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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안산천 수생식물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
안산시·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안산천 수생식물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
[피디언] 안산시는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와 함께 안산천 수생식물 식재 조성, 수질 관찰, 생태계 현장 체험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5일 학생 및 시민 90여명이 참여한 활동은 한강수계관리위원회 후원을 기반으로 안산시와 함께 ‘우리 동네 하천 구조대 생태 하천 안산천 살리기’ 일환으로 추진됐다.
해안가 섬 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한 뒤로 해양보존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된 바다살리기 안산시지부는 일회용 사용하지 않기, 재활용 분리수거에 솔선수범과 환경을 생각하고 절약하는 습관으로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일에 꼭 필요한 환경현장체험 중심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순녀 지부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위해 생물 퇴치행사 및 하천 복원, 수질정화 수생식물 식재 조성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며 “‘하천이 도시의 생명’임을 인식하고 안산천을 깨끗하게 가꾸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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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코로나19 일제점검의 날’운영
안산시 단원구,‘코로나19 일제점검의 날’운영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구내 다중이용시설 밀집지역에서 단원구청 전직원과 자율방범대 10개 지대가 함께 ‘코로나19 일제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일제점검의 날’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수칙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단원구 내 식당 및 카페,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해있는 호수동, 원곡동, 선부동 일대에서 지난 18일 야간에 진행됐다.
4명씩 총 62개조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원은 각자 맡은 지역의 구석구석을 돌며 5인 이상 사적모임 행위 출입자 명부 작성 소독제 비치 집합금지 및 제한 업종 영업 여부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방역수칙 안내문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단원구청 9개 부서 공무원 160여명과 점검 지역 인근 자율방범대 10개 지대원 90여명이 참여해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과태료 부과나 행정 처분 등 위반 행위 단속이 아닌 방역수칙 홍보와 이행 독려를 위한 계도에 초점을 맞춰 실시했다.
김상훈 자율방범대 단원연합대장은 “구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할 기회가 주어져서 오히려 더 감사하고 언제든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원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치고 힘든 와중에도 방역수칙을 잘 이행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와 구민들 및 구민의 안전을 위해 함께 나서준 단원구 자율방범대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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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자살예방센터, 생명사랑마을 거주 노인 대상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 추진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생명사랑마을 거주 노인 대상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 추진
[피디언] 안산시는 안산시자살예방센터에서 생명사랑마을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6월까지 우울증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2016년 노인 취약계층 밀집지역인 군자 13단지 아파트와 팔곡주공아파트를 생명사랑마을로 지정해 거주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매년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정 내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방울토마토 키우기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요리테라피 밀푀유나베 등 3회분 DIY 패키지 물품과 활동안내 동영상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생명사랑마을 주민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 및 팔곡주공·군자 13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독거노인들의 정신건강이 우려된다”며 “노인 취약계층 밀집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에게 집중 프로그램을 제공해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자살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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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하이힙으로부터 원적외선패치 100개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0일 ㈜하이힙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원적외선패치 100개를 기탁 받았다.
안산시 상록구 소재 ㈜하이힙은 2015년 골반교정특허, 힙업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골반교정기 3개 모델을 개발했으며 2020년 법인설립과 함께 골반교정과 엉덩이에 특화된 자세교정용 등받이의자 ‘하이힙 힙편한체어’를 개발하는 등 활동적인 삶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업체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황민선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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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안산지회로부터 300만원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0일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안산지회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푸른콩깍지 나눔 행사 수익금’ 312만8천650원을 기탁 받았다.
보건복지부 우수 민간가정어린이집으로 선정된 기관이 국공립어린이집 수준의 안정적인 운영과 관리를 하고 있는 공공형어린이집은 국가가 지원하고 부모로부터 신뢰받는 시설로 매년 푸른콩깍지 나눔 행사를 통한 수익금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미영 안산지회장은 “어린아이들이 나눔 활동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것이 기특하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기쁨을 아는 마음 따뜻한 어린이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고사리 손길로 모금한 소중한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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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국제로타리3750지구 다온로타리클럽으로부터 7천200만원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0일 국제로타리3750지구 다온로타리클럽으로부터 장애인단체 의료비지원을 위한 성금 7천200만원을 기탁 받았다.
