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경호 도의원, 설악눈메골시장 2012년 전통시장 특성화 공모사업 선정
김경호 도의원, 설악눈메골시장 2012년 전통시장 특성화 공모사업 선정
[피디언] 김경호 도의원은 21일 가평군 설악면 설악눈메골시장 등 총 6곳이 ‘2021년도 전통시장 특성화 공모사업’의 신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특성화 공모사업’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와 구도심 상권 부흥, 골목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기도가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앞서 도는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16일까지 상생발전형 경기 공유마켓, 청년 푸드 창업 허브 2개 분야에 대한 공모를 진행, 서류 및 현장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지 6곳을 선정했다.
이를 위해 분야별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 사업효과, 추진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평가를 진행했다.
먼저 ‘상생발전형 경기 공유마켓’은 시장 1곳당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전통시장 유휴 공간 내에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누구나 판매자로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형 공유 상업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에는 가평 설악눈메골시장, 안산 도리섬상점가, 양평 용문천년시장, 양주 가래비중앙로상점가, 안성 죽산시장 5곳을 대상지로 선정했다.
앞으로 설악눈메골시장은 홍보·마케팅, 문화공연, 판매대 및 부스 설치 등을 지원받고 공유마켓 사업단과 전담 매니저를 통해 새로운 품목들과 프로그램을 발굴할 수 있게 된다.
김경호 도의원은 “이번 공모를 기회로 가평군 경제의 모세혈관인 시장상권과 골목경제에 희망과 활력이 넘치도록 지원체계를 갖춰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1
-
이영봉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 “경기북부 균형 발전과 향후 대응방안 토론회” 개최
이영봉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 “경기북부 균형 발전과 향후 대응방안 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북부 균형 발전과 향후 대응방안 토론회’가 지난 20일 오후 2시에 경기도의회 경기도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는 저발전 된 경기북부의 현황을 분석하고 균형 발전을 위한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주제발표를 맡은 장인봉 신한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균형발전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경기북부 저발전의 이유와 실태를 분석하고 중앙정부 균형발전 정책의 함의를 되짚었다.
덧붙여,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검토 사항과 평화경제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한 오지혜 의원은 파주시 사례를 중심으로 주한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 등 도시재생 방안을 제시하며 이를 바탕으로 평화경제 도시 등 특화도시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장했다.
최정희 의정부시의회 의원은 경기동북부의 중첩규제 등 저발전 실태를 통해 규제 완화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의정부시 사례를 중심으로 성공적인 균형 발전 형태를 소개했다.
이영봉 의원은 “경기도 차원의 정책 접근을 통해 지속적으로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장기정책 마련이 필요하며 경기북부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균형발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이종인 의원이 사회를 맡았고 오영환 국회의원, 이한규 행정2부지사, 심규순 위원장위원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고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박근철 대표의원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발제자로는 장인봉 신한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토론자로는 안창희 경기중북부 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상대 북부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 오지혜 경기도의회 도의원, 최정희 의정부시의회 의원, 김경환 경기도 균형발전담당관이 참석했고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관중 입장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2021-05-21
-
“경기도는 전국 최대 인구수와 면적을 가진 광역지자체인 만큼 경기도의 무장애도시 정책은 전국모델이 될 수 있음 ”
“경기도는 전국 최대 인구수와 면적을 가진 광역지자체인 만큼 경기도의 무장애도시 정책은 전국모델이 될 수 있음 ”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민이 행복한 무장애도시 연구회’는 21일 오전 10시 비대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경기도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진단 및 정책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연구책임자인 김제선 교수는 이번 연구는 경기도민의 차별 없는 인권중심적 가치 실현을 위한 목적과 경기도의 무장애도시 관련 현황조사 내용과 연구의 경과 과정을 설명하고 경기도에서 무장애도시 정책이 필요한 영역을 도출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및 자치입법의 내용을 제안하는 것으로 연구를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현 의원은 “경기도가 누구나 장애와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인구수로 그 안에 장애와 불편을 가지고 사는 주민도 많을 수 밖에 없다.
