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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별내하우스토리아파트 제11호 금연아파트 지정
남양주풍양보건소, 별내하우스토리아파트 제11호 금연아파트 지정
[피디언] 지난 16일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10일 공동주택 금연아파트 제11호로 지정·고시된 별내동 별내하우스토리아파트 측에 금연아파트 현판을 전달했다.
금연아파트는 아파트 내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4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금연아파트 지정을 위해서는 입주민 세대주 절반 이상이 금연아파트 지정에 동의해야 한다.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공동주택에는 단지 내 금연아파트 현판이 설치되며 4곳의 금연구역에는 금연 안내 스티커가 부착된다.
주민들에게는 금연구역 지정 안내가 충분히 이뤄질 수 있도록 3개월 동안 계도 기간을 두고 홍보를 실시하며 계도 기간 이후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하는 경우에는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태식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는 입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합의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입주민의 금연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남양주풍양보건소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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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지원사업 안내책자 배부
이천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지원사업 안내책자 배부
[피디언] 이천시는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알기 쉽게 한 권으로 정리한 ‘2021년 이천시 기업하기 좋은환경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시는 매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개최가 어려워짐에 따라, 이천시 기업하기 좋은환경 지원사업 홍보책자를 관내 900여개기업에 우편으로 발송했다.
안내책자는 자금 및 금융지원시책, 판로 및 수출지원시책, R&D지원시책 등 정부시책과 맞춤형 성장지원사업,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지원사업 등 이천시 2021년 신규 지원사업을 담고 있다.
아울러 안내책자 파일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필요시 언제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박성준 기업지원 과장은 “코로나19로 시책설명회를 개최하지 못하게 되어 아쉬움이 있지만, 안내 책자를 통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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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교육관계자 회의 열고 진로·진학 지원방안 논의
하남시, 교육관계자 회의 열고 진로·진학 지원방안 논의
[피디언] 하남시는 시청 회의실에서 교육 관계자 회의를 갖고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의는 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을 포함해 교육재단, 청소년수련관, 진로체험지원센터, 학부모연합회, 학교운영위원협의회 등 다양한 교육공동체가 모여 진로·진학 지원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대입 및 고입설명회, 교육신문 발간 등 지난해 사업 실적과 올해 진로·진학 지원 방안, 타 시·군 벤치마킹 추진 등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다.
전서영 학부모연합회장은 “감일 위례지역 학생도 하남시 교육 시설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단순히 진학을 위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적성에 맞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는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사업계획을 공유하며 학업과 진로·진학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춘오 평생교육과장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와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학생들이 특기와 적성을 살리면서 앞으로 바뀔 제도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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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함께 걸으며 청소년 코로나 블루 극복해요“
하남시, “함께 걸으며 청소년 코로나 블루 극복해요“
[피디언] 하남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 ‘함께 걷는 사이’를 새로 운영한다.
‘함께 걷는 사이’는 청소년과 상담사가 40분 상담 후 20분 간 함께 미사호수공원 일대를 걷는 프로그램이다.
‘함께 걷기’를 통해 청소년의 신체 활동을 늘리고 심리적 안정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 청소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대면상담이 가능해지면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청소년종합상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하남시 고위기 청소년 상담 사례는 6,768건으로 전년 대비 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는 이 같은 위기사례 증가의 한 원인이 코로나19로 인한 청소년 신체활동 감소에 있다고 보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위기 청소년의 심리적·신체적 건강 증진을 도울 방침이다.
이밖에도 센터는 내방 상담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지원’을 비롯해, 오후 8시까지 진행하는 야간 상담 및 토요상담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약되면서 스트레스와 고립감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심리·정서 상담서비스를 받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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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소년수련관, 2기 청소년운영위원 위촉
하남시청소년수련관, 2기 청소년운영위원 위촉
[피디언]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3일 청소년운영위원회 Delight 2기 위촉식 및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시설이 되도록 법으로 정해진 청소년참여기구로 청소년수련관 시설 및 프로그램 등을 모니터링하고 평가한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하남시 청소년들에게 큰 기쁨이 되어주고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구가 되고자 ‘Delight’로 명명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Delight 2기 위촉식에서는 지난 2월 최종 선발된 17명의 청소년운영위원이 위촉되어 위원증을 수여받았다.
위원들은 앞으로 청소년수련관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기획활동 지역사회 참여활동 워크숍 및 교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기관장 간담회인 ‘관장님 쇼터뷰’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2기 활동 방향과 학업, 진로에 대한 고민을 관장님과 청소년관장님에게 묻고 답하며 궁금했던 모든 것을 해소하는 시간이었다.
2기 청소년운영위원장 배은진은 ‘처음엔 어색했지만 위촉식을 통해 서로 알아가고 위원들과 많이 친해진 것 같다 2021년 화목한 Delight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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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초등돌봄 사회적경제활동가 양성과정’개강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17일 초등돌봄 사회적경제 활동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전했다.
이번 과정은 초등돌봄에 관심이 있는 오산시민을 대상으로 3월 2일부터 접수받아 30명을 선정했다.
사회적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오전/오후 2개반으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생들은 초등돌봄 사회적경제 협동조합창업과 관련된 2개월 이론 과정을 수강하고 이론 과정 수료 후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에 관한 컨설팅을 지원받아 함께자람센터를 위탁 운영할 조합을 직접 설립하게 된다.
이번 과정은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초등돌봄서비스를 확대한다는 정책 과제에 맞춰 오산시민이 설립하는 조합을 통해 시민이 직접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며 오산시 주요시책사업과 관련해 부서간 협업으로 운영하는 오산공작소 프로그램으로 아동청소년과와 평생교육과가 함께 진행한다.
