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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양주2동 주민을 위해 휠체어 기탁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양주2동 주민을 위해 휠체어 기탁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금순 위원은 지난 1일 거동이 어려운 양주2동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양주2동에 휠체어 2대를 기탁했다.
기탁된 휠체어는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2019년부터 운영해온 ‘휠체어 무료대여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기존에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 내 비치된 휠체어 3대와 기탁된 휠체어 2대를 더해 총 5대를 운용함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이동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휠체어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 후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후 일주일간 대여할 수 있다.
박금순 위원은 “근래 휠체어 대여와 문의가 급증했다는 소식을 듣고 휠체어를 기탁하게 됐다”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양주2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계정 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양주2동 주민을 위해 힘써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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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실시
안산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실시
[피디언] 안산시는 부모양육코칭과 영아 놀이지원활동이 담긴 교육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1대 1 맞춤형 부모양육코칭 프로그램은 아동 양육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을 대상으로 올해 9월까지 운영하며 바람직한 자녀와의 대화기술 올바른 양육방법 긍정적 애착관계 형성 등 부모 역할을 이해하고 가족의 기능을 되살리기 위한 부모 상담 프로그램으로 전문상담사가 대면 및 비대면으로 가구당 주 1회 1시간씩 12회 진행한다.
또한 양육정보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영아가정을 방문해 발달 영역별로 도움이 되는 놀이지원활동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올 연말까지 지원한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중 보육교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월 2회 가정을 방문해 각 발달영역에 따른 이론과 실제 놀이교구를 활용해 영아의 전인 발달을 촉진하는 놀이 활동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학교 수업 등 가정 안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길어져 아동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양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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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림스타트, 유아 체육교실 프로그램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 중 유아를 대상으로 한 키즈 발레 등 체육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 문화센터 안산점과 연계 추진되는 유아체육교실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3~7세 유아에게 키즈 발레 수업과 유아 실내체육 수업 참여 기회를 제공해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부족해진 아동들의 기초체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4~5월까지 주 1회 평일과 주말반으로 나눠 진행되며 3~4세 대상 ‘엄마랑 함께하는 키즈 발레’와 5~7세 대상 ‘친구랑 함께하는 키즈 발레’, ‘유아 실내체육’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육활동을 통해 다양한 학습과 재미를 느끼며 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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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스리랑카 대사 초청 상호문화 이해 특강
안산시청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2일 사지 멘디스 주한 스리랑카 대사를 초청해 양국 우호협력을 높이기 위한 상호문화 이해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특별 강연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스리랑카 주민, 안산시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지 멘디스 주한 스리랑카 대사는 글로벌 파트너로서 양국의 우호협력 관계를 소개하고 스리랑카 관광지 및 주요 생산품을 소개하는 등 상호문화이해를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사지 멘디스 대사는 전 주바레인 스리랑카 대사를 역임하고 2019년 9월 주한 스리랑카 대사로 임명됐다.
윤화섭 시장은 “강연 초청에 응해주신 사지 멘디스 주한 스리랑카 대사께 감사드린다”며 “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뛰어넘어,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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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신임회장으로부터 장학금 2천만원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일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신임회장으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 받았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안산상공회의소 13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성호 회장은 회장선거에서 안산지역 경제인들로부터 안산지역 경제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이성호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며 관내 저소득 가정 장학금으로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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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13대 운행
안산시,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13대 운행
[피디언] 안산시는 이달부터 온실가스 감축과 교통약자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약 33억원을 들여 전기저상버스 13대를 시내 주요버스 노선에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전기저상버스는 내연기관 자동차와 비교해 높은 에너지 효율, 환경오염 방지, 적은 소음과 진동 등 전기자동차의 장점과 차체 바닥이 낮아 장애인 및 노약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저상버스의 장점이 결합된 버스로 30-2번, 55번 노선에 각각 8대와 5대가 운행된다.
30-2번 노선은 오이도를 기점으로 안산역과 시청을 경유해 목감까지 평일 10~15분, 주말 15~2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으며 55번은 본오동에서 오이도까지 평일 8~10분, 주말 10~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3대를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며 명품 수소도시 조성에 발맞춰 수소저상버스 도입도 추진하고 있다”며 “안산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교통약자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친환경 저상버스 도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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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외국인 선제 검사로 확진자 46명 발견…최소 7개 사업장 확산 조기 차단
안산시, 외국인 선제 검사로 확진자 46명 발견…최소 7개 사업장 확산 조기 차단
[피디언] 안산시가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내린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통해 최소 7개 사업장에 근무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달 8일부터 25일까지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3만9천12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4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전체 검사 양성률은 0.12% 수준으로 비슷한 방식의 대규모 일제검사의 양성률이 보통 0.01~0.02% 수준인 것을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결과다.
