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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농산물 안전성 특별조사 추진
추석 앞두고 농산물 안전성 특별조사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무안사무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으로 거래량이 증가하는 제수·선물용 농산물을 대상으로 8월 9일부터 9월 8일까지 안전성 특별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특별조사는 주요 농산물 산지에서부터 철저한 안전 관리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이 유통되도록 품목별 주산단지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조사대상 농약 분석성분도 전년도 320종에서 463종으로 대폭 확대한다.
농업인에게는 올바른 농약 살포를 통해 추석 명절 성수기에 맞추어 안전한 농산물이 생산·출하될 수 있도록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교육·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잔류농약 검사결과 허용기준을 초과해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산물은 출하연기 또는 폐기 등의 조치를 통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한다.
지난해에도 추석 대비 농산물에 대해 안전성 특별조사를 추진하고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하는 부적합 농산물을 적발해 출하연기 등으로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한 바 있다.
무안농관원 김성담 소장은 “추석을 맞아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수 및 선물용 농산물을 구매하도록 안전성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지속적으로 안전 농산물 생산·유통기반을 조성하고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농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농장에서 식탁까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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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장애학생의 미래사회 적응을 위해 머리를 맞대다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9일 로제니아호텔에서 제6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제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의 종료에 따른 성과 점검과 현장 수용성 높은 6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의 마련을 위해 개최됐으며 교육부 및 경북교육청 관계자, 교육전문직, 교원, 학부모 등 16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장애학생의 미래사회 적응과 장애 특성별 맞춤형 특수교육을 위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으며 미래교육, 통합교육, 장애유형별 맞춤교육, 영유아 교육, 진로·직업교육, 특수교육 전달 체계 등 각 분야에 걸쳐 자유 토론이 이루어졌다.
미래사회 적응을 위한 AI, 빅데이터 등 에듀테크 환경 구축과 콘텐츠 개발, 학교 내 모든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통합교육, 감각장애·중도중복장애학생 등 학습권 보장을 위한 장애유형별 맞춤교육, 장애 영·유아 학생의 조기교육 강화를 위한 체계 구축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생애 단계별 진로교육·유관기관 간 연계 확대, 특수교육 행정 제도 개선 방안 마련 등 다양한 실행 방안이 제안되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받았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유아기부터 성인기까지 모든 장애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개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장애학생의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할 수 있는 제6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의 수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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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꿈·잠재력을 깨우는 영재키움프로젝트
경북교육청, 꿈·잠재력을 깨우는 영재키움프로젝트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7일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에서 학생·학부모·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영재키움프로젝트 교사연구회에서 주관하는‘영재키움프로젝트’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영재키움프로젝트’는 경북교육청, 교육부, 한국과학기술원이 함께 운영하는 사업으로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학생의 잠재력과 재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초4~고1까지 학생을 선발해 찾아가는 영재교육, 창의융합캠프, 진로 멘토링 등 맞춤형 진로 연계 영재교육을 최장 9년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운영한 영재성장지원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미래 사회의 모습과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키링, 자석홀더, 시계 등을 모델링 한 후 3D프린터로 직접 출력해 자신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
영재키움프로젝트에 처음 참여하는 4학년 박학생은 “상상했던 물건을 3D 모델링으로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자신이 원하는 입체 작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는 점에 큰 관심과 흥미를 보였다.
또한 경북영재키움프로젝트연구회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생의 미래 삶의 힘을 길러주기 위해 SW·AI 교육과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가죽공예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죽 클러치백을 직접 만들면서 상호간에 교류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김은 “2년째 영재키움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멘토 선생님께서 아이의 학습방법과 진로 상담뿐만 아니라 문화체험도 함께해 줘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영재키움프로젝트가 사회·경제적 이유로 스스로의 꿈을 꺾는 학생이 없도록 모든 아이의 영재성을 키우는 프로젝트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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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 그린스마트스쿨 대상 학교 38교 선정
경북교육청, 2023년 그린스마트스쿨 대상 학교 38교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8일‘2023년 그린스마트스쿨 대상 선정을 위한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에 대응하는 미래 인재 양성과 미래지향적 친환경 스마트 교육 여건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1단계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개년에 걸쳐 추진된다.
