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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고양시, 명품관광도시 만들 것”
이재준 고양시장 “고양시, 명품관광도시 만들 것”
[피디언] 고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관광추진조직육성지원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관광추진조직이란 공공, 민간, 협회, 지역주민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관광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조직을 뜻한다.
고양시관광협의회는 고양시 DMO를 대표해 공모사업에 응모, 선정돼 국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올해 고양시관광협의회가 추진하는 DMO 주요 사업은 안전여행 문화정착을 위한 안전하게 즐기는 ‘고양 한바퀴’,시민공모전으로 스마트IT 시스템을 도입해 관광을 즐기는 스마트 여행코스 기획, 프로그램 홍보를 위한 SNS마케팅 등으로 적극적인 재방문을 유도하는 정책과 고양시 관광자원을 활용해 브랜드텔링하는 사업,이야기가 피어나는 포토존 조성, 이야기가 스며있는 상징캐릭터 조성,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츠런등 감성적 스토리텔링 개발사업 등이 있다.
고양시관광협의회 오준환 회장은 “고양시 관광경쟁력 강화 및 지역 매력도 증진을 위해 한걸음 더 내딛을 수 있게 됐다”고 하고“고양시 관광과와 함께 고양시 관광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 포부를 밝혔다.
고양시 관광과 관계자는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이 중요한 흐름인 만큼 민간 관광단체를 대표하는 고양시관광협의회와 협력해 고양시를 생태·역사·평화를 담은 명품관광도시로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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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빙상·테니스팀 대회 입상자 격려
이재준 고양시장, 빙상·테니스팀 대회 입상자 격려
[피디언] 고양시가 4월 1일 고양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직장운동경기부 빙상 및 테니스팀 선수단을 초청해 대회 입상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빙상 선수단 7명, 테니스 선수단 5명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 모두 축하드린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단은 고양시민에게 희망을 안겨줬다”며 “다음 대회에서도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격려인사를 전했다.
이에 빙상팀 모지수 감독과 테니스팀 이수호 감독은 “고양시의 많은 관심과 지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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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SKT와 AI활용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도입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SK텔레콤과 인공지능를 활용한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콜서비스‘누구 케어콜’을 4월 1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작년 2월부터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을 배정해 1일 3회 이상 전화 및 안전보호앱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전담공무원은 자가 격리자에게 생필품 전달, 격리지 이탈 여부 확인 및 응급상황 대처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계속된 방역활동으로 지쳐있는 전담공무원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시는 SK텔레콤과의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
코로나19 증상 발현 파악 업무를 AI인 누구가 대신해, 자가격리자에게 하루 최대 2회 전화를 걸어 격리자의 발열·체온·기침·목아픔 및 특이사항을 촘촘히 관리할 예정이다.
‘누구 케어콜’은 실제 대화에 가까운 질의응답 체계가 구현되어 있어 자가격리 대상자의 즉흥적이고 복합적인 의사표현을 이해해 정확하게 증상 여부를 체크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자가격리자의 상태를 한눈에 모니터링할 수 있어 방역담당공무원의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증상자 확인 시 즉시 전담공무원의 전화 및 관할 보건소 안내 등의 조치가 이루어진다.
더불어‘누구 케어콜’ 서비스에는 영어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외국인 자가격리자 관리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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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독거노인 ‘반려식물 키우기’ 사업추진
고양시, 독거노인 ‘반려식물 키우기’ 사업추진
[피디언] 고양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독거노인의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반려식물 키우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어르신들의 외부활동이 줄고 자가 고립상태가 지속되면서 어르신들의 신체기능이 약화되고 우울감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고양시와 한국화훼농협이 손잡고 어르신 심리방역을 위한 ‘반려식물 키우기’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한국화훼농협은 1년 간 최저 단가로 반려식물을 공급할 예정이다.
계절별 식물추천과 식물관리법 등도 함께 제공하며 이번 사업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127명이다.
돌봄수행인력이 오는 4월 2일까지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화분식재 및 반려식물 돌보는 법 등을 안내하며 정서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어르신들의 든든한 마음 지킴이가 될 예정이다.
고양시 노인복지과 관계자에 따르면 ”고양시는 반려식물 지원과 함께 힐링텃밭 가꾸기, 편백나무 가습기 만들기, 어르신동화 읽기 등 어르신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독거노인 등 돌봄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일상 속 작은 변화가 어르신들 마음에 주치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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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월호 7주기 추모 위해 4월 한 달간 세월호기 게양
경기도, 세월호 7주기 추모 위해 4월 한 달간 세월호기 게양
[피디언] 경기도는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4월 한 달간 본청과 북부청, 직속기관과 사업소 15곳의 국기게양대에 세월호기를 게양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이날 도청 신관 앞 국기게양대에 걸려있던 도정 슬로건기를 내리고 노란 바탕에 리본 그림과 함께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가 적힌 세월호기를 게양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성남시장 재임시절에도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의미로 성남시청사에 세월호기를 게양한 바 있으며 도지사 취임 이후 2019년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새롭게 세월호기를 제작, 매년 4월 게양해오고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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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관광공사 평화·통일 교육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파주시는 1일 파주도시관광공사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파주시 유관기관·단체의 평화공존 분위기 확산 일환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파주시와 국립통일교육원 경인통일교육센터 공동주관으로 운영한다.
이날 교육은 오덕열 연세대교육학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을 초청해 ‘북한사회의 변화와 남북관광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최근 북한사회의 변화상에 대한 이해와 남북교류협력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다.
