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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민자치회 위원 선정을 위한 공개추첨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오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구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주민자치회 위원 선정을 위한 공개추첨을 4개 읍·면·동별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기존 운영되던 주민자치위원회보다 권한과 책임이 강화된 읍·면·동 단위의 주민대표기구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직접 마을단위의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를 열게 된다.
시는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의 전 읍·면·동 확대 추진을 위해 지난 4월부터 5월 초까지 위원모집과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한 바 있다.
6개 시범 읍·면·동 중 모집정원인 50명을 초과한 4개 읍·면·동에서 공개추첨을 실시한다.
추첨 대상은 위원 신청 후 주민자치학교 6시간을 이수한 사람으로 공개 참관이 가능하다.
4개 읍·면·동별 추첨 장소는 광탄면 5월 27일 오전 10시, 광탄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 금촌3동 5월 27일 오후 2시,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 탄현면 5월 28일 오후 4시, 탄현면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강당 문산읍 6월 1일 오후 3시, 문산읍 행복센터 대공연장이다.
시는 추첨의 모든 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한다.
또,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 관리를 위해 위원 추첨운영위원회의 주관으로 추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공개추첨 후 6월부터 위원 위촉식,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워크숍 및 임원 선출, 분과위원 모집 및 구성, 의제발굴 및 마을계획 수립 등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차례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자치분권의 정부 정책에 맞춰 올해 주민자치회 전 읍·면·동 전환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파주형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자치역량 강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으로 주민자치회의 고민과 실천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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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상공회의소 기부금 전달식
파주시, 파주상공회의소 기부금 전달식
[피디언] 파주시는 ‘어르신 동네복지사’ 사업 및 ‘기부계단’ 활동 강화 추진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지난 25일 진행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박종찬 파주상공회의소 회장, 강주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장 등 3개 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파주상공회의소는 작년부터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어르신 동네복지사 및 기부계단 사업비를 기부해 오고 있으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업비를 관리하고 파주시와 해당 기관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 동네복지사 사업은 활동 가능한 저소득 수급 어르신을 ‘어르신 동네복지사’로 위촉해 지역과 단절된 독거 어르신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활동을 지지하는 파주시형 저소득 노노케어 사업이다.
위촉된 어르신 동네복지사는 독거 어르신의 말벗이 돼, 안부를 묻고 생필품 꾸러미도 전달한다.
기부계단은 현재 금촌역 1번 출구 계단에 설치돼 있다.
시민들이 밟을 때마다 기부금이 쌓여 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호응이 좋아 많이 이용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렇게 기부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지역 복지사업을 위해 상공회의소 회원사들이 모아준 기부금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사업에 사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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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71년만의 귀향 장단백목 장단에 돌아오다
파주시, 71년만의 귀향 장단백목 장단에 돌아오다
[피디언] 파주시가 지난 25일 군내면 백연리에서 ‘장단백목 파종행사’를 진행했다.
‘71년만의 귀향 장단백목 장단에 돌아오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장단콩연구회장 및 임원진과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71년 만에 돌아온 우리 품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50여 평의 면적에 장단백목을 파종했다.
장단백목 품종은 일제 강점기 농촌진흥청의 전신인 권업모범장에서 1913년 우리나라 최초의 콩 장려품종으로 선정된 품종으로 상품성이 좋아 1960년대 말까지 전국에 보급됐다.
시는 앞으로 다양한 장단백목 품종의 계통을 분리해 대량 증식한 후, 다양한 가공 상품을 개발하고 기능성 콩을 육성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농산물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6.25전쟁 전까지 농가에서는 장단백목을 심어왔으나 이후 민통선 지역으로 인한 영농공백이 있었다.
