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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축협 여성아카데미 연합동문회,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이천축협 여성아카데미 연합동문회,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피디언] 이천시는 이천축협 여성아카데미 연합동문회에서 소외이웃을 위한 성품‘축협 마트물품교환권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12일 시청에서 개최된 기탁식에는 이천축협 김영철 조합장, 송미애 연합동문회 총회장, 오점희 부회장, 이옥희 고문, 최수연 여성아카데미 4기회장, 김은희 5기회장이 참석했다.
이천축협 여성아카데미는 이천축협 산하 단체로 평생학습 교양강좌 등으로 구성된 여성주부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부터 현재 5기까지 150여명이 수료했다.
이번 기탁 성품은 1기부터 5기까지 여성아카데미에서 이천축협 이천한우 판매전시관을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천축협 김영철 조합장은“코로나19 등으로 아카데미 운영이 잠정 중단된 상태지만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길 바란다”며“이천축협과 아카데미 동문회 회원들은 이번 기탁을 계기로 소외이웃에 대한 나눔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더불어 나눔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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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부내륙철도’구간 112역 ‘장호원감곡’역으로 심의 요청
이천시, ‘중부내륙철도’구간 112역 ‘장호원감곡’역으로 심의 요청
[피디언]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은 ‘이천~문경 철도건설’1단계 구간의 10월 개통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 4월에 실시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공청회에서 7대추진방향중 철도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중부내륙선과 남부내륙철도 연계사업이 발표되면서 향후 서울~거제간 이동시간이 4시간 30분에서 2시간 40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천시는 ‘이천~문경 철도건설사업’사업을 위해 2006년 국토교통부 기본계획 고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무사 준공을 위해 국가철도공단과 함께해 왔다.
기본설계에 따른 구조물 협의를 통해 교량설치를 설계에 반영, 노선구조물계획 협의, 교량진입부분 협의, 112역과 역사위치 및 편의시설, 주차장 설치 협의등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도 국가철도공단과 장호원 연결 교량공사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협의하고 있다.
‘112역’역사명 제정을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12역은 장호원읍과 감곡면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이천시 장호원읍 노탑리 와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 경계에 계획됐으며 16년여간 장호원비상대책위원회와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의 지속적인 협의와 논의를 거쳐 현재 최적의 112역사로 만들어 졌다.
112역의‘장호원감곡’역사 명칭은 2015년 국가철도공단과 장호원비대위간 합의에서 도출된 명칭으로 112역 역사명 제정을 위해 올 2월 주민들의 의견수렴절차를 거쳐 이천시지명위원회에서‘장호원감곡’역으로 최종 선정해 경기도를 거쳐 국가철도공단에 제출했다.
현재‘21.05월 개최 예정인 국토교통부 역명위원회 심의대상으로 상정되어 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이천시 장호원은 수도권의 최동남쪽 외곽에 위치하면서 수도권정비계획 및 팔당상수원보호구역등의 각종 규제에 묶여 청미천을 사이에 둔 이웃도시 충북 음성군 감곡면에 비해 국가개발계획에서 소외되어 왔다.
‘이천~문경철도사업’은 장호원 시민의 서운한 맘을 한번에 씻겨줄 단비와 같은 염원이 담긴 숙원사업이다.
112역은 이천시 남부권 유일의 역사로 장호원시민을 비롯한 이천시 남부권 시민 4만3천여명이 이용하는 교통의 요충지가 될 것이다.
