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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기 추모식 개최
의정부시,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기 추모식 개최
[피디언] 의정부시는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기를 맞아 3월 26일 오전 10시 의정부 역전근린공원 내 안중근 의사 동상 앞에서 추모 의식행사를 가졌다.
추모식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및 감염 우려에 따라 참여 범위를 축소해, 광복회 및 보훈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중근 의사 최후의 유언 낭독, 헌화·분향 및 묵념 순서로 진행됐다.
다음은 안중근 의사의 유언이다.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 두었다가 우리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해 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마땅히 우리나라의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다.
너희들은 돌아가서 동포들에게 각각 모두 나라의 책임을 지고 국민 된 의무를 다하며 마음을 같이 하고 힘을 합해 공로를 세우고 업을 이루도록 일러다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우리 후손들은 매해 3월 26일에 세상을 떠나는 그 순간까지 독립을 소망한 영웅,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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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Green & Beauty City 녹화사업 시작
의정부시 흥선동, Green & Beauty City 녹화사업 시작
[피디언]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새봄을 맞아 The G&B City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택가 및 보행로 녹화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G&B City사업으로 의정부 세무서부터 흥선교까지 약 120m의 보행로에 대나무 가로화단을 설치하고 미스김라일락 1천395주를 식재해 삭막한 도심일대를 화사하게 새 단장한다.
가로화단 조성 후에는 흥선동 내 G&B 사업대상지 12개소를 대상으로 가지치기, 시비, 관수작업 등 아름다운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 용역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편 흥선동행정복지센터 주변과 가능지구대로 이어지는 보행로에는 3색 팬지꽃을 심어 화사한 봄기운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렸다.
6월과 9월에는 각각 일일초, 메리골드를 식재해 계절마다 특색 있고 화려한 도시미관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윤동두 흥선동 자치민원과장은 “주민들이 코로나와 함께 두 번째 봄을 맞았다”며 “흥선동 G&B사업으로 아름답게 조성된 거리를 걸으며 코로나로 위축된 주민들의 마음이 풍성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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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0년도 자원회수시설 환경상영향조사 결과 주민공람 실시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시는 2020년도 자원회수시설 환경상영향조사 결과를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33일간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환경상영향조사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6조 및 같은 법 제33조에 따라 자원회수시설 주변영향지역의 환경상영향 변화 등을 3년마다 조사하는 것이다.
이번 조사는 2020년 4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의정부시 소각시설 주변지역의 대기질, 수질, 악취, 소음·진동 항목을 ㈜선진환경에서 조사를 했다.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을 운영과 관련해 주변지역에 미치는 환경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의정부시가 안전하고 철저하게 자원회수시설을 관리·운영한 것으로 보인다.
환경상영향조사 결과보고서는 자원회수시설 주변영향지역 11개 아파트 관리사무소, 주민지원협의체 사무실, 의정부시 자원순환과, 호원1동주민센터에서 공람할 수 있다.
박현창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변환경 조성을 위해 자원회수시설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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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금동, 위기가구 희망꾸러미 지원행사 추진
의정부시 자금동, 위기가구 희망꾸러미 지원행사 추진
[피디언]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와 자금동 새마을부녀회는 3월 25일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 및 차상위계층 등 위기가구 발굴 및 돌봄지원 강화를 위해 희망꾸러미 지원행사를 가졌다.
이날 진행한 희망꾸러미 지원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통장협의회 등 지역사회 연계기관 회원들이 외롭고 소외된 위기가구 대상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모여 희망꾸러미를 준비 및 포장해 곧바로 관내 위기가구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김명자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위기가구 대상자에게 생활안정에 보탬에 되는 행복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호진 자금동장은 “희망꾸러미 지원 행사에 참여해주신 자금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지역사회 연계기관들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웃에 대한 사랑과 돌봄을 실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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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추진
의정부시 신곡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추진
[피디언]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에서는 그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자원 연계를 강화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21년 하반기에 보건복지팀에 간호인력이 배치되면 건강관리 및 의료자원 연계 등 보건서비스를 강화하고 22년도까지 4명의 복지인력 확충에 따라 단계적으로 수급자 외에 생애전환기, 위기가구, 돌봄 필요대상 등으로 찾아가는 방문상담 대상을 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적절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종합상담을 확대·강화해 복지 외에 보건, 주거, 고용, 금융, 문화 등 관련 서비스를 안내하고 필요시 관련 부서와 외부 기관에 연계를 통한 지원을 강화하게 된다.
신곡2동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돌보는 복지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운영 중이다.
지역사회에 밝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통장,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등 총 83명으로 구성된‘해피브릿지’는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위기의 이웃을 발굴·제보하고 복지자원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지공동체성 회복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신곡2동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소득감소, 실직, 휴업 등 생계곤란가구, 빚이나 신용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가구, 주거 취약가구, 독거어르신, 장애인, 취약아동 등 사회적 도움이 필요하지만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회적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를 개설해 신속한 위기가구 신고 시스템을 갖췄다.
