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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정차 단속공무원 제복 입는다
파주시, 주정차 단속공무원 제복 입는다
[피디언] 파주시가 주요도로변 불법주정차를 단속하는 주정차 단속공무원이 새로운 제복을 입고 현장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제복에 파주시 로고와 주차단속 휘장을 달았다.
특히 상의에 ‘주차질서’, ‘교통지도’, ‘단속’이라는 문구를 넣은 휘장을 달아 누구나 공무원임을 알 수 있게 했다.
또, 사시사철 야외에서 근무하는 만큼 하복과 춘추복을 만들어 계절에 따라 교체해 입을 수 있게 했고 경찰, 민간 단속원과 구분되는 디자인을 선택했다.
파주시는 단속공무원의 제복 착용을 위해 ‘파주시 주·정차 단속 담당공무원의 임명 및 복무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에는 지방자치와 분권강화라는 시정방침과 단속공무원의 임명, 권한, 업무, 교육, 복장 및 복제 등 전반적인 규정이 담겼다.
파주시 불법주정차 단속 공무원은 도로교통법 상 교통질서 유지 권한이 있지만 그동안 민간주차관리원이나 용역직원과 외형상 구분이 어려워 현장단속 시 애로사항이 있었다.
김찬호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불법주정차 단속공무원의 직무교육, 단속시스템 개선 등으로 단속의 품질을 높이고 있다”며 “4대 불법주정차 금지 구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보도 등지에 주정차를 삼가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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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집 환경개선비 시비 전액지원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어린이집 환경개선비를 지원한다.
시는 어린이 활동 공간 개보수, 낡은 장비 교체, 코로나19 방역장비 및 안전용품 구입 등을 통해 영유아들의 안전과 위생에 직결되는 보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액 시비로 총 5억 4,000만원을 지원한다.
환경개선비는 파주시 전체어린이집 391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2021년 4월 말 기준 정원수에 따라 개소 당 10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을 5개 구간으로 나눠 차등 지원한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파주시 관내 영유아들이 더 안전하게 최상의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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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공무원노조 제2차 단체협약 체결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와 파주시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 6월 1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무원노조와의 단체협약 체결은 지난 2018년에 이은 두 번째다.
이날 단체협약 체결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종환 파주시장과 이상엽 노조위원장 등 일부 교섭위원만 참석한 가운데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날, 지난해 12월 교섭요구안 제출 이후 2차례의 예비교섭과 4차례 실무교섭을 거쳐 최종 104개 조문에 대해 합의했다.
주요 협약사항은 합리적인 인사 및 조직운영사항 근로조건 개선 후생복지 향상 등 조합원들의 요구와 관심사항에 중점을 두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연대와 상생의 정신을 발휘해 노사합의를 이뤄낸 공무원노조에 감사드린다“라며 ”서로 존중하고 바람직한 노사관행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혁신하고 도약하는 파주시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엽 파주시통합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조합원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근무조건을 개선하는 한편 시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모범적인 공무원 노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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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 파주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파주시, 2021 파주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피디언] 파주시가 다양한 파주 관광지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2021 파주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파주시 관광사진 공모전은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파주 천혜의 자연환경과 DMZ 평화 관광, 문화예술 관광 등 파주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사진을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관광지, 축제, 전통시장, 자연 및 도시경관, 근·현대 건축물 등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파주의 모습과 여행 스토리가 담긴 사진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공모 신청하는 사진은 2021년 1월 1일부터 촬영한 디지털 사진으로 출품자 자신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참가 희망자는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총 상금 400만원이 수여되는 이번 공모전은 대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입선 11명 등 총 20명을 선정해 시상하는데, 최고 영예인 대상의 상금은 100만원이다.