또한 대도시, 농어촌도시, 중소도시, 노동복협도시 등 다양한 형태의 시·군이 혼재되어 있기 때문에 경기도의 정책은 전국 모델로 발전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내실 있는 연구가 진행되어 기쁘고 추후 정책활동에 많은 참고를 하겠다고” 말했다.
권정선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기존에 경기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무장애 관광이나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과 맞물려 무장애도시적 관점에서 다양한 정책 도출이 되길 바라며 다양한 영역에서 통합적 정책이 실시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는‘경기도의회 도민이 행복한 무장애도시 연구회’최종현 회장을 비롯해 권정선 · 이애형 경기도의원, 남상길 경기도 장애인권익과 팀장, 류규현 경기도 공공디자인팀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도민이 행복한 무장애도시 연구회’는 경기도의원 연구단체로 의원 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조성을 통해 이동에 제약을 받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든 시민이 차별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연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1-05-21
-
김규창 도의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여주시 유치 챌린지 동참
김규창 도의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여주시 유치 챌린지 동참
[피디언] 경기도의회 김규창 의원은 21일 경기도의회 여주상담소에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여주시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규창 의원은 김영자 여주시의회의원의 지목을 받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여주 이전 유치를 강력히 희망한다’라는 문구를 작성해 사진 촬영 후sns에 게시하는 방법으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 의원은 “여주시가 중첩된 각종 규제로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됨에 따라 경기동부권의 낙후지역으로 머물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제는 특별한 희생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받아야만 한다”고 당해 기관의 여주시 이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또한 “여주는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특히 쌀 산업특구로 지정됐으며 모든 지역적 여건으로 볼 때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여주 이전은 필연적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여주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반드시 여주로 유치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호소했다.
2021-05-21
-
유상호 의원, “연천군으로 공공기관 이전 유치 촉구” 1인 시위
유상호 의원, “연천군으로 공공기관 이전 유치 촉구” 1인 시위
[피디언]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이 21일 경기도청 앞에서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한 1인 시위를 열었다.
유상호 의원은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바라는 절실한 마음으로 1인 시위를 시작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유 의원은 “연천군은 70여 년 동안 군사보호법, 수도정비계획법, 공장총량제, 문화재보호법 등 각종 규제뿐만 아니라 군사 지역으로 희생을 강요 당해왔다”며 “하지만 희생의 대가로 돌아온 것은 인구 반토막과 수백년동안 조상대대로 살아온 정든 내 고향을 떠나야 하는 고통이었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연천군이 통일시대를 대비한 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도 공공기관을 연천군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도지사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지난 3월에도 경기도청 앞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유치를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지난 4월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을 연천군으로 이전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던 바 있다.
2021-05-21
-
장현국 의장 “평화와 통일의 당사자로서 노력 지속해야”
장현국 의장 “평화와 통일의 당사자로서 노력 지속해야”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21일 ‘2021 DMZ 포럼’에서 기념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공존을 모색하기 위한 지속적 노력을 강조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킨텍스 제1전시장 3층에서 개최된 개회식에서 경생된 남북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선 국민의 노력과 의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장현국 의장은 “남과 북의 정상이 만나 판문점 선언을 발표한 지 3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평화와 통일의 당사자가 바로 우리이기 때문에 이 같은 상황이 계속되기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2021 DMZ 포럼’을 통해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과 DMZ의 생명, 소ᅟᅩᆼ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기 바란다”며 “굳어있는 남북관계를 풀어 줄 따뜻한 희망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힘껏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경기도의회 심규순·김달수 의원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해찬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2021-05-21
-
권재형 도의원, ‘경기도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 조례안’ 입법예고
권재형 도의원, ‘경기도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 조례안’ 입법예고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의원은 21일 도내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의 세부적 규정 마련을 위한 ‘경기도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권재형 의원은 “우리 도민들이 안전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교통안전 및 교통질서 계도에 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도내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에 관한 세부적인 규정을 마련해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보장하고 나아가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교육을 통한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게 됐다”며 조례안 발의 취지를 전했다.
