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더불어 성장하는 지역공동체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 중부대학교 ‘JB지역사랑프로젝트’ 연계 활동
더불어 성장하는 지역공동체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 중부대학교 ‘JB지역사랑프로젝트’ 연계 활동
[피디언]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중부대학교 ‘JB지역사랑프로젝트’와 연계 활동을 진행했다.
중부대학교 ‘JB지역사랑프로젝트’는 지역사회 봉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교양 필수 교과목으로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해결해나가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함께 공동체의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특화 교육과정이다.
이번 활동은 해당 교과목을 수강하고 있는 학생들 중 노인복지 분야로 현장 활동을 계획한 팀과 연계해 진행 했다.
총 10명으로 구성된 감4인4팀의 ‘어우감사 엽서 프로젝트’ 는 코로나19로 더욱 소외감을 느끼실 어르신들을 위한 정서지원 활동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었다.
사전에 활동에 참여할 어르신 총 5명을 모집했고 코로나19 대응체계 운영에 맞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활동을 진행했다.
4월 23일 학생 및 어르신들의 첫 만남과 인터뷰를 시작으로 사연이 담긴 엽서 제작, 어르신의 사진을 활용한 우표 제작, 면 마스크 제작, 물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활동에 참여한 장 어르신은 “코로나19 때문에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마음도 답답했는데, 이렇게 학생들이 와서 같이 대화도 나누고 내 얘기도 들어주니 너무 고맙다 그 시간이 짧게 느껴졌고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만나서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감4인4팀의 한 학생은 “어르신이랑 같이 활동을 하면서 제가 더 받은 것이 많은 것 같다 정말 다시 복지관에서 만나서 밥이라도 한 끼 같이 하고 싶다 정말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전했다.
2021-05-26
-
고양시, 대학 기숙사 선제적 진단검사.확진자 1명 발견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대학교 기숙사 입소생· 근무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적 검사를 실시, 무증상 확진자 1명을 조기에 발견했다고 밝혔다.
시는 고향 방문이 잦은 가정의 달 5월에 집단감염을 사전에 막기 위해 대학 기숙사와 대학생 연합생활관 총 7개소의 입소생과 근무자 전원 1,875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전수검사는 입소생들이 관내 3개 임시선별검사소를 개별적으로 이용해 무료로 검사를 받고 학교 측으로 검사결과를 문자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입소학생 1,778명과 교직원 97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후 지난 21일 무증상 확진자 1명을 조기에 발견했다.
이에 시는 확진자를 즉시 생활치료센터에 이송 조치했고 기숙사 내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해당 층 입소생 및 접촉자 등 46명의 검사를 실시했고 전원음성 결과를 받았다.
한편 시는 지난 3월에도 관내 대학 기숙사 입소생과 기숙사 근무자 1,710명을 대상으로 1차 선제적 진단검사를 통해 무증상 확진자 1명을 조기 발견해 확산을 예방한 바 있다.
또한, 기숙사 최초 입소생은 입소 전에 진단검사를 실시해 결과를 제출한 후 입소하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시는 지난 5월 중순, 대학 기숙사에 자가진단 검사키트 1천개를 배부해 선별진료소가 미운영되는 야간시간에 발열, 기침 등 유사증상 발현 시 보조적인 검사수단으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2021-05-26
-
고양시, ‘2021 시민기록물 공모전’ 6월부터 접수
고양시, ‘2021 시민기록물 공모전’ 6월부터 접수
[피디언] 고양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과 함께 고양시의 추억과 향수를 공유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2021 시민기록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고양시민의 기록 자료 수집을 통해 시민들의 삶과 문화를 재조명하고 고양시의 지역정체성 확립 및 공동체 복원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급변하는 고양의 모습을 기록화한 자료를 축적해 지역의 학술 및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공모 대상은 고양시의 추억이 담긴 문헌, 사진, 영상, 생활용품 등이다.
고양시의 옛 모습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시는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 작품을 선정해 감사장 또는 상장을 수여하고 10월 중 고양시 공공 갤러리에 전시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 , 이메일로 하면 된다.