선정심의위원회는 외부위원인 도의원, 총괄건축가 총괄건축가는 경북형 미래학교 조성에 대한 자문과 지원 역할을 담당하는 민간 전문가이며 경북교육청은 2019년부터‘건축기본법’,‘학교공간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총괄건축가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제출된 신청학교의 정량평가 결과와 선정심의위원회 위원들의 분야별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한 정성평가 결과를 합산해 결정된 우선순위에 따라 38교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38교는 교육부 검토위원회의 적정성 검토를 거쳐 최종 대상 학교 선정이 확정되며 이후 사용자 참여를 바탕으로 사전 기획 용역과 설계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현재 2021년~22년 대상 사업으로 103개 학교를 기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교육과정 변화 등 미래교육에 대응해 학교 사용자가 만족하는 사람 중심·디지털전환·공간혁신을 포괄하는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학교시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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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학기에도 정상등교 및 대면수업 실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방역 물품 및 인력 지원, 정상등교 및 대면수업 원칙을 골자로 하는‘2학기 방역 및 학사운영 방안’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일 교육부는‘2022년 2학기 유·초·중등 및 특수학교와 대학의 방역 및 학사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 지침을 반영해 우선 안전한 학교를 위한 방역을 강화한다.
개학 후 모든 학생과 교직원에게 신속항원검사도구를 2개씩 지급할 계획이며 이는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실시한 1학기 선제 검사와 달리, 가정으로 배부해 증상 발현 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교육지원청과 함께 학교 방역물품 비축 현황 등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방역인력 4,030명을 지원해 학교의 방역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사운영에 있어서는 정상등교를 원칙으로 학교 단위 전면 원격수업 전환은 신중하게 결정하고 가급적 대면수업을 하도록 한다.
다만 상황이 심각해질 경우에는 학교 자체 기준에 따라 학급 또는 학년 단위로 탄력적인 학사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확진 학생의 시험 응시는 최대한 지원하고 가정학습은 다른 교외체험학습을 포함해 연간 6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수학여행, 수련활동 등 숙박형 체험학습을 실시할 때에도 실시 24시간 이전 코로나19 음성 확인 후 참가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해 안전한 운영이 되도록 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학교 내 감염 위험 요인의 유입을 적극적으로 차단하고 철저한 대응을 통해 온전한 교육 활동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며 “안정적인 방역 및 학사운영 체계를 구축해 2학기에도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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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관,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시설 현장 점검
산업통상자원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산업통상자원부 박일준 2차관은 8월 8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을 방문해 관리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고준위 방폐물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우선, ‘14년 완공된 1단계 동굴처분시설 관리현황을 점검했으며 최근 규제기관으로부터 건설 인·허가를 받은 2단계 표층처분시설 건설 준비 현장을 찾아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한국원자력환경공단으로부터 방폐장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를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박일준 2차관은 “원자력 정책의 기본전제는 ‘안전’이라는 점을 유념하면서 앞으로도 시설 운영 및 건설에 있어서 안전 문제만큼은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특별법과 전담조직, 지난달 발표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R&D 기술로드맵’등을 통해 고준위 방폐물의 안전한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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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30주년, 음악으로 깊어지는 우정
한중 수교 30주년, 음악으로 깊어지는 우정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한중 수교 30주년과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8월 24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클래식 공연을 열고 음악으로 우정을 나눈다.
한국과 중국은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고 문화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해에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선포하고 다채롭고 풍성한 문화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양국 클래식 음악가들이 호흡을 맞추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한중 우호 관계는 더욱 돈독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휘자 정치용이 이끄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중국을 대표하는 첼로 연주자 지안 왕, 파가니니 국제콩쿠르 우승자인 바이올린 연주자 닝 펑이 함께하며 약 120분 동안 아름다운 선율로 양국 우정의 밤을 수놓는다.
바이올린 연주자 닝 펑은 1부에서 바버의 ‘바이올린 협주곡 작품번호 14번’을, 첼로 연주자 지안 왕은 2부에서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작품번호 33번’을 교향악단과 협연한다.
아울러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드보르자크의 ‘카니발 서곡 작품번호 92번’으로 공연의 막을 올리고 스트라빈스키 ‘불새 모음곡’으로 무대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 1인 2매 무료 입장권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전석 무료로 8월 8일 오후 2시부터 롯데콘서트홀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는다.
