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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3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양주시 회천3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3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7일 청소년 달을 맞아 고암동 일대 학교와 학원가 주변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의 노래방, 편의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안내문을 배부하고 청소년 출입·고용 및 주류·담배 판매 금지를 당부하는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이광구 위원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학생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혜련 동장은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의 바른 길잡이로서 역할을 다하는 청소년지도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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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용인시 핵심리더 과정팀 어르신 위한 언택트 봉사활동 진행
2021 용인시 핵심리더 과정팀 어르신 위한 언택트 봉사활동 진행
[피디언]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에서는 18일 오전 10시, 2021 용인시 핵심리더과정팀 25명과 함께 명지대학교 강의실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께 찾아가서 활동하는 봉사가 어렵기 때문에, 손소독제와 손 수세미를 개개인별로 제작해 추후 어르신께 따로 전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은 핵심리더과정 팀원들이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개인방역을 준수하며 손으로 직접 만들면서 진행했으며 함께 모은 후원금은 추후 복지관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완성된 손소독제와 손 수세미는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어르신의 개인 생활 및 방역용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기태 관장은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해주는 2021 용인시 핵심리더 과정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코로나19 시기에 맞는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함양과 어르신과 정을 나누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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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만2247개 학원·교습소 종사자 9만2천여명 코로나19 전수검사
경기도, 3만2247개 학원·교습소 종사자 9만2천여명 코로나19 전수검사
[피디언] 경기도가 최근 증가하는 학원, 교습소 등에서의 코로나19 집단감염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관련 시설 종사자 9만2천여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18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학원과 교습소의 경우 반 이동 등을 통해 학생과 교사 간에 밀접한 접촉이 수시로 발생하면서 집단감염에 취약점을 드러내고 있다”며 “학원과 교습소 종사자들께서는 진단검사에 적극 협조해 학원생들과 직장동료, 가족들의 건강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1월부터 5월 17일까지 도내 학원 및 교습소 관련 집단감염 클러스터는 10개로 확진자 수는 총 370명이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전체 확진자의 1.7% 수준이다.
1월부터 3월까지 4개의 클러스터에서 232명이 발생했고 4월부터 5월 17일까지 6개의 클러스터에서 13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통계는 10명 이상 집단감염 사례만 집계한 것으로 그보다 작은 규모 감염까지 합치면 실제로는 더 많을 것으로 도는 추정하고 있다.
같은 기간 도내 초·중·고등학교 및 유치원의 집단감염 클러스터는 5개로 관련 확진자는 73명이다.
이에 경기도는 학원과 교습소 등 관련 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대상은 도내 등록된 학원 2만2,733개소, 교습소 9,514개소 등 총 3만2,247개소다.
관련된 종사자 수는 학원 8만2,833명, 교습소 9,514명 등 총 9만2,347명이다.
검사는 지난 17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28일까지 2주간 실시된다.
임 단장은 “대규모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확진자를 발견하는 것뿐만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일상 속에 가까이 있음을 일반도민들이 체감해 책임감있는 방역수칙 준수를 독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는 발생 상황을 철저하게 모니터링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하면서 신속히 대응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8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37명 증가한 총 3만7,056명이다.
17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629개이며 현재 병상 가동률은 50.2%로 817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17일 오후 6시 기준 2분기 예방접종 대상자 116만3,253명 중 95만1,602명이 동의했으며 64만2,271명이 접종했다.
동의자 대비 접종률은 현재 67.5%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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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도의원 “중앙경로당 개축 사업 특별조정교부금 9억원 확보”
최경자 도의원 “중앙경로당 개축 사업 특별조정교부금 9억원 확보”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도의원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의정부동 소재 중앙경로당 개축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 관계자를 만나 중앙경로당 개축 진행 사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정부시 노인장애인과 강경숙 과장은 “최경자 도의원이 확보한 예산을 가지고 중앙경로당을 어르신들의 전용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개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 중앙경로당은 2022년 6월 준공 예정이다.
