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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포곡읍, 새마을회서 취약계층 50가구에 김치 전달
용인시 포곡읍, 새마을회서 취약계층 50가구에 김치 전달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18일 새마을회가 홀로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등 30명은 열무, 얼갈이 등 계절 김치 180kg을 직접 담가 대상 가정에 골고루 전달했다.
새마을회는 매년 김장김치 담그기, 사랑의 감자와 고구마 심기, 코로나19 방역 등을 통해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인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맘때 김장김치가 떨어지는 가정이 많아 취약계층에 작은 도움을 주고자 계절 김치를 담가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읍 관계자는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주신 새마을회 관계자에 감사한다”며 “읍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살뜰히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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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접촉 3명 등 총 9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8일 오후 4시 기준 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원인별로는 타 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가족 간 감염 1명, 지인접촉 1명, 해외입국 1명, 그 외 3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4명, 일산동구 주민 1명, 일산서구 주민 2명, 타지역 2명이다.
고양시청 직원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해당부서 및 같은 층 직원 등 6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사무실 일시폐쇄 및 소독을 실시했다.
그 외 타지역에서 고양시민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5월 18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3,091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984명이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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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합동예찰 실시
양주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합동예찰 실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14일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관내 배, 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발생 예방을 위한 합동예찰을 실시했다.
과수화상병은 검역별 해충으로 지정된 금지병해충에 의한 세균병의 일종으로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며 감염됐을 경우 식물 조직이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검은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점검은 지난해 과수화상병 발생지역인 광적면을 중심으로 반경 2km 내 위험구역에 대한 사과, 배 과수원 등 5농가, 3.3ha에 대해 정밀 예찰을 진행했다.
시는 합동예찰 결과 과수화상병으로 의심되는 병징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잠복기간 후 발현되는 경우도 있어 향후 3차례에 걸쳐 추가 예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과수화상병의 효율적 방제를 위해 지난 3월~5월 각 지역농협경제사업소에서 89개 농가에 사과, 배 과수화상병 약제를 보급했으며 농가에 꽃 피기 전, 개화기 1차, 개화기 2차 총 3회에 걸친 사전방제를 진행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병원균 이동을 막기 위해 과수 농업인은 당분간 타 과수농가 방문을 자제해 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했을 경우 즉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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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생 대상 승마체험 참가 신청·접수
초·중·고교생 대상 승마체험 참가 신청·접수
[피디언] 용인시는 초·중·고교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1700여명에게 승마체험을 지원키로 하고 오는 24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의 체력증진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국·도·시비로 승마 체험 비용의 70%를 지원하는 것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관내 승마장 8곳에서 1회 60분 상당의 승마 강습을 10회까지 받을 수 있다.
수강료 32만원의 70%인 22만4000원은 지원받고 나머지 30%인 9만6000원만 자부담 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6월21일까지 경기도 학생승마체험 예약시스템사이트에 접속에 회원가입을 한 후 원하는 날짜와 승마장을 선택한 후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하고 선정된 사람에게는 개별통보 한다.
승마 강습을 받을 수 있는 관내 승마시설은 총 8곳으로 이들 시설은 경기도 유소년 전문 승마장 인증을 받은 곳이다.
기흥구 지곡동에 1곳, 나머지 7곳은 처인구 모현·백암·원삼·포곡읍에 위치해 있다.
강습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3월 1차 모집으로 2,000명을 선정해 승마체험을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승마는 신체 단련은 물론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 안정 효과가 큰 운동인 만큼 많은 학생들이 승마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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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디지털 트윈’구축.첨단 기술로 시민 안전 강화
광명시,‘디지털 트윈’구축.첨단 기술로 시민 안전 강화
[피디언] 광명시가 도시의 각종 문제를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을 구축해 첨단안전도시로 나아간다.
시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용역수행기관과 전문 자문위원 및 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디지털 트윈 구축 사업을 소개하고 사업수행 목적 및 추진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디지털 트윈은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경제 선도를 위한 국가발전 전략인 한국판 뉴딜의 10대 대표사업으로 가상의 도시를 구현해 정책수립에 반영하는 신기술이다.
