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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옥동분회, 어르신 100여명 참여한 화합․소통의 장 마련
대한노인회 옥동분회, 어르신 100여명 참여한 화합․소통의 장 마련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부 옥동분회는 4월 3일 관내 음식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6개 경로당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중심으로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윷놀이 경기는 참가자들의 열띤 응원과 함께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장이 됐으며 세대 간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권세종 옥동분회장은 “따뜻한 봄날 어르신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승패를 떠나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이번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서로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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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29개교 4학년 1,112명 대상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알려
안동지역 29개교 4학년 1,112명 대상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알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4월 2일부터 '나라사랑 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를 개최한다.이 캠프는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0년부터 17년간 안동의 역사와 독립운동사를 주제로 안동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4월 2일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학교를 시작으로 6월 12일 안동송현초등학교까지 안동지역 29개 초등학교 4학년 1112명을 대상으로 총 22회에 걸쳐 1박 2일과 당일형으로 진행된다.학생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의 역사와 독립운동사를 체험하고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특히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3D입체퍼즐을 직접 만들어보는 '손끝으로 배우는 역사', 안동의 독립운동사를 익히고 문제로 풀어보는 '울려라 역사골든벨'과 같은 특별한 프로그램 운영된다.또한 체험지를 통해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는 '전시관 탐험대', 신흥무관학교 체험장에서 독립군의 노력을 간접 경험해볼 수 있는 '청산리전투 서바이벌 및 사격체험'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한희원 대표이사는 "안동의 초등학생들이 캠프에 참여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안동 독립운동가들의 가치와 정신을 몸과 마음으로 느껴보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가지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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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 안전망 강화 나서 돌봄공백 예방 위한 집중 모니터링 및 소방․안전교육 추진
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 안전망 강화 나서 돌봄공백 예방 위한 집중 모니터링 및 소방․안전교육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의 안전사고 예방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관내 사례관리 대상 96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함께 소방 안전교육 및 안전키트 지원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아동이 혼자 있는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동의 생활환경과 돌봄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점검은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생활환경과 보호자의 양육 상황을 전반적으로 확인한다.특히 보호자의 부재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아동을 중심으로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아울러 각 가정에는 소방안전키트를 배부하고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전기제품 안전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등 실제 위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수칙 교육도 병행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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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확인조사 추진
안동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확인조사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4월부터 6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확인조사’를 추진한다.이번 조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총 13개 보장사업 수급자 중 5만29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차세대 사회보장시스템을 통해 연계된 25개 기관의 70여 종의 소득 재산 인적 정보를 바탕으로 진행된다.확인조사 결과에 따라 수급 자격 중지나 급여감소가 예상되는 가구에 대해서는 사전에 서면 통지 후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또한 부정수급이 확인될 경우 환수 조치해 복지재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자격이 중지된 가구 중 실제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지원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정기 확인조사는 복지 예산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올바르게 전달되도록 하는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부정수급은 철저히 차단하되, 적극적인 권리 구제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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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교육발전특구, ‘K-인문․인성 교육’ 특강 개최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K-인문․인성 교육’ 특강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3월 25일 안동 복주초등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와 함께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을 주제로 한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동시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특강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강연은 국립경국대학교 천명희 교수가 맡았으며 디지털화와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초등학생 시기부터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안동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이번 특강은 기존 고등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던 인문학 프로그램을 초 중학교까지 확대해 처음 시행한 것으로 지역 교육 전반에 인문 가치 확산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현재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은 관내 25개 시범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초등과 중등 등 총 4종의 ‘안동형 전통인문 교재’를 개발 중이며 강의와 체험을 병행하는 교육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은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자녀 교육 방법과 인성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사업단 관계자는 “안동의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인문 교육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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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 벚꽃축제, 체류형 관광 성과 확인
