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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정훈 강동구청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지난 7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범국민 포함 릴레이로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로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돼 전국적으로 SNS를 통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조병옥 음성군수의 지명으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김진하 양양군수를 지목했다.
강동구는 출산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출산특별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했으며 출산축하금, 입학축하금 등 다양한 정책으로 저출산 위기 극복에 노력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구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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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내 발광형 교통안전표시 67개 교체
어린이보호구역 내 발광형 교통안전표시 67개 교체
[피디언] 동작구가 어린이와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태양광 LED 교통안전표지 67개를 교체·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의 시인성을 강화해 교통사고안전에 취약한 어린이와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한다.
기존 교통안전표지는 차량 전조등의 불빛의 반사가 있어야 식별이 가능한 방식으로 노후화되면 반사기능이 떨어져 야간·우천시 대상물을 식별하기가 어려웠다.
이를 보완한 LED 교통안전 표지는 낮 시간에 집열판으로 에너지를 받아 축전지에 충전하고 주변이 일정 밝기 이하로 어두워지면 LED표지에 불이 들어온다.
또한, 태양광 사용으로 별도의 전력인입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수명이 반영구적이다.
구는 사업비 2억원을 투입 해 어린이보호구역 29개소에 교통안전표지 67개를 오는 5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치지점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차로 및 우회전차로 등 교통 사고 발생이 잦은 지점과 보호구역 시·종점부 등 정보제공이 필요한 곳으로초등학교 15개소 유치원 10개소 어린이집 4개소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통행정과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대희 교통행정과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발광형 교통안전표시 교체로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어린이가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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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빈집 터 활용한 2, 3호 도시텃밭 조성
동대문구, 빈집 터 활용한 2, 3호 도시텃밭 조성
[피디언] 동대문구는 빈집활용 생활SOC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공간을 조성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활력을 도모하는 생활 편익 증진 시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흉물로 방치되어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빈집을 헐어 도시텃밭 2곳을 조성하고 주민에게 개방한다.
구는 지난해 9월 답십리동에 1호 텃밭을 조성한데 이어 올해 3월에는 휘경동과 청량리동에 2, 3호 도시텃밭을 각각 조성하고 오는 4월 9일에 새로 조성한 휘경동, 청량리동 텃밭에서 각각 동 주민센터 주관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자율 파종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서울시로부터 빈집 철거비와 텃밭조성 공사비를 지원받아 약 한 달간 휘경동 335-22번지와 청량리동 32-8번지의 빈집 철거 및 텃밭 조성공사를 진행해 빈집을 텃밭으로 변신시켰다.
텃밭의 면적은 휘경동 63㎡, 청량리동 99㎡ 규모이다.
구는 지난해 조성한 답십리동 1호 텃밭에 구역을 나누고 수도 등의 시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직접 건강한 식재료를 길러 먹는 마을 주민들은 만족도가 매우 높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폐허가 된 빈집을 방치하기보다는 주민 편익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고자 도시 텃밭을 조성하게 됐다”며 “동대문구는 많은 지역 주민들이 마을 텃밭 혜택을 고루 받을 수 있도록 1동 1텃밭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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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2021년 자산형성지원사업’대상자 모집
동작구,‘2021년 자산형성지원사업’대상자 모집
[피디언] 동작구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산형성·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자산형성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지속적인 근로를 도와, 자산형성 및 자립·자활의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희망키움통장Ⅰ 희망키움통장Ⅱ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5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의 모집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희망키움통장Ⅱ 청년저축계좌는 5월 중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희망키움통장Ⅰ’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통장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하고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을 저축하면 가구 소득에 비례해 근로소득장려금이 생성, 만기 시점에 탈수급 시 최대 약 2,800만원을 지원한다.
‘내일키움통장’은 월 근무일수 12일 이상을 충족하며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자활근로사업단의 자활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근로 소득 매월 20만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점에 요건을 충족할 시 최대 2,340만원을 지원한다.
통장 가입 후 3년 이내 탈수급, 일반노동시장으로 취·창업, 대학교 입·복학, 자격증 취득 중 하나를 만족하고 교육 및 사례관리 기준을 충족하면 가능하다.
아울러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일하는 생계급여 수급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통장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하면 매월 청년 소득의 45%가 근로소득장려금으로 적립된다.
만기 시점에 탈수급 시에는 최대 약 2,37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오는 5월 모집예정인 ‘희망키움통장Ⅱ’ 가입대상은 중위소득 50% 이하 주거·교육 급여 또는 차상위 가구의 가구원이며 한부모가정이나 만 18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을 부양하는 가구라면 우선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
매월 20일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을 지원받아 3년 후 720만원을 마련할 수 있다.
‘청년저축계좌’의 가입자격은 중위소득 50% 이하의 주거·교육 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 가구의 청년이고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지원받아 3년 후 1,440만원을 마련할 수 있다.
가입 희망자는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호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자산형성지원사업이 저소득 청년 등 취약계층에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근로하는 저소득층 가구 및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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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지역아동센터에 재난지원금 긴급지원
은평구, 지역아동센터에 재난지원금 긴급지원
[피디언] 은평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긴급돌봄시행에 따른 업무량 증가, 방역 조치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27개소에 시설별 100만원씩 총 2700만원을 8일 지원한다.
