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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택시 더 자주 탄다 봉화군, 4월 시범운행 후 5월 본격 확대
행복택시 더 자주 탄다 봉화군, 4월 시범운행 후 5월 본격 확대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산지 비율이 전체 토지의 83%에 달하는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주민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운영 중인 ‘행복택시’의 운행횟수를 오는 4월 9일부터 50회에서 70회로 확대하며 교통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한 시범운행을 시작한다.이번 운행 확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주민의 교통수요를 반영한 조치로 교통취약계층의 이동권 보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봉화군은 4월 한 달간 확대된 운행체계를 시범 운영하며 현장 여건과 이용수요를 면밀히 점검한 뒤, 5월 1일부터 13개 마을을 추가하고 기존 일부 구간을 통합 조정해 전체 120개 마을을 대상으로 89개 노선에 대해 본격적인 행복택시 운영을 시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행복택시는 오지지역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맞춤형 서비스”며 "이번 확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교통수요를 적극 반영한 조치로 시범운영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 뒤 5월부터 확대된 교통서비스의 전면 실시로 이용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봉화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산 지원과 노선 최적화 등을 통해 행복택시를 비롯한 지역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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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품목별 단기교육 고추과정 성료
봉화군, 품목별 단기교육 고추과정 성료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한 ‘품목별 단기교육 고추 과정’을 지난 2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추 재배 농가 및 관심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3회에 걸쳐 체계적인 과정으로 운영됐다.1회차 교육에서는 고추 생육 특성과 재배환경 관리 등 전반적인 고추 재배기술을 다뤘으며 2회차에서는 주요 병해충의 종류와 발생 원인, 효과적인 방제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마지막 3회차 교육에서는 생리장해의 원인과 대응 방안, 그리고 수확 후 품질 유지 및 관리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각 교육은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농업인들의 실제 영농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뤄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교육 과정 중 질의응답과 정보 공유를 통해 참여 농업인 간 소통의 기회도 마련됐다.농업기술과 장영숙 과장은 “이번 교육은 고추 재배 전 과정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단계별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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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 교육생 모집
봉화군, 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 교육생 모집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고부가가치 약용버섯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 교육생을 이달 1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약용버섯 재배에 관심있는 군민과 귀농 예정자를 대상으로 4월 1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39회, 156시간 동안 운영되며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내 미래농업교육관과 물야면 북지리 소재 약용버섯 종균센터 교육장이다.또한 이번교육은 약용버섯의 단계별 생산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균형있게 구성했으며 교육과정은 영지버섯 단목 및 톱밥 재배기술 상황버섯 단목 및 톱밥 재배기술 참송이 톱밥 재배기술 느타리버섯 생톱밥 및 발효톱밥 재배기술 동충하초 현미 및 귀리 재배기술 등이다.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교육생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를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원목과 톱밥 등 재료 선정부터 입봉에서 접종과 생육 등 수확기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봉화군 약용버섯 산업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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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AI로 농사 짓는다"…2차 농업인 경영마케팅 교육 순항
봉화군, "AI로 농사 짓는다"…2차 농업인 경영마케팅 교육 순항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이 추진 중인 ‘2026년 농업인 경영마케팅 교육’ 이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접목해 데이터 기반 농업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경영 효율성과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봉화군 농어업회의소에서 진행되며 교육 대상은 리팜사과작목반 4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강의는 ‘매직 AI’ 교육을 개발한 정인철 강사가 맡아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스마트폰을 활용한 생육 기록 AI 기반 병해충 진단 음성 기반 영농일지 작성 데이터 분석을 통한 재배 전략 수립 등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또한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방법과 함께, 인공지능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질문 방법까지 교육이 이뤄지며 농업인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스마트폰을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농사에 직접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AI를 통해 농업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꼈다”고 말했다.봉화군농업기술센터 신종길 소장은 “인공지능 기술은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농업 분야에서도 그 활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기술 흐름에 발맞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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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생명존중 안심마을"춘양면, 명호면으로 확대 추진
봉화군"생명존중 안심마을"춘양면, 명호면으로 확대 추진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대상지로 춘양면과 명호면을 추가 선정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과 의지를 나누고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5개 영역의 다양한 기관과 4월6일 ~ 7일 협약식을 개최했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내 기관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자살 예방과 생명 보호를 실천하는 마을 단위 사업으로 고위험군 발굴 개입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제공, 자살위험 수단 차단으로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신속히 연계하도록 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이를 위해 자살예방 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등 생명존중 활동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인적 물적 자원을 갖춘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2025년에는 봉화읍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중심의 위기 발굴 및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을 지키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확대와 내실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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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29개교 4학년 1,112명 대상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알려
