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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특조 확보한 생활형국민체육센터 금년중 완공
김경호 도의원
[피디언] 김경호 도의원은 12일 경기도 특별조정금을 확보한 북면·청평면 생활형국민체육센터가 금년중 완공된다고 밝혔다.
청평 생활형국민체육센터는 연면적 1,457㎡, 3층 규모로 신축되며 당초 계획보다 규모가 커지면서 이번에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신청해 확보한 상태다.
한편 북면 생활형체육센터는 연면적 1,343㎡, 2층 규모로 신축되며 부족한 금액 4억원에 대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북면·청평 생활형국민체육센터는 현재 토지확보, 공유재산 관리계획 이행, 투자심사 완료, 건축허가 완료, 경기도 계약심사를 마친 상태로 금년 3월부터 시작해 금년 12월 완공한다.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생활형국민체육센터는 생활체육대회, 학교체육, 문화축제 등 다양한 문화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종합레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김경호 도의원은 “대부분 선진국의 사례를 보면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넘어서면서부터 생활체육이 발달한다”며 ”따라서 대한민국도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가 넘어서고 있어 이제부터 생활체육 전성시대를 맞는 것으로 생활체육을 산업화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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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경제노동위원회,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5월 12일 오전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와 정담회를 가졌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이업종 기술융합 및 산업간 융합을 통해 혁신기술과 신사업을 발굴하고 새로운 가치 확대를 통한 신시장 창출을 위해 1994년 설립된 기관으로 도내 38개 단위 융합회, 1,228개의 회원사를 가지고 있다.
이번 정담회는 ‘경제노동위원회 6개 경제단체 초청 정담회’의 첫 번째 시간으로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융복합 활성화 정책 및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고 현장에서 경험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정담회에는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을 비롯한 김장일 부위원장, 김인순 부위원장, 안혜영 의원, 김미숙 의원, 최세명 의원, 허 원 의원과 경기도 경제실 특화기업지원과 노태종 과장,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장승원 회장 등 4인의 방문단이 참석했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코로나19 피해에 따른 중소기업 지원 대책 확대, 주52시간 근로제도 확대 시행에 따른 계도기간 연장, 언택트 해외 유통망 지원, 단위융합회 창립과 정례회 참석, 경기 중소기업 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등을 건의했다.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는 한편 경기도 정책에 대한 인지가 부족한 데 대해서는 아쉬움을 나타냈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의 회원사가 소상공인부터 연매출 500억원에 달하는 중소기업까지 존재하는 만큼, 하위조직까지 원활히 소통해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등에서 시행하는 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청년 기피 현상에 대해서는 “급여는 물론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해 청년이 중소기업에서 숙련노동자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달라”고 도 특화기업지원과에 요청하기도 했다.
이은주 위원장은 “기업이 살아나야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가 회복됨에 있어 기업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오늘 정담회를 계기로 소통의 자리가 확대되기 바라며 많은 회원사들이 경기도의 지원 사업을 인지하고 이용할 수 있게 회장단이 노력해달라”는 뜻을 전하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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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새마을회‘3R 자원재활용 수집운동’
연천군새마을회‘3R 자원재활용 수집운동’
[피디언] 연천군새마을회는 12일 연천군새마을회관 주차장에서 전곡읍새마을지도자들과 3R 헌옷모으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헌옷, 신발, 가방 등을 재활용 해 자원낭비를 막고 수익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3R의 R은 줄이기, 재사용, 재활용의 약자로 자원을 재사용하고 재활용해서 환경오염을 줄이자는 의미다.
전곡읍새마을부녀회 장분례 회장은 “각 리에서 부지런히 모아준 덕분에 쓰레기가 되는 헌옷이 재활용 될 수 있었으며 의미있는 이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전곡읍새마을부녀회가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이인행 회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작은 손길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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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전곡리 유적 입구 LED 전광판 설치
연천 전곡리 유적 입구 LED 전광판 설치
[피디언] 연천군은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연천군이 가진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 등 가볼만한 곳에 대한 다양한 시각적 정보전달을 위해 LED 전광판을 연천 전곡리 유적 입구에 설치했다.