함께자람센터는 초등학생에게 상시·일시 돌봄, 등·하원 지원 등 지역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치단체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하는 온종일돌봄사업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곽상욱 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오산시는 지역사회와 함께 우리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마을마다 만들어지는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이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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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1년 갈곶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오산시 2021년 갈곶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피디언] 오산시는 2021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갈곶동 112-6번지 일원 111필지를 선정하고 2022년까지 지적재조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는 올해 사업을 위해 연초에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채널별 홍보활동, 주민공람·공고 등을 통한 주민 의견수렴 및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유튜브, 페이스북, 시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오산시는 앞으로 지구지정을 완료하고 측량결과에 따른 경계조정과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새로운 지적경계를 확정하고 이에 따른 면적 증·감분에 대해 조정금을 산정 후 지급 및 징수해 2022년까지 사업 완료를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된 지적공부상의 경계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로 인해 이웃 간 경계 분쟁이 잦았다”며 “토지경계 분쟁을 해결하고 도로에 접하지 않은 맹지를 현실 경계로 조정하는 등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여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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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전용 복합문화공간 ‘오산아이드림센터’공사 본격화
영유아 전용 복합문화공간 ‘오산아이드림센터’공사 본격화
[피디언] 오산시는 오산시 영유아 및 부모를 위한 교육·문화·놀이의 허브역할을 담당하게 될 ‘오산아이드림센터 건립’이 지난 2월 착공했다고 전했다.
오산시는 2018년부터 미세먼지, 한파와 폭염 등으로 인해 영유아가 외부 활동을 못하는 어려움에 착안해 추진된 공모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2022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양산동 670-1에 오산아이드림센터를 건립을 추진해 오고 있다.
센터는 2,724㎡ 부지에 건축 연면적 2,762㎡, 지하1층에서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주요 시설은 오감체험방, 자연출산아카데미실, 자전거체험장, 영유아 전용 공연장 등이 있다.
특히 3층과 4층으로 조성될 공연장은 동시에 230명 정도가 이용 가능한 영유아 전용 공연장으로 설치되어 아이들은 물론 보육교직원과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공연 문화를 접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오산동 거주,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를 둔 시민은 “우리 아이가 자라는 오산시에 부모와 함께 다양한 오감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생기게 돼 무척 기쁘다”며 “우리 아이들이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볼 수 있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미세먼지, 폭설, 한파 등 환경적인 제약이 많은 시대에 영유아와 부모가 모두 마음껏 뛰어놀며 배울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을 조성해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 및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도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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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배곧지구, 육·해·공 무인이동체 혁신성장 거점으로 조성된다
경기도
[피디언] 지난해 경제자유구역으로 신규 지정된 경기도 시흥배곧지구에 육·해·공 무인이동체 혁신 클러스터 조성이 추진된다.
경기도와 시흥시는 17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산업부가 경제자유구역을 글로벌 신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역혁신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사업이다.
공모사업에서 경기경제청은 ‘무인이동체 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과 ‘기업 비즈니스 역량강화 사업’ 2개 과제가 선정됐다.
무인이동체 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시흥 배곧지구에 육·해·공 무인이동체 분야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포럼, 간담회, 세미나 등을 개최해 무인이동체산업 발전 방향 및 규제 발굴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와 지방비 약 2억1,300만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기업 비즈니스 역량강화 사업은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및 디자인 개발, 시제품 제작, 마케팅, 법률/회계/특허 컨설팅, 글로벌 PR, 해외 투자자 발굴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비와 민간비를 합쳐 3억3,300만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경기경제청, 시흥시, 경기산학융합본부, 본투글로벌센터, 서울대학교가 공동으로 수행하며 경기경제청과 시흥시는 사업을 총괄관리하고 경기산학융합본부는 ‘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본투글로벌센터는 ‘기업 비즈니스 역량강화사업’을 주관하며 서울대학교는 두 사업에 기술지원 등을 수행한다.
지난해 6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선정된 시흥배곧지구에는 육해공 무인이동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반시설이 들어서고 있다.
지난해 7월 육상 무인이동체 연구시설인 ‘미래모빌리티센터’가, 9월에는 해양 무인이동체 연구시설인 ‘대우조선해양 수조’가, 10월에 공중 무인이동체 연구시설인 ‘지능형 무인이동체 연구소’가 준공됐다.
경기경제청은 이러한 기반시설을 활용해 산학협력, 기술협력 등을 수행할 국내외 기업 및 기관을 유치해 투자와 창업이 이뤄지는 혁신생태계 공간으로 시흥배곧지구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진수 경기경제청장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 스마트 선박 등 무인이동체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사업 수행을 통해 시흥배곧지구를 무인이동체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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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학교밖청소년들 오산CGV 직장체험 프로그램 참여
오산시 학교밖청소년들 오산CGV 직장체험 프로그램 참여
[피디언] 오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지원을 돕고자 관내 청소년 우호기업과 연계한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직장체험 프로그램은 업무협약을 맺은 기업과 선발된 청소년을 매칭하고 기관 내 직장체험 멘토링 담당자를 선정해 1:1 맞춤 직무교육과 실습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올해 초 선발과정을 거쳐서 선발된 4명의 청소년이 CGV 오산점 과 연계한 직장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직장체험 협약기관인 CGV 오산점 담당자는“교육을 통해 성실히 배워나가는 청소년들의 모습이 대견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지원에 보탬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직장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진로에 대한 막연한 고민이 많았는데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를 경험할 수 있어서 진로선택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오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정립하고 자립을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에 있는 다양한 청소년 우호기업과의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지원, 진로 자립지원, 활동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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