글로벌 국제로타리본부의 지원을 받아 국제로타리3750지구 다온로타리클럽에서 기탁한 성금은 관내 장애인단체 회원 중 청각장애부모의 청각언어장애자녀 또는 비장애부모의 청각언어장애자녀들의 청능훈련 언어치료 심리치료 등 의료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국제로타리3750지구 다온로타리클럽은 소외 이웃을 위한 각종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통해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서정규 회장은 “부모님이 인공와우수술을 받게 되면서 청각장애에 관심이 생겨 이번 사업을 시작하게 됐고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관내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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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경기도 최초 청년 푸드창업 허브 조성사업 선정
안산시, 경기도 최초 청년 푸드창업 허브 조성사업 선정
[피디언] 안산시는 경기도가 청년 외식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청년 푸드창업 허브’에 최초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배달업 중심의 공유주방 설치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이 사업에는 경기지역 10개 지자체가 공모해 1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안산시가 선정됐다.
시는 사업 선정에 따라 도비 10억원을 포함해 모두 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안산 와~스타디움 1층 로컬푸드 직매장 옆 공간에 공유주방 4개, 인큐베이팅 2개 및 배달주문을 통제할 중앙관제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라이더와 연계한 신속 배달체계를 구축해 안산시가 준비하고 있는 배달특급 지원 사업을 접목, 전국 최고의 배달 서비스업을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푸드창업 허브 조성 이후에는 경기도로부터 매년 5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시가 주축이 되어 배달업 중심의 소비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기반 확보 및 창업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산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청년몰 유치를 통한 공공임대상가 공급’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 청년상인육성 및 일자리창출에 주력해온 결과 복합 청년몰 2개소와 청년큐브 3개소, Station-A, Station-G 등 다양한 청년창업시설 지원을 통해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신안코아 복합청년몰 입주 점포는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현재 입점 청년상인 중 일부는 준비한 재료가 폐점시간 이전 소진되는 등 시민의 관심 속에 지속적인 매출신장을 보이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대비 및 배달업 중심의 소비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안산시의 성과”며 “경기 청년 푸드창업 허브, 복합청년몰, 청년큐브 등 창업 기반 청년일자리 창출의 선도적 도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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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수도권 단체장, “GTX-D 김포~부천~강동~하남 연결” 촉구
김포시청
[피디언] 정하영 김포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이정훈 강동구청장, 김상호 하남시장이 정부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의 동서 연결 확정을 촉구했다.
이들 지방정부는 그동안 경기도를 통해 또는 개별적으로 정부에 수도권 균형발전을 위한 GTX의 완성을 요청해 왔다.
4개 지역 단체장과 각 시민단체들은 20일 오전 부천종합운동장역 1번 출구에서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김포~부천~강동~하남 연결을 위한 GTX-D 원안 노선’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공동 입장문에서 “수도권 서부권의 김포, 부천과 수도권 동부권의 강동과 하남 주민들은 교통문제로 인한 고통을 고스란히 감내하고 있다”며 GTX 연결을 통한 근본적인 해결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추진한 신도시의 경우 입주시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 철도 등 대중교통시설 중심으로 교통계획을 수립했으나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도시의 기틀을 갖췄음에도 광역교통시설의 절대부족으로 정부의 정책에 역행되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더 악화될 것이 자명하다”며 비판했다.
이들은 “광역급행철도 계획은 이미 포화상태의 절대 부족한 교통 인프라를 해결하는 동시에 주민들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교통복지 증진을 위한 미래철도의 완성형”이라 밝혔다.
또한 “공청회 당시 사업 타당성, 수도권과 지방 간 투자 균형, 기존노선 영향을 이유로 GTX-D 노선을 대폭 축소 발표했다”며 “공청회 발표내용에 대해 공정성과 합리성이 결여된 국토부의 잣대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축소 발표된 노선은 GTX 사업 취지인 광역교통여건 개선에 따른 수도권 균형개발과 지역 간 경계 허물기,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가치를 무색케 하는 계획”이라며 강하게 성토했다.
또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는 여러 지방정부에 걸쳐 있기에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의 주도적인 역할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도권 동서축을 연결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확충과 이동편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김포~부천~강동~하남을 잇는 GTX-D 노선 원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GTX 동서연결은 수도권 균형발전의 완성”이며 “수도권을 X자로 연결하고 또 남북으로도 연결하면서 경제성도 충분히 검토된 동서 노선은 명확한 이유도 없이 지선으로 환승만 하라는 건 명백한 역차별이다 그런 논리면 GTX-A, B, C 모두 관통이 아니라 서울 인근에서 기존 노선과 연결하고 말 일”이라고 지적했다.
