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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사회적 경제기업가 양성교육 개강
파주시, 2021년 사회적 경제기업가 양성교육 개강
[피디언] 파주시는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개선 및 역량있는 사회적 경제기업가 양성을 위한 ‘2021년 파주시 사회적 경제기업가 양성교육’을 지난 18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모집한 교육 신청자 40명을 대상으로 서영대학교 미래평생교육원에 위탁해 오는 9월 28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
지난 18일에는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했고 앞으로 총 5개 과정으로 나눠 교육을 진행한다.
먼저, 기본과정은 7월 말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7시~10시 사업계획서 구상 및 설계 사회적 경제 성공 및 실패사례 분석 경기도 창업오디션 기초준비 등 총7회에 걸쳐 진행하게 된다.
심화과정은 8월부터 9월 말까지 아이템 발굴 및 사업계획서 작성 경기도 창업오디션 출전준비 사회적경제기업의 성공전략 창업분석 및 창업컨설팅을 소그룹별 지도교수와 1대1 개인별 맞춤 컨설팅을 통해 진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온·오프라인 교육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구축한 교육장에서 실시하는 만큼 교육생들의 안전과 편의, 현장감을 모두 느낄 수 있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희 파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에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 가치 확산 등 파주시의 사회적 경제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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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참여기업 모집
파주시,‘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참여기업 모집
[피디언]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구인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인업체의 인력난 완화와 미취업 구직자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이 날’ 행사에 참여할 업체를 2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세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참여자의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상설면접 현장면접 화상면접 영상면접 채용대행 등 업체가 희망하는 다양한 면접형태의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행사 전에 직업상담사가 구인업체의 욕구를 충분히 파악해 구직자를 알선하므로 구인업체 맞춤형 인력을 공급할 수 있어 채용률이 높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희망일자, 참가유형, 모집직종, 근무시간 직무내용 등 참여신청서와 구인신청서를 작성 후 방문해 신청하거나 팩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황선구 파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파주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우수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구직자와 구인기업이 모두 만족하는 채용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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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마을공동체 활동 공유회 개최
파주시, 마을공동체 활동 공유회 개최
[피디언] 파주시는 올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31개 공동체의 대표 등 8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활동 공유회’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공동체 활동사례 공유와 공동체 교육 등 마을공동체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열렸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시는 올해부터 공모사업을 공동체 발전 단계에 맞춰 ‘공동체 형성·성장·지속’ 분야로 나눠 시행했다.
그 중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공동체 형성 분야의 ‘PGM’, 공동체 성장 분야의 ‘거북이 삼도품’과 ‘파주를 사랑하는 사람들’ 3개 공동체의 활동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양시 우수 마을공동체 ‘재미있는 느티나무 온가족 도서관’ 이승희 관장으로부터 공동체 성공 노하우를 배워보기도 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공동체 활동이 많이 축소된 것이 사실“이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활동을 이어가 주신 공동체 대표님과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파주시에서도 공동체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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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간선임도 신설사업 본격 추진
양주시, 2021년 간선임도 신설사업 본격 추진
[피디언] 양주시는 지역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경영·관리 기반시설 확충과 지역 임업 생산성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간선임도 신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총사업비 2억 3천만원을 투입, 남면 신산리 산 1-1 일원 총 1㎞ 구간에 대해 간선임도 신설사업을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한다.
임도 노면을 콘크리트로 포장하고 배수로를 설치하는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견고하게 시공한다.
또한 기존에 개설한 임도의 유지·관리를 위해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 장마철 등 우기 이전인 6월 말까지 구조개량과 임도보수를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임도 시설 재해 취약지의 경우 모니터링과 예찰활동을 통해 안전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임도관리원 6명을 투입해 임도변 제초와 배수로 관리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며 지형에 맞는 임도 개설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확대할 뿐만 아니라 산불·산사태 예방과 병해충 방제, 관광·휴양기능을 강화하는 등 효율적인 산림경영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선임도 확충은 조림 사업, 산물 수입 등 임업 작업 환경 개선과 임산소득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미세먼지 등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휴양·여가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임도의 다양한 가치를 창출하는 등 공익적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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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청덕동 도담근린공원 내 청덕중 통학로 35M 구간 정비
용인시, 청덕동 도담근린공원 내 청덕중 통학로 35M 구간 정비
[피디언] 용인시는 20일 기흥구 청덕동 도담근린공원 내 청덕중 학생들이 이용하는 통학로 35M 구간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기존 통학로가 울퉁불퉁한 자연석 계단과 판석으로 되어있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고 비가 올 경우 토사가 유출되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시는 통학로 35M 구간 중 자연석 계단을 데크계단으로 교체하고 폭을 1.5m에서 1.8m로 넓혔다.
판석 포장부는 평탄화 작업을 한 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야자 매트로 깔았다.
조성배 청덕중학교 교장은 “통학로가 폭이 좁은데다 넘어질 경우 크게 다칠 우려가 있어 학생들의 안전사고가 걱정됐는데, 시에서 잘 정비해주셔 감사하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학로 정비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민원 현장을 꼼꼼히 살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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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월 가족의 달 기념 ‘孝-찬찬찬’행사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월 가족의 달 기념 ‘孝-찬찬찬’행사
[피디언]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해 지난 18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기존의 한끼나눔 찬찬찬 사업과 함께 ‘효-찬찬찬’ 행사를 열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음식점인 상상초월, 광명동굴삼계탕, 병천순대아우내장터 3곳에서 후원한 포장음식, 예술협동조합 ‘이루’가 후원한 수국 꽃 화분, 행원사회적협동조합에서 준비한 떡 선물세트를 독거노인 50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박희만 소하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가족의 달을 맞이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봄날의 따뜻한 정을 나눠드릴 수 있도록 도와준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의 정이 넘쳐나는 소하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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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위생점검 강화
광명시,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위생점검 강화
[피디언] 광명시는 20일부터 28일까지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집중관리대상 집단급식소 58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광명시 관내 집단급식소는 총 194개소로 시는 지난 3월 학교, 유치원 등 42개소 점검을 마쳤다.
