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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순 의원,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감사패 수상
심규순 의원,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감사패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이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조직위원회 해단식’에서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올해 세 번째 열린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는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로 60여만명 이상의 관람객 유치, 75개 지방정부가 모인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 공식 출범, 기본소득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과 모델 제시 등 주요한 성과를 거뒀다.
심규순 위원장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명실상부 세계 최대의 기본소득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는 것에 공동조직위원장으로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며 “기본소득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정성호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원님들과 관계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조직위원회 해단식에는 정성호 조직위원장이 이재명 지사를 대신해 각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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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지역방송 활성화 방안 모색
인천시의회, 지역방송 활성화 방안 모색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가 인천계양 사옥으로 이전하는 OBS의 변화와 인천시민들의 지역방송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대안을 찾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는 25일 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방송 활성화를 위한 OBS의 변화와 인천시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에 앞서 신은호 의장은 “바쁘신 중에도 지역방송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OBS의 ‘지역이 희망이다’라는 슬로건처럼 인천을 품은 지역방송이 희망으로 실현되기 위해 인천시의회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며 토론회 시작을 알렸다.
강원모 시의회 제1부의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는 채영길 한국외국어대 교수, 김용주 OBS경인TV 방송정책TF국장, 이충환 언론학 박사 등이 발제자로 나서 인천의 언론환경 개선을 위한 여러 가지 제안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김자영 인천YWCA 사무총장, 김성민 경인방송 본부장, 윤관옥 인천일보 편집국장, 노승환 MBN 기자, 남궁형 인천시의원 등도 인천지역 방송현실과 OBS의 문제점 등을 명확하게 짚은 다음 그 대안에 대해 허심탄화하게 제시했다.
우선 채영길 교수는 지역방송의 자율성과 공적 책무를 위한 내외적 조건 확인과 지역사회·지자체·지역방송의 협력체계 구축 등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김용주 국장은 “OBS가 지역에서 제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평가를 인천시민들로부터 받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는 ‘정책지원 열악’이라는 외부환경 탓보다 내부적 상황 개선과 함께 향후 지상파 최초 ‘인천종합뉴스’를 제작해 인천 유일의 TV지상파 방송으로 거듭나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충환 박사는 “OBS 인천 이전으로 분명 인천시와 상생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이에 따른 숙제도 있다”며 “OBS는 지역방송특별법에 따라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는 물론 광고시장을 인식한 인천과 경기도의 관계 및 비중 설정, 몸과 마음의 부동조 등을 해결해야 하고 인천시는 인천지역 전체 미디어생태계 좌표설정과 지원 방안, 신문 등 기존 미디어와의 긴장 관계 발생 대비 등을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런 문제점 해결을 위해 시는 방송정책 전담부서 신설, 인천미디어콘텐츠진흥원 설립 등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생태계를 조성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아울러 토론자로 나온 김자영 사무총장은 “OBS 인천 이전이 확정된 만큼 OBS를 통해 지역성을 담은 지상파 방송으로 시민이 지역소식을, 지역문화를, 지역역사를 향유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한다”며 작은 바람을 전했다.
김성민 본부장은 “인천은 지상파 방송 발전을 위한 진흥책이 전무한 상태라 국내 방송 산업 생태계에 있어서 꼴찌 지역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며 “인천의 지상파 방송 발전과 열악한 방송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신문사 등과의 1/N 방식 지원이 아니라 지역방송을 하나의 독립된 영역으로 설정하고 선택적 지원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관옥 인천일보 편집국장은 “인천과 OBS와의 관계는 그 태동부터 긴말했음에도 그 존재감은 물론 인천시민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며 “앞으로 OBS가 먼저 진정성 있는 대시민 사과에 이어 법적 근거에 따라 인천시와 각 군·구의 직접적 행·재정적 뒷받침이 이뤄진다면 OBS 이전의 충분한 명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승환 기자는 “인천시청 기자실에는 방송기자가 없다”며 “이는 인천에는 무궁무진한 콘텐츠가 있음에도 인천시가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방송기자들이 인천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남궁형 시의원은 “현재 인천시민들은 OBS가 인천으로 오는 것에 부정적인 입장임은 물론 아예 관심도 없는 분들도 많다”며 “앞으로 OBS가 풀어가야 할 숙제는 이런 시민들의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다양한 인천소식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토론회를 마무리하면서 좌장을 맡은 강원모 부의장은 “지역방송의 지역성 구현을 위한 방안과 공적 책무 확보 필요성 인식에 대해서 인천시와 지역 언론의 문제인식이 시급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의회가 마중물 역할자로 나서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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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대한민국 도예 중심지 찾아 도자산업 육성방안 논의
장현국 의장, 대한민국 도예 중심지 찾아 도자산업 육성방안 논의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한국도예고등학교와 도자예술마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 등 ‘대한민국 도예 중심지’를 방문해 도자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진용복 부의장, 김인영·성수석 의원과 함께 도예 관련 교육·민생현장을 잇따라 찾았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최연, 이천교육지원청, 도교육청 미래교육정책과 및 이천시의회, 이천시, 경기도 문화관광국 등 관계자가 동행했다.
