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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축구 명문’ 수원공고에서 고교축구 발전 기원
장현국 의장, ‘축구 명문’ 수원공고에서 고교축구 발전 기원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축구 명문’ 수원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국내 고교축구의 발전을 기원했다.
장현국 의장은 1일 오후 수원공고에서 열린 ‘개교 50주년 기념 운동장 조명탑 점등식’에 참석해 “수원공고는 박지성 선수를 비롯해 국가대표 김민재 선수 등을 훌륭한 축구선수를 육성한 대한민국 고교축구의 명문”이라며 “운동장을 밝히는 야간 조명아래서 많은 축구 꿈나무들이 세계적 선수로 성장해가는 꿈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점등식에는 경기도의회 김봉균·황대호·최종현 의원과 김영진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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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평도서관에서 청소년 글쓰기 실력 쑥쑥
파평도서관에서 청소년 글쓰기 실력 쑥쑥
[피디언] 파주시 파평도서관은 오는 4월 6일부터 진로 독서 강좌 ‘인별보다 빛나는 글쓰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공공도서관 진로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으로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진로탐색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평도서관은 2018년 개관 이후 인근 학교와 꾸준히 아웃리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사서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교사, 청소년과 소통하며 책을 매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이어왔다.
이번 ‘인별보다 빛나는 글쓰기’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일상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고 책을 만들어봄으로써 쉽고 재미있는 글쓰기를 경험하고 책을 통해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데 초점을 뒀다.
특히 지역의 중학교와 연계해 많은 청소년들이 체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강좌는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저자 ‘이현정’ 작가가 진행한다.
이현정 작가는 ‘들어와 들어와’, ‘별일 없는 마을에 그냥 웜뱃’, ‘요정 울리의 나들이’ 등 다양한 책으로 청소년 독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글쓰기 강좌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주시 도서관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위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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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치매검진사업 협약병의원 추가 협약 체결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치매검진사업을 위해 협약병의원 3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치매검진 대기시간이 길어져 발생하는 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협약병의원을 확대해 체결한 것이다.
협약병의원은 파주시치매안심센터에서 선별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으로 판단된 경우 협약병의원에 연계해 진료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하는 체계다.
의료비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120%로 이하 대상자로 해금 의료비 15만원 이내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필요 시 CT, 혈액검사 등 8만원 이내 정밀 검사비를 지원한다.
임미숙 파주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검사 대기시간을 줄이고 치매검진에 전문성도 강화 될 것”이라며 “신속하고 정밀한 검사 체계를 확대해 적기 치매치료로 만성화를 방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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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제57회 도서관주간 맞이 다채로운 비대면 프로그램 진행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교하도서관이 오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비대면 독서문화 체험 및 강연을 선보인다.
올해로 57회를 맞는 도서관주간은 1964년부터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을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한국도서관협회가 지정한 기간이다.
국민들의 도서관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화에 기여하기 위해 전국 각각의 도서관이 멋지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교하도서관은 2021년 제57회 도서관주간의 표어인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에 맞춰,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책 관련 강연과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비대면시대의 가족과의 독서 등을 진행한다.
세계 도서관을 여행하며 이용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서관 탐방기를 담은 책 ‘도서관 여행하는 법’을 4월 1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교하도서관 네이버밴드 ’온라이브러리‘ 및 2층 문화강연실에서 온·오프라인 동시에 만나본다.
4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는 그림책 ‘슈퍼토끼’와 ‘슈퍼거북’의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그림책과 1인 작가공연을 2층 문화강연실에서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가족의 비대면 독서모임 ’가족의 독서‘, 비대면 행사 ’도서관 숲길 걷기 챌린지‘, 온라인 이벤트 ’북퀴즈 온더블록‘, 자료실이벤트 ’가짜 책을 찾아라‘ 등 도서관 곳곳에서 다채로운 비대면 독서문화체험이 이루어진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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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올바른 볍씨소독으로 종자전염병 예방
파주시, 올바른 볍씨소독으로 종자전염병 예방
[피디언] 파주시는 매년 종자 전염병으로 인해 문제가 되는 벼 키다리병 등의 예방을 위해 볍씨 종자소독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선 볍씨소독에 앞서 충실한 종자 선별을 위해 소금물가리기를 실시해야 한다.