지역아동센터는 지난해 초부터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긴급돌봄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은평구에서는 코로나19 선제검사, 주기적인 현장 방역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동 돌봄에 힘쓰고 있는 시설에 긴급 운영비를 지급해 방역 관련 및 프로그램 운영 비용 등에 사용토록 할 예정이다.
이에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센터의 돌봄 역할이 더욱 커졌는데 이렇게 센터의 어려운 상황을 살펴서 지원해준다고하니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종사자분들과 센터장님들께 감사드리며 긴급돌봄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아동센터에 이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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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취약가정을 위한 정리·수납 봉사단 운영
은평구청
[피디언] 은평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가족봉사활동을 통한 가족관계증진 및 가족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1 신박한정리 은평가족봉사단’을 기획했다.
‘봉사단’은 3월 20일 오리엔테이션 및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시작으로 온라인 양성교육을 통해 하반기에 지역사회 취약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리수납이 필요한 취약가구의 서비스 신청기간은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정리공간은 옷장, 주방, 냉장고 중 1곳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봉사단’은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신청가구에 방문해 정리·수납을 지원하고 10월에는 사후관리를 위해 가족봉사단이 직접 만든 정리수납함을 가지고 재방문 할 예정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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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배움모아 학습후기단 ‘ON배움아키’ 모집
은평배움모아 학습후기단 ‘ON배움아키’ 모집
[피디언] 은평구와 은평구평생학습관은 은평배움모아 학습후기단 ‘ON배움아키’를 모집한다.
‘ON배움아키’는 은평 내 평생학습 참여자들을 위해 다양한 학습 후기를 제공하는 학습후기단이다.
본인의 학습 계획 및 과정에 따라 학습 후기를 작성하고 학습 활동을 아카이빙하는 역할을 한다.
신청자격은 은평구평생학습관의 3차시 이상의 온·오프라인 학습 참여예정자로 담당자와의 사전 소통을 통해 활동계획 수립 후 학습후기 원고를 제출하는 방식이다.
기초문해, 학력보완,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 후기를 에세이, 논설문 등의 형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학습관은 지역 내 학습현장을 상세히 기록하고 더 많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학습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며 참여혜택으로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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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전 직원 청렴의지 다짐 릴레이 청렴실천 서약 실시
성동구청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지난 달 3월 한 달 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실천 서약’을 추진해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실시한 간부회의 청렴실천 서약식에서는 간부 70여명이 영상회의를 통해 진행했고 더불어 전 직원이 동참해 소규모 릴레이 서약을 통해 공직 일상 속에서 청렴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청렴실천 서약서에는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을 위해 솔선수범 직위를 이용한 금품·향응 수수, 알선 청탁, 부당한 업무지시 금지 개인의 사적 이익을 추구 금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 등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고 공직자로서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았다.
성동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으로 전년도 전국 자치구 중 최상위권을 달성한 바 있으며 ‘반부패 청렴 시책추진단’ 운영, ‘고위공직자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등 청렴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 중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전 직원이 참여한 청렴실천 서약식을 통해 스스로 청렴을 다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서약서를 업무환경 속에 상시 비치해 전 직원이 일상 속 청렴의지를 되새기며 공직자로서 구민의 신뢰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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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1공구 새로운 지적공부 시행
마곡 1공구 새로운 지적공부 시행
[피디언] 서울 강서구는 마곡 도시개발사업 구역 1공구의 개발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새로운 지적공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확한 지적공부와 신뢰성 있는 부동산종합정보를 제공해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보호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지적공부는 땅의 정보와 내용을 공적으로 증명하는 장부로 토지의 위치, 모양, 지번, 경계 등 정보를 기록한 것이다.
이번에 지적공부가 새로 확정된 마곡 도시개발사업 구역 1공구는 마곡동 1-2번지 일원 2,540,237.4㎡ 규모 부지다.
이는 마곡지구 전체의 69.3%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기존의 총 3,239필지의 지적공부는 폐쇄됐고 470필지가 새로 작성·등록됐다.
사용목적별로는 대지가 전체면적의 55%를 차지했고 공원 23%, 도로 17%, 학교 3% 등이다.
새로 시행된 지적공부는 총 8종으로 토지대장 대지권등록부 공유지연명부 지적도 경계점좌표등록부 토지이용계획서 개별공시지가확인서 건축물대장이다.
이번 지적공부 정리 시행으로 해당 지역 토지 소유자는 새로 확정된 지적공부를 발급받아 소유권 이전등기 등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구는 마곡 도시개발사업 구역 2, 3공구에 대한 지적공부 정리 작업도 내년 12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마곡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미준공 토지에 대해서도 서울주택공사와 긴밀히 협의해 조속한 시일 내에 사업을 마무리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없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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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장터길 확장 1구간 보행로 개방
성동구, 장터길 확장 1구간 보행로 개방
[피디언] 서울 성동구가 이달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장터길 확장사업 1구간 건물철거를 완료하고 보행로를 우선 개방했다.
장터길 1구간은 금호역~금남시장 방향 40m 구간으로 보행안전이 가장 취약했던 구간이다.
건물이 철거되고 보행로가 개방되어 항상 차도로 위험하게 보행하던 지역 주민들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됐다.
구는 현재 2구간도 보상에 착수했으며 최종 사업이 완료되면 도로폭을 2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하고 도로 양방향 보도를 신설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장터길 확장이 완료되면 강남과 강북을 잇는 서울시 교통 중심부인 금호동 지역의 교통이 개선되고 안전한 보행로가 조성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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