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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중소기업 특허선행기술조사 지원
안양시, 중소기업 특허선행기술조사 지원
[피디언] 안양시가 안양소재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의 신속한 권리화 및 분쟁 대응을 위해‘2021년 특허 선행기술 조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허선행기술조사란 중소기업이 개발한 기술의 특허출원을 획득하고자 사전에 권리 획득 가능성, 권리 범위 검토 등 기술의 중복성 여부, 차별성 등을 검토하는 선행조사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기술의 진보성, 유사성, 신규성 등을 파악하게 되는 자료를 확보함으로써 심사과정 및 출원기간을 단축하고 불필요한 예산 지출을 방지하는 등 중소기업 핵심기술의 권리화 가능성을 높이게 된다.
지원대상은 안양시 소재 제조·SW 중소기업으로 금년에 완료된 선행기술조사에 해당하며 해외특허 40만원/건 국내특허·실용신안 30만원/건 상표·디자인 20만원/건 한도로 조사 소요비용의 80%를 기업당 연간 4건까지 지원한다.
최대호시장은 “중소기업이 개발한 원천기술을 재산화 하는 능력도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라며 “코로나19 등 대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업이 되기 위한 핵심은 보유한 원천기술이기 때문에 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본 지원사업은 4월 12일부터 5월 3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양창조산업진흥원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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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렴 시민안전과, “시민안전을 다짐한다”
안성시 청렴 시민안전과, “시민안전을 다짐한다”
[피디언] 안성시 시민안전과에서는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청렴다짐 손도장 찍기 행사를 실시하고 ‘청렴은 나부터’라는 다짐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작년 7월과 9월에 공직사회에 첫 발을 디딘 신규 직원이 대표로 전 직원의 청렴 의지를 담아 손도장을 찍었다.
두 신규 직원은 ‘나의 청렴이 바로 시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시민안전을 다짐한다’라는 문구에 다짐도장을 찍으며 “공직생활을 마감할 때까지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삼주 시민안전과장은 “시민안전과에 공직생활을 시작한지 몇 년 되지 않은 직원이 많은 만큼 공직의 선배들이 모범을 보이길 바라며 전 직원이 합심해 더 안전하고 더 청렴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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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서운면 부녀회, 사랑의 이웃돕기 음식 손수 배달
안성시 서운면 부녀회, 사랑의 이웃돕기 음식 손수 배달
[피디언]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31일 지역 내 소외이웃들과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먹거리 음식을 나눠주는 이웃사랑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계란, 떡볶이 떡, 냉면 등의 음식을 준비해, 면내 25개 마을 약 50가구에 따스한 사랑을 함께 담아 직접 전달했다.
권영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부녀회원들이 함께 모여 반찬 만들기가 쉽지 않아서 어르신들이 간단히 조리해 드실 수 있는 음식을 준비했다”며 “요즘 같은 환절기에 잘 챙겨 드시고 건강한 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건호 서운면장은 “서운면 지역주민들에게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곳에 사랑을 나눠줄 수 있도록 면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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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이장단협의회,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
대덕면 이장단협의회,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
[피디언] 대덕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약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자원순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을 펼쳤다.
안재운 이장단협의회장은 “대덕면 이장단은 재사용 가능한 장바구니 사용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매월 회장 회의 시 주요 취약지역 청소를 실시해 깨끗한 대덕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덕면은 3월 한 달 간 새마을 부녀회의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협의회 등 관내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릴레이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4월에는 관내 각종 회의 시 쓰레기 분리수거 릴레이 교육을 통해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고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 실천법을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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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폐자원 모으기 행사 실시
공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폐자원 모으기 행사 실시
[피디언] 공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달 31일 서안성농협 라이스센터에서 남녀새마을지도자와 마을이장 등 40여명이 참여한 폐자원 모으기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고 각 마을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마을별로 수집한 헌옷 및 폐자원을 행사장으로 옮기고 분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거 된 헌옷, 폐비닐, 농약병 등 폐자원은 처리업체를 통해 재활용되고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윤경란 공도읍새마을부녀회장은 “폐자원 모으기는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발생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는 사회 활동이기에 지속적인 추진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날 김보라 안성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이번 행사는 지역 환경개선 및 사회약자를 돕는 뜻깊은 행사로 주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새마을지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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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응원전 펼쳐
안성시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응원전 펼쳐
[피디언]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23명은 지난달 31일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유치’를 희망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2월 17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 공공기관 제3차 이전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안성시에 ‘경기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지지하고 응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박종인 주민자치위원장은 “안성시는 지난 1979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유천취수장으로 인해 개발을 제한받아 왔고 다른 경기도 지역에 비해 발전기회가 적었기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건호 서운면장은 “경기도의 균형발전을 위해 제3차 공공기관 이전에는 반드시 안성시가 선정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서운면민들과 힘을 합치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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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1동, 새봄맞이 안성천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성1동, 새봄맞이 안성천 환경정화활동 실시
[피디언] 안성1동은 지난달 31일 안성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청결한 안성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새봄맞이 안성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활동에 참여한 김보라 안성시장 및 안성1동 직원,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30여명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하에 안성천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에 힘썼다.
