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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피디언]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지난 3월 10일 17일 이틀 동안 청소년을 위한 ‘진로·학습특강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계획과 학습동기가 필요한 배움누리 청소년 13명이 참석해 자기이해 활동 등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공부에 대한 흥미,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자기주도학습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학생은 “재밌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고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며 진로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통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해보며 동기를 찾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보고 학습동기를 생각해보며 미래를 꿈꾸는 시간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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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인종합복지관, 비대면 강좌 강화
고양시 노인종합복지관, 비대면 강좌 강화
[피디언] 고양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의 지속적인 사회활동 및 정보격차 해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온라인 강좌를 강화하고 있다.
고양시는 3곳의 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지속 가능한 사회활동을 위해 복지관별 맞춤형 온라인 수강시스템을 마련했다.
복지관은 취미여가, 건강, 정보화 과목 등 총 134개 강좌를 운영 중이다.
덕양노인종합복지관은 총 68개 과목을 개설해 지난 2월 22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1회 강의를 업로드하고 있다.
일산노인종합복지관은 46개 강좌를 운영 중이며 특히 지난해 10월 복지관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시작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단톡방을 이용해 약 600여명의 어르신들께 복지관의 다양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다.
대화노인종합복지관은 온라인교육 사이트 ‘온라인 대화 선배시민 배움터’를 개설, 지난 8일부터 20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총 583명의 어르신이 수강 중이다.
4월에는 한글·한문서예, 종이접기, 댄스 강좌가 개설될 예정이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한 회원은 “온라인 수업은 강사에게 자세히 질문하기가 편하고 무엇보다 강의를 반복해서 볼 수 있는 점이 참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 복지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어르신들의 활동이 제한되면서 무기력, 우울감 증가 등 건강악화가 우려되고 있다”며 “고양시 노인 복지관은 온라인 수업을 통해, 뉴노멀 디지털 시대 어르신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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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방법원 승격 향한 ‘20만명 염원’ 법원에 닿았다
고양지방법원 승격 향한 ‘20만명 염원’ 법원에 닿았다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2일 고양지원의 지방법원 승격을 촉구하는 시민 20만명의 서명부를 법원행정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명부는 2019년 8월부터 7개월 간 시에서 추진한 집중적인 범시민 서명운동의 결실로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과 홍정민 국회의원은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을 직접 만나 서명부를 전달하고 지방법원 승격에 대한 법원행정처의 각별한 검토와 협력을 요청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 14일 김명수 대법원장이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와의 면담에서 ‘고양지방법원 승격의 필요성을 인지한다’고 언급한 것에 감사를 표하며 “법원도 공감하고 있는 만큼 실행기관인 법원행정처의 협력이 이를 현실로 옮길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고양지원 설립 후 17년 동안 관할 인구가 37%나 늘어났다.
고양시는 내년 1월 광역시에 준하는 특례시 시행을 앞두고 있는 데다 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CJ라이브시티, 장항공공주택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 진행으로 소송건수 급증도 예상되는 만큼 ‘덩치에 맞는 집’인 지방법원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고양지방법원 설치 시 주변 사법정책연구원, 법원공무원교육원, 법원도서관 등 대법원 주요기관이 모여 강력한 사법인프라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향후 남북교류에 대비한 통일특수법원 역할 수행까지 가능해 고양시와 사법부 모두에게 윈윈 효과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홍정민 국회의원 역시 “후보 시절 고양지방법원 승격을 공약화했고 작년 6월 고양지방법원 설치 법안을 1호 법안으로 발의했다.
이제는 국회의원이 아닌 한 사람의 고양시민으로서 법원 승격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고양시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국회, 정부 등 관련기관에 ‘서명부 전달 릴레이’를 이어가며 설득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의 법원행정처 방문은 재작년 10월 고양 제1부시장·파주시장이 함께 공동청원서를 제출한 이래 두 번째로 당시 왕복 네 시간 의정부지방법원까지 오가야 하는 고양·파주 156만 주민들의 시간적·경제적·사회적 부담과 고충을 토로하며 법원 신축비용 절감을 위한 기존 사법연수원 건물 활용을 제안한 바 있다.