경기도의회의 핵심 정책인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의 일환인 이번 방문은 도예 교육 및 산업현장 현황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직업교육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현국 의장 등은 먼저 한국도예고에서 학생들과 전통 도자 만들기 체험을 한 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부모와 교직원의 고충을 듣고 창업지원 교육과 학교환경 개선방안 의견을 청취했다.
주로 ‘낙후된 실습환경 개선’, ‘도예가 창업 생태계 구축 지원’ 등이 다뤄졌다.
이어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로 자리를 옮긴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로 발길이 끊긴 도예현장의 어려움과 대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예스파크 소재지인 안성희 이천 고척4리 이장은 “이천도자예술마을이 경기도내 대표 도자관광지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 지원해 달라”고 건의하며 경기도 관광 자료에 예스파크 지속적 삽입 요청 연수프로그램 방문코스 지정 도자체험 장려 공식 기념품으로 이천 도자기 활용 전시회 가능한 복합문화시설 건립 등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장현국 의장은 “이천은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도자문화를 대표하는 도시로 도자문화를 알리고 도자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각계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의회는 도예교육과 산업 현장의 이야기를 잘 새겨듣고 이천 도자문화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실질적 실행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민생과 교육현장의 실질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효과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추진 중인 핵심정책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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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석 경기도의원, 학교체육관 공사현장 방문
장대석 경기도의원, 학교체육관 공사현장 방문
[피디언] 장대석 경기도의원은 25일 시흥시 2선거구 내 장곡초, 연성초, 논곡중학교 체육관 공사현장을 방문해 건축 상황을 점검했다.
시흥시 2선거구 내 학교 체육관 건립사업으로 2021년 10월까지 장곡초 · 연성초 · 논곡중, 2022년 10월까지 하중초 · 포리초 · 목감초, 2023년 3월까지 도창초의 체육관이 준공예정이다.
체육관이 없는 학교의 체육관 설립은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 시흥시가 70 : 15 : 15의 비율로 예산을 투입해 진행 중이다.
경기도의회는 체육관 설립을 위해 경기교육청과 경기도와 지속적인 협의를 가져왔다.
봄철 미세먼지와 여름철 폭염, 장마로 학교 운동장에서의 체육수업은 많은 제약을 받아왔다.
특히 개교한지 오래된 학교일수록 체육관이 없는 비율이 높은 현실이다.
장대석 경기도의원은 “학생건강과 교육평등권 확보를 위해 튼튼하고 안전한 체육관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겠다” 며 “더불어 지역 주민들이 건강을 위해 저녁시간에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관 개방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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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 미술진흥 정책방향과 미술인 창작활동 지원 방안” 정담회 개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 미술진흥 정책방향과 미술인 창작활동 지원 방안”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경기도미술협회와 경기 미술진흥 정책방향과 미술인 창작활동 지원방안에 대해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경기도 박영선 예술인권익지원팀장, 그리고 경기미술협회 조동균 회장과 경기룩아트 차혜정 편집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는 도 단위 미술단체 역량강화 방안, 미술 전문 직능단체의 역할 강화 방안, 경기 근현대 미술가들의 사망과 노령화에 따른 정책방향, 경기미술협회의 현안 등 경기도 미술진흥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대담형식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최만식 위원장은, ‘경기도 거리예술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통해 미술을 거리예술의 종류로 추가해 미술 분야의 활동영역을 확장시켰으며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건축물 미술 장식품 제도 개선을 위해 경기미술협회와 지속적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 위원장은, 경기미술협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미술협회 지부를 두고 미술 전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는 유수한 인력들로 구성되어있는 경기도의 문화자산임을 강조했다.