위기가구 신고를 하고자 하는 경우 카카오톡에 접속하고 검색창에‘신곡2동’입력 조회하면 위기가구 신고 채널에 접속을 통해 신고사항을 입력하면 동 복지담당자의 신속한 가정방문 상담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려주세요’라는 주제로 의정부 경전철 디지털 광고판 홍보, 관내 공동주택 우편함에 위기상황 발생 시 상담을 요청하는 홍보물을 투여하는 비대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며 지역 주민들의 이동 거점인 경전철 역사 등에서‘주변의 어려운 이웃 알리기’캠페인 진행 등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돕는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주민의 제보, 신규·전입 수급자, 단전·단수·단가스·각종 공과금 체납·실직·질병·주거취약 등의 사유로 사회보장시스템으로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가정방문 상담을 실시해 왔으나, 향후 간호인력 및 복지인력 확충 단계에 따라 주민에 대한 보건서비스를 강화하고 수급자 외에 생애전환기, 위기가구, 돌봄 필요대상 등으로 찾아가는 방문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기 사유가 확인된 복지대상 가구에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위기상황으로 인한 부가적 문제 발생을 방지하고 수요자 중심의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으며 가가호호 방문상담 시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할 수 있는 가구에 방역물품을 전달하는 등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제보, 복지자원 발굴·연계 등 지역사회 내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신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년 9월 제4기 출범으로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 보호체계를 구축했다.
협의체는 20년도 한 해 동안 ‘하절기 주거취약가구에 선풍기 전달’, ‘취약가구 명절 선물꾸러미 전달’, ‘독거·부부노인 김장나누기’, ‘지역아동센터 산타원정대’ 등 총 6회의 특화사업 추진으로 640가구에 서비스를 연계·지원했다.
지난 12월에는 비대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필요성과 역할,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모색 및 주민 주도의 마을복지계획 수립 등에 대한 교육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교육은 복지공동체를 위한 지역복지 리더로서의 구체적 활동을 제시해 동 협의체가 봉사단체를 넘어서 마을복지 계획의 수립과 실행의 주체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명감을 부여하는 계기가 됐다.
협의체는 올해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사회가 되면 문화생활에서 소외된 홀몸 어르신들을 모시고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특화사업 ‘홀몸 어르신 3GO 여행’을 계획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지역특색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 내 다양한 주민이 참여하는‘마을복지 계획 수립 추진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의체는 지역복지 문제의 의제를 발굴·해결해 나가는 마을복지 계획 수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돌보는 지역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민관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는 지난 2월 19일자로 각 동주민센터에 보건복지팀을 신설했다.
보건복지팀은 하반기 간호인력을 충원하고 22년까지 현재 4명에서 8명으로 복지인력 확충하는 등 팀을 확대·개편해 보건·복지서비스의 양적·질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이는 복합적 문제상황에 처한 대상자에 대해 간호인력과 협업해 통합사례관리를 수행, 의료자원 연계 등 보건서비스를 강화하고 공적·민간복지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제공해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의 복합적 문제의 해결을 위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한층 강화하게 될 것이다.
또한 종합상담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복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민관협력 자원연계 및 공동개입 등 지역사회 사례관리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래 신곡2동장은 “보건복지팀 신설을 계기로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급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체감하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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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장애인 복지시설과 함께 지역공동체 운영
의정부시, 장애인 복지시설과 함께 지역공동체 운영
[피디언] 의정부시는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장애인의 교육·직업재활·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장애인 거주시설, 직접재활시설, 지역사회재활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거주시설, 단기거주시설,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등 3가지 유형의 장애인거주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거주시설은 꿈이 있는 땅, 해밀, 밀알의 집이 있으며 가정이 필요한 장애인에게 주거지원·일상생활지원·지역사회생활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 단기보호시설 곰두리네집은 일시적인 보호자의 부재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에게 단기간 주거서비스와 일상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동생활가정 행복다섯, 행복한 집은 소규모로 장애인 몇몇이 가족을 이뤄 공동으로 생활하는 유사 가정시설로 구성원들은 일정한 경제적 부담을 지고 시설은 이들이 스스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한편 곰두리네집에서는 일시적으로 장애인을 보호하는 장애인 365쉼터를 운영해 중증 재가장애인을 항시 돌봐야하는 보호자의 갑작스런 돌봄 공백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장애인 365쉼터는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긴급 입소가 필요할 때 최대 30일까지 1일 2만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의정부시는 직업 적응 훈련시설과 보호작업장 등 2개 유형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관리하고 있다.
직업 적응훈련시설 바름터, 두리손잡고는 작업능력이 취약한 중증 발달장애인에게 직업 재활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생산하고 있는 보호작업장에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취업 전 이곳에서 비누, 캔들, 디퓨저 등을 만들어 보면서 연습과 훈련을 반복하고 있다.