작년 6월에는 홍정민 의원 대표발의로 ‘고양지방법원 설치’ 법안이 발의돼 현재 국회 법사위에 상정된 상태로 고양시는 21대 국회 전반기 내 법안 통과를 목표로 관계기관 설득 및 공감대 확산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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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동물은 물건이 아닌 생명, 보호와 산업 상생하는 방안 찾을 것”
이재명 “동물은 물건이 아닌 생명, 보호와 산업 상생하는 방안 찾을 것”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2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반려동물 매매관련 개선방안 마련 간담회’에서 동물을 물건이 아닌 생명으로 존중하는 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동물 보호와 산업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전진경 사단법인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조희경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 대표, 서국화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 PNR 대표, 우연철 대한수의사회 사무총장, 이경구 한국반려동물협회 사무국장, 강진기 한국반려동물생산자협회 회장 등 관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이 지사는 이날 “동물에 대한 인식이 점점 개선되는 반면, 아직까지 현장에서는 매우 많은 유기동물이 발생하고 있다”며 “안타깝게도 동물을 아직 물건으로만 취급하는 인식이 여전히 많이 남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동물도 소중한 생명이고 존중해야 한다.
동물을 물건 취급하다보면 결국 인간 생명에 대한 존중도 훼손될 수 있다”며 “다만 일방적으로 강제하기 어려운 문제인 만큼, 결국 문화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경기도 동물정책에 대한 향후 방향을 찾아보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는 반려동물을 쉽게 사고팔 수 있는 현재 시스템 내에서는 유기·학대 등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동물보호단체와 생산업 관계자를 한 자리에 모아 보다 폭 넓은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동물보호단체 카라의 전진경 대표는 “그간 동물들을 얼마나 우리가 대상화 하고 산업적 측면에서 착취해왔는지 분명히 반성해야 한다”며 “국가가 나서 생명 산업에 대해 먼저 올바른 문화형성을 하고 돌봄을 향상 시키면서 산업의 기회를 봐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판매·유통업 대표로 참석한 이경구 한국반려동물협회 사무국장은 “동물보호는 이데올로기가 아닌 논의와 협력을 통해 함께 추구해야 할 공동의 숙제”며 “동물산업 종사자와 보호단체 간 머리를 맞대 협의를 하고 사회적 합의안을 도출해 현실적인 법정비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한 이 지사는 “반려동물 매매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니, 의견이 많이 엇갈리는 것 같다”며 “정치와 행정의 가장 큰 역할이 통합인 만큼, 보호단체, 생산업계 모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달라. 경기도가 실질적으로 상생 양립 가능한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대답했다.
현재 전국 6,139개의 동물생산·판매업 중 33%인 2,000여 개의 영업장이 도내에 있으며 반려동물 양육가구는 전국의 29%로 약 150만 가구가 경기도에서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도는 민선7기 도정 철학인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 실현을 목표로 ‘경기도형 동물복지 종합대책’을 수립,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야생동물 보호관리 체계 강화 등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발굴해 추진 중이다.
특히 이 같은 정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 도민들과 지속적인 소통하고 동물 생산 관련 실태조사 및 관련 법 개정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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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청렴한 윤리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배지 달기 캠페인’실시
양주시 회천4동, 청렴한 윤리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배지 달기 캠페인’실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4동은 22일 직원들의 청렴도 향상과 청렴한 윤리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배지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배지 달기 캠페인은 최근 LH공사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 등 신뢰가 떨어진 공직자의 청렴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청렴배지를 자체 제작, 공무원 스스로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천4동은 전 직원이 배지를 달고 근무함으로써 업무 분위기 개선하고 스스로 청렴마인드를 되새겨 공직사회 부패방지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청렴을 알려 신뢰행정을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지를 착용한 한 직원은 “배지를 달고 업무를 수행하니 청렴 실천에 대한 의식이 강화되는 한편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기호 동장은 “배지활용이 공직사회 청렴문화 정착에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청렴 캠페인, 친절 교육 등 다양한 시책을 운영해 청렴 문화 확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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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침 거듭했던 화성국제테마파크 본궤도 올라 뜻깊다”
이재명, “부침 거듭했던 화성국제테마파크 본궤도 올라 뜻깊다”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1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신세계화성이 화성국제테마파크 건설을 위한 토지공급계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신세계그룹 측에 감사 편지를 보냈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이날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화성국제테마파크 사업이 그동안 몇 차례 무산되는 등 부침을 거듭한 끝에 본궤도에 오르는 것이라 더욱 뜻깊다.
