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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입식테이블 설치 및 주방시설 개선 지원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일반음식점 60여 개소에 입식테이블 설치 또는 주방시설 개선비를 지원 한다고 밝혔다.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은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할 수 있도록 업소 당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하고 주방시설 개선 지원 사업은 노후 및 오염된 후드·덕트, 환풍기 등 주방환기시설을 청소 또는 교체할 수 있도록 업소 당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에서 3년 이상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으로 관광지 주변 음식점 및 음식문화개선사업 참여 업소를 우선으로 선정한다.
신청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희망 일반음식점 영업주는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기타 서류 작성 후 김포시 식품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식품위생과장은 “우리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며 외식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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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 “독거가구 안부 살피기”로 맞춤형복지서비스 시작
마산동 “독거가구 안부 살피기”로 맞춤형복지서비스 시작
[피디언] 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선정한 “독거가구 안부 살피기”서비스를 지난달 30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독거노인들의 외출이 어려워지고 돌봄서비스도 축소되어 우울감 증가등 집중관리가 필요한 분들을 조사해 정기적인 전화 모니터링으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고독사 위험이 있는 독거가구와 가족이나 이웃등 사회적 지지체계가 없는 분들을 대상으로 마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1:1 매칭을 통해 전화 모니터링과 말벗서비스,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개별적으로 파악해 맞춤형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맞춤형복지서비스는 다양한 공적서비스 외에도 마산동 소재 “꿈꾸는 교회”에서 밑반찬 배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사랑의 이불빨래, 나눔가게인 “은헤어”에서 제공하는 이미용 서비스 등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번 안부 확인서비스는 10명의 어르신들이 신청했으며 이들중 2명은 우울증과 외로움으로 자살시도 경험이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분들이다.
안부 확인서비스 대상자인 김 모 할아버지는 “먹고 사는게 힘들어 자식들과도 연락이 끊기고 코로나로 이웃도 멀어져 희망이 없어졌는데 가끔 전화 통화라도 할수 있으니 너무 반갑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승희 위원장은 “전화 모니터링으로 공감대가 형성되면, 가정의달 5월에는 오프라인으로 점심식사와 공원나들이를 함께하며 얼굴을 익혀 향후에는 독거가구끼리 서로를 돌볼 수 있도록 자조모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이회숙 마산동장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어르신들의 정서적인 문제가 더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시기에 협의체 위원님들이 자발적으로 독거가구 안부확인 서비스에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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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밥상, 사랑의 배달꾼”
장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밥상, 사랑의 배달꾼”
[피디언] 장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1년 특화사업 중 하나인 “행복한 밥상, 사랑의 배달꾼” 사업을 실시했다.
“따뜻한 밥상, 사랑의 배달꾼”은 관내 후원업체인 태백산에서 매월 불고기 20kg을 후원받아 저소득가정 20가구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3~12월까지 운영된다.
태백산 이동식 대표는 장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16년부터 취약계층에게 매달 100인분의 불고기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코로나 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지원하며 올해 사업 시작과 함께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배달을 해주기 위해 나섰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행복한 밥상을 우리 이웃에게 직접 배달해드리는 사업으로 매년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님과 배달봉사 해주는 협의체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대상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드리는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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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치유농업 연구회 창립총회 성료
김포시 치유농업 연구회 창립총회 성료
[피디언]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31일 농업·보건·복지 분야 전문가간 협업체계망을 구축해 김포형 치유농업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김포시 치유농업 연구회원을 모집,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 치유농업 연구회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김포시 치유농업 연구회는 치유농업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치유농업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구회원은 농업분야는 치유농장을 운영 중이거나 예정인 농업인, 보건 및 복지분야는 관련 국가 및 민간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회 활동을 통해 특색있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급하고자 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치유농업 연구회 창립총회는 김포시 농업의 새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서 시민들의 일상 속에 치유농업을 생활화 시키고 더불어 기존 농업인들도 농업의 영역을 확장 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농업 분야가 생활복지로 영역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연구회원분들이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전파시키는 선구자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로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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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조류생태공원 주차장 바닥포장 및 배수공사 착공
야생조류생태공원 주차장 바닥포장 및 배수공사 착공
[피디언] 김포시는 3월 31일부터 5월 29일까지 야생조류생태공원 내 주차장 3개소에 바닥포장 및 배수공사를 실시한다.
해마다 장마철이면 반복되는 주차장 배수불량으로 인해 바닥 물고임 현상과 기존 잔디블럭 침하로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공원 이용객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들어왔던 곳이다.
이를 해결하고자 공원관리과에서는 주차장 바닥포장 및 배수공사를 여름 장마철 이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주차장 바닥포장 공사에 사용하는 투수 바이오 콘크리트는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제품으로 빗물을 투수해 물고임 현상이 없고 일반 콘크리트 보다 강도와 재질이 우수하며 내구성이 좋다.