이천시 담당자는 “국가철도공단에 112역 역명 제정을 위해 장호원지명유래, 개발계획자료, 국가철도공단과 협의한 내용등 역사명 제정을 위한 기초자료 제출과 함께 ‘장호원’명기의 당의성을 표명했으며 2015년 합의한 사항을 이행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으며 “철도사업은 지역의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 중요한 사업으로 역사의 위치와 역세권 개발 사업은 해당 주민의 최고의 관심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은 결정으로 인근 지역 주민과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장호원감곡’역사는 특정 지역만을 위한 역사가 아니라 장호원과 이웃도시 감곡이 같이 이용하는 시설로 지역간 갈등대상이 아닌 두 지역이 상생하고 발전 기틀이 되는 상징적인 곳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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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2차 자문회의 열어
용인시,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2차 자문회의 열어
[피디언] 용인시는 지난 11일 마평어린이공원을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로 정비하기 위한 2차 자문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회의는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시설 정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회의에 앞서 주 사용자인 어린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용마초등학교와 인근 아파트 단지, 학원 등에서 의견을 접수 받았다.
이날 회의에는 전문가·지역주민 등 자문위원 8명이 참석해,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모험놀이시설 등 시설물과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 조성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자문회의 결과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장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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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코로나19 고통 분담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추진
구리시청
[피디언] 구리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매출 감소 등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 인하에 동참하는 ‘착한 임대인의 2021년분 재산세 감면’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조’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시의회 의결 절차를 추진해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추진 감면 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소상공인을 위해 1개월 이상 임대료 인하 운동에 참여하는 임대인의 건축물로 감면 세목은 2021년도 건축물분 재산세이다.
올해 지방세 감면율은 기본 50%에 건물임대료 인하 비율만큼 추가 감면된다.
이는 작년 기본 25%에서 상향 조정된 비율이며 감면신청과 환급은 2022년 1월 이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시는 직·간접 손해를 입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의 지방세 지원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2020년에 이어 2021년도 확대 감면이 모두가 힘든 시기에 고통 분담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힘이 되고 상생을 통해 위기 극복에 동참하는 분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 양보하고 함께 위로하는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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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캠페인 참여자 격려
안승남 구리시장,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캠페인 참여자 격려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5월 4일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 1차 심사를 통과하고 2차 심사 준비에 돌입했다.
2차 심사는 오는 5월 26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R&D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균형발전, 업무 연관, 환경 여건, 사업 적합성, 도정 협력 등을 기준으로 한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1차 심사를 통과한 지자체 지역 주민 대상 자동응답시스템을 활용한 여론조사 결과를 평가해 5월 말 이전 대상지를 최종 확정 발표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블로그와 개인 SNS 등을 통해 “ARS 전화 설문은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주민 인지도와 유치 적극성 등을 평가하는 만큼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직접 주민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이에 시민단체들도 유치 홍보에 자발적으로 적극 동참하며 지난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구리역, 돌다리 사거리, 구리전통시장 등 곳곳에서 거리 캠페인을 주도적으로 펼치면서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시 유치의 필요성을 전 구리 시민에게 전파하는 데 큰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을 일일이 찾아 격려하며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노력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를 반드시 성공시켜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구리시 역사에 한 획을 긋겠다”고 다짐했다.
구리시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 7개 대상 기관 공모 중 지역 경제 창출 효과가 가장 큰 경기주택도시공사을 선택해 응모했으며 GH 유치 성공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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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신규공직자 대상 ‘반부패 시민행복 청렴’ 교육 실시
구리시, 신규공직자 대상 ‘반부패 시민행복 청렴’ 교육 실시
[피디언] 구리시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시청 대강당에서 신규 공무원 228명을 대상으로 ‘청렴 구리, 행복특별시’라는 주제로 2021년 ‘반부패 시민행복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마스크 착용, 좌석 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총 3회에 걸쳐 분산 실시됐다.
