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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정상’수상
남종섭 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정상’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이 17일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에서 주관하는 의정상을 수상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의정상은 사회현안의 발굴과 갈등해결을 위해 시민사회와 꾸준한 소통 및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하는 등 의정활동을 활발히 해온 우수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남종섭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재임 7년 동안 전국 최초의 ‘경기도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지원 조례’ 등 9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했으며 763건의 조례안, 건의안, 결의안 등을 공동발의 하는 등 왕성한 입법 활동을 해왔다.
특히 12회에 걸친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를 맡아 경기도정과 경기교육행정이 도민의 삶 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정책수립과 예산지원에 최선을 다해왔다.
남 위원장은 현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을 맡아 경기교육의 내일을 위한 지원에 전념하고 있으며 용인 기흥저수지 순환산책로 그늘 숲 조성 등 지역주민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노력해 시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큰 기여를 해왔다.
이번 수상에 대해 남종섭 의원은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 매진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수상의 영광이 지난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가 아닌 앞으로 도민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 한층 더 열심히 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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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단지사건 ‘8·10성남민권운동’으로 명칭변경.법제화 추진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의 태동이 된 ‘광주대단지사건’의 명칭을 ‘8·10성남민권운동’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8일에 열린 ‘광주대단지사건 명칭지정을 위한 학술토론회’에서 제안한 명칭 ‘8.10 성남 항쟁’과 금년 2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8·10성남민권운동’ 안을 가지고 ‘광주대단지사건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최종적으로 명칭이 지정됐다고 밝혔다.
‘광주대단지사건’은 서울시의 무허가 주택 철거계획에 의거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일대로 강제로 이주당한 주민 5만여명이 1971년 8월 10일 최소한의 생계수단 마련을 요구하며 정부를 상대로 벌인 생존권 투쟁이다.
올해는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이 되는 해로 50년전, 불모지나 다름없던 척박함 속에서 놀라운 번영을 이룬 저력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변경 명칭에 대한 법제화와 선언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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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음TV’운영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음TV’운영
[피디언] 처인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비대면 치매예방 프로그램인 ‘기억ⓔ음 TV’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주민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대상으로 하는 ‘기억ⓔ음 TV’는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가정에서 머무는 어르신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치매예방 활동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자들이 집에서 쉽게 시청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해 바느질 가죽공예 전통장 만들기 등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영상을 게시한다.
아울러 센터는 치매환자를 위한 돌봄서비스인 ‘쉼터’도 운영한다.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향상과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낮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 환자 중 장기요양 서비스 미신청자 또는 대기자, 인지지원 등급자를 대상으로 오는 5월까지 진행하며 돌봄뿐만 아니라 작업치료, 운동, 음악, 미술, 인지치료, 회상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억력과 집중력을 훈련, 뇌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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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도시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남북 도시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이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해 남북 도시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기초자치단체도 남북교류협력에 참여할 수 있게 되면서 전국 시군구 차원의 정책발굴과 교류를 위해 창립됐다.
지난 16일 열린 창립총회는 코로나19를 고려해 온·오프라인 혼용방식으로 개최됐으며 포럼에 가입한 용인시를 비롯해 전국 38개 기초자치단체장들과 서호 통일부 차관, 임종석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포럼은 규약 의결, 임원진 선임, 통일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영상회의 시스템으로 참여한 백군기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용인시는 국내 최대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진행 중이다.
향후 지역 특성에 맞는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며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 도시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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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인 접촉 1명 등 3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16일 저녁 1명, 17일 오후 4시 기준 2명 등 총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지인 접촉 1명, 그 외 2명에 대해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3명으로 나타났다.
3월 17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87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92명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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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 성남동중학교 시설물 점검
[78-20210317161743.jpg][피디언] 국중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은 윤봉춘 성남교육지원청 행정국장과 17일 성남동중학교를 방문해 각종 학교 현안 및 교육환경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 했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학교시설 개선을 통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업비 5억4천만원을 편성해 성남동중학교 교사동 화장실 개선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화장실 개선공사 추진을 위해 2020년 겨울방학에 교사동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완료했다.
이날 국중범은 학교 시설물을 점검하며 “성남동중학교 주요 현안사항을 원활히 추진하고 당면과제를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협력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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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정상’수상
박옥분 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정상’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이 17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상’시상식에서 의정상을 수상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의정상은 사회현안을 발굴하고 갈등해결을 위해 시민사회와 꾸준한 소통을 통해 우리 사회 긍정적인 변화와 갈등해소에 기여하는 등 의정활동을 활발히 해온 우수의원을 선정해 부여하는 상이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박옥분 의원은 그동안 여성, 청소년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조례제정, 정책발굴, 예산확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특히 경기도의회 제10대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을 역임하며 공교육에서 보호받지 못한 대안학교에 대한 지원과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쉼터 지원 등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령기 아동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주도해 왔다.
