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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범 고양시 복지여성국장, 사랑의 성금 1천만원 기부
이완범 고양시 복지여성국장, 사랑의 성금 1천만원 기부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12일 이완범 복지여성국장이 오는 6월 말 공로연수를 앞두고 사랑의 성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완범 국장은 1986년 원당읍에 첫 발령 받은 이후 35년 간 재직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애사심으로 맡은 업무에 헌신했고 남다른 애정으로 직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았다.
사랑의 성금 1천만원은 70세 이상 독거노인, 가정위탁·한부모 가정에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이완범 국장은 “공직생활 중 지역 주민들과 선·후배 공무원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생계가 어려운 시민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회복지협의회 이창원 회장은 “공직자로서 땀 흘린 그동안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리며 선한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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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소기업 빅데이터 지원 사업’ 착수
고양시, ‘중소기업 빅데이터 지원 사업’ 착수
[피디언] 고양시는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12일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 사업은 빅데이터 분석 수요는 있지만 기술·인력·자금 등의 부족으로 빅데이터 분석·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관내 중소기업을 빅데이터 솔루션 기업과 매칭해 빅데이터 활용 성과를 창출해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
시는 지난 3월 약 200여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절반 이상의 기업들이 빅데이터 분석·활용에 지원 사업에 참여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에 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요를 파악한 후 약 25개의 기업을 선정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제품기획·마케팅·회원관리 등 수요기업의 요구를 파악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정보통신담당관실 관계자는 “2020년도에 구축, 운영 중인 빅데이터 플랫폼 ‘BIGTORY’와 연계해 기업 현장에 필요한 데이터를 지원함으로써 의미 있고 활용도가 높은 데이터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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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제1호 경기스토리작가하우스’ 개소식 가져
고양시,‘제1호 경기스토리작가하우스’ 개소식 가져
[피디언] 고양시는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시나리오 창작공간 ‘경기스토리작가하우스’가 지난 12일 개소식을 열고 공식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지원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스토리작가하우스’는 시나리오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용면적 167.9㎡ 규모로 작가 개별 집필 공간 10실, 회의실, 사무공간 등이 구성됐다.
시는 입주 작가에게 개별 집필 공간과 창작지원금을 제공하며 교육프로그램과 멘토링도 지원한다.
지난 2월 입주 작가 모집공고에서 20:1의 경쟁률을 뚫고 입주자 10명이 선발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철 고양시 제1부시장과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채신덕 부위원장, 김경희 도의원, 경기스토리작가하우스 입주 작가들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고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시나리오 작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영화 산업의 현실을 듣고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지원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재철 고양시 제1부시장은 “고양시는 방송영상밸리,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영상문화단지 조성 등 수도권 미디어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며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한 연계사업으로 입주작가들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뿌리내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철 경기도행정1부지사는 “경기도는 ‘스토리작가하우스’를 통해 도내 거주하는 시나리오 작가들이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경기도의 이러한 노력들이 한국 영화산업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식을 전해들은 이재준 고양시장은 “미래의 영상산업을 이끌어갈 작가를 지원함으로써 고양시 방송영상산업의 동반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스토리작가하우스를 기반으로 기획개발단계의 영화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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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돗물 안전하고 깨끗한다
수원시 수돗물 안전하고 깨끗한다
[피디언] 수원시민들에게 공급하는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는 ‘수원시 수돗물 2021 품질보고서’가 공개됐다.
수원시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원시 수돗물 2021 품질보고서’를 수원시 홈페이지와 상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품질보고서를 통해 2020년도 기준 수원시 수돗물 원수와 정수 수질을 확인 가능하다.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하면 된다.
또 수원시의 일일 정수공급능력 등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수원시의 일일 정수공급능력은 총 51만5000㎥다.
원수 10만㎥, 정수 41만5000㎥ 규모를 처리할 수 있다.
수원시민의 하루 평균 급수랑은 293ℓ다.
이와 함께 수돗물 생산 및 공급과정 수질기준 초과항목별 인체에 미치는 영향, 수돗물 음용방법 등에 관한 사항, 상수도 시설현황 등도 보기 쉽게 정리됐다.
수돗물 요금과 급수, 단수, 상수도 누수, 녹물, 수질검사 등 수돗물 관련 다양한 문의사항이 생길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전화번호도 안내해 뒀다.
수원시 관계자는 “정확한 수질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품질보고서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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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특례시, 새로운 발전 동력 될 것”
염태영 시장 “특례시, 새로운 발전 동력 될 것”
[피디언] 염태영 수원시장이 “특례시는 각자의 특색을 살리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합당한 자치권한을 갖게 해 줄 것”이라며 “다른 지방 도시들도 별도의 특례를 갖고 인구소멸 등에 대응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다”고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12일 오후 7시40분 수원2049시민연구소가 주관한 ‘온라인 수원이야기-수요일엔 수원 공부’ 대담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특례시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태영 시장은 “4개 특례시가 공동으로 421건의 사무를 발굴해 인구 규모에 맞는 행정서비스, 지역특색에 맞는 사업 추진, 행정절차 간소화 등이 가능해질 수 있도록 연대하고 있다”며 “내년 1월13일 특례시가 출범하면 시민이 받던 차별을 중단하고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여나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획일적인 지방자치제도를 벗어나 각 지자체가 덩치와 몸집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게 해 지자체가 국가균형발전이나 지방소멸 등에 대응하도록 다양한 형태로 자신만의 특례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100만 이상 도시에 행정사무에 대한 특례를 열어준 것이 그 첫 번째”며 특례시가 다양한 형태로 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시민들에게 “특례시는 기존 행정체계의 틀을 깨고 새로운 지방지치 모델을 만드는 것”이라며 “외형적 성장 뿐 아니라 실제적인 내용을 꼼꼼히 채울 수 있도록 내년 1월13일을 기대하며 새로운 발전 동력을 만드는데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염태영 시장은 “최고위원으로 활동한 7개월여간 현장의 이야기를 중앙에 전달하고자 노력해 필수노동자 지원조례 등을 소개해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정치는 절대로 온전히 설 수 없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특히 정치가 지방분권형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주장도 펼쳤다.