입상작품은 12월 말 파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향후 관광홍보물 제작, 관광박람회 및 축제 부스 등 홍보 자료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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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5개년 지방대중교통계획 용역 착수
파주시, 5개년 지방대중교통계획 용역 착수
[피디언] 파주시가 지난 5월 31일 제4차 파주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향후 대중교통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지방대중교통계획은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대중교통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파주시 대중교통 운행실태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중교통 운영체계 개선과 관련된 종합적 계획과 세부 실행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특히 운정지구 및 각종 재개발 메디컬클러스터 및 반환공여지 개발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제공방안 GTX-A노선과 연계한 버스 노선체계 개편 및 타 교통수단간의 연계 방안 등 도시여건의 급격한 변화에 발맞춰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종합적인 대중교통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파주시 여건에 부합하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타당성을 분석하는 한편 이동권 보장을 위해 탄력적 대응이 가능한 DRT 도입 방안 등 파주시에 접목 가능한 신교통 수단 도입방안도 검토해 다양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버스·화물 공영차고지 및 BRT 도입 등 대중교통시설 개선방안 권역별 노선확충 계획 및 효과분석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방안 연차별 투자계획 등에 대한 연구도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용역이 5년 단위의 계획을 넘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파주시를 견인할 수 있는 성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이면 용역 결과물을 통해 파주시의 대중교통을 더욱 발전시켜 무엇보다 시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더 편안한 대중교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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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진화 골든타임 잡은 파주, 불씨도 줄어
산불진화 골든타임 잡은 파주, 불씨도 줄어
[피디언] # 2020년 10월 28일 오후 3시 문산읍 마정리 00번지, 김 씨는 농업부산물인 깻대를 처리할 목적으로 불을 피웠다.
이때 바람이 불면서 불씨가 인근 산으로 번졌다.
신고를 받고 소방서와 진화대원 34명, 헬기 등이 동원됐고 불은 5시간 만에 꺼졌지만 결국 1,322㎡의 임야가 소실됐다.
김 씨처럼 허가없이 산림 인근에서 불을 피웠다가 산불로 번지는 사례가 적잖게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에서 일어난 산불 40건은 이와 같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때문에 발생했다.
그해 산불 총 213건 중 19%에 달하는 비중이다.
그 외에도 산을 찾는 등산객 등 입산자에 의한 화재 비율이 23%, 담뱃불이 19%, 방화 13% 등 대부분이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
파주시 역시 지난해 유사한 이유로 20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5.26ha의 산림이 훼손됐다.
하지만 올해 파주시에는 산불이 크게 줄었다.
상반기에 발생한 산불건수는 총 8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감소했다.
소실된 산림의 면적 또한 같은 기간 5.14ha에서 1.76ha로 65.8% 줄었다.
이에 대해 파주시는 “해마다 산불 발생건수가 증가하고 이로 인한 산림 소실 등 피해가 심해 특별대응책을 마련했다”며 “올해 산불대응센터와 거점대기소를 신설하고 산불진화대 인력 및 처우를 개선하는 등 산불대응체계를 개편해 초기 산불대응과 예방활동을 높인 효과”고 설명했다.
실제 파주시 산불발생 건수를 보면, 지난 2018년 6건의 산불이 발생해 0.55ha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던 반면, 2019년에는 11건이 발생해 16ha가 소실됐다.
지난해에는 20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산림 5.26ha가 훼손됐다.
이처럼 산불발생 건수는 계속 늘고 있지만, 파주는 타 시·군보다 면적이 넓고 산림도 많아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한계가 있다.
때문에 기존의 문산읍 산림보호센터 이외에도 파주시 봉암리에 ‘산불대응센터’를 설립, 권역별로 분리해 산불을 관리하기 시작했다.
또 산불 발생 시 현장에 투입되는 산불진화대의 지원도 강화했다.
우선, 인원을 기존 30명에서 55명으로 대폭 늘렸다.
대신 산불감시원 운영은 중단했다.
산불감시원의 주 업무가 소각행위 단속 및 산불 발생 확인 등이지만, 같은 지역 주민인 감시원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격하게 단속하기 힘들고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처도 어려웠기 때문이다.
반면, 산불진화대는 30명이 활동을 해도 면적이 넓어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 진화가 어렵고 이로 인한 업무과중도 심했다.
이에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최저임금을 받던 산불진화대에게 시 예산을 지원해 감시원처럼 통상임금을 지급했다.
거점대기소 6곳을 신설해 늘어난 진화대를 읍·면 별로 배치하고 산불원인 행위에 대한 단속 등도 병행토록 했다.
이처럼 감시원 운영 중단으로 절감된 예산 8억여 원은 진화대 인건비 등 처우개선과 진화차량 5대·무선통신기기 15대·산불재난안전통신기 50대 등 구입, 산림보호센터 및 거점대기소 신설 등에 사용됐다.
또 산불진화헬기 운영기간도 170일에서 200일로 연장했다.
그 결과, 진화대가 산불 발생 시 현장까지 투입되는 시간은 기존 35분에서 20분으로 단축돼 초기 진압을 좌우할 골든타임인 30분을 달성했다.
산불 예방 활동 강화로 소각산불 발생률도 줄었다.
파주시 산불 발생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파주시 평균 산불 발생 건수는 11.3건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29.4% 감소한 것이다.