권 의원은 평소 도내 교통안전 봉사단체와의 정담회 등 소통의 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단체의 활동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향 마련에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례안은 21일부터 27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52회 정례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21-05-21
-
추민규 도의원, ‘경기도 도로터널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추민규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도의원은 21일 터널 입구 및 입구부 전방에 2차사고 예방을 위한 설비를 설치하도록 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하는 ‘경기도 도로터널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추민규 도의원은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2차사고의 치사율은 일반사고 치사율보다 월등하게 높은 점을 설명하며 “특히나 터널내 사고 발생시 화염 및 연기 발생으로 2차사고의 위험이 일반사고에 비해 높을 수 밖에 없다”며 “터널 입구 및 입구부 전방에 2차사고 예방을 위한 통신설비·표지판 등의 설비를 설치하도록 규정해, 도내 교통안전을 보다 증진하고자 했다”며 개정 취지를 밝혔다.
추 도의원은 제351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의에서도 터널 내 2차사고 예방을 위한 도차원의 노력이 부족함을 지적하는 등 터널 내 2차사고 예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례안은 21일부터 27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52회 정례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21-05-21
-
추민규 도의원, 문화체육과와 문화예술인 처우개선 정담회 가져
추민규 도의원, 문화체육과와 문화예술인 처우개선 정담회 가져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하남시 문화체육과와 문화예술인들의 처우개선 및 공모사업에 대한 정담회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가졌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특히 추 의원은 문화예술 공모사업과 관련한 하남시의 소통과 공감을 건의했고 경기도 문화예술정책과 및 하남시 문화체육과에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추민규 의원은 “오늘 정담회가 하남시 문화예술인과 경기도 전체 문화예술인들에게 희망과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담당 부서 공무원이 직접 공연장이나 예술인들의 현장을 찾아 사업설명회 및 안내가 제대로 이뤄지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하남시 문화예술인을 대표해 참석한 단미 원지현 대표는 “찾아가는 문화 활동의 선정기준이 조금 더 투명화되길 바라며 소수의 단체나 개인에게도 공모 안내와 문자가 공지되었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하남우리소리예술단 김리한 대표는 “신생 문화예술단체가 제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와 예산에 신경 써 달라”고 말했으며 하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정용한 대표도 “예산확보의 다양성과 예술인들에 대한 공감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하남시 문화체육과 이영수 과장은 “소통과 공감으로 문화예술인들에게 불만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며 공정한 룰에서 누구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2021-05-21
-
경제노동위원회, 신규·부진사업 추진사항 중간점검 실시
경제노동위원회, 신규·부진사업 추진사항 중간점검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지난 20일 오후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소관 신규사업과 전년도 부진사업에 대한 추진사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 점검은 매년 예산안 심사나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촉박한 일정으로 검토시간 부족 등 면밀한 심사·감사의 어려움이 있어, 일정별 선제적 점검을 통해 지원사업의 적기 집행과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계획된 것으로 지난 2월에 1차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 날 회의는 점검 두 번째 시간으로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을 비롯한 김장일 부위원장, 김인순 부위원장, 안혜영 의원, 김미숙 의원, 김현삼 의원, 김영해 의원, 최세명 의원, 허 원 의원이 참석했다.
‘경기도 청년푸드창업 허브’를 비롯한 신규사업 36개와 전년도 부진사업인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사업’ 등 총 70개 사업이 보고됐으며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은 계획 대비 미진한 사업과 운영상 문제점 등을 지적함과 동시에 정상 추진을 위해 도의회와 적극 소통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은주 위원장은 “오늘은 1차 점검 이후 3개월 여 지난 시점에서 사업별 진행사항에 대해 중간 체크하기 위한 자리다”며 “금일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한다”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2021-05-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