한경준 파주시 평화협력과장은 “접경지역 관광개발로 평화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파주도시관광공사 신규직원의 평화·통일 교육을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평화·통일 교육을 통한 유관기관 및 단체의 평화공존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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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사세보 대학생 온라인 교류 참가자 모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2021 파주-사세보 대학생 온라인 교류’ 참가자를 모집한다.
코로나19로 상호방문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파주시는 일본의 자매도시 사세보시와 온라인플랫폼을 활용해 청소년 교류, 직원 교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대학생 온라인 교류 참가자 조건은 초급이상의 일본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대학생이다.
모집은 4월 7일부터 16일까지며 선착순으로 총 10명을 모집한다.
교류 프로그램은 화요일반과 수요일반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원하는 요일을 선택해 신청하면 되지만, 교류일정 외의 오리엔테이션과 전체 감상회에도 참가해야 한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자들에게는 파주시와 사세보시의 기념품 및 특산품이 참가 혜택으로 주어진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모집 기간 내, 파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구글폼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일본 사세보시 참가자들과 1:1개인별, 그룹별 활동 등을 통해 언어 및 문화를 상호 교류함으로써 언어능력 향상 및 자매도시 간 민간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세보시는 일본 규슈 나가사키현 제2의 도시로 군항도시이자 관광도시다.
인구 약 26만명, 면적 426.6㎢이며 서해국립공원인 ‘구주쿠시마’를 비롯해 중세 유럽의 거리를 재현한 테마파크 ‘하우스텐보스’ 등 관광산업이 발달한 곳이다.
파주시는 2008년 11월 사세보시와 국제친선도시 결연을 맺고 2013년에 정식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해 행정, 청소년,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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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스마트도서관 설치 확대
파주시 스마트도서관 설치 확대
[피디언] 파주시가 올해 부엉이 책장 2개소를 추가 설치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 해 4월, 경의중앙선 야당역에 1호 부엉이책장을 설치했다.
부엉이책장은 24시간 책을 빌릴 수 있는 무인 도서대출기기로 500여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어, 신분증이나 파주시 도서관 회원증으로 누구나 도서를 빌릴 수 있다.
시는 1호 부엉이책장에 2020년 4월부터 12월까지 1,673권의 책을 비치해 운영했다.
총 9,712명의 시민이 12,530회 대여했다.
이는 도서 1권당 약 7회씩 이용한 수치인데 철로를 건너는 통행로에 위치한 점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 선호도의 증가 신분증으로도 도서대출 가능한 점이 적은 도서로 높은 이용률을 낸 사유로 분석하고 있다.
파주시는 2021년 경기도 도서관정보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스마트도서관 2개소 추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문산역 1층 맞이방에 설치하고 있는 부엉이 책장은 오는 4월 중 개장 할 예정이다.
부엉이책장은 문산역을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문산역사가 열리는 시간 언제든지 이용가능하다.
나머지 추가 1개소는 운정 권역에 설치할 예정이며 많은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며 사회적 활동제한 때문에 시민들의 피로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생활 속에서 책을 접하고 독서가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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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북지구 농업용수공급사업 신규지구 선정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국비사업인 ‘민북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으로 승인 받아 국비 423억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올해 실시설계 및 인·허가 절차를 통해 2022년 하반기 내 착공해, 2026년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파주 임진강 북측에 위치한 민북지구는 경기북부의 상습 가뭄피해지역이다.
농경지 653ha 중 60%가 농업용수공급시설이 없어 그동안 농업생산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따라서 시는 이번 국비사업을 통해 양수장 1개소 신설 용·배수로 20.9km 설치를 통해 효율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지역 및 수계간 불균형 해소 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민북지구 사업은 지난 2019년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돼 환경영향평가 및 민통선 내 군부대 협의를 마치고 사업계획이 수립됐으나, 사업 착수 확정이 지연돼 민통선 주민들의 사업추진 열망이 커져가고 있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최근 몇 년 간 겪은 극심한 봄 가뭄을 대비해 선제적 대응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업은 단비 같은 국비사업이다”며 “앞으로도 파주시 전 지역에 원활하게 농업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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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소상공인 등 세정지원 시책 추진
파주시, 소상공인 등 세정지원 시책 추진
[피디언] 파주시가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납세부담도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의 납세불편 해소와 납세자의 권리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제공한다.
시는 납세자의 권리·이익이 침해됐거나 불편 또는 부담을 준 민원에 대해서는 납세자의 입장에서 고충민원을 전담하도록 지정한 ‘파주시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에 민원신청을 제기해 보호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소상공인 등 세무사 상담비용이 부담되는 주민들을 위해 세금고민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지방세 마을세무사’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세 관련 이의신청 등 불복청구시에는 세무사, 공인회계사, 변호사 등 세무대리인인 ‘지방세 선정대리인’의 지정을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시에는 미리 위촉한 전문가로 해금 대리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새롭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시작된 자발적 시민운동인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하는 건물주를 대상으로 해당 점포에 대한 재산세 감면기간을 오는 6월말까지 6개월 더 연장하는 감면안이 지난 3월 5일 시의회에서 의결됐다.
코로나19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었거나 입고 있는 납세여력이 부족한 개인, 소상공인, 기업을 대상으로 기한 연장 및 체납처분, 세무조사, 지방세 징수유예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의 성실납세는 납세편의와 정확한 과세에 있다고 생각한다” 라며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납세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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