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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평면, 생활에 힘이 되는 파평형 행복마을관리소 시동
파주시 파평면, 생활에 힘이 되는 파평형 행복마을관리소 시동
[피디언] 파주시 파평면은 2021년도 파평형 행복마을 관리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주민 5명을 지킴이 및 사무원으로 신규 채용하고 지난 15일에는 업무 협약식 및 발대식을 진행했다.
업무 협약식 및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파평면과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농업경영인, 의용소방대, 축산계, 체육회는 함께 취약계층 불편 해소 및 주민 생활편의 제공을 위한 ‘파평 행복마을 관리소’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업무를 협약했다.
파평면 주민 3명중 1명이 65세 이상인 상황을 고려해 안전을 지키고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업무를 추진한다.
혼자 사는 어르신 가정에 ‘화재감지기 설치’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공구를 나눠 쓰는 ‘공구은행’ 형광등이나 수도고장 등 간단한 집수리를 해주는 ‘파반장’ 사업을 추진한다.
파평형 행복마을관리소는 2021년 파주시 희망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안전지킴이 활동, 생활 지킴이 활동, 복지 지킴이 활동 등 마을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김수태 파평면장은 “파평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을 위해 일하는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생활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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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개성인삼 객토지원으로 생산기반 탄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고려인삼의 맥을 잇는 파주개성인삼의 안정적인 재배지 확보를 위해 객토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파주시 대표 농·특산물 ‘장단삼백’ 중 하나인 파주개성인삼이 연작장해로 품질이 낮아지고 수량이 감소해, 재배면적 또한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2020년 파주개성인삼의 재배면적은 142ha다.
이는 2016년 227ha 대비 85ha가 감소한 것으로 파주시 내 인삼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토양에 존재하면서 식물 뿌리를 썩게 하는 뿌리썩음병 병원균은 인삼 연작시 나타나는 대표적인 피해 중 하나다.
뿌리썩음병 피해를 입을 경우 인삼 생산성이 크게 떨어져 적어도 10년이 지나야 같은 농지에서 같은 병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파주시는 인삼예정지를 확보하고 인삼 농가의 생산경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삼 재배지 객토지원 시범사업에 시비 1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올해는 신규 예정 대상지 6.3ha를 선정해 4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파주개성인삼 재배면적 확대와 생산기반 안정을 위해 사업비 2억 4천만원을 투입해 유기질퇴비 및 친환경자재 지원, 도난방지시스템 설치, 고온피해 경감 종합기술 시범사업 등을 지원한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인삼재배지를 확보해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생산성을 높여 6년근 파주개성인삼의 지속생산과 명맥을 유지할 것”이라며 “또, 농가소득과 연결되는 파주개성인삼축제에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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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새싹 돋아나는 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오는 22일부터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유아숲체험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숲속의 자연물을 장난감 삼아 몸과 마음을 다져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숲 체험 프로그램이다.
파주시가 운영하는 유아숲체험원은 파평면 율곡수목원 유아숲체험원, 탄현면 성동리 탄현 유아숲체험원, 금촌동 금촌유아숲체험원 총 3개소다.
이들 유아숲체험원에는 테마별 숲속 놀이시설이 설치돼있고 유아숲지도사가 배치돼 직접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파주시 지역 내 유치원·어린이집 등 보육기관이 신청하면 정기적으로 숲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매월 4째 주 토요일은 보호자와 동행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족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약 및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 파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파주시 율곡수목원에 문의하면 된다.
허준수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아이들이 숲과 함께 뛰놀며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풍성한 유아숲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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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동부스마트복지센터 운영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이 2021년부터 광탄, 법원, 조리 거점의 동부스마트복지센터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복지센터란, 복지관의 기능을 마을로 확대해 최소한의 물리적 공간을 마련하고 사회복지사를 파견해 사회복지관 및 사회복지시설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마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복지사업을 수행하는 현장중심의 복지서비스 전달체계다.
2016년에는 북파주 지역을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담당하던 이동복지팀을 북부스마트복지센터로 전환했다.
또, 2019년에는 운정 지역 복지서비스를 담당하는 남부스마트복지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접근성과 이용률을 높였다.
올해 동부스마트복지센터에서는 1, 2월 마을탐방을 통해 욕구조사를 실시하고 지역 유관기관 등을 방문해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앞으로 본격적으로 사례관리, 어르신 대상 마음방역사업, 청소년 봉사단 등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시몬 관장은 “‘마을과 함께 꿈꾸는 복지관’이라는 비전으로 올해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고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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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삼성전자-아이들과미래재단 업무협약 체결
용인시청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과 삼성전자 DS부문 용인사회공헌센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 3월 16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운영을 위한 3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용인 관내 27개 중학교 학생 3,298명을 대상으로 2021년 중학교 자유학기 교육과정과 연동한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 운영의 초석이 마련됐다.
삼성전자 DS부문의 특화된 교육기부사업인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은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총 4차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차수별 총 8회의 교육시간이 주어진다.
반도체 및 전기전자의 원리 및 이해, 논리회로 반도체 생산과정, 센서를 활용한 반도체 종합 이해 등 관련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일으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반도체 과학기술의 개념을 익히고 다양한 실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온라인 교육의 장점을 활용해 교육 대상을 작년 대비 2배 이상 확대했다.
또한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이 강사가 되어 제작한 비대면 동영상 강의와 8종의 실험키트를 신청 학교의 과학 관련 수업 시간에 활용할 예정이다.