최경자 도의원은 “기존 노후된 경로당을 재건축 등 시설 환경개선을 통해 노인여가 복지 증진 및 주민 편의시설 제공을 위한 의정부 커뮤니티센터를 개축하는 것이니 만큼 당초 2층의 다목적실을 노인일자리공동작업장으로 용도변경 한것은 시의적절하다”며 “노인여가 복지 증진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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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도의원 “고양외국어고 노후 화장실 개선공사 사업계획안 논의”
최경자 도의원 “고양외국어고 노후 화장실 개선공사 사업계획안 논의”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도의원은 지난 17일 의정부상담소에서 고양외국어고등학교 학부모 대표자를 만나 학내 노후 화장실 개선공사 사업계획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학부모대표자는 “발로 뛰는 열정적 의정활동으로 경기도의회 교육전문가인 최경자 도의원님께 사업계획안 설명과 의견 제시의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감사”를 표했다.
바로 “현 고양외국어고 화장실 노후화에 따른 개선공사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시행 이후 학교 전체 건물 관리비용 절감 예상과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이 제공되는 사업인 만큼 도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최경자 도의원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학내 시설이용에 불편없이 쾌적한 공간에서 교육에만 전념하게 할 수 있는 교육환경개선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화장실 노후화 시설이 개선될 수 있도록 고양시 지역구 의원들과 적극 협의해 예산지원에 조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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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도의원 “송민학교 장애학생 ‘유급제도’ 개선 요구안 민원상담”
최경자 도의원 “송민학교 장애학생 ‘유급제도’ 개선 요구안 민원상담”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도의원은 지난 17일 의정부상담소에서 송민학교 학부모대표자들을 만나 특수교육 장애학생 유급제도에 관한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을 접수받고 의견을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행 제도상 유급은 ‘수업일수 부족으로 해당학년 교육과정을 미수료해 상급학년으로 진학하지 못한 것으로 다음 학년도 1학기 시작일로부터 다시 학업을 수행해야 하는 상태’를 말한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대표자들은 “송민학교는 뇌병변.지적.자폐성 장애학생들에게 자립을 목적으로 양성해 가는 공립 유형의 특수학교로 현재 한 학급 당 학생 정원이 6명인데 유급 학생 발생으로 정원이 초과되면 교사 한명으로 학습·돌봄·안전의 공백이 발생해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 제도를 유지 할 경우 정원 대비 초과 학생에 대한 교원 확충 인위적인 유급을 통해서 피해보는 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 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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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농업인 소득 늘리기 위한 e-비즈니스 교육
용인시, 농업인 소득 늘리기 위한 e-비즈니스 교육
[피디언] 용인시는 18일 농업기술센터 내 정보화사업장에서 사이버농업인 연구회 소속 농업인 8명을 대상으로 e-비즈니스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SNS,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농업인들의 소득 창출을 돕기 위해서다.
이에 시는 우정호 우정호농업연구소 대표를 초빙해 영상편집, 광고 기획, 드론 촬영 등을 교육한다.
수강생들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방법을 배우고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농산물을 판매하는 기법도 익힌다.
교육은 오는 9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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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노동국,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 토론회 공동개최
경제노동위원회-노동국,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 토론회 공동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와 경기도 노동국이 공동 주최한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 토론회’가 5월 18일 10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3월 ‘경기도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에 따라 경기도 필수노동자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기에 앞서 전문가와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특히 토론자로 학계는 물론, 양대 노총과 사용자단체가 고루 참석해 이해당사자간 균형 있는 의견이 오갔으며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 김장일 부위원장, 김미숙 의원, 김현삼 의원, 안혜영 의원과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부위원장,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 의원,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주 의원이 참석해 필수노동자 지원에 대한 의회 차원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은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감염 위험과 장시간 노동에 노출된 상황에서도 사회의 핵심 업무를 담당해 오신 필수노동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난 3월 경기도 지원 조례 제정, 4월말 상위법 제정으로 필수업무에 종사하시는 노동자들의 법적 위상 제고는 물론, 보다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 질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박고은 중앙대 연구교수는 먼저 필수노동자의 개념과 해외사례를 짚었다.
실제 서울시 성동구에 종사하는 필수노동자와의 심층인터뷰를 통해 이들의 노동권·사회권 보호 방안, 재난 상황시 지원정책을 중앙과 지방으로 나누어 살펴봤다.
이어 두 번째 발제를 맡은 이진우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센터장은 필수노동자의 감염 위험 등 건강 현황을 살펴보고 필수노동 분야별 노동현황 및 개선방안을 정리했다.
