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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산촌활성지원센터 지정 관련 보고 정취
김경호 도의원
[피디언]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 산림과 직원들로부터 산촌활성화지원센터 지정과 관련한 보고를 받았다.
산촌활성화지원센터는 도시민의 산촌 정착 및 산촌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산촌 정착을 희망하는 사람에 대한 상담, 정보제공 및 교육 훈련,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창업기술 및 지원, 산촌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기업 등의 설립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산촌 정착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산촌주민과의 교류지원사업, 지역의 산촌 주민공동체에 대한 지원사업, 지역의 입업분야 일자리 창출 및 산촌주민 취업, 창업의 지원, 중개사업 등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김 의원은 현재 전국적으로 산촌활성화지원센터가 설립된 곳이 없어 관련 예산이 없다며 이에 대한 예산 확보를 주문했다.
특히 가평군의 경우 전체 면적의 83%가 산지임에도 불구하고 산지로부터는 잣 생산 외에 타 작물 생산이 낮아 독일이나 일본처럼 바이오 매스 사업 등을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잣은 소나무 재선충, 허리노린재와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수확에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장기적으로 이를 대체할 품목으로 밀원수를 식재토록 하고 목공관련 산업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주문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가평군의 경우 산림문화체험단지가 개장되었으나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고 있어 아쉬움이 크다”며 “양평의 쉬자파크와 같은 방향으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국도비가 포함된 만큼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가평군과 함께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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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세심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지원 규정해
보다 세심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지원 규정해
[피디언] 수원시의회 송은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소상공인 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가 지난 19일 공포되어 시행됐다.
이번 개정조례는 감염병 발생에 따른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규정, 특례보증을 받은 소상공인의 대한 신용보증 수수료 지원 규정, 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이차보전 지원 규정을 담고 있다.
조례의 시행으로 수원시 소재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도모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또한 소상공인의 원활한 거래 및 영업활동 촉진을 위한 디지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계획이 수립·시행되면 소상공인의 효율적인 경영을 이끌어내 경제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송 의원은 “조례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보호·지원해 지역경제 안정을 가져오고 도시의 활력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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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도 재난지원금 지원 근거 마련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도 재난지원금 지원 근거 마련
[피디언] 수원시의회 김진관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지난 19일 공포됐다.
개정조례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현행 조례로는 지원에 한계점이 있어 재난발생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사업자에게 지급하는 금품 등을 뜻하는 “재난지원금”의 정의를 신설했다.
특히 조례는 수원시민과 더불어 ‘소득세법’,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수원시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에게도 재난지원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명시해, 기존조례로는 지원이 불가능했던 수원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개정조례를 통해 가능하게 됐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금번 개정조례로 수원시의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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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모두를 위한 무장애 도시 수원 조성 활성화 기대
시민 모두를 위한 무장애 도시 수원 조성 활성화 기대
[피디언] 수원시의회 조미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가 지난 19일 공포되어 시행됐다.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는 최근 무장애 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원시에서도 무장애 도시 조성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조례는 시민 스스로 주체라는 인식을 가지고 무장애 도시 조성에 대해 이해하며 생활 속에서 무장애 도시 조성을 적극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시민의 책무를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무장애 도시가 장애인·노약자·어린이 등 특정인을 위한 것이 아닌 수원시민 모두에게 필요하다는 사회적 인식 변화를 이끌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무장애 도시 조성을 위한 조사·연구 등의 사업 등을 지원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무장애 도시 조성에 유공이 있는 공무원 및 시민·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포상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 마련해 무장애 도로 공원, 공공건물 등의 조성이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조 의원은 “무장애 도시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금번 조례에 시민의 책무를 규정했다”고 밝히며 “모든 수원시민이 시설을 이용하거나 접근·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생활환경이 조성된 무장애 도시 수원으로 거듭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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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박물관 유물 관리와 체계적 운영 위한 근거 마련
수원시의회 조문경 의원
[피디언] 수원시의회 조문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박물관 유물 수집 및 관리 조례’와 ‘수원시 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19일 공포됐다.
그간 타 지자체의 공립박물관에서 구체적인 기준 없이 재량에 따라 과도한 유물 보상금을 지급하는 등 유물 취득과 관리상의 문제가 다수 발생해 국민권익위원회의 개선권고가 있었다.
이에 따라 이번 조례를 제정해 수원시 박물관의 유물취득 기준과 절차를 체계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유물 취득 절차는 유물감정위원의 감정평가에 의존하면서도 분야별 감정위원 확보에 대한 규정이 없고 감정위원의 전문성과 책임성이 결여될 여지가 있었다.
또한 유물 수집의 평가 기준과 절차에 투명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
조례는 유물 구입 시 예비평가, 감정평가, 최종심의 순으로 3차례에 걸친 심의체계를 마련하고 감정평가 시에는 유물 분야별로 3인 이상의 전문가를 위원으로 구성하는 근거를 마련해 유물 취득절차의 객관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또한, 수집유물에 대한 소장 경위와 출처를 확인하도록 규정함과 함께 각 위원회는 서식에 맞는 유물평가서와 회의록을 작성하도록 해 유물 취득의 책임성과 투명성 또한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문경 의원은 ”박물관의 유물 수집 절차와 평가 기준을 정확히 해 객관적이고 투명한 유물 수집과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조례 시행을 통해 박물관의 체계적인 운영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 의원이 함께 발의한 ‘수원시 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유물 수집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별도의 조례로 분리 제정함에 따라 본 조례에 명시되었던 관련 규정을 삭제하고 박물관 전시실 재정비와 방역 등 박물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박물관의 휴관 일을 월 1회에서 주 1회로 변경한 내용을 담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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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 광주시 유치 결의안 채택
광주시의회,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 광주시 유치 결의안 채택
[피디언] 광주시의회는 22일 본회의장에서 개의된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 광주시 유치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결의안은‘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이라는 경기도의 도정가치를 반영한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유치 계획을 적극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시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했다.