또, 1973년 통일촌 마을 형성 시 광교품종이 보급되면서 장단백목은 장단지역을 비롯한 우리나라 전 지역에서 자취를 감추다, 71년 만에 장단지역으로 귀향한 역사적인 날“이라며 ”재래종 장단백목을 상품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완배 백연리 이장은 ”1973년 통일촌 마을 입주 시 콩 재배면적이 20ha에 불과했으나 1997년부터 장단콩축제를 하면서 현재는 1,200ha의 면적에 전국최고의 콩 브랜드로 성장했다“라며 ”이는 장단백목이 우리지역에 있었고 소비자와 농업인이 화합하며 신뢰를 쌓고 이룬 결과물이자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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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한방진료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6일 드림스타트 영유아 대상에게 감기 및 소화기 질환치료를 위한 한방진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함소아한의원 안산점과 아이조아 패밀리 한의원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비대면 한방진료와 천연약재를 활용한 상비약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특히 올해는 매년 지원을 해온 함소아한의원 뿐 아니라 아이조아 패밀리 한의원의 후원까지 더해져 총 100명의 아동이 혜택을 누리게 됐다.
또한 참여 아동에게는 한의원에 후원과 시에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도 추가로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많은 후원을 해준 함소아한의원 안산점과 아이조아 한의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아동 통합서비스 운영으로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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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보건소, 흡연단속용 웨어러블 캠 도입…‘수도권 최초’
안산시 단원보건소, 흡연단속용 웨어러블 캠 도입…‘수도권 최초’
[피디언] #이달 중순 늦은 오후 단원구 중앙동의 한 건물에서 금연단속을 하던 단원보건소 소속 금연단속요원이 흡연 중인 한 20대 남성으로부터 팔이 꺾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금연단속요원은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았고 단원보건소는 공무집행방해 및 상해 혐의로 해당 남성을 경찰에 고소했다.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최근 벌어진 단속요원에 대한 폭행사건을 계기로 360도 촬영과 녹음, 즉시 경찰에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이 담긴 첨단 웨어러블 목걸이형 블랙박스 카메라 3대를 금연단속을 위해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별도의 움직임 제한 없이 촬영이 가능해 단속업무 시 폭력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위급상황 시 증거 확보 및 원인 규명에 활용할 수 있어 흡연단속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경남 함안군은 지난 2월 민원대응과 불법 농지조사 등 업무에 휴대용 블랙박스를 도입해 활용한 결과 악성 민원이 크게 줄어드는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단원보건소 금연단속요원은 앞으로 촬영 중이라는 명찰을 달고 단속에 나서며 촬영된 흡연자가 실제 의견을 제출할 때까지 영상을 따로 보관한다.
영상은 과거 데이터부터 차례로 삭제돼 개인정보보호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따뜻해진 날씨에 늘어나는 금연구역 내 흡연단속을 위해 노력하던 직원에게 이런 사건이 발생했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최첨단 기기를 신속히 도입했다”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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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올빼미축제’운영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올빼미축제’운영
[피디언] 안산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경기도교육청 위탁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사업’의 프로그램 ‘올빼미축제’를 센터 주관으로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올빼미축제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청소년들의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ALL-BAMM’이라는 이름으로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타로카드·퍼스널컬러·보드게임·미니올림픽·Pizza 만들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4인 이상 한 공간에 모이지 않도록 센터 내 각각 방과 시간을 나눠 진행했다.
이에 청소년들의 에너지 발산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안산 꿈드림 공연동아리 ‘BRIDGE BAND’의 공연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올빼미축제 참여 청소년들은 “입장부터 거리두기와 방역을 하며 축제를 진행해 안심하며 즐겁게 보냈다”며 “타로카드를 통해 진솔한 얘기를 나누며 따스한 위로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은경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시 활발한 외부활동을 할 수 있게끔 철저한 방역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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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자원봉사센터-안산시걷기협회, 성공적인 첫 콜라보‘에코-플로깅 데이’
안산시자원봉사센터-안산시걷기협회, 성공적인 첫 콜라보‘에코-플로깅 데이’
[피디언] 안산시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안산시걷기협회의 첫 콜라보 활동으로 ‘에코-플로깅데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 화랑유원지에서 진행된 ‘에코-플로깅데이’는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라는 단어와 영어 ‘달리기’의 합성어 ‘플로깅’의 의미가 담겨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과 건강을 지키는 1석2조 환경보호 운동방법이다.