전광판은 높은 해상도로 지나가는 차량에서도 인식 가능하며 햇빛에서도 선명하게 보이고 측면에서 정보전달이 잘될 수 있게 구성된 대형 LED로 제작됐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며 연천 전곡리 유적 영상, 연천군의 문화유산, 연천군에 서식하는 조류의 생활상, 군정 홍보를 비롯한 지역의 축제, 관광자원, 주요 명소 등을 송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주말 나들이객이 많은 연천 전곡리 유적 입구에 설치된 만큼 연천군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등을 표출해 연천군의 숨은 명소, 영상미가 돋보이는 연천군의 이미지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남호 문화체육과장은 “우리 연천군이 가진 아름다운 곳을 영상으로 보여주어 보다 많은 주민, 방문객들과 연천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천군이 가진 멋진 자산을 많이 소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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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순 위원장, 청소년복지시설 유관기관과 정담회 개최
박창순 위원장, 청소년복지시설 유관기관과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창순 위원장과 이진연 의원은 12일 도 의회에서 청소년복지시설 유관기관 담당자와 도 평생교육국 공무원 등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의 전종수 경기지부장과, 박주형 부회장, 경기남부청소년자립지원관 김형근 관장, 경기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 박현동 관장, 도 박승삼 평생교육국장, 김향자 청소년과장 등이 참석했다.
전종수 경기지부장은 모두 발언에서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기관에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 미포함 문제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 자립정착금 등 추가 지원 필요 경기도청소년재단 설립 추진 과정에서의 소통 확대 등을 요청했다.
이진연 의원은 부천 지역 청소년쉼터에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쉼터 운영이 중지됨에 따라 소속 청소년들이 무방비한 상황에 처하게 되어 관할 경찰 등과 출동해 안전한 곳으로 이관한 사례를 들며 청소년복지시설의 종사자와 청소년까지 백신 우선 접종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에 대해 박승삼 평생교육국장은 코로나 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여성가족부에 적극 건의해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자립지원금 확대에 대해는 쉼터 이용 청소년들의 가족환경·생계환경 등이 천차만별이므로 좀 더 촘촘한 정책적 설계를 통해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청소년재단 설립에 대해는 현재 재단 설립에 대한 연구용역 계약절차를 추진 중이며 추후 추진 과정에서 청소년복지시설 관계자 등과 심도깊은 논의를 통해 민간의 자율성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박창순 위원장은 “위원회 차원에서 청소년쉼터, 자립지원관 등 위기 청소년에 대해 보다 면밀한 관심을 가지고 소속 의원님들과 청소년들의 안전과 자립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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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시설 개선 위해 71억 2100만원 투입
교통안전시설 개선 위해 71억 2100만원 투입
[피디언] 용인시는 12일 총 71억 2100만원을 투입해 교통안전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특히 시는 어린이보호구역과 교통사고가 잦은 곳을 우선 보완키로 했다.
먼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00곳에 활주로형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시민들의 통행량이 많은 주요 일반도로 50곳에도 추가 설치키로 했다.
이 횡단보도는 유도등이 있는 공항 활주로처럼 LED가 매립돼 있어 밤이나 비가 올 때도 운전자가 횡단보도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돕는 시설이다.
운전자가 스스로 속도를 줄여 보행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해 설치한 어린이보호구역 102곳의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장소 맞은편 차로를 비롯한 100곳에 추가 설치해 속도 위반 감시를 한층 강화한다.
이와 함께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는 옐로카펫을 20곳에 설치·보완하고 어린이들의 무단횡단을 예방할 수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펜스·표지판 등도 함께 정비할 예정이다.
통행량이 많은 상가 지역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한 번에 건널 수 있는 대각선 횡단보도는 10곳을, 돌기형으로 차선을 표시해 밤이나 비가 올 때도 잘 보이는 물방울 안전 차선은 6개 구간을 새로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안전시설 개선으로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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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광주시문화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피디언] 광주시문화재단은 재단의 공식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출범기념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5개의 첫 울림’이라는 타이틀로 5월 3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축하 공연은 국악부터 클래식, 크로스오버, 연극 등 5개의 공연 작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치밴드, 조수미, 포르테 디 콰트로 송영훈 등 각 장르별로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페스티벌을 풍성하게 했다.