이를 토대로 경기도가 필수노동자의 노동안전보건 보장을 위해 필수노동자 지원 위원회의 당사자 참여권 보장, 산재예방사업 확대, 직고용 방식의 인력 운영, 필수노동자 범위 확대 등을 고려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학계를 대표해 참여한 정흥준 서울과기대 교수는 필수노동종사자 보호법 마련에도 불구하고 업무 특성상 다수의 사람들이 기피하고 비정형 고용구조를 가지는 특징으로 인해 근본적 문제해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노동3권의 보장, 민간위탁 방식 등 공공관리 확대를 통한 고용정상화, 전방위적 사각지대 해소 노력 등이 추가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았다.
두 번째 토론자인 노경찬 민주노총 요양서비스 노조 경기지부장은 상위법 제정에 따른 광역·기초지자체 조례 마련 및 정비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필수노동자 당사자가 참여하는 협의기구의 설치를 통해 정기적인 소통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 번째 토론자인 최현덕 한국노총 경기본부 정책국장은 대부분 특고 노동자인 필수노동자들에 대한 노동관계법령 적용 및 준수에 대해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공공부문에서 필수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직 노동자에 대한 차별해소와 처우개선에 대한 의견도 덧붙였다.
사용자단체를 대표해 참석한 네 번째 토론자 김진우 경기경영자총협회 이사는 재난의 유형에 따른 필수노동의 범위 설정을 위해서는 면밀한 사전 연구·조사가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 국민의 생명·신체 보호, 사회기능 유지를 위해 필수업종에 속하는 기업 지원도 병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지자체를 비롯한 공공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마지막 토론자인 김규식 경기도 노동국장은 경기도 필수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 이후의 경과와 향후 계획, 경기도가 진행하고 있는 필수노동자 관련 사업들을 설명하며 경기도가 필수노동자를 위한 실질적 권익보호에 앞장서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좌장을 맡은 김영해 의원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필수노동자들이 처한 열악한 현실과 문제점, 도 차원에서 마련할 수 있는 정책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경제노동위원회와 경기도 노동국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도내 필수노동자들의 권익 보호 정책과 예산을 마련해 나가겠다”는 말로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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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업무보고로 본격 활동 개시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업무보고로 본격 활동 개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는 5월 18일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오염수 방류 대응 관련 업무의 추진경과를 보고받았다.
이날 회의는 도 농정해양국을 시작으로 보건건강국, 경제실, 보건환경연구원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1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부서별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혜영 위원장은 1993년 러시아 해군이 잠수함의 낡은 원자로를 포함한 핵폐기물 900톤을 비밀리에 바다에 버렸을 때, ‘방사성 폐기물 방류는 이웃 국가는 물론 세계적으로 심각한 환경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말한 일본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일본 정부가 바다에 방류하겠다고 결정한 125만 톤의 오염수는 러시아가 폐기한 핵폐기물의 1,389배에 달하며 이는 해양생태계의 종말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장대석·최승원 부위원장은 원산지 표시 제도의 맹점을 지적하면서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산물 유통방안 마련을 요청했고 김현삼·지석환·양철민 위원은 일본정부의 오염수 방류 저지는 물론 오염수 방류 시 즉각적인 대응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 인력, 기술 확보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백승기·김장일·장동일 위원은 논리적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원전 오염수가 인체나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연구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임을 언급하며 경기도의 선제적 노력을 당부했고 심규순·김미숙 위원은 집행부에게 “지금이 시작”이라는 각오로 정확한 정보와 대처방안을 분야별로 마련해, 특별위원회와 함께 도민에게 직접적 다가가는 교육이나 홍보를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특별위원회는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은 물론 방사능 오염수 방류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도민과 소통하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는 2021월 4일 29. 구성되어 향후 6개월 간 운영되며 총 21명의 위원이 참여한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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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나이에 맞는 필요한 정보를 배워보세요”
“반려견 나이에 맞는 필요한 정보를 배워보세요”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26일부터 반려견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생애주기별 교육’을 운영키로 하고 225가구를 선착순 모집한다.
가정에서 반려견을 키울 때 반려견 나이에 맞는 정보 등 꼭 필요한 지식을 제공해 도움을 주려는 것이다.
3~4개월령 강아지에겐 애정 표현의 방법을, 5~6개월령에겐 올바른 놀이시간과 인내심 기르기를, 11~12개월령에겐 규칙 세우기 등을 교육한다.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반려동물 등록한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반려동물 온라인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마련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