공원 주차장 공사를 시행하는 기간동안 생태공원 주차장 3개소 중 조망마루 주차장을 시작으로 하나씩 순차적으로 주차장 이용을 통제할 예정이며 차량을 타고 공원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은 공사를 시작하지 않은 주차장이나 인근에 에코센터 주차장과 나래울공원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김포시 공원관리과장은 “야생조류생태공원 주차장 바닥포장 및 배수공사를 통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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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운양 반다비 체육센터 건축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김포시, 운양 반다비 체육센터 건축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3월 30일 시청 소통실에서 ‘운양 반다비 체육센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정하영 시장님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 용역사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업체에서는 장애인 편의시설 위주의 시설배치계획과 구조·조경 등 분야별 계획, 향후 추진일정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 했다.
김포시는 장애인 체육시설이 전무해 공공체육시설과 장애인체육시설의 확보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2019년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으로 운양 반다비 체육센터가 선정되어 운양동 1246-3번지 일원에 지하1층, 지상4층 건축연면적 4,517㎡ 규모로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다함께 돌봄센터 등 복합형 체육시설을 조성한다.
시는 2021년 6월까지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2021년 9월 공사에 착공, 2022년 12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하영 김포시장은 운양 반다비 체육센터를 조성함에 있어 특히 장애인이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려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이 되도록 특별히 당부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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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김포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피디언] 김포시는 2020년 12월말 결산 법인에 대해 ‘2020년 귀속분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내국법인 및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은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4개월 이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와, 서면신고로 가능하다.
또한, 올해부터는 법인지방소득세에서도 외국법인세액을 과세표준에서 차감하도록 지방세법이 개정되어 법인세에서 외국법인세액공제를 신청한 법인은 외국법인세액 과세표준 차감 명세서 등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방역조치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연장 대상은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으로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을 직권 연장 받은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납부기한은 당초 4월 30일에서 8월 2일까지로 연장된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한 연장을 통해 코로나19 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을 돕고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없도록 안내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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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청년공간 현장간담회 개최
김포시 청년공간 현장간담회 개최
[피디언] 김포시는 3월 31일 김포창공에서 경기도 일자리 재단과 타 지역 청년당사자와 함께 청년의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합동으로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를 겸한 토론회에서는 김포시 청년정책 및 청년공간 운영 노하우에 대한 공유 및 의견청취와 더불어 지난번 김포시장과 김포시 청년네트워크단 분과장회의 간담회에서 쏟아진 내용과 유사하게 청년 일자리문제가 주된 내용이었다.
이중 사우청년지원센터는 청년의 창업을 지원하는 창업아카데미 스마트 스토어와 명사특강 등에 관해 설명했고 그 외에 청년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구래청년지원센터는 미디어 실을 보유하고 있는 센터의 특성에 맞춘 미디어 프로그램에 관한 소개를 중심으로 올해 진행 중인 여러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일자리 재단 조은주 본부장은 김포시의 정책우수성 및 청년공간 운영사항에 대해 높이 평가하면서 “청년의 일자리문제는 국가적인 문제로 어느 날 하루아침에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현장 목소리에 답이 있으므로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갖겠다”고 했다.
그 외에 여러 의견 중 이제 시작에 불과한 청년을 위한 공간과 프로그램 수혜인원이 소수로 청년의 전용공간 마련이 절실하다고 토로했다.
이날 참석한 타 지자체의 청년센터 관계자는 어느 지자체나 마찬가지로 청년지원센터가 어디에 있는지, 무얼 하고 있는지, 어떻게 활용을 해야 있는지에 대해 알고 있는 청년이 너무나 소수이며 각 지역 센터 간 소통·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크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입을 모았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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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봉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사랑의 감자심기’
고양시 고봉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사랑의 감자심기’
[피디언] 고양시 고봉동은 지난달 31일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자치위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실시하는 ‘사랑의 감자심기’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관내 유휴지 텃밭 1500㎡를 활용해 농작물을 심고 가꾸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참여인원을 최소화여 주민자치위원과 홍정민 국회의원, 채우석 시의원, 정연우 시의원, 중산 지구대장, 박교원 동장,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현필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여러 자치사업들이 축소되거나 변경되는 상황이 안타깝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서 열심히 봉사에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 고봉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나눔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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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취약계층에게 코로나 극복 빵 나눔사업 실시
고양시 대화동, 취약계층에게 코로나 극복 빵 나눔사업 실시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빵 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금년 3월 9일부터 제과점의 후원을 받은 빵을 지금까지 대화동 관내의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우울증 환자 30여 가구에 전달했다.
도경선 대화동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가정에만 머물 수밖에 없는 취약계층의 안전과 피로가 우려되었는데 빵으로 사랑과 관심을 전하고 전달받은 분들의 밝은 표정을 보니 기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파리바게트 강선점 사장은 “우리 주변에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며 “나눔의 빵이 코로나19 극복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을 보내며 앞으로도 계속 후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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