이날 행사에는 8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3㎞가량 화랑유원지에서 산책하며 쓰레기를 주웠다.
특히 가족단위나 친구들끼리 주말 오후 휴식을 즐기는 많은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플로깅 활동에 대한 홍보도 이뤄졌다.
조두행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플로깅 활동은 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킬 수 있는 유용한 운동방법”이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깨끗한 도시, 안산시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수진 안산시걷기협회 회장은 “한 명의 참여가 큰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플로깅 활동을 이어나갈 것”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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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고잔역 옛 수인선 철로변에 꽃양귀비 야생화 활짝
안산 고잔역 옛 수인선 철로변에 꽃양귀비 야생화 활짝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고잔역 교량 하부에 위치한 고잔동 옛 수인선 협궤 철로변에 꽃양귀비가 만개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파종해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활짝 핀 꽃양귀비는 코로나 블루로 지친 시민들에게 기운을 북돋아 주는 한편 도심 속에서 꽃향기를 만끽하게 하며 많은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아름답게 핀 야생화를 통해 잠시나마 코로나 블루를 잊고 힐링하시길 바란다”며 “특히 방문객들께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유지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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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여름철 폭염대응종합대책 본격 가동
안산시, 여름철 폭염대응종합대책 본격 가동
[피디언] 안산시는 시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2021년 안산시 여름철 폭염대응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에 대비해 지난 20일부터 9월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민안전과장을 팀장으로 5개반 9개 부서가 참여하는 폭염대응 합동 T/F팀을 운영한다.
합동 T/F팀은 위기경보 경계단계까지 운영되며 상황총괄반 복지분야대책반 농·축·수산물대책반 건강관리지원반 구조·구급반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사업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한 폭염취약계층 방문보건 활동, 폭염저감시설 확대 설치 등 시민 체감형 폭염대책을 추진해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폭염대응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폭염취약계층 집중관리를 위해 폭염피해 예방활동을 전개하는 폭염재난도우미 안산시지역자율방재단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생활관리사 보건소 방문보건팀 응급관리요원 등을 지난해 619명에서 164명을 증원한 783명으로 운영한다.
또한 전년도 대비 생생그늘터을 150여 개소를 확대 설치해 총 500여개를 운영할 계획으로 폭염 대비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도로살수 체계를 구축해 필요시 살수차를 동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버스 승강장 사이니지, 시홈페이지, 도로전광표지 등을 활용해 폭염대응행동요령, 양산쓰기 캠페인, 부모님께 안부전화하기 등을 홍보해 폭염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폭염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 시 폭염대응 T/F팀을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전환해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는 체계도 구축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이 포함된 폭염대응종합대책을 수립해 다각적인 대응에 나서 시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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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소도시 협의회 위원 위촉…내년 말까지 운영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6일 수소시범도시 사업과 관련한 주요 의사결정 및 자문 역할을 맡게 될 ‘안산시 수소도시 협의회’ 위촉식을 열고 앞으로의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안산시주민자치위원협의회, 통장협의회, 안산시민회 등 시민사회단체와 H2 KOREA, 한국전력기술, 한국가스안전공사, 한양대학교, 한국수소에너지학회 등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석했다.
모두 20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내년 말까지 추진하는 수소시범도시 사업 추진과 관련한 주요 의사결정 및 수소도시 정책 자문기구로 사업 단계별 모니터링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 수소경제 비즈니스 모델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간다.
이번 위촉식에는 안산시 수소도시 협의회 위원 위촉과 위원장·부위원장 선출이 이뤄졌으며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등도 진행됐다.
협의회는 수소시범도시 사업이 종료되는 2022년 12월까지 운영된다.
윤화섭 시장은 “수소시범도시 착공식을 계기로 ‘수소특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보다 체계적이고 진일보한 사업을 추진해나가야 한다”며 “안산시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친환경 수소특별시’로 발전하는데 협의회가 많은 도움을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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