특히 이로 인한 피해면적도 같은 기간 7.23ha에서 75.6%가 적은 1.76ha 수준에 그쳤다.
과태료 부과 건수도 상반기 25건으로 전년도 7건 대비 259% 늘었다.
앞으로 시는 개편된 산불대응체계의 원활한 운영과 산불진화대 등 산림분야 근로자의 처우 개선 등을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분야 기간제 근로자 채용시기를 기존에는 산불 및 병해충 발생 시기에 따라 연 3회에 걸쳐 선발했다면, 앞으로 연 1회 채용으로 전환해 응시자의 부담을 줄이고 고용 불안정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최근 치유와 교육을 목적으로 숲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지만, 기후변화 및 산불로 인해 산림재해가 점점 대형화 및 집단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파주시는 초동진화를 통한 산불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불대응센터 신축 등 대응체계를 개편했다”며 “상시 출동 및 초동진화 태세 유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산불피해를 최소화해 국토보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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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구직자 대상 디지털 트레이닝 과정 수강생 모집
청년 구직자 대상 디지털 트레이닝 과정 수강생 모집
[피디언] 용인시는 1일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을 운영키로 하고 수강생 23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구직자들에게 무료로 디지털 관련 전문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해 취업에 도움을 주려는 것이다.
수강생들은 6월 중순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빅데이터, 마케팅, 프로그래밍 3개 분야 중에 1개를 선택해 각 과정별로 개설된 온라인 강의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각 과정별로 개설된 온라인 강좌 가운데 ‘입문’과정에 해당하는 3개 과정 이상을 수료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온라인 강좌는 각 과정별로 최소 5시간에서 86시간을 이수해야 하는 전문 교육들로 구성됐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이상 만 39세 이하의 관내 거주 중인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6월 7일 오전 9시부터 13일까지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대상자는 오는 16일 용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청년들이 취업에 너무 어려움을 겪고 있어 디지털 역량 강화로 도움을 주고자 강좌를 개설했다”며 ““전문 교육을 수강하길 바라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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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고객 아이디어 공모전’ 2차 접수
평택도시공사 ‘고객 아이디어 공모전’ 2차 접수
[피디언] 평택도시공사는 오는 7월 31일까지 ‘2021년 고객 아이디어 공모전’ 2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객 아이디어 공모전은 고객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더 많은 고객의 의견을 듣기 위해 6개월간 총 3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접수는 5월 31일 마감됐으며 6월 16일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2차 공모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공사 홈페이지에서 공모신청서를 다운받아 공사 홈페이지·이메일·우편·네이버폼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번 2차 공모에도 평택도시공사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사 보유토지 활성화 방안’ 등 공사 고객접점사업과 관련한 공모 주제 중 선택해 1인 2건까지 제출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채택된 아이디어에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공사 사업 및 공익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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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임병택 시흥시장,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피디언] 임병택 시흥시장이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매니페스토 평가는‘참 공약 실천’을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매년 각 기초자치단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 이행상황을 모니터링해 실시한다.
평가항목은 공약이행 완료율, 연간 목표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총 5개 분야로 평가 결과에 따라 SA, A, B, C, D 총 5개 등급을 부여한다.
평가에서 임병택 시장은 88개 공약 중 55개가 ‘추진완료’ 또는 ‘이행 후 계속 추진’으로 분류돼 공약이행 완료율 62.5%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및 경기도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와 더불어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올해로 임기 만 3년을 맞이하는 임병택 시흥시장은 임기 초부터 25명의 시민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해 우수사례 학습여행과 공약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해왔다.
또한 지속적인 간담회 자리를 통해 평가단과 소통하며 시민이 만족하는 참 공약 실천을 위해 노력해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은 민선 시정부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도리”며 “공약 이행을 위한 그 동안의 노력을 2년 연속 최우수라는 결과로 시민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시민의 삶이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라며“공약 이행과 더불어 민생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K-골든코스트 등 시흥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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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1동, ‘풍년 기원’ 농업인 격려
양주시 양주1동, ‘풍년 기원’ 농업인 격려
[피디언] 양주시 양주1동은 지난달 31일 영농철 마지막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모내기 현장 방문은 신영균 동장, 안순덕 시의원, 농협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못자리 설치 농가 일손 돕기에 이어 올 한해 벼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고 코로나19,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운 농업 현실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농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직자가 솔선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영균 동장은 “올해는 강우량이 풍부해 가뭄 걱정 없이 순조롭게 모내기 작업이 마무리돼 풍년 농사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영농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