소금물가리기는 메벼의 경우 염수선 비중 1.13, 찰벼의 경우 염수선 비중 1.04가 적당하며 3~10분 이내로 소금물가리기를 한 후 반드시 깨끗한 물로 4∼5회 헹궈야 한다.
볍씨소독 방법은 온탕소독법과 약제침지소독법이 있다.
온탕소독은 친환경 농가뿐만 아니라 일반 농가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볍씨 소독 방법이다.
60℃의 물 100ℓ에 벼 종자 10kg을 10분간 담가 소독하고 냉수에 10분 이상 종자를 식혀주면 된다.
또한 친환경자재를 이용한 소독은 완벽한 방제가 어렵기 때문에 1차로 온탕소독을 한 후 친환경자재를 활용해 소독해야 효과가 높다.
약제침지소독법은 적용약제와 물 20ℓ에 종자 10kg을 볍씨발아기를 사용해 30℃의 온도로 맞춰 48시간 동안 담가 소독하는 방법이다.
볍씨 파종 직전 습분의 처리는 싹의 길이가 1.5mm 이하이고 볍씨에서 물방울이 1~2개 떨어질 때 종자 1kg에 전용약제 2.5㎖를 잘 섞어 실시한다.
볍씨 소독 후 종자 담그기는 적산온도 100℃ 기준으로 15℃에서 7일 동안 실시하고 신선한 물로 갈아주어 볍씨에 필요한 산소를 공급해야 한다.
시간이 길어지고 온도가 높을수록 자주 물을 갈아줘야 볍씨 활력이 유지된다.
파종 전 볍씨 싹틔우기는 30~32℃에 어두운 조건에서 보통 1일 정도 보관해 하얀 싹 길이를 1mm 내외로 키우면 적당하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올바른 볍씨소독은 종자전염병 피해를 줄이기 때문에 농업인 스스로 철저한 종자소독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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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체납실태조사원 모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2021년도 체납자 실태조사 3단계 사업 시행을 위해 체납실태조사단 체납자 전화상담원 및 실태조사원 95명을 모집한다.
실태조사원은 전화나 방문을 통해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체납자의 경제력 확인과 함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조사요원들의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체납세의 획일적 징수가 아닌 체납자의 경제력에 따른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현재 파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시민으로 파주시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 관리규정 제13조에 해당하지 아니한 자다.
자세한 응시자격은 채용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파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등을 받아 작성한 후 파주시청 징수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5월 1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발되는 조사원의 근무기간은 6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다.
권상원 파주시 징수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를 입체적으로 관리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은 분들에게는 징수유예와 복지연계를 시행하고 고질 체납자는 철저한 체납처분을 통해 성실납세 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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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거입주 맞춤형 케어서비스 사업추진
파주시 주거입주 맞춤형 케어서비스 사업추진
[피디언] 파주시는 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하는 고령자 가구와 장애인의 이동을 도와 입주 예정주택을 동행방문, 사전 내부시설 점검과 주거불편사항 등을 함께 살피는 ‘파주시 주거입주 맞춤형 케어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령자가구와 장애인은 의사전달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해 이들이 LH에서 임대하는 다가구·빌라 등에 입주하는 경우, 예정주택 사전 방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입주 전 사전 방문이 어렵다보니 입주 후 예상되는 불편사항 개선요구에 취약하다.
시는 고령자 및 장애인과 동행 방문해 발견한 주거불편사항을 LH에 사전 통보하고 입주 전 입주자 거주사정에 맞게 개선하기로 LH와 협의했다.
또한 고령자와 장애인가구이다 보니 대중교통, 가까운 병원, 주변 편의시설 파악 이 어려웠으나 주변시설 안내를 병행 실시해 입주 후 생활환경 변경으로 인한 적응을 돕고 있다.