경제환경이 급변하고 고착화 조짐을 보이는 저성장 추세에도 투자를 결단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광산업부문에 핵심역량을 갖춘 ㈜신세계프라퍼티에서 조성할 화성국제테마파크는 서해안 관광벨트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온 가족이 사계절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최첨단 복합 리조트형 테마파크로서 대한민국 관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는 화성국제테마파크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성공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화성국제테마파크는 민간개발을 통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부지에 약 423만㎡ 규모로 조성되며 4조5,70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최첨단 IT기술이 접목된 테마파크와 호텔, 전문 쇼핑몰, 골프장 등 세계적 수준의 복합 리조트형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당초 2012년과 2017년 유니버설 스튜디오 사업 추진이 두 차례 무산됐지만 2019년 7월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건설과 함께 ‘화성 복합테마파크 성공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어 지난해 4월 수자원공사와 신세계프라퍼티 간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9월 투자법인 ㈜신세계화성을 설립해 토지공급계약을 추진해 왔다.
2026년 1차 개장, 2031년 그랜드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재명 지사는 올해 1월 서철모 화성시장,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 오진택 도의원 등과 함께 화성 국제테마파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성공을 위한 관계 기관 간 협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후 3월 1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신세계화성은 화성국제테마파크 건설을 위한 토지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공급면적은 관광레저용지 279만㎡, 공동주택용지 43만㎡ 등 총 322만㎡이며 공급가격은 8,669억원이다.
도는 화성 국제테마파크가 조성되면 약 1만5천 명의 대규모 일자리가 창출되고 연간 1,9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국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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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김포시 교통문제 연구모임’현장활동 나서
김포시의회,‘김포시 교통문제 연구모임’현장활동 나서
[피디언] 김포시의회의 ‘김포시 교통문제 연구모임’이 22일 김포골드라인의 김포공항역에서 ‘골드라인 챌린지-너도 함 타봐라’에 동참하며 현장활동에 나섰다.
이날 연구모임 4명의 의원들은 김포시청역에서 출근길의 시민과 함께 골드라인을 타고 김포공항역에 도착, 준비한 피켓을 들고 GTX-D노선 유치, 김포한강선 연장 등 김포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광역철도 필요성을 호소했다.
한편 김포시 교통문제 연구모임은 오강현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박우식·김옥균·최명진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3월 12일 첫 모임을 갖고 향후 활동계획과 연구방향을 설정한 바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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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택가격 확인하고 의견제출 하세요”
“개별주택가격 확인하고 의견제출 하세요”
[피디언] 용인시는 올해 1월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의견 제출 기간을 오는 4월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이 소재한 각 구청 세무과, 읍면동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 내 각 구청 세무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FAX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의견을 제출한 주택가격에 대해선 가격산정의 적정성과 주택의 특성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용인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당 결과를 의견 제출자에게 4월 21일까지 통지한다.
시는 4월 29일까지 개별주택가격을 확정해 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 공시가격은 여러 가지 세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열람 기간에 확인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의견 제출을 적극 활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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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 중소기업 17개사 제품, 현지 ‘직접 판매’ 방식으로 중국시장 공략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 17개사 제품, 현지 ‘직접 판매’ 방식으로 중국시장 공략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중국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이 같은 내용의 ‘2021년도 경기도 중소기업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을 추진, 도내 중소기업 17개사 제품을 중국 시장에 수출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돕고자 추진되는 이반 사업은 수출 제품을 경기도주식회사와 협력체계에 있는 중국 연변 소재 전문 유통사가 현지 온·오프라인 시장에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즉시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를 통해 중소기업 운영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중국 연변주정부의 우호적인 협력으로 연변 보세 물류센터 운영비를 전액 지원받으면서 우리 기업들의 제품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
오는 5월에는 백두산 쇼핑센터 개장도 앞두고 있어 국내 기업들의 중국시장 공략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향후 경기도는 라이브·미디어 커머스와 같은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을 전개해 중국 소비자 및 바이어와 접점을 늘리는 한편 기업 홍보에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더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점차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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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행정복지센터, 남양주시 최초 전입신고서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 추진
다산행정복지센터, 남양주시 최초 전입신고서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 추진
[피디언]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촘촘한 복지서비스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관내에서 처음으로 전입신고서를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직, 일자리 감소, 영업의 휴폐업 및 부채 증가 등으로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다산행정복지센터만의 특화된 사업으로 우리 시로 전입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다산행정복지센터는 관내로 전입해 오는 주민을 대상으로 전입신고 시 긴급복지지원법 제7조의2 규정에 의한 복지상담서비스 신청 여부를 확인하고 전입 주민이 동의한 경우 민원 부서에서 복지 상담 창구에 연계해 즉시 상담, 유선, 방문상담을 진행해 맞춤형으로 복지서비스 지원 연계 및 복지관련 정보를 상세히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주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상담이 연계돼 전입하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런 좋은 취지의 사업이 남양주시 전역에 확대돼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