이외에도 광주시의 과거와 현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전시 ‘다시 봄’ 사진전이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남한산성아트홀 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특히 페스티벌의 오프닝 콘서트로 마련된 이날치와 광지원농악단, 구니스컴퍼니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독창적인 융복합 콘텐츠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조수미와 포르테 디 콰트로는 독보적인 팬층을 보유한 아티스트답게 전국에서 모여든 팬들이 객석을 꽉 채우며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다.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한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에는 가족의 달에 걸맞게 부부와 가족 단위의 관객들로 북적이는 풍경을 펼쳤다.
인근 주민이라고 밝힌 한 주부 관객은 “광주시에 드디어 문화재단이 출범하게 된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반가웠다 앞으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출범기념 페스티벌에 찾아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고 광주시민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문화재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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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 개최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는 12일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허가 업무 처리를 위한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김종대 기획조정실장과 최찬 스마트시티과장 등이 참석한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에는 수행사인 ㈜하트미디어 관계자가 참석해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 구축 사업에 대한 소개와 사업추진 방향 및 일정 설명, 질의응답,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화성시가 구축중인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은 복잡하고 방대한 양의 인허가 처리건수 및 인사이동에 따른 신규 인허가 담당자의 업무 파악 어려움 등으로 인해 인허가 처리 업무의 비속도성과 비생산성을 보완하고자 마련됐다.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이 구축이 완료되면 업무표준화를 위한 매뉴얼 및 체크리스트와 인허가 관련 재·개정된 법령, 감사사례와 민원사례와 같은 지능정보DB를 제공하고 개발행위 및 인허가 업무의 각종 부담금을 자동 산출하는 등 인허가 업무처리를 위한 정보지원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특히 인허가 관련 법령, 조례, 규칙, 지침 등의 정보를 자체 분석한 후 개발행위 가능 여부나 조건 등을 제공하고 각종 시설물에 따른 협의사항, 협의부서 관련법령을 메신저를 통해 알림·독려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하게 된다.
또한 기존 수기로 관리하던 개발행위 허가대장, 산지·농지 협의대장을 전산화해 수기 작성으로 인한 오류를 예방하고 정확도를 높여낸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은 총예산 4억5천만원이 투입됐으며 오는 10월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운영 및 안정화 단계를 거쳐 2022년 1월중 시스템을 오픈 할 예정이다.
김종대 기획조정실장은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 구축으로 인허가 업무의 표준화를 이뤄 행정업무의 효율성이 극대화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인허가 업무의 불필요한 협의를 차단하고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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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세외수입 직무교육 실시…징수율 UP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처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2일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직무교육은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직무교육은 서울시 양천구청 징수과의 주용출 전문관이 강사로 나서 세외수입 일반사항 및 관련 법령에 대한 해설과 더불어 체납처분 실무 사례 및 처리 절차를 중심으로 3시간 동안 강의가 이뤄졌다.
화성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해당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즉시 업무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두철 징수과장은 “징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실무 및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의 직무역량을 강화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과세자료 관리 및 안정적인 세외수입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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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4060 화성인생학교’ 공모사업자 선정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2021년 4060 화성인생학교’를 운영할 관내 평생교육기관 10곳을 선정했다.
4060 화성인생학교는 40~60대 중장년층의 제2 인생설계를 돕고자 취·창업, 자격증 취득 등을 지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문화발전소 열터 사회적협동조합 마음을 잇다 선한꿈터 작은도서관 수원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 장안대학교 산학협력단 포도나무 작은도서관 협성대학교 산학협력단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 등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부터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 확인과 신청은 화성시평생학습관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경은 평생학습과장은 “시민들이 생활터 가까이에서 평생학습을 누리고 재도약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을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양질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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