문체부 이진식 문화정책관은 “이번 공연은 한국과 중국이 지난 30년간 문화교류로 쌓아온 우정을 확인하고 양국 음악인들이 함께 만들어낸 아름다운 선율과 화합을 만끽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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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지자체 업무지원시스템 이용 편의를 위한 ‘보육통합정보시스템’기능개선 사업 완료
어린이집-지자체 업무지원시스템 이용 편의를 위한 ‘보육통합정보시스템’기능개선 사업 완료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2021년 보육통합정보시스템 기능개선 사업’을 통해 어린이집과 지자체의 업무지원시스템인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8월 8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영·유아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행정 업무 처리를 위해 어린이집과 지자체에서 사용하는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은 개인정보 보호 등을 위해 플러그인이 지원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브라우저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최신 웹표준에 맞게 시스템을 개편해 엣지와 크롬 브라우저 등에서도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를 강화했다.
또한, 간편인증 로그인 서비스, 접근성 및 가독성 향상을 위한 메인화면 개편, ‘처리해야 할 업무’ 등 알림 기능을 추가 제공해 전국 3만 2,000개소 어린이집과 시도·시군구 보육 담당자가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 자동응답 결제시스템에 ‘보이는 보육료 자동응답 결제시스템’을 추가 도입해 자녀의 보육료 결제 시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결제할 수 있도록 개선, 청각장애인 등 음성 자동응답 사용이 원활하지 못했던 사용자들도 보다 쉽게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보육 교직원의 건강검진 결과 정보를 보육통합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직원의 건강 정보를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한국고용정보원의 실업급여정보 등 연계를 통해 어린이집에 대한 보조금 부정수급 관리를 강화했다.
보건복지부 유보영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기능개선 사업을 통해 어린이집 및 지자체가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다양한 웹브라우저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개선해 사용자 편의를 향상시키고자 했다”며 “어린이집 및 지자체의 보육업무 담당자에게 최적의 업무환경을 제공해 영유아 보육에 불편함이 없도록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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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장애인체육계 만난다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8월 8일 오후 2시,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서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등을 논의한다.
간담회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이용훈 회장, 세종시장애인체육회 나채웅 사무처장, 장애인탁구 김영건 선수, 장애인스키 최사라 선수, 대전시장애인체육회 한민수 팀장, 한국장애인체육문화협회 최상용 이사, 나사렛대학교 특수체육학과 조재훈 교수,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김권일 실장 등이 참석한다.
박보균 장관은 취임 이후 행보에서 “장애인의 문화예술, 체육, 관광 환경이 좋아지면 비장애인의 환경도 좋아진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7월 말 대통령 업무보고에서도 문화의 공정한 접근 기회를 실현하는 데 있어 중요한 부분으로서 장애인의 문화, 체육, 관광정책을 강조해 보고하는 등 장애인 정책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왔다.
이번 간담회에서도 장애인 스포츠 현장의 관심을 정책에 정교하게 담아낼 수 있도록 논의할 예정이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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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공익·장애인복지 채널 선정 심사 공고
방송통신위원회
[문경상주전국뉴스] 방송통신위원회는 8월 8일 누리집에 2023∼2024년도 공익채널과 장애인복지채널 선정 심사 일정을 공고했다.
공익채널은 ‘방송법’ 제70조제8항에 따라 방송의 공익성 제고 등을 위해 방통위가 2년마다 선정하는 채널에 대해 종합유선방송,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플랫폼에서 공익채널 분야별로 한 개 이상씩 의무적으로 송출하도록 한 제도로서 2006년부터 운영되어 왔다.
장애인복지채널은‘방송법’제70조제3항에 따라 방통위가 인정하는 장애인복지 관련 채널에 대해 유료방송플랫폼이 의무적으로 송출하게 한 제도로 2013년부터 운영되어 왔다.
공익 및 장애인 복지채널 선정 희망 사업자는 9월 30일까지 신청서와 운영계획서 등 지정 신청서류를 작성해 방통위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방통위는 신청서류 접수 후‘공익채널 선정 및 장애인복지채널 인정에 관한 고시’에 따라 분야별 외부 전문가들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11월 중에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상혁 위원장은“방송의 공익성과 다양성을 제고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적 소수자들의 미디어복지 실현의 기반이 되는 좋은 프로그램을 제작·편성하고 있는 우수한 채널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