고양시 행정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시는 내년을 고양특례시 원년으로 삼아 고양의 옛 모습을 돌아볼 예정”이라며 “고양시와 관련된 기록을 통해 추억과 향수를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1-05-26
-
고양시 보건소, 6월부터 보건증 발급업무 재개
고양시 보건소, 6월부터 보건증 발급업무 재개
[피디언] 고양시 3개구 보건소는 보건소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업무를 다음달 1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그동안 코로나19 집중대응을 위해 잠정 중단했던 업무 중 시민들의 생계와 밀접하게 연계된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을 우선 재개하기로 한 것이다.
특히 보건소는 민원 혼잡을 완화하고 여러 번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인터넷·모바일로 사전 예약을 받는다.
예약 방법은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고양시 통합예약’을 입력한 후 홈페이지에서 ‘빠른예약’-‘기타’-‘보건증 발급’을 눌러 예약을 진행하면 된다.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
보건증 신청 대상은 만 14세 이상 고양시민 또는 관내 사업장에서 근로 중인 사람으로 제한하며 방문 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덕양구보건소 보건정책과 이종신 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보건소는 오랜 고민 끝에 인터넷·모바일 예약시스템을 도입해 보건증 업무 재개를 결정했다”며 “보건증 발급 중단 장기화로 인한 시민 불편이 완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약 시스템은 ‘안심카 선별진료소-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안심숙소-코로나19 안심 접종센터’에 이은 ‘안심 보건증 예약시스템’이라는 측면에서 고양시 안심 방역 시리즈의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다고 시는 밝혔다.
2021-05-26
-
고양시, ‘생물 주제 환경교육과정’ 운영
고양시, ‘생물 주제 환경교육과정’ 운영
[피디언] 고양시는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6월 한 달 간 ‘생물 주제 환경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로 인한 생물다양성 감소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각 생물들의 특성과 생태계 속 역할을 조명하고 환경 보전을 위한 각자의 역할을 찾아내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고양생태교육센터, 호수자연학습센터에서 소수 인원의 대면 방식과 비대면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양생태교육센터에서는 6월 11일부터 27일까지 금~일 총 36개 강좌를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곤충은 내친구 소중한 물 이름으로 알아보는 우리 나비 내가 좋아하는 밥상 어쩌다 집? 제대로 집 등을 다룬다.
호수자연학습센터에서는 6월 5일부터 26일까지 목~토 총 21개 강좌를 가족단위 대면 방식,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 주제는 새들의 세계로 들어가요 이름으로 알아보는 우리나비 베짱이는 정말 게으름뱅이일까? 날아라 잠자리 맹꽁이 소리를 다시 듣자 등이 있다.
방경돈 기후환경국장은 “생물의 가치와 소중함에 대한 교육을 듣고 시민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추구하시길 바란다”며 “환경 의식이 변화한 시민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6
-
응급환자 골든타임 지킨다
응급환자 골든타임 지킨다
[피디언] 고양시가 ‘5세대 통신기반 인공지능 응급의료서비스’를 5월 27일 자정부터 개시한다.
AI기반 응급의료시스템은 인공지능을 이용해 응급현장에서 환자의 심전도·혈압·맥박 등의 생체데이터를 5G망을 통해 전송하고 통합플랫폼에서 전송된 데이터를 분석, 구급대원에게 표준 응급처치방안을 제공하고 최적의 병원과 이송경로까지 제시하는 시스템이다.
27일부터 고양시와 서울 서대문구·은평구·마포구 등 서북3구에서 첫 실증 사업을 시작한다.
고양시는 지난 2월, 뛰어난 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 AI응급의료시스템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동국대학교 일산불교병원 등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 4개소와 고양소방서·일산소방서가 참여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응급의료서비스를 가장 먼저 도입해 고양시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응급상황에서 빠르고 정확한 치료가 가능하도록 탄탄한 의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I기반 응급의료시스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보건복지부·소방청 등이 협력해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180억원을 투자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고양시 등에서 12월까지 실증사업을 추진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다른 지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6
-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한국식품영양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 논문포스터상 수상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한국식품영양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 논문포스터상 수상
[피디언] 시흥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1년 한국식품영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100명 이상 어린이 급식소 영양사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효과평가’ 연구 발표로 우수 논문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시흥시 100명 이상 어린이 급식소 관리 영양사 대상 교육 프로그램’ 사업은 100명 이상의 어린이 급식소를 관리하는 영양사가 조리원, 교사 및 원장, 어린이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할 수 있도록 영양사에게 대상별 교육 자료를 제공했다.
