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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대상 공예 활동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대상 공예 활동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넓고 창의성과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공예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의 지원을 받아 9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며 학교 밖 청소년 10명이 참여한다.참여 청소년들은 점토로 디저트 모양을 만드는 ‘마들렌 키링’, 모루로 만든 화분에 식물을 심는 ‘모루팟’, 조각 유리를 활용한 ‘티코스터’등 8가지 주제의 공예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 청소년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열어 활동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꿈드림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탐색할 수 있도록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남명희 꿈드림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의 손으로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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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동육아 거점공간 ‘돌봄살롱’ 운영
안동시, 공동육아 거점공간 ‘돌봄살롱’ 운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사업의 하나로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공동육아 거점공간인 ‘돌봄살롱’을 조성하고 8월 2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돌봄살롱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내 공간을 새롭게 단장한 열린 육아 커뮤니티 공간이다.안동시에 거주하는 0 5세 영유아와 양육자가 함께 이용하며 부모들이 육아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자발적인 돌봄품앗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조성됐다.운영 시간은 주말과 공휴일 센터 휴관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센터 연회원이 우선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시간은 1일 1회 2시간 이내를 원칙으로 한다.대기자가 없는 경우 최대 2시간까지 추가로 연장할 수 있다.강경숙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돌봄살롱이 부모와 아이가 편안하게 머물며 육아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품앗이 활동과 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부모들이 주도하는 자생적 육아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은주 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장은 “돌봄살롱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라며 “양육자들이 서로 의지하며 육아 부담을 덜 수 있는 지역 돌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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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 실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7일 평화복지경로당을 찾아 올해 세 번째 ‘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 사업을 진행했다.‘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는 2023년부터 매년 평화동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실시하는 어르신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소근육을 자극해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고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어르신들은 양말목을 활용해 컵받침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앞서 진행한 사탕목걸이와 드림캐처 만들기 활동도 참여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해 건강과 복지에 관한 상담을 제공하고 치매와 뇌졸중 예방교육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이해를 높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손을 움직이며 이웃들과 이야기도 나누니 기분이 한결 좋아진다”며 “이런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오종범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가까이에서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어르신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주민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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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사업’ 운영
안동시립도서관,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사업’ 운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은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9월 1일부터 LH콩깍지 작은도서관에서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아동의 방과 후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아이들이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안전하게 머물며 독서와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사업은 9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송현동 LH콩깍지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된다.매주 월·화·목·금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무료로 운영하며 참여 인원은 20명 내외다.참여 아동에게는 독서지도와 숙제 관리, 책 읽기 등 방과 후 돌봄과 함께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은 LH콩깍지 작은도서관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부모의 방과 후 돌봄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작은도서관이 지역 아동의 돌봄과 독서활동이 함께 이뤄지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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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클린 라이트 캠페인 펼쳐
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클린 라이트 캠페인 펼쳐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8월 11일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식중독 클린 라이트’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고온다습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해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지켜야 할 위생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성인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체크리스트 작성하기’를 진행해 평소 식품 보관과 조리 과정에서의 위생습관을 스스로 점검하도록 했다.어린이들은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배우고 비누를 직접 만들며 위생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혔다.식중독 세균 모형과 손 씻기 교구 등 다양한 위생·안전 교육자료도 전시했다.센터가 제작한 식중독·식품안전 자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생활안전관리원이 제공한 자료를 함께 소개해 식중독 예방법과 안전한 식생활 정보를 전달했다.이미경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 주민들이 여름철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 위생수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생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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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터 어르신 대상 교육 실시
