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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2026-11-07 0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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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새 보금자리로 이전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새 보금자리로 이전”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는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무실을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으로 확장·이전해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으로의 이전은 센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여성 구직자와 지역 기업에 보다 원활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해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과 경력보유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 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취업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이전을 계기로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 내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여성 구직자의 다양한 취업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정수미 김천시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사무실 이전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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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초등학교 학생들의 이웃과 나누는 사랑 실천
율곡초등학교 학생들의 이웃과 나누는 사랑 실천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 율곡초등학교는 22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기금인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171만7000원을 기탁했다.율곡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창업 프로젝트의 일환인 ‘율곡 비즈마켓’을 10월 7일 실시했다.학생들은 스스로 물품 제작과 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경제 원리를 배우는 한편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뜻을 모았다.김학신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모금액을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소중함과 사회적 가치를 몸소 배우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하면서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했다.이순영 율곡동장은 “율곡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노력해 마련한 뜻깊은 성금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율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추진하는 연합모금사업인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적립되며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의 재원으로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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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 ‘찾아가는 영양 가득 나눔밥상’ 사업 추진
지좌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 ‘찾아가는 영양 가득 나눔밥상’ 사업 추진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지좌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지난 9월 17일과 10월 20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찾아가는 영양 가득 나눔밥상’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상의 이유로 균형 있는 식료품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회차 30명, 2회차 30명으로 각기 다른 가정에 지원되어 총 60명의 이웃에게 혜택이 돌아갔다.김기옥 지좌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 위원장은 “1차 사업에 이어 10월에 진행된 2차 사업을 통해 온정을 더욱 깊이 있게 이어갈 수 있어 뜻깊다”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배정화 지좌동장은 “두 차례에 걸쳐 총 60가구에 위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정성 어린 식료품을 꾸준히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추진단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든든하게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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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도서관, 함께 기억하는 우리 땅 독도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365뉴스월드] 경상북도교육청 점촌도서관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우리 땅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10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독도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해 독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우리 땅 독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대형 독도 지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독도 지도 포토존’과 ‘우리 땅 독도 퀴즈’ 이벤트를 운영한다.아울러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도 사랑 아이싱 쿠키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이정란 점촌도서관장은 “지역 주민들이 이번 독도의 날 행사를 통해 독도의 가치를 다시 한번 깨닫고 특히 미래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영토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도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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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떡볶이 넘버원”…말레이시아 바이어 K-푸드에 엄지척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365뉴스월드] 말레이시아 현지 바이어가 경북 칠곡에서 생산한 떡볶이를 맛본 뒤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K-푸드에 관심을 보였다.2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칠곡군 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에서 현지 바이어가 식품기업샘초롱의 떡볶이를 시식한 뒤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칠곡군 왜관읍에 생산시설을 둔샘초롱은 상온 보관이 가능한 간편 조리 떡볶이를 생산하는 기업이다.칠곡군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10개사와 함께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하며 현지 바이어 수출상담회, 말레이시아 제조업연합회 방문, 자동차부품 전시회 참관, 현지 유통업체 방문 등을 통해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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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뱃머리마을 국화전시회 31일부터 열흘간…도심 속 3만 본 국화 물결
포항 뱃머리마을 국화전시회 31일부터 열흘간…도심 속 3만 본 국화 물결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는 오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10일간 남구 상도동 뱃머리마을 꽃밭에서 ‘뱃머리마을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포항시 국화연구회와 포항시가 협력해 개최한다.분재국화 300점과 형상국화 60점을 선보이며 퍼플볼·버닝볼·금방울 등 다양한 품종의 화단국화 3만 본으로 형형색색의 꽃밭을 연출한다.상도동 남부경찰서 앞에 조성된 뱃머리마을 꽃밭은 포항시가 하수처리장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2012년 1만 6000㎡ 규모로 정비한 도심공원이다.매년 국화전시회를 열어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전시회 기간뿐 아니라 화단국화 개화 시기인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는 누구나 꽃밭을 찾아 국화를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김정표 포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화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국화 향기 가득 담은 도심 속 뱃머리마을 꽃밭에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쉬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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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상반기 계약원가심사로 예산 41억 7천만원 절감…재정 효율성 제고
