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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노인복지시설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접종 완료
은평구 노인복지시설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접종 완료
[피디언] 은평구에서는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감염취약시설인 노인복지시설은 집단감염의 위험이 높은 고위험 시설에 해당되어 감염에 취약한 이용자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들을 우선 대상으로 분류해 은평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선제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은평구는 이상반응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해 시설별 1~3차에 걸쳐 접종 일정을 분산 배정했으며 노인복지시설에서는 자체 송영차량을 이용한 이송대책을 수립했다.
또한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위해 구와 시설간 비상보고 체계를 구축해 이상반응 발생 시 긴급조치가 이뤄지도록 했으며 철저한 준비로 이상반응 발생없이 886명의 백신접종을 안전하게 완료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와 노인복지시설의 협력으로 안전하게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이 완료됐다.
2차접종 시에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으니, 코로나19 발생 전의 평안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구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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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자원순환 사회를 향한 아이스팩 수거사업 확대
은평구청
[피디언] 은평구는 재활용 분리수거 선도 모델 은평그린모아모아와 함께 “아이스팩 수거”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은평구에서는 자원순환사회를 목표로 은평그린모아모아 고품질 재활용품 수거와 자원관리사 일자리 창출을 통해 아이스팩을 수거해 인근 정육점, 시장 등에서 재사용해왔다.
이에 은평구는 2021년 1분기 수요처 발굴을 통해 아이스팩 2,170개를 전달하고 434kg 폐기물 감량으로 재사용 활성화를 도모했다.
젤을 충진재로 한 아이스팩은 가정에서 깨끗이 세척 후 가까운 모아모아 지정장소 및 주민센터 수거함에 배출하면 된다.
수거된 아이스팩은 재세척 후 수요처에 전달해 재사용하게 된다.
배출시 주의할 점은 오염되거나 터진 아이스팩은 재사용할 수 없으므로 꼭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하고 물을 사용한 아이스팩은 물은 비우고 종이 또는 비닐만 재활용품으로 배출해야 한다.
한편 은평그린모아모아는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2020년 은평구 ‘올해의 적극행정’ 선정, 2021년 서울시 협치전략 지원사업 선정되는 등 재활용품 수거 체계 개선으로 자원순환사회를 구축하는 새로운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
환경부 재활용품 분리수거 정책에 선제 대응하는 은평그린모아모아는 운영 장소마다 자원관리사 2~3명 배치됐고 재활용집하장 선별과정을 생략, 거점 현장에서 주 1회 목요일 또는 금요일 주민이 직접 8개 품목으로 분리배출 하며 20시 이후 휴대 이동이 간편한 수거함을 철거 무단투기를 사전 차단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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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보조교사 추가채용으로 보육공백 최소화에 나서
은평구, 보조교사 추가채용으로 보육공백 최소화에 나서
[피디언] 은평구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어린이집 보조교사 등 인건비로 18억원을 편성했으며 보조교사 등의 추가 채용을 통해 보육공백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도모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이번 추경으로 보조교사 67명, 연장보육 전담교사 73명, 보육도우미 31명 등 총 171명의 일자리 창출을 실현했다.
보조교사는 담임교사의 근무시간 중 휴게시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 보수교육이나 연가 등으로 인한 보육공백 발생시 보육업무를 대행하며 연장보육 전담교사는 연장보육시간에 전담으로 보육업무를 수행, 보육도우미는 청소 및 조리업무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의 보육업무 지원으로 보육교사의 휴게시간 및 수업준비 시간이 확보되어 아동들에게 안정적이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이번 추경으로 일자리 창출 및 코로나로 인해 운영난이 심각한 어린이집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은 물론 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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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안내
중구청
[피디언] 중구가 2021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열람대상은 우리구 개별공시지가 3만3987필지에 대한 토지 지번별 ㎡당 가격이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구청 토지관리과나 각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을 열람하고 인근 토지와 지가 불균형 등 열람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비치된 의견서에 의견가격과 사유를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중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인터넷으로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도 있다.