안성1동은 새봄을 맞이해 새로운 마음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매월 진행되는 기관단체 환경정화활동과 더불어 지난달 29일 전 직원이 모여 주민센터 내부와 그 인근을 청소하는 등 봄맞이 특별 환경정화에 힘쓰고 있으며 4월에는 쓰레기 투기가 빈번한 지역에 꽃밭을 조성해 무단투기 근절에 앞장설 예정이다.
허오욱 안성1동장은 “오늘 깨끗한 안성천을 만들고자 여러 단체가 뜻을 함께해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에 위안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안성1동 풍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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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볍씨발아기 운영 실시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볍씨발아기 운영 실시
[피디언]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30일부터 벼 소면적 재배농가, 고령농가, 못자리 실패 농가를 대상으로 볍씨발아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볍씨발아기는 못자리에 필요한 볍씨를 일정한 온도에서 산소를 공급하며 48~72시간 동안 침종해 볍씨의 균일한 발아력과 생장을 도모할 수 있다.
특히 종자소독제를 함께 투입하면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세균벼알마름병 등 종자전염병을 사전에 방제할 수 있다.
정부보급종 소독종자는 살균제를 볍씨 표면에 묻혀 놓은 상태이므로 반드시 침지소독해야 방제효과가 있으며 미소독 종자는 살균제를 추가해 침지소독 해야 한다.
소독약제는 살균제와 살충제를 섞어서 한 번에 하며 적용약제와 시기를 잘 지켜 소독 효과를 높이고 농약잔류허용기준에 맞는 농약사용방법을 숙지해 사용해야한다.
조정주 소장은 “볍씨의 균일한 생장과 종자전염병 등의 방제를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의 볍씨발아기 운영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종자소독과 관리를 소홀히 하면 못자리뿐만 아니라 본답에서도 피해가 많이 발생함으로 관리를 철저히 해 올해도 농업인들이 고품질 쌀 생산에 주력 할 수 있도록 영농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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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직속기관·읍면동 회계담당 공무원 계약실무 교육 실시
안성시, 직속기관·읍면동 회계담당 공무원 계약실무 교육 실시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달 30일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직속기관 및 읍면동 회계담당 공무원 19명을 대상으로 계약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소 업무담당자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알려주고 업무처리 미숙으로 감사에 반복 지적되는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진됐으며 감사법무당담관 정대종 주무관이 계약법령 해설과 업무처리 요령, 감사에 주로 지적되는 사례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전달했다.
시는 이번 회계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계약실무 교육을 통해 회계담당자들의 업무능력 향상과 회계업무의 투명성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감사 시 업무 연찬 부족 등으로 반복해서 지적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본인 업무관련 법령이나 지침 등 관계 규정을 명확히 숙지해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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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경기동부보훈지청, 4월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 이희룡 선생’ 선정
안성시-경기동부보훈지청, 4월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 이희룡 선생’ 선정
[피디언] 안성시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이 공동으로 2021년 4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에 1990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 받은 이희룡 선생을 선정했다.
이희룡 선생은 1919년 3월 1일 고종의 장례를 직접 참관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갔다가 만세운동을 목도한 뒤, 원곡면에서의 만세운동을 계획하고 3월 말부터 주민들을 권유하며 만세시위를 지속해 나가는데 앞장선 만세운동의 주역이다.
특히 4월 1일과 2일 원곡·양성면 독립만세운동의 주동자로 양성면 동항리에 소재한 면사무소, 양성우편소, 양성경찰주재소와 원곡면사무소 등을 파괴·방화하고 일본인이 운영하던 잡화점과 고리대금업자의 집을 파괴하는 등 적극적인 행동으로 양성·원곡을 일제통치기관과 일본인이 없는 2일간의 해방지역으로 만들었다.
이러한 만세운동의 전개로 당시 동아일보 등 여러 언론지에서 ‘안성사건’으로 연일 보도가 이어졌으며 안성이 민족대표의 재판에 평북 의주, 황해도 수안과 더불어 전국 3대 실력항쟁지로 거론되기도 했다.
한편 이희룡 선생은 일제경찰에 체포되어 1921년 1월 22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최고 형량인 징역 12년형을 받아 서대문감옥에서 옥고를 치렀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