그는 “유력 정치인을 중심으로 하향식으로 이뤄지는 정치구조를 바꿔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작인 기초지방정치부터 다양한 정치신인이 발굴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만난 염태영 시장은 ‘생태교통 수원 2013 개최’, ‘광교상수원보호구역 갈등 해소’ 등 다양한 성과를 일궈낸 지난 11년을 돌아보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동력삼아 수원시 발전의 결정적인 힘을 얻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한 대응에 대해선 “균형발전이라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당사자들의 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생략된 것은 아쉽다”며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충격과 불이익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협의해야 한다”고 거듭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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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기아대책본부 희망상자 기탁받아
정왕본동, 기아대책본부 희망상자 기탁받아
[피디언]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21월 5일 10.,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한부모가구 등 취약계층을 위해 기아대책본부와 시흥시서구기독교연합회로부터 희망상자 40박스를 기탁 받았다.
기아대책본부는 1989년 설립돼 전세계 54개국에 500여명의 봉사단을 파견해 국내외 굶주리고 소외된 이웃들의 자립을 돕고 있는 국제구호기구이다.
이번 희망상자 지원 사업은 미션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부활절 캠페인 일환으로 교회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기아대책본부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희망상자 지원사업은 특히 시흥시서구기독교연합회에서 적극적으로 후원해주신 덕분에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며 시흥시서구기독교연합회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 날 전달받은 희망상자는 상자당 18만원 상당의 식료품, 상비약, 영양제, 화장품 등이 들어있으며 한부모가구, 다자녀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오을근 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신 기아대책본부와 시흥시서구기독교연합회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더불어 행복한 정왕본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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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장학금 전달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장학금 전달
[피디언]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11일 연성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김명숙 민간위원장 등 협의체 관계자들과 지원대상자 2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30만원과 함께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2021년 연성동 마을복지계획 사업인 ‘연성동 청소년 행복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연성동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교육비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청소년 교육비 직접 지원사업과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을 통한 후원 연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장학금 지원대상자는 한부모가정 및 사례관리대상자 자녀와 경기도 생활장학금 신청자 중 탈락자를 중심으로 평소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총 6명의 학생을 선정했다.
지난 제3차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의 시 지원대상자와 지원규모 등에 대한 의결을 통해 확정했다.
이번에 장학금을 전달 받은 학생의 학부모는 “우리 아이를 위해 이렇게 소중한 장학금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아이교육을 위해 잘 사용하겠고”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명숙 민간위원장은 “연성동에서 거주하면서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는 모범적인 학생들에게 협의체 위원님들의 마음을 담은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다”며 “연성동 청소년 행복드림사업은 연성동 주민들께서 직접 선정해주신 마을복지계획 사업인 만큼,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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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점검 실시
시흥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점검 실시
[피디언] 시흥시는 오는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시흥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시흥시 어린이집 연합회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시흥시는 이를 위해 갯골생태공원 사용을 지원했다.
지난해에 이어서 실시하는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점검은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140여개 어린이집에서 참여한다.
통학차량의 차량 와이퍼 교체, 브레이크 점검, 워셔액 및 부동액 보충, 차량 소모품 교체 등 차량 안전운행 및 안전관리를 위한 필수 항목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특히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시화점에서는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 어린이집의 안전한 차량운행으로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들어 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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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시흥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피디언] 시흥시는 금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흡연자들의 금연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은 목감어울림센터 1층에서 운영 중이며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사전예약 없이 이용가능하다.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금연클리닉 등록 및 금연 상담, 니코틴 의존도 검사를 진행하며 금연클리닉 등록자에게는 금연 보조제를 지급, 지속적 관리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흡연행위 자체가 마스크를 벗고 손을 얼굴로 가져가는 행위 등으로 인해 코로나19 감염위험을 높인다.
따라서 코로나시대 금연은 필수임을 인식해야 한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으로 흡연자들의 금연을 돕고 금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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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국토부 고령자복지주택 조성 지자체 선정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최종선정 됐다.
이번 공모는 지난 3월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사업으로 복지시설이 부족한 하중지구에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비롯한 인근권역 어르신을 포괄 케어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령자복지주택은 만 65세이상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 생활환경을 고려해 무장애 설계가 적용된 노인 맞춤형주택이다.
주거지 내에서 노인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택과 노인복지서비스를 복합 건설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선정으로 시흥시 하중지구에 100세대의 고령자복지주택 및 1,500㎡규모의 사회복지시설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 착공할 예정이다.
사회복지시설 내에는 종합재가센터, 경로식당, 어르신쉼터 등이 설치해 보건, 의료, 복지를 담아낸 맞춤형 통합돌봄시스템을 구축해 건강과 레저 및 복지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사회복지거점시설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2019년부터 입주한 은계지구 고령자복지주택 거주 어르신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하중지구 고령자복지주택과 노인복지시설을 추가 유치함으로써 권역별 균형 있는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에 한 발 더 나아가게 됐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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