구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와 가격균형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중구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아울러 구는, 의견제출 기간 동안 전문 감정평가사와 상담을 통해 개별공시지가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구청 토지관리과에서 방문상담을 받거나 전화로도 상담 가능하다.
중구청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등 국세 및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의 사용료 산정의 기준이 되는 만큼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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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역사문화 르네상스 사업 본격화
용산구, 역사문화 르네상스 사업 본격화
[피디언] 서울 용산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신규 지정됐다.
구는 510억원 규모 투자, 규제특례 적용으로 오는 2024년까지 4년에 걸쳐 지역 소득, 일자리를 적극 창출해 낸다는 방침이다.
특구 명칭은 ‘용산 역사문화 르네상스 특구’다.
한강로3가 65-154 외 181필지 57만7866.7㎡를 아우른다.
주요 특화 사업으로는 도심역사 거점 구축 삶 속에 스며드는 역사문화 역사문화 콘텐츠 확장·연계 역사문화 일자리 발굴이 있다.
구는 우선 용산역사박물관 등 도심역사 거점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등록문화재인 옛 용산철도병원 건물을 리노베이션, 지역사 박물관으로 용도를 바꾼다.
올 상반기 착공,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난 2017년 박물관 건립계획을 수립, 학예사 채용, 박물관 건립추진자문단 구성, 박물관 자료 공개구입, 문체부 타당성평가 등 절차를 이어왔다”며 “전시 설계 용역도 모두 마무리한 상태”고 말했다.
구는 용산역사박물관 외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이봉창 의사 역사울림관 등 유관 시설을 묶어 투어 프로그램도 개설·운영한다.
삶 속에 스며드는 역사문화사업은 ‘용산구 미래문화자산 디지털화’, ‘용산구 근현대사 체험 프로그램’, ‘용산문화원 육성·지원’ 등을 아우른다.
특히 구는 예산 2억원을 투입, 아카이브 설치를 끝냈으며 이달 주민들에게 결과를 공개한다.
구는 테마별 특화거리 조성 등 역사문화 콘텐츠 확장·연계 사업도 진행 중이다.
기존 사업으로는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베트남 퀴논길, 한남동 카페거리 조성이 있으며 향후 서빙고로 일대 박물관 특화거리를 새롭게 만든다.
이 외도 구는 역사문화 전문 해설사 및 역사박물관 청년 인턴 양성, 한국전통 공예품 홍보·판매, 역사문화 중심 캠퍼스타운 사업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산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은 민선7기 구 대표 공약사업이다.
지난 2019년 구청장 방침을 수립, 주민공청회, 특구지정 신청 등 절차를 거쳤다.
이번 특구 지정으로 구는 도로교통법, 도로법, 건축법 등 5개 법령 규제 특례를 받게 됐다.
사업에 따른 생산유발효과는 662억원, 소득유발효과는 94억원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문화관광 사업에 지역의 미래가 있다”며 “문화 관련 서비스업을 다수 창출, 외부 투자를 활성화시켜 지속적인 경제 선순환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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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문화재단-전남나주교육지원청 고려 역사교육 교류를 위한 MOU 체결
관악문화재단-전남나주교육지원청 고려 역사교육 교류를 위한 MOU 체결
[피디언] 관악문화재단과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이 2일 나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문화 진흥과 고려 강감찬 역사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관악문화재단은 관악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강감찬 장군과 고려의 역사를 현대적 의의로 재해석하고 전파하고자 인기 역사 유튜버 ‘역사위키’와 함께 역사교육 콘텐츠 ‘고려어벤져스’를 제작한 바 있다.
해당 콘텐츠는 유튜브 업로드 5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30만 회를 돌파하는 등 서울 관악구를 넘어 전국적인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관악문화재단은 기세를 몰아 고려 현종의 피난처 길이었던 나주 지역과 연계해 나주교육지원청과 MOU 체결을 통해 고려 역사교육을 위한 콘텐츠 확산에 박차를 가했다.