정 시장은 또 “특히 김포는 서울에 연접 해 있지만 서울연결 중전철이 하나도 없는 유일한 도시다 정부는 물론 그동안 철도 노선 하나 제대로 놓지 못한 모든 정치권이 반성해야 하고 저 또한 송구한 일”이며 “부천시, 하남시, 강동구와 함께 수도권 동서지역을 연결하고 GTX 계획을 완성해 시민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반드시 돌려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천기 범대위위원장은 “김포한강신도시를 조성하고 교통이 아닌 불편을 계속해서 감내하라고 한다 국토부는 GTX-D원안을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형배 김검시대 위원장은 “ 국토부의 반의반쪽짜리 노선은 광역급행철도가 아니다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GTx-D 원안 반영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최재형 금빛누리연합 부회장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GTX-D 원안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다시 한번 재검토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민들은 4월 22일 한국교통연구원의 공청회 발표 이후 국회와 김포시청, 국토부, 대광위 등 주요 정책결정 부처 및 관련 기관에 1인 피켓 시위, 촛불 문화제, 풍선 캠페인 등 자발적 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김포시는 지난 6일부터 범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이 몰려 19일 현재 11만 5천여명이 서명에 동참하고 있다.
23일까지 시민들의 서명과 함께 의견을 취합해 경기도지사 및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최종 전달할 예정이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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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기초지자체 최초 ‘KSM 등록추천 기관’ 지정
성남산업진흥원, 기초지자체 최초 ‘KSM 등록추천 기관’ 지정
[피디언] 성남산업진흥원이 한국거래소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전용 시장인 KSM 등록추천 기관에 기초지자체 최초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KSM은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스타트업 성장지원 플랫폼으로서 ‘KSM→코넥스→코스닥’으로 이어지는 성장사다리 체계로 2016. 11월 14일에 개설됐으며 KSM등록기업에 대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으로는 자금조달 지원, 홍보 지원, 멘토링 서비스, 맞춤형 교육·컨설팅, 스타트업 주식거래 지원, 코넥스 상장특례가 있다.
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해서【공간, 기술개발, 자금지원, 사업화, 네트워크】 6가지 분야에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KSM등록 추천기관은 정책금융기관, 중기특화증권사 등 19개사였으며 이번에 진흥원은 기초지자체 최초로 KSM등록 추천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관내 우수 중소·벤처기업이 자본시장과 연계해 투자자금 회수 및 다양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 진흥원은 예비 상장 기업을 발굴해 코스닥 등 증시상장을 지원하는‘기업공개 유망기업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있으며 KSM 등록추천을 통해 지속적인 단계별 성장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우수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자금 회수 및 상장지원 프로그램이 있는 KSM에 진흥원이 등록 추천기관으로 지정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성남의 우수한 기업들이 증권시장 상장의 토대를 마련해 아시아실리콘밸리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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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뉴노멀 시대 경제발전 주역될 ‘스타기업’ 44개사 선정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코로나19를 넘어 경제발전 주역으로 성장할 중소기업 44개사가 ‘2021 경기도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3월 2일부터 4월 5일까지 3.6대1의 높은 경쟁률 속에서 참여기업을 모집, 이후 서류평가와 비대면 발표평가를 통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선정해 제품혁신 및 시장개척 등 사업화 전 분야에 걸쳐 성장단계별 기업 수요 맞춤형 집중지원을 펼치는 것이 골자다.
올해 선정기업에는 제품혁신이나, 시장개척, 스마트혁신에 필요한 지원금을 기업 1곳 당 연간 최대 7,600만원 까지 전액 선금으로 지급한다.
특히 ‘디지털 뉴딜’에 맞춰 신설한 ‘스마트혁신’ 분야를 통해 스마트팩토리 구축 비대면 근무시스템 및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 온택트 홍보판로를 지원해 뉴노멀 시대에 걸맞은 기업을 키우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주목할 점은 선정업체 44개사 중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지정기업’이 16개사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집중 지원하는 경기도형 지원 생태계 구축이 성공적으로 작동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뿐만 아니라 도내 소재부품전문기업 지정 8개사도 지원대상에 포함돼, 민선7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기술독립과 소부장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정도영 경제기획관은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경기도 대표 기업 지원사업”이라며 “도내 기업이 강소기업으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고 말했다.
202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