매 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치매예방 프로그램 △조기 검진 △치매 환자 지원 안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진행했다.특히 인지워크북 활용, 운동, 미술요법 등 인지 기능 개선과 치매 악화 방지를 위한 다채로운 과정을 운영했다.수료식은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수료증 전달,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단체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수료식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거리 문제로 치매예방 수업 참여가 어려웠는데 가까운 보건지소에서 만들기와 공부를 함께하며 삶에 활력을 얻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이기성 남구보건소장은 “수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의 수료를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거주지에 구애받지 않고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균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치매 관련 상담이나 전문가 도움이 필요한 경우 치매상담콜센터 또는 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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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일본 치바시, 교류의향서 체결…미래지향적 협력 기반 마련
포항시·일본 치바시, 교류의향서 체결…미래지향적 협력 기반 마련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가 일본 치바시와 교류의향서를 체결하고 양 도시의 우호 증진과 실질적인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22일 일본 치바시를 방문해 카미야 슌이치 치바시장과 만나 양 도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상호 교류 확대를 위한 교류의향서에 서명했다.이번 교류의향서는 경제·산업, 관광, 문화,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확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에 따라 양측은 각 도시의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발전에 도움이 되는 협력사업을 발굴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문화·체육과 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민간단체와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혀 양 도시 시민 간 상호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고 이를 실질적인 교류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협력한다.포항시와 협정을 맺은 치바시는 일본 치바현의 현청 소재지로 도쿄만 연안에 위치한 인구 약 100만명의 도시다.우수한 산업·물류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국제 전시·컨벤션 시설인 ‘마쿠하리 멧세’ 가 위치해 국제회의와 전시 분야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다.특히 치바시가 한국 지자체와 우호 교류의 물꼬를 튼 것은 포항시가 처음이다.이에 따라 이번 협정은 양 도시 간 상생발전은 물론, 향후 한일 지자체 교류의 새로운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포항시는 이번 체결을 계기로 양 도시의 강점을 활용한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아울러 내년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개관에 맞춰 마쿠하리 멧세를 보유한 치바시와의 국제회의·전시 분야 교류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한편 교류의향서 체결식을 마친 박용선 시장은 치바경북도민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현지 경북 출신 도민들을 격려하고 포항시와 치바시 간 교류 확대를 위한 민간 차원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포항과 치바는 바다를 끼고 성장한 산업도시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교류의향서 체결은 두 도시가 새로운 교류의 장을 열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 양 도시가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류사업을 발굴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를 확대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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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우리음식연구회, ‘리틀 포레스트’ 음식 평가회 개최
군위군 우리음식연구회, ‘리틀 포레스트’ 음식 평가회 개최 (군위군 제공)
[365뉴스월드] 군위군은 10월 22일 영화 ‘리틀 포레스트’촬영지인 우보면 미성리 혜원의 집에서 영화 속 음식 평가회를 우리음식연구회가 주관해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올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특화식품 개발 교육을 통해 지역의 문화·관광 자산인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등장하는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군위군의 특색을 담아 개발한 고모집 샐러드, 크렘뷔륄레, 보늬밤, 보석도시락 등의 맛과 상품화 가능성을 함께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사계절의 자연과 농촌의 일상, 제철 재료로 만든 음식을 통해 소박한 식문화의 가치를 전하는 작품이다.이번 평가회는 영화 속 음식문화를 지역의 농업·식문화 자원과 연결해 군위만의 차별화된 먹거리를 발굴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군위군 우리음식연구회 천정남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음식 연구와 조리 실습, 전통 식문화 계승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향토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김진열 군수는 “이번 평가회로 영화 속 음식을 직접 재현하고 평가하는 과정에서 우리 음식의 소중함과 제철 식재료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그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음식 연구 활동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군위의 특색 있는 음식문화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