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려어벤져스’ 프로그램을 나주시 관할 초등학교에서 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단이 제공하는 ‘고려어벤져스’ 프로그램은 5만 구독자의 인기 역사 유튜버 ‘역사위키’와의 협업과 고려사 전문가의 면밀한 고증을 통해 후삼국 시대의 견훤과 궁예, 민족통일을 이룬 태조 왕건, 한국사 3대 대첩 중 하나인 강감찬의 귀주대첩, 서희의 담판 외교 등 고려 시대의 주요 역사를 알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해당 콘텐츠는 조회수 30만 회, 좋아요 3만여 개, 댓글 200여 개를 기록했고 관악구 소재 21개 초등학교 교재사용으로 이어졌다.
이번 나주교육지원청과의 MOU가 더욱 기대되는 요인이다.
나주교육지원청 역시 관악문화재단과의 MOU를 통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고려역사 프로그램 대상처 선정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홍보에 적극 협력하며 관할 초·중·고를 대상으로 한 고려 역사 공동 홍보와 고려역사 업무협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나주시 24개 초등학교 대상 고려역사 교육자료 3종 제공 초등학교 대상 강감찬 고려역사 키트 및 교안자료 등 추가 제작 시 우선 지원 문화재단 주최 강감찬 축제 및 고려역사 체험 프로그램 업무교류 확대 및 지원 등이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와 나주교육지원청 김영길 교육장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고려 역사 교육 교류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관악문화재단은 “이번 나주교육지원청과 관악문화재단간의 MOU 체결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고려 역사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고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 며 “최근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로 유튜브 콘텐츠가 지역적으로 확산·보급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관악구 고유의 콘텐츠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확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악문화재단은 관악구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문화도시 정책포럼 ‘문화도시 아유레디’ 전문가, 주민과 함께하는 인터넷 방송 ‘문화도시 한걸음’ 등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악구 주민, 예술인, 문화도시 전문가 등과 문화도시 관악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관악문화재단은 이와 같은 고려의 역사를 활용한 역사교육 확산을 통해 문화도시 관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관련된 다양한 정보는 관악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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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야간 무인‘스마트슈퍼’참여점포 모집
관악구, 야간 무인‘스마트슈퍼’참여점포 모집
[피디언] 관악구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 ‘스마트 슈퍼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지역 내 동네슈퍼 20개소를 스마트슈퍼로 탈바꿈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은 동네 슈퍼가 비대면·디지털 유통환경 변화에 발맞춰 스마트기술 및 무인점포 도입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소진공과 지자체가 사업비를 지원, 동네슈퍼의 경쟁력 강화 및 점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스마트슈퍼의 표준모델은 출입 인증장치, 무인계산대, 주류판매 잠금장치, LED간판, CCTV 등으로 설치비용은 총 1,000만원이 소요되며 점주가 원하면 언제든지 무인운영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스마트슈퍼 공모사업의 조건은 소요비용의 50%를 국비로 지원하고 지자체는 최소 20% 이상을 부담해 점주가 대략 30%를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구는 구비 최대지원 비율인 50%를 지원, 점주의 부담을 부가가치세 해당금액으로 최소화해 지역 내 스마트슈퍼 지원을 더욱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신청 조건은 매출규모가 도소매업 50억원 이하이고 상시근로자가 5인 미만이며 점포매장 면적이 165㎡미만인 소상공인이다.
또한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에 해당하는 점포여야 한다.