안동시,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터 어르신 대상 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8월 27일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터가 운영 중인 용상현대아파트 제2경로당에서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맞벌이 가구 증가 등으로 방과 후 돌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기존 공공·민간 돌봄시설만으로 이를 충족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이에 안동시는 경로당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세대가 함께하는 마을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교육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아동학대의 유형과 아동학대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설명하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특히 아동을 훈육의 대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존중받아야 할 독립된 인격체이자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관심과 참여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마을 공동체의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촘촘한 아동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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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 피해 이재민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수의매각 추진
안동시, 산불 피해 이재민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수의매각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산불 피해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삶의 터전 회복을 돕기 위해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수의매각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수의매각은 주택을 당장 신축하기 어렵거나 구체적인 복구계획을 마련하지 못한 이재민 가운데 기존 조립주택을 계속 사용하기를 희망하는 주민이 해당 주택을 수의계약으로 매입해 개인 소유 토지 등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안동시는 이재민이 개인 소유 토지 등에 조립주택을 설치해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건축 조례 개정 필요성을 검토하고 조립주택을 일반단독주택으로 전환할 경우에 대비한 구조안전성 확보 방안 등을 함께 검토하는 등 수의매각에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준비해 왔다.시는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산불 피해지역 7개 면 행정복지센터와 안동시청 사회복지과에서 매수 신청을 받는다.신청자별 적격 여부를 검토하고 건축인허가 절차를 거쳐 10월 30일까지 조립주택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수의매각 과정에서는 신청자의 개별 상황에 맞는 절차와 준비사항을 안내하고 소통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매각 이후에도 조립주택의 운반과 설치 등 이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은 관계부서 및 관계기관과 협의해 지원할 방침이다.조립주택 이전이 완료되면 임시주거단지 부지를 제공한 토지 소유자도 농경지 등 본래 용도로 토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시는 이재민의 안정적인 주거 이전과 함께 임시주거단지 부지의 원활한 반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매각 이후 남는 조립주택은 지역 여건과 행정수요를 고려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와 재난 대응시설 등 공익적 활용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수의매각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이재민들이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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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개최
안동시,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8월 24일과 25일 이틀간 마뜰어울림센터에서 ‘2026년 안동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주관한 이번 아카데미에는 사회적경제 분야의 창업을 준비하거나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가 32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창업가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사회적경제의 이해와 기업 운영 사례 △사회적기업 인증 및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요건 △설립 절차와 지원제도 △시장 트렌드 분석과 아이템 발굴 △비즈니스 모델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등이다.안동시는 교육을 마친 수강생에게 예비사회적기업 설립과 초기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한 맞춤형 개별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안동시는 ‘안동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인재와 자원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는 이러한 지원의 하나로 매년 운영되며 예비 창업가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창업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돕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는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기업의 ESG와 사회적 책임 실천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지역 인재를 고용하고 유휴자원을 활용하는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이 발굴돼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창업과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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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반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마무리
안동시, 하반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마무리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26일 ‘2026년 하반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수료식을 열고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농업에 처음 도전하는 신규농업인이 영농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현장 실무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7월 8일 개강해 총 8회, 38시간에 걸쳐 진행됐다.교육과정은 △과수 및 조미채소 재배기술 △농기계 이론과 실습 △스마트팜혁신밸리 및 체험농장 견학 △토양관리 기술 △농업경영에 필요한 세무교육 등 신규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하반기 과정에는 ‘생성형 AI 기초 및 재배기술 탐색’ 교육을 새롭게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교육생들은 생성형 AI의 기본적인 활용 방법을 익히고 작물 재배에 필요한 정보를 직접 찾고 활용하는 실습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농업에 접목하는 방법을 배웠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규농업인들이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으로 영농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환경과 교육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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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착한가격업소 ‘플러스 캐시백’ 시행
안동시, 착한가격업소 ‘플러스 캐시백’ 시행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9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과 연계한 ‘착한가격업소 플러스 캐시백 프로모션’을 시행한다.행정안전부의 국비 지원으로 추진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안동시 지정 착한가격업소 가운데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29곳을 대상으로 한다.행사 기간 해당 업소에서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적립받을 수 있다.적립된 캐시백은 12월 27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국고로 귀속된다.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청결한 영업환경,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다.현재 안동시에는 외식업과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 44곳이 지정돼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고물가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늘리고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결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용객의 방문과 소비가 늘어날수록 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업소의 경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는 착한가격업소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물가 안정에 동참할 신규 업소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용을 늘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발굴하고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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