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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교보증권컨소시엄, 캠프하우즈 주변지역 도시개발사업 추진 기본협약 체결
파주시-교보증권컨소시엄, 캠프하우즈 주변지역 도시개발사업 추진 기본협약 체결
[피디언] 파주시가 조리읍 봉일천4리 일원 ‘캠프하우즈 주변지역 도시개발사업’의 추진을 위해 25일 교보증권컨소시엄과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파주시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및 주변지역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교보증권 컨소시엄은 교보증권, 호반건설, 호반산업, 중흥토건, 유승종합건설, 하우즈개발, 교보자산신탁으로 구성돼 있다.
총 3,95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약 4,500세대의 단독·공동주택용지 등 도시개발사업을 제안했고 지난해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파주시는 도시개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민간사업자의 제안내용이 실현될 수 있도록 관련 법률에 따른 행정지원 등 제반사항 마련에 적극 협조한다는 방침이다.
또, 민간사업자는 책임준공, 재원조달, 보상, 공공환원 등 사업이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장기화된 캠프하우즈 주변지역의 도시개발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정규 교보증권 부사장은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 명품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나아가 지역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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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선생님이 모두 행복한 용인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
“학생과 선생님이 모두 행복한 용인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이 25일 ‘2021 용인 신규교사 직무연수’에서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지난 24일부터 화상회의 앱인 줌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번 직무연수는 용인교육지원청이 신규교사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직무연수에는 관내 유⋅특⋅초중등⋅영양⋅상담⋅보건 분야의 신규교사 142명이 참여하며 다음달 1일까지 용인과 용인교육에 대한 기본소양과 전문역량을 쌓을 수 있는 강의, 토의, 멘토링 등이 진행된다.
백 시장은 이날 시의 중점 추진사업과 교육정책 지원 현황, 용인 관광명소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교육 현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백 시장은 “이번 신규교사 직무연수 특강이 용인시 신규교사로서 꿈과 자긍심을 갖고 학교 현장에 적응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과 선생님이 모두 행복한 교육도시 용인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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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 공로 인정받아
박옥분 의원,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 공로 인정받아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25일 대평초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그 간 학교 환경개선을 위해 애써온 의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받는 자리를 가졌다.
박옥분 의원은 교육위원으로서 관내 학교 교육환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노후 시설 개선과 실내 체육관 건립, 급식시설 증축 등 주요 현안을 살뜰히 챙기며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들어 천천중 학교환경개선 및 명인초 체육관 증축 진행상황 점검 실시를 시작으로 명인중학교, 대평초등학교, 삼일공업·삼일상업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시설개선 및 교육환경에 대한 현장점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교육현안을 꾸준히 살피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천일초등학교 교통지도캠페인을 함께 펼치고 대평중학교 간담회에 참석해 학교장·교감 및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등과 교육현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체육관 건립을 위해 수원농고 간담회에 참가하는 등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활발히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감사의 자리를 마련한 대평초등학교는 박 의원이 체육관 증축 사업 예산을 확보해 체육관 설계 단계에 있으며 급식시설 증축 예산 역시 이번 추경에 특별교부금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박 의원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배움터 조성을 위해 교육위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해 교육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경기교육가족에게 필요한 정책을 촘촘히 살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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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사랑의 반찬 나눔’ 진행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사랑의 반찬 나눔’ 진행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이 25일 강남대 글로컬사회공헌센터와 함께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 관내 저소득 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강남대 글로컬사회공헌센터가 반찬 재료 구입비 등을 지원했고 강남대 재학생 봉사자와 구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정성을 가득 담아 닭볶음탕, 감자조림 등 4가지 종류의 밑반찬을 만들었다.
완성된 밑반찬은 동과 강남대 글로컬사회공헌센터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14가구에 전달했다.
사랑의 반찬 나눔은 오는 11월까지 3회 더 진행될 예정이다.
김호연 센터장은 “민관학이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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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과천시장 등 3기 신도시 지자체장,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에게 건의사항 전달
김종천 과천시장 등 3기 신도시 지자체장,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에게 건의사항 전달
[피디언] 김종천 과천시장 등 3기 신도시 시장협의회는 25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국회 당 대표실에서 만나 3기 신도시 추진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신도시협의회는 김종천 시장을 비롯한 3기 신도시가 입지한 지자체장들의 모임으로 신도시 추진 현안 및 문제점 등을 서로 공유하며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정기적으로 모임을 지속하고 있다.
이날 3기 신도시 지자체장들은 국토교통부와 사업시행자인 LH가 신도시 발표 당시 지역과 상생하는 개발 방향을 제시한 것과 달리 원주민 재정착 등에 미온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강하게 비판했다.