포항시, 상반기 계약원가심사로 예산 41억 7천만원 절감…재정 효율성 제고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가 악화된 재정 여건을 극복하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계약원가심사를 실시한 결과, 총 532건 1131억 3700만원 규모의 사업에서 41억 74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계약원가심사는 공사·용역·물품 구매 등의 계약 체결에 앞서 설계내역과 산출물량, 단가 및 각종 경비의 적정성을 검토해 계약원가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제도다.시에서는 사업별 현장 여건과 설계 내용, 공정별 물량 및 단가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기준과 시장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를 통해 사업의 품질과 시공 여건을 고려하면서도 적정한 원가 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심사의 내실화를 도모했다.그 결과 상반기 심사 요청액 중 약 3.7%의 절감률을 기록했다.이번 계약원가심사를 통한 예산 절감 성과는 최근 포항시가 겪고 있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한정된 재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와 함께 시는 추진 중인 시책과 사업의 필요성, 중복성,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비효율적인 사업을 정리하는 시책일몰제도 병행 추진하며 재정 건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사업 초기 단계부터 과다 계상 및 불필요한 예산 낭비 요인을 차단하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지속해서 높여갈 방침이다.아울러 원가 절감으로 확보된 재원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일상 불편 해소와 민생 현안 사업에 최우선으로 투입해 행정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배용수 포항시 부시장은 “앞으로도 계약원가심사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사업 초기 단계부터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낭비를 예방하겠다”며 “신속하고 합리적인 심사를 통해 행정의 신뢰성과 재정 건전성을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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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골목상권 살릴 해법 찾는다…27일 시민 공감 포럼 개최
포항 골목상권 살릴 해법 찾는다…27일 시민 공감 포럼 개최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의 골목형 상점가가 현재까지 13곳으로 확대된 가운데 온라인 검색을 실제 방문으로 연결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과 각종 지원사업을 실제 매출 증가로 연결할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포항에서 열린다.시는 오는 27일 포항지역발전협의회 대강당에서 ‘2026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민 공감 포럼’을 개최한다.‘검색되는 골목, 머무는 상권, 포항다운 로컬 브랜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국내 골목경제 전문가와 지역 상인, 소상공인, 청년 창업자, 시민 등이 참여한다.온라인 소비 증가에 대응한 인터넷 검색·SNS 활용 고객 유치, 걷고 머물기 좋은 골목 조성, 지역 특색을 살린 공동 브랜드 개발 등도 주요 의제로 다룬다.이날 포럼에서 모종린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는 ‘골목상권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를 주제로 초대 연설을 한다.이어 김경숙 대구한의대학교 교수가 골목형 상점가 지정 이후 공동 운영과 상권 활성화 방안을 설명한다.주제 발표에서는 윤정현 영남대학교 교수가 ‘검색에서 방문까지의 디지털 전략’을, 김주일 한동대학교 교수가 ‘걷고 머무는 생활권 상권’을 발표한다.이민주 아워시선 대표는 ‘함께 만드는 로컬 브랜드와 재방문’을 주제로 지역 상권의 차별화 방안을 제시한다.종합 토론에서는 골목상권 현장과 소상공인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고객 유입과 공동 마케팅, 지역 상권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시민들도 직접 질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며 포럼에서 나온 주요 의견은 포항시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지역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고객 확보와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골목상권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동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포럼은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상인은 물론 일반 소상공인, 청년 창업자, 골목상권 활성화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골목상권의 활기는 곧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진다”며 “소상공인과 상인단체, 전문가, 시민들이 골목상권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이번 포럼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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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교향악단 제12회 정기연주회, 11월 4일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 개최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365뉴스월드] 경산시립교향악단이 차이코프스키의 대표적인 협주곡과 교향곡을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경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정기연주회는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내림나단조, 작품번호 23과 교향곡 제4번 바단조, 작품번호 36으로 구성된다.경산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정헌이 지휘하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1부에서는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연주한다.피아노와 오케스트라가 함께 만들어내는 화려한 선율과 역동적인 음악적 흐름을 감상할 수 있는 작품으로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의 협연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인다.라쉬코프스키는 2001년 롱티보 크레스팽 국제콩쿠르 2위를 비롯해 2005년 프레미오 하엔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홍콩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2007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4위, 2011년 아서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마스터 콩쿠르 3위, 2012년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등을 수상한 피아니스트다.마린스키 오케스트라, 굴벤키안 오케스트라, 체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뉴재팬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피아노 전공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2부에서는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4번을 선보인다.총 4악장으로 구성된 작품으로 경산시립교향악단이 차이코프스키 특유의 풍부한 관현악 음향과 역동적인 연주를 선보이며 정기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한다.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1인당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티켓은 27일 오후 1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약 110분간 진행된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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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는 햄릿, 그러나 아직 만나지 못한 이야기 경산시립극단 제18회 정기공연 ‘햄릿 2026’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365뉴스월드] 경산시립극단이 제18회 정기공연 ‘햄릿 2026’을 오는 11월 13일과 14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선보인다.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경산시립극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셰익스피어의 원작 ‘햄릿’을 오세혁이 각색하고 정철원이 연출해 고전의 새로운 해석을 선보인다.‘햄릿 2026’은 아버지의 죽음에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된 햄릿이 왕의 거짓을 밝히기 위해 연극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다.원작의 비극적 서사에 주변 인물들의 시선을 더해 햄릿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풀어낸다.특히 탈과 북장단, 길놀이 등 우리 전통연희를 활용한 극중극을 통해 권력의 위선을 풍자하고 비극과 해학이 공존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햄릿 역에는 영국 Royal Central School of Speech and Drama 출신 배우 임동현이 캐스팅됐다.이와 함께 국립극단과 경기도극단 등에서 활동한 배우들과 전국 단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배우, 경산시립극단 단원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이번 공연은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 14일 오후 3시 총 2회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예매수수료 2000원이 별도 부과된다.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예매는 26일 오후 1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시작한다.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립극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