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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5월의 햇살 닮은 따뜻한 기부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5월의 햇살 닮은 따뜻한 기부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 출신 가수 영탁 팬클럽인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7일 옥동행정복지센터에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측은 평소 장보기에 어려움을 겪거나 생필품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이 기호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권 형태로 지원을 결정했다.특히 해당 팬클럽은 작년 상반기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생활 물품을 지원했으며 지난 겨울에는 매서운 추위에 취약한 가정을 위해 전기매트와 이불 30세트를 기부하는 등 지역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먼저 손을 내밀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분들에게 생활에 보탬이 되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모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가수 영탁을 응원하는 소중한 마음을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으로 연결해 주신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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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만나요’, 이웃사랑으로 식탁을 채우다
옥동 ‘만나요’, 이웃사랑으로 식탁을 채우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5월 7일 도원교회와 협력해,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을 실천하는 ‘만나요’ 사업의 3회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간과 종교 단체가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옥동의 대표적인 지역 복지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도원교회 교인들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19명의 추진단원은 때 이른 더위로 인해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소외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초여름 날씨 속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하는 등 따뜻한 말동무가 돼드리는 돌봄 활동을 펼쳤다.김회동 추진단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살피고 돕는 건 무엇보다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하기에 모든 교인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다”며 “‘만나요’라는 이름에 담긴 뜻처럼,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돼 모두가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뵙길 바란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매월 변함없는 열정으로 이웃 돌봄에 앞장서 주시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도원교회 교인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모든 주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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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 안동국제남여테니스투어대회 개최
ITF 안동국제남여테니스투어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026 ITF 안동국제남여테니스투어대회’ 가 오는 5월 10일부터 5월 17일까지 8일간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유망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테니스 대회로 남 여 단식 및 복식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대회에는 여자부 12개국, 남자부 14개국에서 참가한 200여명의 국내외 유망 선수들이 출전해 세계랭킹 포인트를 놓고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특히 남자부와 여자부가 동시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제 수준의 경기 운영과 함께 국내 선수들에게 국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유망 선수들에게도 세계 무대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ITF 국제투어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지역 숙박 외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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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향한 첫걸음 경북북부보훈지청-국립경국대학교 보훈문화확산 업무협약 체결
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향한 첫걸음 경북북부보훈지청-국립경국대학교 보훈문화확산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7일 국립경국대학교 인문문화학부와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참여형 기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6·10만세운동은 1926년 6월 10일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 순종의 장례에 일어났던 학생 중심의 독립 만세운동으로 안동 출신의 독립유공자 이선호, 권오설 등이 그 주역이며 3 1운동 이후 침체된 독립운동의 불씨를 되살린 계기가 됐다.본 협약은 100주년을 계기로 6·10만세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대학생 등 미래세대에게 독립운동의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함양하고 보훈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북북부보훈지청은 이날 협약을 통해 국립경국대학교 학생들을 현충시설 서포터즈로 임명하고 사학과 ‘현장과 역사’ 수업과 연계해 5. 13.부터 5. 15.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안동, 서울 등 6·10만세운동 사적지 탐방을 공동 추진한다.현충시설 서포터즈는 6·10만세운동 사적지 탐방에 참여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을 담은 보훈콘텐츠를 제작 홍보하고 보훈문화제 등 경북북부보훈지청 주관 행사에 참여해 미래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보훈 문화 확산에 동참할 예정이다.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국립경국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100년 전의 학생들이 6 10만세운동을 통해 보여준 용기와 나라사랑 정신이 현재의 학생들에게 이어져 일상 속 보훈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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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동로타리클럽, 고령 보훈가족 집수리 준공식 개최
“국가유공자 보금자리 새 단장”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5월 6일 10시 안동시 일원에서 ‘동안동로타리클럽 집수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고령 보훈가족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된 민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동안동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후원을 통해 이루어졌다.이날 준공식은 안동시 송현동과 태화동에서 진행됐으며 현판식과 위문품 전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경북북부보훈지청 관계자와 동안동로타리클럽 회원 등 약 15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이번 집수리 지원 대상은 고령의 국가유공자 유족으로 도배·장판 교체, 창호 공사, 주방 설비 개선 등 주거 필수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가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대상자들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동안동로타리클럽은 2016년 경북북부보훈지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보훈가족을 위한 집수리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한이 사업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 일은 우리 사회의 마땅한 도리”며 “민간단체가 앞장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집수리가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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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새마을부녀회,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안기동 새마을부녀회,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안기동 새마을부녀회는 5월 6일 안기동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안동시 새마을부녀회에서 추진하는 에너지 절약 운동의 일환으로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과 에너지 수급 불안정에 대응해 시민의 자발적인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됐다.