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파주시는 1일 파주도시관광공사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파주시 유관기관·단체의 평화공존 분위기 확산 일환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파주시와 국립통일교육원 경인통일교육센터 공동주관으로 운영한다.
이날 교육은 오덕열 연세대교육학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을 초청해 ‘북한사회의 변화와 남북관광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최근 북한사회의 변화상에 대한 이해와 남북교류협력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다.
한경준 파주시 평화협력과장은 “접경지역 관광개발로 평화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파주도시관광공사 신규직원의 평화·통일 교육을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평화·통일 교육을 통한 유관기관 및 단체의 평화공존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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