과천시는 3기 신도시 추진과 관련해 협의양도인 택지 공급방안을 확대해야 한다고 의견을 전했다.
협의양도인 택지 대상자에게는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단독주택용지를 공급하는데, 단독주택용지가 부족한 경우 무주택 세대 구성원에게만 아파트 특별공급을 하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다며 이에 대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근린생활시설 소유자에 대한 이주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도 전했다.
이 외에도 신도시협의회는 원주민 임시거주지 확보 대토보상 주민 선호용도 공급 기업 先이전 後철거 대책 수립 신도시 입주민을 위한 주민편익시설 설치 기존 시가지와 상생 방안 마련 등 원주민 재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 등 총 7건의 공동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송영길 당 대표는 건의사항에 대해 “국토부 및 LH와 협의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 성과인 첨단산업분야 동맹을 실현할 수 있는 첨단산업들이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입주자가 분양가의 10%만 내면 장기 임대 가능하고 10년을 살면 최초 분양가에 소유권을 매입할 수 있는 ‘누구나집’제도도 3기 신도시에 도입하는 걸 고려해 달라”고 전했다.
김종천 시장은 간담회 이후 별도로 송 대표와 만남을 가지고 청사일대 주택 문제 해결을 위한 과천시의 대안을 전달했다.
또한 “청사 일대 주택 공급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다시 한번 건의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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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정 의원, “경기도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 정책 토론회” 개최
원미정 의원, “경기도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 정책 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원미정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 정책 토론회’가 24일 오후 2시에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는 현실로 다가온 기후위기와 중앙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응하는 법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원미정 의원은 “경기도는 최종에너지 소비 기준으로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고 에너지 사용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다.
탈석탄 국제동맹 가입, 탈석탄 금고 선언, 경기도 그린뉴딜 발표, 탄소중립지방정부실천연대 가입 등 다양한 노력을 추진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하기 위한 실행정책 및 지원 예산, 근거 조례 제정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토론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고재경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온실가스의 특성과 배출 현황을 설명하며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계획을 제안하고 제약 조건을 되짚었다.
덧붙여, 탄소중립을 위한 경기도의 과제를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토론자들이 주제별 소발제를 통해 활발한 토론을 펼쳤는데 첫 번째 토론자인 이종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사무국장은 경기도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대해 탄소중립 금고를 제안하며 타 시.도 및 교육청의 탈석탄 금고 지정 사례를 통해 경기도 조례 개정 방향을 제시했다.
덧붙여, 녹색금융 평가지표 값을 제안함으로써 자칫 모호해질 수 있는 평가 기준을 뚜렷이 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윤은상 경기시민발전협동조합협의회 부회장은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의 의견서를 바탕으로 기후위기 문제의 절박성과 재생에너지로 전환 필요성에 비해 그 목표의 정도나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 많이 부족함을 지적했다.
덧붙여, 이행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실무자들의 관성에 얽매이지 않는 적극적 행동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이에 더해, 시민이 접근하기 쉬운 정보가 부족함을 꼬집었다.
끝으로 안성시의회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규제하는 사례 등을 통해 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정책이 되기 위한 지자체장의 의지를 강조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구민회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위기에너지전환위원회 위원은 제5차 경기도 지역에너지 수립 보고서에 실린 공동실천 협약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며 대응 방안 마련보다 선제 행동이 중요함을 지적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필요 예산 상정과 확충을 위한 방법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김경섭 경기도 기후에너지정책과장은 실무진의 관점에서 부족한 대응을 점검하고 경기도의 기후위기 대응 법제도 현황과 다른 지역과의 차이점을 토로했다.
덧붙여, 조례 개선 및 탄소중립을 위한 기반 확충 계획 등을 소개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은 행동에 따른 탄소 배출 저감 수치를 시각적 정보를 통해 제시함으로써 기업과 개인이 탄소중립을 실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기업의 ESG 경영을 위한 조례 개선과 전문인력 양성에 경기도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탄소중립이 실제 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원미정의원은 “경기도 금고 은행 선정시에 금융기관의 석탄화력발전 투자를 중단하고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기후금융 국제적 이니셔티브 가입을 통한 기후위기 관련 재무정보공개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등에 참여를 유도해 기후금융, 녹색금융 활동 촉진을 통해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한 금융권 참여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강조하고 토론회를 마무리 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기후위기 경기비상행동 상임공동대표 강관석 신부, 장동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정승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이필근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고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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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51사단, 협업과 협의로 통합방위태세 확립해야”
“수원시·51사단, 협업과 협의로 통합방위태세 확립해야”
[피디언]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와 51사단이 유기적인 협업과 협의를 바탕으로 빈틈없는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25일 육군 제51보병사단 전승홀에서 열린 ‘충무계획을 기초로 한 수원시와 51사단 감사 강평회’에 참석해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점검의 날 행사에서 수원시 확인이 필요한 업무가 있으면 51사단과 협의해서 진행할 것”이라며 “또 화생방 물자확보에 어려움이 있으면 수원시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자체가 주관하는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점검의 날’은 전시 국가자원 동원 업무의 성공적인 수행 중점관리자원의 효율적인 지정·관리 민·관·군 협업체계 구축 등을 점검하는 행사다.