사업에 대해 원장 및 영양사의 만족도가 높았을 뿐 아니라, 교육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시설 등의 환경, 개인위생관리 상태가 크게 향상됐다.
특히 건강진단서 관리, 무표시 식품 관리, 칼·도마 구분 사용 관리, 보존식 적정량 보관 등이 개선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시흥시 관내 100명 이상 어린이 급식소를 관리하는 영양사들에게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급식 관리가 가능해졌다는 점, 그리고 어린이 급식소의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 계속적인 교육 지원을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시흥시 관내 어린이 급식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및 교육 등을 제공해 관내 어린이 급식소 수준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사각지대 없는 어린이 급식소 환경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
시흥시치매안심센터-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 치매극복선도기관 협약
시흥시치매안심센터-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 치매극복선도기관 협약
[피디언] 시흥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 회의실에서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과 치매 친화적 문화 정착을 위한 ‘치매극복선도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치매극복선도기관 협약식은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정왕센터와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이 시흥시민의 치매예방 및 조기 발견, 치료연계 및 지원을 포함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재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정왕센터는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의 노인돌봄맞춤서비스 관리사의 치매인식개선 치매바로알기, 치매와 인지재활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치매가 의심되는 어르신의 통합사례관리도 같이 진행하고 있다.
김수현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직원들이 집에 계시는 어르신들께 1:1로 전화안부를 하면서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점검하고 있는데, 이번 치매극복선도기관 협약을 통해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치매조기검진과 치매예방 프로그램도 같이 진행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정왕센터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치매조기검진과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고 주민대상 인식개선 활동을 적극 이어나갈 것”이라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해 시흥시가 치매극복 친화도시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5-26
-
은행동, 중장년 1인가구 위한 건강음료 지원 협약식 개최
은행동, 중장년 1인가구 위한 건강음료 지원 협약식 개최
[피디언]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24일 관내 중장년층 독거남성에게 건강음료를 지원하기 위해 ㈜에치와이 은계점과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최근 1인 가구 및 은둔형 외톨이가 증가함에 따라 정기적인 건강음료 지원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한 중장년층의 고독사 위험인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건강음료는 고독사 위험도가 높은 중장년층 남성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위기상황 발생 시 배달사원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맞춤형 복지팀과 연계해, 혹시 모를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함으로써 고독사 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다.
홍남표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블루현상이 특히 사회적 지지체계가 거의 없는 중년 독거남성들의 일상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생활밀착형 돌봄체계를 마련해, 한 사람도 소외된 이웃 없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5-26
-
시흥시, 어르신을 위한 마음건강꾸러미 전달
시흥시, 어르신을 위한 마음건강꾸러미 전달
[피디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장기화로 인해, 일상생활의 어려움 및 스트레스 상황이 고조되면서 불안감, 우울감,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60세 이상의 연령층은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낮고 사회적 활동의 일선에서 밀려나 있어 안정적으로 정신건강을 영위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지역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심리적 안정 및 정신건강 인식 제고를 위해 정신건강캠페인 ‘마음건강꾸러미 소소한 키트’를 진행했다.
시흥시 노인에게 안부를 묻고 집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여가활동을 소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키트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며 필요시에는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활동지, 컬러링 족자, 화투 퍼즐, 콩나물 재배 키트, 한방 파스, 리플릿 등으로 구성했다.
현재 노인복지관, 치매안심센터 등 관내 노인유관기관 및 주민센터과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해 배포를 진행 중이다.
시흥시자살예방센터의 관계자는 “정신건강 캠페인 ‘마음건강꾸러미’ 이외에도 어르신들을 위한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 등의 노인자살예방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5-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