이번 활동에는 안기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관공서와 상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직접 배부하며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안내했다.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낮 시간대 자연 채광 활용하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적정 실내 온도 유지하기 등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실천 방안들이 포함됐다.그동안 안기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겨울철 사랑의 김장 나누기와 헌 옷 수거 봉사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활동을 이어왔다.이번 캠페인 역시 지역 공동체가 직면한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부녀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준비돼 그 의미를 더했다.안경애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가 앞장서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에너지 절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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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서 개최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서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전국 고교 축구 유망주들의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오는 5월 11일부터 5월 25일까지 안동강변체육공원 축구장 일원에서 개최된다.결승전은 5월 24일과 25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려 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 안동시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36개 고등학교 축구팀들이 참가해 고등부 최강자의 자리를 놓고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는 국내 고교 축구를 대표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유망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며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다.특히 프로 진출을 꿈꾸는 선수들에게는 자신의 실력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50회를 맞는 뜻깊은 대회를 안동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안동을 방문하게 되는 만큼, 지역의 위상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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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성현 어린이날’, 1만여명 방문 속 성황리 마무리
‘2026 선성현 어린이날’, 1만여명 방문 속 성황리 마무리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선성현문화단지 및 예끼마을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선성현 어린이날’행사가 약 1만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특히 선성수상길 무인계측기 집계는 4673명으로 지난주 같은 지점 집계 1693명 대비 176% 증가해 황금연휴 기간 도산권역 관광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전시 및 체험을 아우르는 복합형 콘텐츠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마술 버블쇼와 어린이 유튜버 공연, 동화 토크쇼가 무대를 채웠고 에코백 만들기와 압화 목걸이 만들기 등 6종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했다.또한 어린이 당근마켓과 전용 놀이공간을 조성해 현장 만족도를 높였으며 선성현문화단지 일원에는 팬지와 메리골드 등 봄꽃 1만 5천 주를 심어 화사한 경관을 선사했다.예끼마을 주민들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흥행에 힘을 보탰다.‘언니네 봄식당’에서는 계절 특화음식인 유채꽃 튀김과 식혜를 선보였고 수몰 전 예끼마을 옛 사진 30점 복원 전시, 봄화분 판매장, 천연염색 체험장, 마을 주민 하모니카 공연, 주민 제작 도자기 특별전 100여 점 등이 운영되며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를 통해 선성현문화단지와 예끼마을 일원은 가족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행사 기간 마을 내 카페와 음식점의 매출은 평소보다 20%에서 30%가량 상승했으며 선성현 한옥체험관은 5일 연속 만실을 기록했다.아울러 도산서원과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방문객들의 연계 유입을 이끌어내며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선성현문화단지의 공간 자원과 예끼마을 주민들의 참여를 결합해 어린이날 가족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며 “앞으로도 도산권역의 문화관광 자원과 주민 협력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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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안동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시행
상반기 안동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시행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축인 안동사랑상품권의 유통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28일간 2026년 상반기 안동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연간 1천 8백여억원 규모로 활발히 유통되고 있는 안동사랑상품권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부정 유통을 근절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이용자와 소상공인의 상호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기간에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의 거래 내역을 정밀 분석해 의심 사례를 집중적으로 파악할 방침이다.단속 대상은 △ 가맹점 허위 등록 등을 통한 부정 수취 및 불법 환전 △ 사행성 업소 등 제한업종 거래 △ 상품권 가맹점임에도 불구하고 결제를 거부하는 행위 △ 지류 QR 결제 시 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등 현금과 차별 대우하는 행위 등 지역사랑상품권법과 안동사랑상품권 관리 및 운영 조례가 규정하고 있는 위반행위를 대상으로 한다.위반행위 적발 시 행정지도, 과태료 부과, 부당이득 환수, 관할 경찰서 수사 의뢰 등 사안의 경중에 따라 엄정 조처할 계획이며 단속기간 안동시청 지역경제과 내 부정 유통 신고센터 운영을 통한 제보도 받는다.한편 시는 한국조폐공사의 이상거래탐지시스템을 활용해 상품권 유통 전반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8건의 부정 유통 사례를 적발해, 수사 의뢰 과태료 부과 부당이득 환수 등 조치를 시행한 바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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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지사협, 어버이날 맞아 ‘감사해 , 행복해 , 건강하세 ’ 행사 진행
도산면 지사협, 어버이날 맞아 ‘감사해 , 행복해 , 건강하세 ’ 행사 진행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감사해, 행복해, 건강하세 ’ 안부 살핌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 참여한 성금인 ‘함께모아 행복금고’상반기 특화사업과 매칭금 지원사업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위원들은 어버이날을 홀로 보내시는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높은 롤케이크, 잡곡세트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재규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으로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카네이션을 받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김태성 도산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도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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