총 20개 점포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하며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해 제출서류를 기간 내 구청 4층 지역상권활성화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 후 제출된 서류의 평가 및 현장평가를 거친 적격 점포를 대상으로 5월 중 선정위원회를 통해 스마트슈퍼 참여점포를 최종 선정하며 5월 말 선정결과를 발표, 6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동네슈퍼를 지속적으로 스마트슈퍼로 전환해 심야 시간대 소비자들의 편리성을 높이고 동네슈퍼의 열악한 영업환경 개선으로 점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권역별 골목상권 활성화와 연계해 스마트슈퍼를 찾는 고객의 수를 증대시켜 매출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특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스마트슈퍼 참여점포에 구비를 최대한 지원, 총사업비의 50%까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단돈 1원이라도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 한다는 각오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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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여는 관악’ 힐링 음악과 함께하는 전직원 비대면 친절교육 실시
‘감사로 여는 관악’ 힐링 음악과 함께하는 전직원 비대면 친절교육 실시
[피디언] 관악구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전직원을 대상으로 팝페라 가수의 힐링 음악과 함께하는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기존의 강의 위주의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팝페라 가수의 음악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식을 처음으로 시도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 변경된 관악구 전화 첫인사 변경 캠페인인 ‘감사로 여는 관악’을 주제로 ‘팝소프라노 유명지’가 출연해 음악과 함께 전화응대 주요 매뉴얼을 소개하며 휴식 같은 친절교육으로 진행된다.
앞서 구는 전화응대 첫인사를 “감사한다”로 통일 코로나19로 지친 구민과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간략한 인사말 사용으로 자연스럽고 신속한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원활한 교육을 위해 사전에 코로나19 비상근무로 지친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담은 초대장 형식의 감사매뉴얼을 배포했으며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칫솔살균기를 배부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구는 친절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 민원응대 모니터링, 친절리더 운영, 친절바인더 제작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친절 우수부서와 직원에게 다양한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음악과 함께하는 친절교육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직원들에게 휴식 같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전화 친절도 향상은 물론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적극적인 친절문화를 만들어 구민 만족 행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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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한부모가족 주택 입주 대상자 모집
금천구, 한부모가족 주택 입주 대상자 모집
[피디언] 금천구가 한부모가족 주택 잔여세대 입주자를 4월 12일부터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부모가족 주택은 무주택 한부모가족의 주거안정을 위해 구가 서울시, SH와 협업해 금천구 가산동에 마련한 소셜믹스형 공공원룸주택이다.
지하층에는 주민공동시설과 주차장이 있고 지상2층부터 5층까지 3세대씩 거주하는 형태다.
이번에 모집하는 한부모가족 주택 잔여세대는 총 7세대다.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50%수준이며 기본 임대기간 2년, 입주자격 유지시 최대 2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모집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으며 만 18세 이하 자녀가 있는 한부모가정이다.
세대원 전원 무주택자이고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이하이어야 한다.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이하는 2인 가구 기준 3,650,028원 이하, 3인 가구 기준 4,368,364원 이하다.
입주희망자는 4월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택을 직접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구청 7층 통합복지상담실에서 가능하다.
방문 시 신분증, 자산보유사실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야한다.
입주 자격요건, 임대료 등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SH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거친 후 최종 입주자를 2021년 6월 4일 발표할 예정이며 6월 9일 호실추첨과 공동체교육을 실시한다.
입주자는 6월말 SH공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2021년 8월 31일까지 입주하게 된다.
입주자는 공동체주택 특성에 맞게 관리규약을 준수하고 공동체프로그램 참여에 동의해야한다.
SH공사 공동체코디네이터가 입주민들이 공동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주민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주거복지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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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개별공시지가 열람하고 토지관련 상담도 받아보세요
중랑구청
[피디언] 중랑구가 오는 4월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지번별 평방미터 당 가격으로 열람지가는 중랑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로 문의하거나 인터넷 사이트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열람 대상은 2021년 1월 1일 기준 지역 내 3만 7,313필지에 대한 토지 지번별 평방미터당 가격이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중랑구청 부동산정보과나 해당 동주민센터로 기간 내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공시지가, 토지보상가 등 토지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동안 운영되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이용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또한 방문 및 유선상담에 더해 원할 경우 현장방문도 실시해 꼼꼼한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상담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구청 부동산정보과로 전화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이번 기간을 통해 적극적인 의견 제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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