한국투명성기구 회장을 역임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김거성 전문 강사는 신규 공무원이 알아야 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주요 감사사례, 이해충돌 회피, 청렴의 책임성 등을 중심으로 청렴 경각심을 일깨우는 한편 2020년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를 바탕으로 취약 부분 분석과 청렴 민감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공직자의 청렴은 시민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실천덕목으로 이번 교육이 구리시 행정의 미래가 될 신규 공무원들에게 청렴한 구리시를 이끌어 가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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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1일까지 ‘찾아가는 드론 교육 참가자’ 수요조사 실시
구리시, 21일까지 ‘찾아가는 드론 교육 참가자’ 수요조사 실시
[피디언] 구리시는 5월 21일까지 관내 초·중·고교생과 미취업 일반인을 대상으로 2021년 ‘구리시 찾아가는 드론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과 미취업 구직자들에게 무료 드론 교육 기회를 제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재로 양성하고 드론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해 다양한 진로 체험과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구리시 찾아가는 드론 교육은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세부 교육계획을 수립해 여름방학 기간 또는 하반기 방과 후 학습시간 등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드론의 원리 및 드론 교체 조립 드론 코딩 및 드론 실습 비행 이론교육 및 상업용 드론 실습 항공역학 이론교육 및 산업용 드론 실습 등 4개 과정이 운영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4월 27일 관내 드론 전문 교육 기관과 실시한 간담회 자리에서 “시민 곁에 다가가는 평생교육 서비스로 드론 교육을 받고 싶어도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과 미취업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 기관의 교육 기회가 많이 제공되어 드론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특히 열정이 있는 교육생이 고급과정의 드론 교육을 통해 드론 산업의 역군이 될 수 있는 구리시 드론 인재가 양성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구리시 거주 미취업 일반인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된 수요조사서를 작성해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초·중·고교생은 학교를 통해 별도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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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화 시나리오 창작 공간 ‘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 개소
경기도, 영화 시나리오 창작 공간 ‘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 개소
[피디언] 영화 시나리오 작가의 창작활동 지원 공간인 ‘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가 문을 열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12일 고양시 일산동구 SK엠시티타워에서 ‘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채신덕 문체위 부위원장, 김경희 도의원, 이재철 고양시 제1부시장, 시나리오 작가 등이 참석했다.
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는 전용면적 167.9㎡ 규모로 작가 개별 집필 공간 10실, 회의실, 사무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같은 건물에 있는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와 연계해 입주 시나리오 작가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0명의 입주작가는 6개월간 개인 집필 공간, 창작지원금, 소재 개발을 위한 특강, 집필 작품에 대한 개별 멘토링 등을 지원받는다.
도는 스토리작가 하우스를 연내 추가 조성할 방침이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는 도내 거주하는 시나리오 작가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경기도의 이러한 노력들이 한국 영화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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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접촉 4명 등 총 21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1일 저녁 2명, 12일 오후 4시 기준 19명, 총 2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타 지역 확진자 접촉 4명, 가족 간 감염 8명, 지인접촉 1명, 덕양구 소재 음식점 관련 3명, 일산동구 소재 휴대전화 온라인 판매점 관련 1명, 그 외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13명, 일산동구 주민 5명, 일산서구 주민 2명, 타지역 1명이다.
덕양구 소재 음식점 관련해 3명이 추가되어 총 확진자는 40명이 됐고 일산동구 소재 휴대전화 온라인 판매점 관련 1명이 추가되어 총 확진자는 26명이 됐다.
5월 12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3,042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934명이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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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곡읍, 거리환경지킴이 참여자 봄철미세먼지 및 안전 교육실시
연천군 전곡읍, 거리환경지킴이 참여자 봄철미세먼지 및 안전 교육실시
[피디언] 연천군 전곡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10일부터 5월 11일까지 이틀에 걸쳐 전곡읍 거리환경지킴이 참여자 129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발생 시 대응요령 및 보행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거리환경지킴이 참여자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권역별로 오전, 오후 50인 미만으로 편성해 2일간 진행했으며 교육 참여 시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봄철을 맞아 미세먼지의 위험성과 부정수급 방지 교육, 활동 시 보행자 안전수칙 등으로 구성됐으며 연천군 자살예방센터와 연계해 진행한 노년기 우울 등 정신건강교육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도움을 주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채택병 전곡읍장은 “코로나19 및 봄철미세먼지 등으로 거리환경지킴이 참여자 어르신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만큼 올바른 마스크 착용을 지속적으로 안내해 2021년 사업도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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