이번 점검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기업체, 공공기관 등 58개소로 나머지 대상은 추후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위생과 공무원 및 관계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8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현장을 방문해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 및 조리식품, 음용수, 배식, 조리시설 위생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리종사자에 대해서는 건강진단실시 여부, 위생복, 위생모, 위생장갑 착용 여부를 점검해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며 위생관리책임자 지정으로 자율적 위생관리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유증상자 조리 참여 금지, 손 씻기 생활화,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확인한다.
또한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급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매뉴얼도 배포할 예정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최근 기온이 점차 올라가며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졌다 식품 위생관리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점검을 강화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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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공일자리 대폭 확대.975명 모집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총 7개 사업 975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광명행복일자리 185명, 신중년일자리 215명, 희망근로 230명, 지역공동체 15명, 광명 1969 일자리 130명, 청년인턴 50명, 대학생아르바이트 150명이다.
광명 행복일자리, 신중년일자리, 희망근로 지원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 신청기간은 5월 24일부터 27일까지로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24일은 짝수년생, 25일은 홀수년생만 신청가능하며 나머지 기간은 전체 신청 가능하다.
참여자격은 광명행복일자리는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만 75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신중년일자리는 기준중위소득 100%이하이고 재산 3억원 이하인 1957년 ~1972년생 중 근로능력이 있는 실업 및 퇴직자이다.
희망근로지원사업은 만 18세 이상 만 65세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공동체사업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사람이 대상이다.
단, 4개 사업 중 한 가지 사업만 신청가능하며 중복접수는 불가하다.
근무기간은 광명행복일자리와 신중년일자리, 희망근로지원사업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이며 지역공동체는 7월 19일부터 12월 10일까지 5개월이다.
광명 1969일자리, 광명형 청년인턴제,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참여자는 오는 6~7월경 모집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공공일자리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지원체계 등을 마련해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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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 24일‘충현역사공원’으로 이전
광명시, 시민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 24일‘충현역사공원’으로 이전
[피디언] 광명시는 광명시민운동장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24일부터 충현역사공원으로 이전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광명시민운동장 지하에 대규모 공영주차장과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하는 공사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광명시민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운영돼왔다.
현재까지 5만여 건의 검사로 코로나19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크게 기여해 왔다.
광명시는 광명시민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를 5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만 운영하고 24일부터는 충현역사공원에서 운영한다.
충현역사공원은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량이용 시 광명동굴 제3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버스이용 시에는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 광명동굴길 입구’에서 하차하면 된다.
충현역사공원 임시선별검사소는 월~금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토요일 공휴일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고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코로나19 검사 및 임시선별검사소 이용 문의는 광명시보건소 비상방역대책반으로 전화하면 된다.
광명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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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현안들을 문화적 관점에서 풀어간다.
군포시청
[피디언] 정부의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군포시가 문화도시와 관련한 다양한 접근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군포시는 5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군포,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군포 문화도시 포럼을 열어, 다양한 문화도시 조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대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군포 문화도시는 지역의 고유성을 탐색하고 재발굴하면서 가장 군포다움을 찾는 사업으로 정해진 답은 없다고 봐야 한다”며 “따라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서로 공유하면서 지역의 담론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또한 “시민들과의 논의과정에서 군포의 현안과 고민들이 의제로 도출될 것”이라며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하면 문화적 관점에서 해결할지를 문화도시 조성의 주된 논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분좋은 큐엑스의 황상훈 대표는 주제발표에서 “외부환경에 의해 기능적으로 형성된 4개 지역이 군포시를 구성하고 있으며 30년 넘은 베드타운으로 도시활력 감소가 진행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도시 비맥락성, 지역격차, 단절의 극복과 약화되고 있는 1기 신도시의 활력 제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황상훈 대표는 “과거의 신도시가 아닌 지금의 신도시에 대한 개념이 정립돼야 한다”며 시민의 자발성과 맥락의 연결성, 창의적 역동성을 핵심 가치로 ‘다양한 시민 주체의 참여의 장 마련’, ‘시간·사람·공간을 연결하는 선순환 체계 구축’, ‘도시의 활력을 증진하는 창의 활력 활성화’를 3대 전략방향으로 제시했다.
황 대표는 구체적 과제로 ‘청년문화발전소 운영’, ‘문화신도시 플랫폼 운영’, ‘문화신도시 시민학교 운영’, ‘열린예술 나들목 만들기’, ‘생태문화체험 교육서비스 구축’, ‘세대공감 프로그램 운영’, ‘광역연계 청년교류 프로젝트’, ‘원도심 청년창조 클러스터 구축’, ‘대야미 작은 문화신도시 프로젝트’, ‘문화신도시 아파트커뮤니티 지원’, ‘에코 리빙랩 프로젝트’ 등을 제안했다.
군포시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보다 폭넓게 진행한 후, 법정 문화도시 지정 신청서를 6월 17일까지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