아울러 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을 줄이기 위해 요리, 미술 등 정서적 안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호작업장 청춘D와 솔빛터는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장애가 심해 취업이 어렵고 작업 생산성이 낮은 성인 발달장애인들을 생산활동에 참여시켜 다양한 생산품을 만들고 있다.
솔빛터는 조미김을 생산하고 있으며 한그릇 뚝딱김은 분기별로 보건연구원에서 품질검사를 받아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공공기관 우선 구매 대상 업체에 포함됐다.
청춘D는 대기업 생산 방식인 롤 형태의 원지를 한 장 한 장 재단해 프리미엄 원지를 자동화한 시스템으로 가공, 포장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복사용지 숲을 생산하고 있다.
소속 장애인 근로자들의 자립기반을 갖춰 나가고 있다.
의정부시는 종합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수어통역센터, 시각장애인 점자도서관 등 5개 유형의 지역사회재활시설을 관리하고 있다.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에게 의료재활, 사회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족봉사단을 모집해 홀몸 장애인의 말벗이 되어주며 생일 축하, 외식 등 가족 역할의 정서 지원을 하고 있다.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장애인이 낮 동안에 시간을 보내는 곳으로 장애인에게 필요한 여러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증장애인의 출·퇴근 및 외출 시 이동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가 있고 청각·언어장애인에게 수화 통역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어통역센터가 있다.
경기북부시각장애인 점자도서관은 점자도서 및 녹음 도서를 제작해 경기도 내 시각장애인들에게 점자도서를 무료로 제공해 시각장애인들이 일반교양과 지식을 습득해 사회의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강경숙 노인장애인과장은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 욕구에 대처하고 장애인 복지시설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장애인과 더불어 잘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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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유해환경 개선 활동 실시
포천시 신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유해환경 개선 활동 실시
[피디언] 신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5일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건전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신북초등학교와 경복대학교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을 펼쳤다.
신북면 청소년지도위원과 담당공무원을 포함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여했으며 학교 주변의 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 및 유해물질 판매 근절 홍보 포스터를 배부하고 주류, 담배 판매금지 표시 위반사항을 확인하며 선도 활동을 펼쳤다.
김원모 회장은 “청소년들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만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신북면과 지역사회에서도 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함께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형규 신북면장은 “신북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북면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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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세계 물의 날 기념 한탄강세계지질공원 환경정화 실시
포천시, 세계 물의 날 기념 한탄강세계지질공원 환경정화 실시
[피디언] 포천시 한탄강사업소는 지난 24일 세계 물의 날의 기념해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환경정화를 진행했다.
한탄강사업소 직원과 함께 지질공원 해설사,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한탄강의 주요 지질명소인 비둘기낭 폭포, 화적연, 교동가마소, 한탄강 하늘다리 등지에서 2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탄강세계지질공원은 강을 따라 길게 늘어진 수직의 주상절리 협곡이 특징으로 지난해 7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됐다.
최종화 한탄강사업소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를 통해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질공원을 가꾸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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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행정복지센터, 행정서비스 만족도 87%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행정서비스 만족도 87%
[피디언]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종합만족도가 87%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 120여명을 대상으로 20문항 의 설문을 진행했으며 전체 응답률은 85%이다.
설문조사 연령대는 45~50대가 57%로 가장 많았으며 70대 이상이 4%로 가장 적었다.
성별은 남녀비율 49:51로 비슷하게 응답했다.
직업군은 학생, 가사, 무직이 34%로 가장 많았고 거주지는 소흘읍 거주자가 83%로 가장 많았다.
방문목적은 전입신고 제증명 발급, 가족관계 신고를 위한 민원팀 방문이 57%로 가장 많았으며 기타에는 재난기본소득 신청 등이 있었다.
복지관련 상담이나 다양한 복지급여 신청을 위한 방문은 17%로 조사됐다.
행정서비스 만족도는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접근성, 업무처리 신속성, 절차 편리성, 담당직원의 친절성, 민원실 환경 등에 대한 설문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설문에 대한 매우만족, 만족 응답이 평균 87%로 대체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민원서비스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항목이 무엇이냐는 설문에는 친절한 응대가 51%, 빠른 업무처리가 38%로 민원인들은 친절하고 신속하게 민원처리가 이루어져야한다고 응답했다.
최기진 읍장은“이번 설문조사를 적극 활용해 민원인들이 한층 더 편리하고 빠르게 업무처리를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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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직동2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포천시 소흘읍, 직동2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피디언] 포천시 소흘읍 직동2리 경로당 준공식이 지난 25일 박윤국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준공식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축사, 기념식수, 준공 테이프 절단, 시설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종득 노인회장은 인사말에서 “경로당 신축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노인들의 여가 및 주민 화합의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어르신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여가를 즐기며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포천시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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