이번 용역은 ‘디지털 트윈 광명’ 구현을 위한 단계적 추진 전략 수립으로 각종 센서로 수집되는 도시정보, 디지털 기반 범위 및 대상을 선정해 실시간 반영되는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기 위한 연구용역이다.
광명시는 정책 수립 단계부터 시민이 참여해 시뮬레이션 된 정책결과를 피드백할 수 있는 시민 참여 리빙랩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며 도시문제를 예측하고 대응하는 첨단안전도시 조성과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디지털트윈 설계·시공 등 특화된 도시 구축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10월까지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며 한국판 뉴딜 대표과제인 ‘디지털 트윈’ 국토부 공모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디지털 뉴딜 사업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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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립평촌도서관, 학교 교과과정 연계맞춤형 도서 마련
안양시립평촌도서관, 학교 교과과정 연계맞춤형 도서 마련
[피디언] 안양시립평촌도서관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올해 상반기 학교 교과과정 연계맞춤형 도서 500여 권을 마련했다.
학교 교과과정 연계맞춤형 도서 구입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청소년출판협의회 등 각종 유관기관에서 추천한 도서를 토대로 교과과정과 연관된 도서를 선정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독서를 통한 학습능력 향상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평촌도서관은 특성화 주제로 선정한 ‘교육’과 관련된 도서를 수집해 종합자료실 및 어린이자료실에 있는 교과과정 연계도서 코너에 비치했다.
현재 도서관에서 소장 중인 교육 분야 도서 12,000여 권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평촌도서관은 하반기에도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협조를 통해 학교 교과과정 연계맞춤형 도서를 선정할 예정이다.
평촌도서관 관계자는 “교과과정 연계 맞춤형 도서 구입이 관내 학교와 유기적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어린이 및 청소년의 독서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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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체육회 종목별 협회장들과 간담회 ‘생활체육 발전방안 논의’
하남시, 체육회 종목별 협회장들과 간담회 ‘생활체육 발전방안 논의’
[피디언] 하남시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하남시체육회 종목별 협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생활체육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김상호 시장과 구본채 하남시체육회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현장에 참석했으며 각 종목별 협회장 30명은 줌으로 함께했다.
간담회는 김상호 시장의 공공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계획 설명에 이어 올해 체육회 주요 사업계획 발표와 체육계 현안 공유, 건의 및 답변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상호 시장은 체육 인구 증가에 따른 다양한 수요 충족과 지역 균형 발전, 시민 접근성 등을 고려한 4개 권역별 공공 체육시설 확충 및 개선 계획을 밝혔다.
김 시장은 “종합운동장 수영장 증축을 포함해 풍산멀티스포츠센터, 파크골프장, 창우동 배드민턴장, 미사 실내체육관 등 전용 체육시설과 시민행복센터, 감일복합 커뮤니티센터, 위례복합시설 등 복합체육시설을 2025년 완료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5년까지 주요 사업이 완료되면, 인구 대비 공공 체육시설 면적이 대폭 확대돼 시민들의 체육 복지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 시 장애인, 어르신, 어린이 등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을 조성하고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할 방침이다.
이어진 회의에서 협회장들은 체육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건의사항을 개진했다.
김상호 시장은 “각 협회장님들과 시 체육 현안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이 자리에서 제안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는 시에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구본채 회장은 “체육회에서도 협회장들과 더욱 소통하고 건의사항은 시와 면밀히 협의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제육활동을 제약받고 있는 시민들의 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방안 마련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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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도시의깊이’ 저자 정태종 교수 초청 강연 개최
하남시, ‘도시의깊이’ 저자 정태종 교수 초청 강연 개최
[피디언] 하남시는 지난 17일 월요간부회의에서 도서 ‘도시의 깊이’의 저자 정태정 교수를 초청, ‘하남, 모든 도시엔 표정이 있다’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는 김상호 시장, 김남근 부시장, 시 간부 공무원 및 하남시건축사회 조평화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강의에서 정 교수는 국내와 해외 건축물 등을 사례로 들며 정 교수가 직접 느낀 현대의 도시 및 건축을 헤테로토피아 현상학 구조주의 바이오미미크리 스케일 등 다섯 가지로 분류해 설명, 공감을 얻었다.
