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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DMD센터, 취약계층 위해 참치·햄세트 50박스 후원
주식회사 DMD센터, 취약계층 위해 참치·햄세트 50박스 후원
[피디언]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주식회사DMD센터는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후원하기 위해 참치·햄 세트 50박스를 진접읍에 기탁했다.
주식회사DMD센터 박윤규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들이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인 것 같다”며 “저를 포함한 DMD센터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후원물품이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힘을 얻는 것 같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만호 진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후원물품이 잘 전달되도록 협의체 위원님들과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 이웃을 생각하는 후원업체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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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읍, 도심 내 흉물 의류수거함 일제 정비 실시
진건읍, 도심 내 흉물 의류수거함 일제 정비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도심에 무분별하게 설치돼 흉물로 자리잡은 의류수거함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심 내 무분별하게 설치된 의류수거함은 쓰레기 배출 장소로 오인됨에 따라 주변이 무단 투기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인도에 설치돼 통행을 방해하는 등 문제점이 많아 철거를 요청하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이에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무단으로 설치된 의류수거함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 85개 중 13개를 철거했으며 나머지 의류수거함도 자진 철거하도록 계고하고 자진 철거하지 않는 경우 단계적으로 강제 철거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5월부터 6월까지 집중 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의류수거함을 일제 정비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류수거함을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관리가 되지 않는 의류수거함을 정비해 깨끗한 진건읍을 만들어 나가겠다 의류수거함을 설치하신 경우, 가급적 계고 기간 중 자진 철거를 진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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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1년 기업SOS평가’ 최우수상 수상
남양주시, ‘2021년 기업SOS평가’ 최우수상 수상
[피디언] 남양주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한‘2021년 기업SOS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기업SOS평가’는 경기도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힘쓴 시군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 시군들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기업애로 업무추진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하는 제도다.
기업SOS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공장등록 수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누어 기관장 관심도 예산지원 기업애로 처리 기업하기 좋은 시책추진 기업규제 개선 홍보실적 등 6개 분야에 대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남양주시는 그 중 두 번째로 규모가 큰 B그룹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시는 평소 365 기업애로 해결기동반을 운영하며 기업인과 상시 소통하고 어려운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 추진, 온·오프라인 설명회를 통한 각종 시책 홍보 등 적극적인 기업지원 시책을 펼치고 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올 한해도 기업지원사업의 방향성과 체계를 강화하고 기업애로 청취·진단·해결을 위해 부서 간 협업해 기업인 중심의 기업SOS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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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명품아카데미 14기 봉사대, 화도읍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품 전달
고대명품아카데미 14기 봉사대, 화도읍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품 전달
[피디언] 남양주시 고대명품아카데미 14기 봉사대는 18일 가정의 달을 맞아 화도읍 내 소외계층 28가정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지역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봉사단은 저소득노인 및 장애인 가구 8가구에 각각 쌀 10kg와 라면 20개를, 미취학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저소득한부모 및 조손가정에는 과자종합세트 1박스와 킥보드 1대씩을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이날 참여한 한 봉사단원은 “실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펼쳐 새로운 희망을 찾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이에 박부영 화도읍장은 “장기적인 코로나19로 기부 손길이 줄어들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은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따뜻한 정성을 전달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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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개최
고양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5월 18일부터 오는 6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민주화운동 기념기간의 첫 행사로 18일 오전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고양시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4·19혁명과 5·18민주화운동, 6·10민중항쟁의 민주화운동과 6·15남북공동선언의 평화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주의 그루터기를 평화의 아름드리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기념식은 호국영령과 순국선열 그리고 조국의 독립과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다 가신 분들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재준 고양시장의 개회사, 고양시의회 이길용 의장의 기념사 그리고 민중가요 공연팀 ‘퍼플민’과 ‘우리나라’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후 ‘고양시민 민주·평화 선언문 낭독’이 이어졌다.
일반 시민 2명과 고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강경자 위원장, 행사를 주관한 고양시민회 한정혜 공동대표 총 4명이 낭독에 참여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낭독하며 4·19부터 6·15까지 그날의 민주·평화의 숭고한 정신과 민주화를 향해 자신을 내던진 열사들의 용기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참석자 전원이 제창하며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지침 준수 하에 약 50여명 정도의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또한 고양시 유튜브로 행사를 생중계해 온라인으로 시민들이 함께하도록 진행했다.
이 시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5·18 민주화운동은 6·29 선언과 함께 80년대 민주화운동의 도화선이 된 만큼 길게 보면 영광과 쟁취의 역사라 할 수 있다”며 “앞으로 한 달 간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해 민주주의가 109만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과 실천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그렇게 되도록 고양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6월 15일까지 ‘민주화운동 특별전시전’과 ‘민주화운동 공동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며 도서관에서도 ‘민주화운동 추천 도서 코너’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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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 도의원,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 운영현황’ 업무보고 청취
전승희 도의원,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 운영현황’ 업무보고 청취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 관계자로부터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 운영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은 지난해 9월 개관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7,616.49㎡의 규모의 종합안전체험시설로 교육부의 안전체험 교육시설 표준 모형이 반영된 29개 체험 공간, 80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종 안전사고를 가상으로 체험하고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 관계자는 학생중심 안전체험프로그램 운영, 학생안전체험차량 ‘차차’운영, 교직원 응급 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찾아가는 가상안전 체험, 유트브 스트리밍 비대면 안전교육, 학생선수를 위한 스포츠 안전교육 프로그램, 교직원 체험형 안전직무 연수 등 21년 안전체험 프로그램 추진현황을 설명했다.