안동지역 29개교 4학년 1,112명 대상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알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4월 2일부터 '나라사랑 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를 개최한다.이 캠프는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0년부터 17년간 안동의 역사와 독립운동사를 주제로 안동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4월 2일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학교를 시작으로 6월 12일 안동송현초등학교까지 안동지역 29개 초등학교 4학년 1112명을 대상으로 총 22회에 걸쳐 1박 2일과 당일형으로 진행된다.학생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의 역사와 독립운동사를 체험하고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특히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3D입체퍼즐을 직접 만들어보는 '손끝으로 배우는 역사', 안동의 독립운동사를 익히고 문제로 풀어보는 '울려라 역사골든벨'과 같은 특별한 프로그램 운영된다.또한 체험지를 통해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는 '전시관 탐험대', 신흥무관학교 체험장에서 독립군의 노력을 간접 경험해볼 수 있는 '청산리전투 서바이벌 및 사격체험'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한희원 대표이사는 "안동의 초등학생들이 캠프에 참여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안동 독립운동가들의 가치와 정신을 몸과 마음으로 느껴보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가지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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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 안전망 강화 나서 돌봄공백 예방 위한 집중 모니터링 및 소방․안전교육 추진
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 안전망 강화 나서 돌봄공백 예방 위한 집중 모니터링 및 소방․안전교육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의 안전사고 예방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관내 사례관리 대상 96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함께 소방 안전교육 및 안전키트 지원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아동이 혼자 있는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동의 생활환경과 돌봄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점검은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생활환경과 보호자의 양육 상황을 전반적으로 확인한다.특히 보호자의 부재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아동을 중심으로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아울러 각 가정에는 소방안전키트를 배부하고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전기제품 안전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등 실제 위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수칙 교육도 병행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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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확인조사 추진
안동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확인조사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4월부터 6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확인조사’를 추진한다.이번 조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총 13개 보장사업 수급자 중 5만29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차세대 사회보장시스템을 통해 연계된 25개 기관의 70여 종의 소득 재산 인적 정보를 바탕으로 진행된다.확인조사 결과에 따라 수급 자격 중지나 급여감소가 예상되는 가구에 대해서는 사전에 서면 통지 후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또한 부정수급이 확인될 경우 환수 조치해 복지재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자격이 중지된 가구 중 실제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지원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정기 확인조사는 복지 예산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올바르게 전달되도록 하는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부정수급은 철저히 차단하되, 적극적인 권리 구제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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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교육발전특구, ‘K-인문․인성 교육’ 특강 개최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K-인문․인성 교육’ 특강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3월 25일 안동 복주초등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와 함께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을 주제로 한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동시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특강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강연은 국립경국대학교 천명희 교수가 맡았으며 디지털화와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초등학생 시기부터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안동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이번 특강은 기존 고등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던 인문학 프로그램을 초 중학교까지 확대해 처음 시행한 것으로 지역 교육 전반에 인문 가치 확산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현재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은 관내 25개 시범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초등과 중등 등 총 4종의 ‘안동형 전통인문 교재’를 개발 중이며 강의와 체험을 병행하는 교육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은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자녀 교육 방법과 인성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사업단 관계자는 “안동의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인문 교육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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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 벚꽃축제, 체류형 관광 성과 확인
2026 안동 벚꽃축제, 체류형 관광 성과 확인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일까지 낙동강변 벚꽃길 일원에서 열린 ‘2026 안동 벚꽃축제’ 가 5일간 총 16만 2천여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벚꽃, 오늘이 제일 예쁜 날’을 주제로 방문객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와 감성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었다.축제 기간 내내 만개한 벚꽃은 봄의 정취를 가득 담아내며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특히 ‘벚꽃 따라 철길 여행’걷기행사를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집, 학교 등 다양한 단체 방문객이 시간대별로 자연스럽게 유입되면서 축제장 곳곳은 활기로 가득 찼다.예년과 달리 평일 낮 시간대에도 방문객이 크게 늘면서 식당가와 푸드트럭 등이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이번 축제는 타 지역 관광객들에게 안동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렸으며 비가 내렸던 날에도 오후부터 날씨가 맑아지자 행사장에는 다시 인파가 몰리며 축제 열기를 이어갔다.특히 마지막 날인 5일에는 화창한 날씨 속에 나들이객의 행렬이 이어졌으며 교보생명 인근 통로를 통해 원도심과 축제장을 활발히 움직이며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 면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시는 축제 기간 동안 주차장과 편의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벚꽃축제는 방문객 모두에게 ‘오늘이 가장 예쁜 날’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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