지난 3월 함께 동행 했던 금촌지역 빌라에 거주하는 노 모 씨는 “집에 볕이 들지 않아 곰팡이가 생기고 화장실에서는 물이 새, 하루하루 괴로웠는데 시 직원들이 집도 구경시켜주고 꼼꼼하게 같이 둘러봐줘 깨끗한 새 집으로 이사하게 돼 걱정이 없어졌다”며 기뻐했다.
또한 광탄면 비닐하우스에 거주하시는 김 모 씨는 “그동안 차도 없고 농촌에서 버스타고 시내 나가기도 힘들어 LH직원에게 전화로만 설명을 들었는데 직원들이 함께 집도 보고 주변에 가까운 병원과 버스노선, 운동하는 공원도 알려줘 편하게 새집으로 이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올해 파주시는 매입임대주택 입주을 신청한 135가구 중 고령자와 장애인가구의 신청을 받아 ‘파주시 주거입주 맞춤형 케어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사업, 햇살하우징사업, G-하우징사업과도 연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거주환경이 열악한 곳에서 거주하시는 분들이 쾌적하고 따뜻한 곳에서 생활하시도록 주거입주 맞춤형 케어서비스와 같이 더욱 세심한 행정을 펼쳐 시민들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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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3차 독서문화진흥 종합계획 수립 완료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지역의 교육·사회·문화 여건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독서문화발전 중장기 정책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파주시 독서문화진흥 조례’에 따라, 5년을 주기로 독서문화진흥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도서관의 중장기 정책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지난 도서관정책 및 운영의 성과를 분석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수립하는 ‘제3차 국가도서관발전종합계획’ 및 ‘제3차 독서문화진흥기본계획’을 반영했다.
향후 5년간의 파주시 도서관 독서문화 비전은 ‘전환의 시대, 함께 세상의 변화를 일구는 도서관’이며 목표는 ‘포용을 실천하는 도서관 문화 형성’이다.
또, 도서관은 독서기회의 평등성, 독서 공동체의 연계성, 독서 환경의 확장성 등 핵심가치와 3대 전략, 9개 중점과제를 수행해 미래지향적인 조직 혁신과 적극적인 정보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전문정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급변하는 시대에 모든 시민을 포용할 수 있는 도서관 정책과 운영이 계획대로 수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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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용미지구 지적재조사 임시경계점 설치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광탄면 용미리 173번지 일원 385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측량을 완료하고 경계결정을 위한 임시경계점 설치와 토지소유자 간 경계설정 합의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국가에서 측량비를 전액 지원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임시경계점 설치는 4월 5일부터 두 달간 현장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측량팀이 입회해, 경계설정 합의를 통해 진행된다.
세부 추진 일정은 파주시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에 문의하면 된다.
임시경계점 설치 후에는 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토지의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을 산정해 지급 또는 징수할 예정이다.
김나나 파주시 토지정보과장은 “경계 확정으로 인해 사업지구 내 토지의 경계와 면적이 변경되는 경우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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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개발행위허가 도면 작성 서비스 시행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민원편의를 위해 오는 4월 5일부터 ‘개발행위허가 도면 작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발행위허가 접수 시 구비서류로 분할예정선이 포함된 도면을 제출해야함에 따라 매매 등 단순 토지분할의 경우에도 도면 작성이 어려워 서류 작성 및 접수를 대부분 대행업체에 의뢰하고 있다.
서비스가 시행되면 신청인이 원할 경우 담당 공무원이 자체 시스템을 활용해 신청인 입회하에 도면 작성을 대행해 주고 토지소유자가 분할선 확인 후 접수만 하면 개발행위허가 처리가 가능해 진다.
시는 지난 2월 1일 개발행위허가부터 지적공부정리까지 한 번의 방문으로 정리가 가능한 ‘개발행위허가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데 이어 도면 작성 대행 서비스까지 시행한다.
이에 따라 토지분할에 따른 민원인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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