이번 수상에 대해 박 의원은 “여성유권자를 대표하는 단체에서 주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지난 약 7년간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과 여성의 권익신장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제 발자취에 대한 평가로 생각돼 더 큰 의미가 있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광역의원으로서 교육위원으로서 각계각층 지역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주민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수원지역과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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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임시선별검사소, 외국인 근로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17~22일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
수원역 임시선별검사소, 외국인 근로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17~22일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
[피디언] 수원시가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수원역임시선별검사소를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수원시는 경기도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야간·주말 검사 수요가 늘어나자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찾는 수원역임시선별검사소를 야간에도 운영하기로 했다.
17일부터 22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4개 구 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는 기존대로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확진자와 역학적 연관성, 증상이 없어도 누구나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예약하지 않아도 된다.
경기도는 지난 8일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
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노동자를 1인 이상 고용한 모든 사업주는 3월 22일까지 외국인 노동자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조치해야 하고 외국인 노동자는 지체 없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업장 소재지나 외국인노동자 거주지에서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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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마이스터고’에서 직업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17일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현장인 수원 소재 ‘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직원 및 학부모와 직업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전문성 및 진로교육 강화’ 대책을 모색하고 일선 교육현장의 코로나19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수원하이텍고교를 찾아 수원교육과 마이스터고교에 대한 현황, 교육계획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어 실습현장을 견학한 뒤 교직원 및 학부모와 정담회를 열고 원격수업 장기화 등 코로나19로 인한 고충과 직업교육 발전을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교육현장 방문에는 경기도의회 안혜영 의원을 비롯해 곽원규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국장, 이형우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의근 수원하이텍고 학교장 및 학부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정담회에서 이의근 교장은 “수원하이텍고는 1학년 때부터 주도적인 진로설계와 직업탐색을 통해 졸업 때는 거의 모든 학생이 원하는 산업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학생별로 맞춤형 수업지원을 실시하고 있다”며 “지난해 졸업생의 94.2%가 대기업과 공기업, 우수 중견기업에 취업하는 등 직업교육의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부모들은 “코로나19로 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지 못하고 등교와 실습에 제약이 있어 어려움이 많다”며 “직업교육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경기도의회와 교육청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올해 ‘현장 맞춤형 직업교육 실습 적극 지원’을 도교육청에 정책 제안했다”며 “직업교육 발전을 넘어 산업체 실습현장에서도 학생들의 안전과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스터고등학교’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0조 제10호에 근거해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전문적 직업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다.
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한 맞춤교육으로 일과 교육의 미스매치를 해소함에 따라 산업현장의 만족도와 학생 취업률이 높다.
현재 도내 마이스터고로는 수원하이텍고 평택기계공업고 경기게임마이스터고 등 총 3개 고교가 있으며 전국적으로는 총 51개교가 운영 중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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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 조성환 도의원 2021 미래형 직업교육실 논의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 조성환 도의원 2021 미래형 직업교육실 논의
[피디언] 경기도의회 조성환 도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파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 5명과 함께 2021 미래형 직업교육실 구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형 직업교육실이란 유·무선 정보통신 인프라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의 직업 변화에 대비하고 다양한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창의적이며 자기 주도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혁신적인 교육 공간으로 장애학생들의 미래 자립 생활 적응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미래형 직업, 직종, 직무 관련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교육 공간이다.
이 사업은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정책토론회에서 특수학급에 편성된 학생들의 개별화교육의 어려움과 기타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에서 시작됐으며 2020년 정책토론회에서 조성환 의원은 ”개별화 교육의 어려움을 겪는 장애학생들에게 자립을 지원하는 실현 가능한 대안을 모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경기도 파주와 평택지역에서 사업을 실시,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 설문조사 등을 통해 운영프로그램이 준비 되는 등 절실했던 장애학생들의 직업연계 현안을 해결한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날 정담회에서는 장애학생들 개개인에게 적합한 학습 내용 제공을 위한 흥미와 적성에 따른 다양한 방식의 맞춤형 학습 방안에 대해 논의됐다.
조성환 도의원은 “장애 학생들의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는 지속적인 교육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며 “장애 학생들의 발달 특성과 연령에 맞는 체계적인 돌봄과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발굴하고 실질적인 교육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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