확진자 46명에 대해 접촉자 추적에 들어간 시는 이 가운데 12명이 7개 사업장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한 사업장은 전체 직원이 160명에 달하는 곳도 있었으며 70여명이 근무 중인 사업장도 있었다.
3곳은 20명 안팎, 5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은 2곳이었다.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1만여 개의 사업장이 가동 중인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진 사태로 조업이 중단되면 지역경제에 큰 피해가 우려된다.
특히 사업장 종사자 확진자 12명 모두 20~30대여서 조기에 발견하지 않았다면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이를 사전에 차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들을 포함한 전체 확진자 46명 가운데 45명의 연령대는 20~50대였다.
이번 검사는 경기도가 지난달 8~22일 1인 이상 외국인 노동자 및 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하도록 행정명령을 내린 데 이어 같은달 11~25일 외국인 노동자를 1명이라도 고용하는 사업주는 반드시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고용하도록 하는 윤화섭 시장의 행정명령에 따른 것이다.
특히 이번 검사 기간 동안 시는 하루 최대 4천69명이 검사하며 경기도내 최다 검사를 기록하는 등 하루 평균 2천173명이 검사를 실시했다.
시는 불법체류외국인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경우 불법체류 통보의무를 유예하는 등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이 같은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검사를 통해 시 방역행정에 대한 시민 신뢰도가 향상되는 효과와 선제적으로 감염을 차단하는데 큰 성과를 얻었다”며 “특히 백신접종이 시작되는 상황에서도 방역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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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외국인주민 대상 유튜브 ‘원곡클라스’ 콘텐츠 확대
안산시 외국인주민 대상 유튜브 ‘원곡클라스’ 콘텐츠 확대
[피디언]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코로나19 상황전파 등을 위해 홍보채널로 시범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원곡클라스’를 외국인 공동체와 연계해 확대 운영 한다고 2일 밝혔다.
원곡클라스는 지난해 3월 개설돼 외국인 주민에게 코로나19 상황과 예방수칙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해왔다.
시는 올해부터 국가별 공동체와 연계해 각국의 전통공연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보다 유익하고 흥미 넘치는 채널로 개편했다.
지난 2월 베트남 편에서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협회 주관으로 공동체 소개, 베트남 전통공연이 선보여졌으며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안내를 5개 국어로 제작해 알리기도 했다.
또한 3월에는 인도네시아 공동체와 밴드의 전통춤 공연 등으로 큰 호응을 얻어 1천500여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도 원곡클라스는 안산의 주요 관광지 소개 및 체험 한국 요리 만들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관계자는 “유튜브 원곡클라스를 통해 한국문화 및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더불어 살아가는 상호문화 역량을 향상하는데 기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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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돗물 수질 직접 찾아가 확인해드립니다”
안산시 “수돗물 수질 직접 찾아가 확인해드립니다”
[피디언]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매주 수요일마다 가정으로 방문하는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는 노후배관 및 막연한 불안감 등으로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정에서 검사신청을 하면, 담당자가 일정을 협의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무료로 수질을 검사한다.
1차 검사에서는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탁도 철 구리 아연에 대해 검사하며 적합한 경우 현장에서 수돗물 성적서를 발부하고 부적합한 경우에는 원인분석 및 먹는물 관련 상담 등 사후관리와 개선완료 후 2차 검사 등을 통해 시민 안심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또한 시는 코로나19 등 의료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병원, 산후조리원 및 노인요양시설에 대해서도 찾아가는 검사를 실시해 위생적인 음용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해소 및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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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중앙도서관 인문 강좌, 문광부 주최 인문학 사업에 선정
군포시 중앙도서관 인문 강좌, 문광부 주최 인문학 사업에 선정
[피디언] 군포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군포시 중앙도서관의 3개 부문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도서관을 통해 국민 생활 속 인문의 가치를 확산하고 인문학의 일상화와 생활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인문과 역사, 글쓰기 등이 결합된 중앙도서관의 3개 부문이 선정됐으며 관련 강좌가 5월10일부터 총 41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기본형인 ‘법치의 시대, 한비자를 만나다’는 중국 전국시대의 법가철학을 통해 법의 존재 이유와 법 집행의 원칙을 묻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보급형인 ‘내 삶을 캐스팅하다:자서전 쓰기’는 자신의 삶을 돌아봄으로써 삶을 소중하게 기념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심화형인 ‘읽기의 심연과 글쓰기의 초원’은 혼자 읽기 어려운 체코 소설가 카프카의 전집과 프랑스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함께 읽으며 글을 쓰는 시간을 마련했다.
수강생 접수는 4월 19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도서관 모바일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하며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명수 도서관정책과장은 “코로나19가 가져온 사회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시민들이 성찰과 사색을 통해 삶의 문제를 바라보면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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