해당 실습 키트 및 부대비용은 전액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김종헌 삼성전자 용인사회공헌센터장은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 원리와 응용기술을 이해하고 이공계 진로에 대한 흥미를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사회공헌 활동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에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경기교육 3.0이 추구하는 학교 안과 밖이 연결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하는 삼성전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식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기초를 다지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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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가가호호 생일지원사업 진행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가가호호 생일지원사업 진행
[피디언]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3월 11일 3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정 가구를 대상으로 ‘가가호호 생일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생일지원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독거로 혼자 외로이 지내고 있는 분들의 심리적인 위축감 해소와 정서적인 지지를 위해 3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구 4가구를 선정해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세가 지속 되면서 지역사회 감염 전파 가능성이 높아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외출이나 대면으로 생일축하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들의 정서적 안정 및 안부확인, 생일축하 케익과 함께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내 케이크전문점 2곳의 케익 후원과 화원의 꽃 화분 후원 그리고 직원들의 축하 인사로 마련됐다.
조손가정으로 홀로 손자를 키운 생신을 맞으신 양주2동의 노OO님은 “며칠 전 손자가 군대에 입대해 허전하고 힘들었는데 잊지 않고 축하해 주고 챙겨주니 마음이 허전하지 않다.
이렇게 신경 써주고 챙겨주는 사회복지사님들도 건강해야 한다”며 당부를 하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양주1동의 지OO님은 알코올 중독으로 근로활동을 하지 못하고 가족 내에서도 대우를 받지 못해 서운한 감이 컸었다며 ‘행복센터에서 오늘처럼 생일을 챙겨주거나 정기적인 방문을 하며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됐고 현재는 자활 근로활동에 출퇴근을 하며 아침에 출근을 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롭게 생신을 맞이하는 독거어르신, 장애를 가지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서 뜻깊고 보람차다“며 생일지원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힘이 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주의 깊게 살피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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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안양천 고도화사업 경기권 실무협의회 참석
한대희 군포시장, 안양천 고도화사업 경기권 실무협의회 참석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3월 15일 광명무역센터에서 강득구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안양천 고도화사업을 위한 경기권 지자체 실무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서울 구로구와 경기도 군포시, 안양시, 의왕시, 광명시 등 안양천을 공유하고 있는 지자체들간의 상호 긴밀한 협조하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하천을 유지 관리할 수 있는 협력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어 다음 달에는 가칭 ‘안양천 100리길 조성사업’을 위해 안양천을 관리하는 지자체들이 모여 실무 협의를 거쳐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안양천에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를 정비하고 둔치공간이 확보되는 곳에 쉼터를 조성하는 내용의 안양천 환경정비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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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문화도시 조성 위한 시민 라운드테이블 개최
군포시청
[피디언] 정부의 문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군포시가, ‘시민들이 기획하는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군포시는 3월 25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문화도시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첫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는 등, 매주 목요일 문화도시를 주제로 하는 테이블 회의를 정례화할 예정이다.
회의당 참석 인원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0명으로 제한했으며 각 회의 개최 5일 전까지 이메일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문화도시와 도시재생 등에 관심있는 군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군포시는 문화도시 추진과 관련해, 문화·예술에 한정하지 않고 도시재생과 생태 환경 보호 등 시민들의 삶 전반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문화도시 추진은 시민들의 전방위적인 삶의 질 향상이 목적인 만큼, 시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문화도시 시민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시민들이 기획하는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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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앙도서관 시민 편의 도서대출 서비스 제공
안산시 중앙도서관 시민 편의 도서대출 서비스 제공
[피디언] 안산시 중앙도서관은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도록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산시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관내 29개소 도서관에서 1인 10권까지 14일간 상호대차로 집 근처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신청일로부터 3일 이내에 이용해야 하며 DVD, 참고자료, 본오3동 만화도서관 소장도서는 제외된다.
또한 중앙도서관은 읽고 싶은 도서가 도서관에 없을 때 동네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는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도 운영 중이다.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후 승인되면 관내 대동서적 안산문고 원곡서점 한가람문고 토닥토닥 괜찮아 희망서적에서 14일간 월 3권 이내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 이용자가 서점에 반납하면 서점은 해당도서를 도서관으로 납품하게 된다.
시는 아울러 평소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365일 언제든 이용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지하철 및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해 도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상록수역 중앙역 한대앞역 초지역 단원구청 중앙도서관에 설치돼 1인당 2권까지 10일간 대출받아 이용 후, 대출 기기를 통해 반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약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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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공익제보 핫라인’운영
안산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공익제보 핫라인’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공직자의 3기 신도시 사전투기의혹 전수조사의 일환으로 장상·신길2지구와 관련한 부동산 공익제보 핫라인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합동조사반을 꾸려 안산시 공직자 2천400여명과 안산시도시공사 직원 320여명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중인 시는 정부 합동조사단과 긴밀히 협조하는 한편 공익제보 핫라인을 시 시민안전과에 개설해 전수조사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한다.
공익제보 핫라인은 내부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여부는 물론, 장상·신길2지구 농지법 위반사항 등에 대해서도 신고할 수 있으며 제보와 자진신고 모두 접수한다.
시는 또한 실제 농사를 짓지 않고도 농지를 취득하고 있는 이른바 ‘가짜농부’ 및 농지법 위반사항에 대한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는 자체 추진하는 조사와 함께 접수된 사안에 대해 부동산 투기 여부를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다.
또한 ‘공익신고자 보호법’ 및 ‘안산시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신고자의 신원 등에 대한 철저한 비밀유지가 이뤄지며 신고 행위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할 경우 각종 보호 조치의 대상이 된다.
윤화섭 시장은 “부동산 투기행위 근절을 위해 공직자의 부패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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