결의안에서는 경기동부의 중심지이자 공정성·균형발전이라는 이전계획의 취지에 완벽히 부합하는 광주시의 입지조건을 강조하며 경기도 전역의 균형발전과 수도권 2,600만 주민의 식수 공급을 위한 희생으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광주시민을 위해 이번 제3차 공공기관 이전은 반드시 광주시로 유치되어야 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박현철 의원은 “이재명 도지사의‘특별한 희생에 따른 특별한 보상’이라는 도정철학이 광주시에 실현되기를 염원하며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중첩규제로 고통을 받는 40만 광주시민의 마음을 담아 결의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은 이번이 세번째로 경기관광공사 등 8개 기관의 이전을 결정한 바 있다.
3차 공공기관 이전은 경기연구원 등 7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며 광주시를 포함한 17개 시·군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4월 심사를 거쳐서 5월경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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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전해철 행안부 장관 만나 정책건의
윤화섭 시장, 전해철 행안부 장관 만나 정책건의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22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주요 안건과 안산시 지역현안과 관련한 정책을 건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날 세종시 행정안전부를 방문한 윤 시장은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관련한 특례시 관련 현안을 비롯해, 안산시 도농복합도시 전환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방안 등에 대해 적극 건의했다.
시는 단원구 대부동을 대부면으로 전환하기 위해 기존 일반시 가운데 농·어촌 특성을 가진 지역이 있는 시의 경우 도농복합형태의 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을 개정하기 위해 수차례 건의해 왔다.
윤 시장은 아울러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회장으로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특례권한 확보 및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연구원 설립 기준 확대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부시장 정수 확대 보좌기능 담당관 정수 확대 등이 가능하도록 건의했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도 안산시 현안해결은 물론,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특례를 확대하기 위해 중앙정부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정책을 건의하겠다”며 “‘모두의 삶이 빛나는 안산’의 밝은 미래를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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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엔 신둔이 좋고 놀기엔 예스파크가 좋다~
살기엔 신둔이 좋고 놀기엔 예스파크가 좋다~
[피디언] 이천시 신둔면 주민자치학습센터는 2분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홈학습과 더불어 신둔 숲속학교 등 신둔 학습놀이터 운영계획을 밝혔다.
코로나 위기 상황 지속으로 학습센터 프로그램 운영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홈학습과 신둔 숲속학교 걷기명상을 신규개설 했으며 특히 신둔 학습놀이터를 기획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가족단위로 9개의 체험을 학습놀이로 즐길 수 있도록 ‘신둔 학습 놀이터’를 4월 10일 토요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둔 학습놀이터는 봄을 맞아 도자예술마을 관람객이 많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가족단위 대상으로 원데이 클래스를 다양하게 구성해 추억을 남기고 기억하는 학습놀이터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으로 도자체험은 물론 열차투어, 흑백사진찍기, 예쁜풍경 엽서그리기, 라탄화분에 봄꽃심기, 도자풍경만들기 등 총 9개의 프로그램으로 학습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방법은 이천시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사전신청과 도자예술마을 한옥안내소 앞에서 현장신청으로 접수인원을 반씩 나누어 운영할 계획으로 신둔면 예스파크를 찾는 방문객에게 즐거운 학습 놀이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
우현녀 신둔면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지속학습의 어려움이 예상되나 예스파크에서 진행되는 신둔 학습놀이터에서 잠시나마 체험학습의 기회를 가짐으로서 우울감을 해소하고 답답했던 마음을 힐링하며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가족단위 체험으로 거리두기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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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권역, 주민참여 예산사업 추진
의정부시 호원권역, 주민참여 예산사업 추진
[피디언] 의정부시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 허가안전과는 호원권역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시비 3억1천여만원을 투입, 도로포장 상태가 불량한 8개소에 4월 재포장 작업을 착수해 6월 모든 작업이 완료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예산편성 과정에서 해당 지역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사현장에 주민감독자가 직접 참여하고 감독하는 시민 친화적 사업이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은 회룡로117번길 일원 도로재포장 285㎡ 회룡로105번길 일원 도로재포장 950㎡ 망월로59번길 일원 도로재포장 800㎡ 호암로7번길 일원 도로재포장 660㎡ 신흥로317번길 일원 도로재포장 1,220㎡ 범골로146번길 일원 도로재포장 1,280㎡ 회룡로138번길 18 일원 등나무아치 보완공사/하천연결도로 데크 설치공사 평화로402번길 일원 우수받이 설치 작업을 진행해 주민들의 보행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회룡로 138번길 18 일원은 기능이 상실된 도로에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쉼터 공간을 조성하고 인근 아파트 거주자와 함께 쉼터를 관리한다고 한다.
이정숙 호원권역국장은 “주민의 제안으로 실시된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시민만족 증대 및 시민 삶의 질이 개선되길 기대하며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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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능동, 새봄맞이 민원실 실내 환경 정비
의정부시 가능동, 새봄맞이 민원실 실내 환경 정비
[피디언] 의정부시 가능동은 3월 11일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따듯한 봄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민원실 내부를 정비했다.
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와 2020년 연말연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치된 자작나무 3그루를 포함해 계절 내내 시들지 않는 인공 초화류를 추가 식재했다.
민원업무 차 주민센터를 방문한 민원인들이 자연친화적인 분위기에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홍승의 가능동장은 “가능동 민원실 내에 조성된 실내 화단을 재정비해 동 주민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화사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한층 더 주민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능동에서는 앞으로도 주민센터 내에 계절에 맞는 식물과 화단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민원실 실내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더욱 친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로 시민만족도를 높이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