특히 정 교수는 “개인적으로 건축을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이라며 “건축이 어떻게 사회와 연결되고 사회가 건축을 통해 어떤 의미를 부여하게 하느냐가 건축을 하는 사람으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남시 같은 경우 신도시가 많이 들어서면서 건축과 함께 공간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공공시설부터 기능적인 부분에서 좀 더 나아가 공간을 만들어 내는 시도가 있었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강의를 들은 김 시장은 “오늘 강의처럼 공공건물 등에 디자인과 철학이 반영되면, 도시의 격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기존 이성산성, 광주향교, 구산성지를 비롯해 교산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오늘 강의에서 개념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함께 강구해 봤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인해 필요성이 제기된 건축물, 공간 그리고 질병 간의 관계와 개념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함께한 하남시건축사회 조평화 회장은 “하남시 건축문화 발전에 관심을 가져주는 시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하남시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 교수는 서울대 치과대학 졸업 후 치과의사로 일하던 중 건축에 관심을 갖고 진로를 바꾼 후, 미국 사이악 건축석사, 서울대 공과대학 건축학과 박사를 취득하고 ‘녹연재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단국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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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덕 동두천시장,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지역현안 해결 재정 지원 적극 건의
최용덕 동두천시장,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지역현안 해결 재정 지원 적극 건의
[피디언]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은 18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의 면담을 갖고 지역의 긴급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재정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동두천시는 미군공여지가 시 전체 면적의 42%를 차지하고 임야가 68%를 차지하고 있어, 시 자체의 세입원이 부족하며 이로 인한 재정자립도는 14.39%로 매우 낮은 실정이다.
따라서 시의 현안사업 추진 등을 위해서는 재정 지원이 필수적으로 최용덕 시장은 직접 행정안전부 장관을 찾아 동두천시에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요구했다.
이번 건의에서는 접경지역인 동두천시에 지원되는 특수상황지역 개발 신규 신청사업 중 국비 140여억원 규모의 “동두천시 소리이음마당 조성” 사업의 타당성 및 기대효과를 설명했다.
해당 사업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국비 지원 확정 및 사업 추진을 통해 원도심의 문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또한, 행정안전부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용도를 제한해 교부하는 재원인 특별교부세의 지원도 요청했다.
이번에 동두천시에서 건의한 사업들 중에서 대형자동차 공영주차장 조성 15억원 곡천교 외 14개소 내진보강 및 보수보강 10억원 중앙동 일원 주차장 조성 7억원 등 총 32억의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최용덕 시장은 “코로나19 등으로 국정에 바쁘신 중에도, 면담 기회를 주신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께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하고 “더 좋은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 숙원사업의 해결에 재정 지원은 반드시 필요하며 장관님과의 면담을 통해 동두천시의 현황 및 지원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력하게 말씀드렸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 현안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등과 긴밀한 협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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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면, ‘조안면 분리수거의 날’ 활동 실시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면 분리수거의 날’ 활동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 조안면은 지난 17일 조안면 삼봉2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해 6번째 ‘조안면 분리수거의 날’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최영수 조안면장을 비롯해 마을 주민 10여명이 참여해 분리수거 취약 지역에서 환경 정비 분리배출 현장 교육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길라잡이 배포 플래카드 게시 등의 활동을 펼쳤다.
활동에 참여한 삼봉2리 장은호 이장 및 주민들은 “쓰레기 감축은 올바른 분리수거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렇게 관에서 발 벗고 나서 교육을 시켜 주시니 분리배출이 더욱 쉽게 느껴진다 분리수거를 생활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수 조안면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분리수거의 날을 추진해 마을 주민 모두가 주인 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