또한, 안전교육관 중·장기과제로 학기중 체험학생을 위한 급식제공을 위한 급식실 리모델링, 유아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력배치 및 프로그램 개발·보급 추진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전승희 의원은 “학생안전체험차량 ‘차차’ 운영 차량은 필요 요구도 많고 학생·교사 만족도도 높은 사업이므로 경기도 관내 많은 학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차량 추가 배치를 고려해 줄 것을 요구하고 동북부쪽에 치우쳐있는 안전체험관을 서남·북부에도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경기도내 학생, 청소년이 공평한 교육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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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의정자문단’, 본격적인 활동 나서
양평군의회 ‘의정자문단’, 본격적인 활동 나서
[피디언] 양평군의회가 지난 17일 ‘양평군 의정자문단’과 제1차 정기회를 갖고 본격적인 협력 의정활동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이날 회의에는 전진선 의장을 비롯한 7명의 군 의원과, 유현진 의정자문단 위원장을 비롯한 11명의 자문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의정활동 전반에 걸친 각 분야별 자문위원들의 전문적 의견제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기회는 각 분야별 군정현안이나 사회적 이슈, 조례 등 각종 법령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안건들을 의정자문단이 제안하고 이에 대해 군 의원들과 자유롭게 토론 및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정기회를 통해 접수된 의견은 각 담당분야 의원들과 공유와 논의를 거쳐 향후 의정활동에 활용 될 예정이다.
전진선 의장은 “양평군의회와 의정자문단의 이번 정기회가 본격적인 협력 의정활동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심도 있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줄 의정자문단과 군민 의정실현 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같고 함께 나아가겠다”고 하고 유현진 위원장은 ‘각 분과별 담당 의원님들과 자문 위원단 간 상호 지속적이고 다양한 의견교류를 통해 의정자문단 역할에 맞는 최선을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의정자문단은 지난 4월 19일 위촉식을 가졌으며 ‘행정교육문화’, ‘경제산업’, ‘보건복지농업’, ‘관광’ 4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된다.
각 분과별 위원들은 담당분야별 군 의원들과 매칭을 이루어 의정자문 활동을 하게 된다.
이와함께 양평군의회와 의정자문단은 분야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소통으로 의정 관련 이슈와 현안을 밀도 있게 논의하며 해결방안과 지향점을 지속 도출해나갈 예정이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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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공무직 노조와 ‘2021년 임금 협약’ 체결
안승남 구리시장, 공무직 노조와 ‘2021년 임금 협약’ 체결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7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구리시청 공무직 노동조합과 2021년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
구리시와 공무직 노조는 지난 3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6차례에 걸친 심도 있는 실무교섭을 진행하며 노사 간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협약안을 도출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기본급 1.6% 인상 정액 급식비 1만원 인상 민원 수당 신설 검침 업무 출장비 신설 국도비 대상 공무직 연차수당 10일 동일 적용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서는 노조 측의 정식 요구안에 없던 ‘정액 급식비 1만원 인상’ 건의 사항을 안승남 구리시장이 그 자리에서 수용함으로써, “우리시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공무직 근로자 역시 동일한 급식비를 지급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화기애애한 협약식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는 차별대우 없이 노사가 서로 소통하며 발전적이고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노력할 것”이라며 “자긍심을 갖고 행복한 구리시를 위해 일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용규 위원장은 “공무직 처우 개선을 위해 여러 가지 어려운 결정을 해준 구리시 관계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공무직 근로자들도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신뢰받는 공무직 노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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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산북면, ‘유채꽃 향기’ 바람에 날리고
여주시 산북면, ‘유채꽃 향기’ 바람에 날리고
[피디언]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 용담천 주변에 노란색 유채꽃이 피어 관광객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지난 3월 산북면과 산북면농업인상담소에서 파종한 유채꽃 종자가 초여름 화창한 날씨를 맞아 노란 꽃망울을 하나 둘씩 터뜨리고 주변에는 하얀색 나비와 꿀벌들이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용담천 주변 산자락에서 코끝으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도 걷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초록색으로 변신한 산과 들판은 피로한 눈을 시원하게 만든다.
유채꽃 향연은 용담리와 상품리에 이르는 3km 용담천을 비롯해 98번 지방도 광여로 옆에 자리 잡은 텃밭농장 5,000㎡ 면적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용담리 366-7에 위치한 텃밭농장은 산북면 상품3리 이우청 새마을지도자가 도시인들의 감자캐기 체험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곳으로 소나무와 정자가 어우러져 포토-존으로 제격이다.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6월 초까지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노란 유채꽃은 용담천 걷기와 함께 코로나-19에 지친 방문객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용담천을 따라 상품리에서 용담리까지 유채꽃 향기를 맡으며 떠나는 걷기여행은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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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양주시민 아카데미’ 운영
양주시, ‘2021년 양주시민 아카데미’ 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6월 2일 6월 16일 7월 15일 3일에 걸쳐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1년 양주시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상황에도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 방식을 적극 도입한 이번 아카데미는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강의 콘텐츠로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와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6월 2일은 ‘잠시 멈춤,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에코시민교육’을 주제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우 박진희와 함께 이명숙 환경 전문 강사가 강연을 진행한다.
6월 16일은 이화여대 석좌교수이자 생명다양성재단 대표인 최재천 교수를 초빙해 ‘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생활을 위해’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이야기한다.
7월 15일은 ‘생각하는 부모가 생각하는 아이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컬럼비아대학교 버나드대학 리사 손 교수가 강연에 나선다.
강연은 사전 신청한 시민 50명에 한해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시 공식 유튜브 채널 ‘626년 양주’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도 시청 가능하다.
현장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0일부터 양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감염병 확산과 기후변화, 양극화 현상 등 각종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아카데미가 다양한 삶의 가치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