2026 안동 벚꽃축제, 체류형 관광 성과 확인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일까지 낙동강변 벚꽃길 일원에서 열린 ‘2026 안동 벚꽃축제’ 가 5일간 총 16만 2천여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벚꽃, 오늘이 제일 예쁜 날’을 주제로 방문객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와 감성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었다.축제 기간 내내 만개한 벚꽃은 봄의 정취를 가득 담아내며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특히 ‘벚꽃 따라 철길 여행’걷기행사를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집, 학교 등 다양한 단체 방문객이 시간대별로 자연스럽게 유입되면서 축제장 곳곳은 활기로 가득 찼다.예년과 달리 평일 낮 시간대에도 방문객이 크게 늘면서 식당가와 푸드트럭 등이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이번 축제는 타 지역 관광객들에게 안동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렸으며 비가 내렸던 날에도 오후부터 날씨가 맑아지자 행사장에는 다시 인파가 몰리며 축제 열기를 이어갔다.특히 마지막 날인 5일에는 화창한 날씨 속에 나들이객의 행렬이 이어졌으며 교보생명 인근 통로를 통해 원도심과 축제장을 활발히 움직이며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 면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시는 축제 기간 동안 주차장과 편의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벚꽃축제는 방문객 모두에게 ‘오늘이 가장 예쁜 날’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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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황리 폐막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황리 폐막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민의 화합과 열정을 하나로 모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4월 6일 폐회식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도민체전 사상 처음으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으로 개최해, 경북도민의 우정과 단합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이번 대회는 안동시와 예천군 등에서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등 총 30개 종목이 펼쳐졌으며 도내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쟁과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경기장마다 각 시군의 명예를 건 선수들의 투혼이 이어지며 대회 내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치열한 접전 끝에 시부 종합 순위는 1위 구미시, 2위 포항시, 3위 안동시가 차지했으며 군부에서는 1위 예천군, 2위 칠곡군, 3위 울진군이 각각 영광의 자리에 올랐다.안동시는 개최지로서 대회 운영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시부 종합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안동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독립운동의 성지 임청각에서 채화된 성화가 안동 시내를 밝히며 서막을 열었고 개회식에서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축하 비행과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도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대회 기간이 지역 내 벚꽃 개화 및 ‘2026 안동 벚꽃축제’ 기간과 맞물리며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선수단과 관광객 유입이 동시에 증가해 음식점 숙박업소 등 지역 상권 이용이 크게 늘어나 체육행사와 관광자원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신 자원봉사자와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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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단 정보영․장가을, 국가대표 발탁… 빌리진킹컵 출격
안동시청 테니스단 정보영․장가을, 국가대표 발탁… 빌리진킹컵 출격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대한민국 테니스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안동시는 소속 선수인 정보영과 장가을이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로 선발돼, 세계적인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에 출전한다고 7일 밝혔다.대한테니스협회에 따르면 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3일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표팀은 박소현, 이은혜, 백다연, 그리고 안동시청의 정보영, 장가을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특히 안동시청은 국가대표 엔트리 5명 중 2명의 선수를 동시에 배출하며 저력을 과시했다.정보영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고 빌리진킹컵 무대를 밟는다.이번 대회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 1’경기로 치러진다.한국을 비롯해 개최국 인도와 뉴질랜드, 태국, 인도네시아, 몽골 등 총 6개국이 참가하며 모든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이 중 상위 2개국만이 상위 단계인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한국 대표팀은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연속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으나, 지난해에는 아쉽게 4위에 머물렀다.올해 대표팀은 1차 목표인 플레이오프 진출권 확보를 시작으로 이후 승리를 통해 상위 단계인 퀄리파잉 라운드 진출을 노린다.퀄리파잉 라운드까지 통과할 경우, 최종 단계인 ‘빌리진킹컵 파이널스’에 올라 세계 8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소속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발탁돼 국제대회에 출전하게 된 것은 안동시의 큰 자부심이자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대한민국 테니스를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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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3기 리더스 스쿨’ 입학식 개최
안동시, ‘제3기 리더스 스쿨’ 입학식 개최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지역의 내일을 그리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리더스 스쿨은 중 장년층 시민이 배움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시민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리더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올해로 세 번째 운영을 맞이하며 안동의 대표적인 평생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이번 제3기 과정은 3월 26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월 19일까지 총 30강에 걸친 과정으로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생활지원사 자격증 과정’을 새롭게 도입해, 교육생들이 전문성을 갖춘 실천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은 명사 초청 강연을 비롯해 인문 사회경제 분야 강의, 현장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리더스 스쿨이 시민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안동을 대표하는 리더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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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1분기 장애인 자립지원 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3월 31일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장애인 자립지원 위원회를 개최하고 그간 추진사업 경과보고를 비롯한 지원 대상자 재사정, 신규 대상자 심의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분기 동안 시행된 사업의 진행 현황과 성과 및 개선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인별 지원 필요성을 재평가했다.또한 신규 자립지원 대상자 심의를 통해 탈시설 및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자립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있는 대상자들은 일자리 연계,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한 걸음씩 자신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며 지역사회 속에서 당당히 자리 잡아가고 있다.안동시 자립지원 위원회 관계자는 “자립 의지가 있는 장애인분들이한 걸음씩 스스로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보람이며 앞으로도 자립을 원하시는 장애인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스스로 설 기회를 만들고 희망과 용기를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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