염태영 시장은 이날 강평회에서 51사단에서 진행한 수원 예비군 부대 감사 강평을 듣고 51사단 관계자들과 통합방위 정책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강평회에는 손대권 육군51보병사단장, 4개 구 지역대장·기동대장, 동대장, 경인지방병무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수원시와 51사단이 구축하는 ‘스마트도시 통합관제시스템’ 사업도 수원시가 앞서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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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두 번째 주민 정담회’ 실시
조광희 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두 번째 주민 정담회’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도의원은 25일 동안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동안청소년수련관 활성화를 위해 관계자들과 두 번째 민생현장 강화사업 주민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동안청소년수련관 이석구 관장는 “우리 수련관은 1990년 2월 개관해 2004년 청소년 유공 단체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2015, 2017, 2019년 청소년종합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되는 등 전국 최고의 청소년수련관으로서 청소년 자기 주도적 참여, 권리증진, 지역연계활동의 플랫폼 역할로 청소년과 행복한 세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예산지원의 어려움을 있다”며 “청소년 전용카페 ‘포텐’에 도서 3,000권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조 의원은 안양시청소년재단 평촌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석수청소년문화의집 도서 3,000권 지원, 동안청소년수련관환경개선 및 안양시청소년재단과 관련된 행사참석 및 시설예산확보 등 청소년을 위해 크게 기여한바 있다.
끝으로 조광희 의원은 “여러 힘든 상황에서도 애쓰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끼를 발산하고 청소년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서 앞으로도 안양시청소년재단과 적극적 애로사항 청취는 물론 예산지원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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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외식창업 지원공간 ‘구리 공드린주방’ 개관 준비 박차
구리시, 외식창업 지원공간 ‘구리 공드린주방’ 개관 준비 박차
[피디언] 구리시가 외식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 ‘구리 공드린주방’의 9월 개관을 앞두고 제1기 예비 입주자 50명을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구리 공드린주방’은 7~9평의 배달형 주방 18실 교육형 주방 1실 공유 냉장·냉동창고 부자재실 위생전실 등을 갖추고 매년 선발된 입주자들을 위한 배달형 창업 공간으로 사용된다.
예비 입주자는 기본교육과 평가과정을 거쳐 최종 입주자 18명을 선발하며 공유주방 1년간 사용, 사업고도화 컨설팅, 초기사업비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예비 입주자를 위한 기본교육은 ‘성공 창업의 비밀’의 저자이자 한국사회적경영연구원 원장 이형석 대표 전)쉐라톤워커힐 조리팀 총괄팀장 김주명 셰프 쉐라톤워커힐호텔 조리장 김순태 셰프 요리연구가 토니오 셰프, 새턴즈소사이어티 김셋별 대표 등 전문가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메뉴 및 브랜드 기획 위생교육 창업 관련 행정절차 배달 판매의 기술 운영 비법 요리 전문가들의 맞춤형 팀 실습 등 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공드린주방의 배달형 외식 창업을 시작으로 푸드테크, 스마트·그린 뉴딜과 연계된 각종 사업의 확장이 기대된다”며“시의 청년예비 창업자를 위한 양질의 교육기회 제공과 경륜 있는 전문가들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창업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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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계층 마음건강 검사 실시
구리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계층 마음건강 검사 실시
[피디언] 구리시는 60세 이상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노인우울 선별검사’를 1월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노인우울 선별검사는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로 대상자 집중관리를 위해 확대 시행되고 있다.
이를 위해 노인우울과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자 대표적인 서비스직인 공동주택 경비, 미화직원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는 관내 71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검사 대상자 445명에게 선별검사 실시와 자살예방 홍보 등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검사 결과 중증 고위험군 10명, 경도 고위험군 61명, 정상군 374명이 확인됐으며 결과에 따라 개별 연락을 통해 상담, 의료기관 연계, 정서 지원 프로그램 참여와 노인우울증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노인맞춤형 돌봄서비스 대상자들의 노인우울 선별검사 결과를 토대로 중증 고위험군 개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최근 코로나19로 집안이나 시설 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어르신들의 우울 증상이 높아지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노인우울 선별검사에 참여해 마음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지원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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