이에 “앞으로 다양한 지원을 통해 단체의 전문성을 더욱 향상시켜 도민에게는 일상 공간에서 우수한 미술작품을 통해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증대시킬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의 자세한 내용은 경기미술협회에서 발행하는 미술전문지 경기룩아트_GGLA 여름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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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 부평중앙지하상가 상인회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 부평중앙지하상가 상인회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이 시민 불편 민원을 적극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평중앙지하상가 상인들로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달받았다.
인천시의회는 지난 24일 신은호 의장이 부평지하도 상가 엘리베이터 고장관련 시민 불편 민원에 적극적으로 해결에 나선 데에 대해 부평중앙지하상가 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감사패를 전달받은 신은호 의장은“지역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써 지역주민과 인천시민들을 위한 일은 당연한 것”이라며 “시민의 불편이 있는 곳이라면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그 해답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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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모 의원, ‘경기도 어린이집·사립유치원 외국인 아동 누리과정 비용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성준모 의원, ‘경기도 어린이집·사립유치원 외국인 아동 누리과정 비용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의원이 24일 오후 2시 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어린이집·사립유치원 외국인 아동 누리과정 비용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했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2021 상반기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이정미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장의 발제에 이어 오연주 대림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송연순 부천이주노동복지센터 대표, 최효숙 경기도 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윤영순 경기도 유치원연합회 이사, 정남용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과 유아교육행정팀장, 김윤숙 안산시 여성보육과 보육지원팀장이 열띤 토론에 나섰다.
토론회를 시작하며 성준모 의원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50여만명에 이르는데도 불구하고 외국인자녀들을 위한 보육·교육, 돌봄에 대해 법률상 지원이 되지 않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기 위해 정책토론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주제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발제자인 이정미 센터장은 “우리나라는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국으로서 외국국적의 아동은 보육, 교육, 돌봄 대상으로 법률에 명시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아동이 인권 침해를 당할 위험이 매우 높은 현실”을 지적했다.
특히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최소한의 아동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가령 필수예방접종, 무상 보육, 의무 교육 등은 부모의 국적과 상관없이 국내에 거주하는 모든 아동에게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예산지원에 대해 심도있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오연주 교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이주민자녀에게 질 높은 유아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교사의 문화 감수성 교육과 어린이 인권교육 이수가 활성화 되도록 제도화가 필요하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한글교육, 이중언어교육, 부모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지원정책을 추진하는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두 번째 토론자인 송연순 대표는 “초·중등학교 현장의 외국인 이주아동에 비해 영유아 아동의 보육시설과 유치원에서의 교육 기회는 비싼 교육비 부담으로 인해 차단되고 있는 현실이다”며 “이들이 동등한 교육기회를 갖도록 할 뿐 아니라 각각 특별한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교육부,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미래사회를 예측해 바람직한 제도와 정책을 시행해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최효숙 회장은 “경기도는 외국인 아동 정책을 선제적으로 이끌어 왔지만 1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은 이 정책에 대한 수정과 제고가 필요해 보이며 경기도가 시작한 영유아대상 동등한 교육의 기회와 지원 정책은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이므로 경기도의 좋은 정책이 중앙정부의 정책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윤영순 이사는 “외국인 아동 비율이 높아지는 유치원들은 외국인 유아의 한국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 및 부모교육, 다양한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어려움을 해결해야 하는 것 뿐 아니라 내국인들이 기피하는 고충을 떠안게 되어 모집과 운영에 어려움이 매우 많다”고 호소했으며 “외국인 아동이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데 부담을 덜고 사회일원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누리과정 지원을 통한 개선마련에 모든 지자체와 교육청이 함께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정남용 팀장은 “외국인 유아 누리과정비 지원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선 정책홍보 다양화, 정책토론회, 자치단체 협조 등이 필요하고 자치단체의 재정여건에 따라 일부 지원, 지원 중단 등의 재정부담 가중 등 여건을 고려해 내국인과 동일하게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법에 따른 특별회계 전입금에서의 누리과정비 지원이 필요해 보이며 동일한 지역에서의 유치원, 어린이집의 외국인 유아 누리과정비 동시 지급을 통해 또 다른 차별과 소외 현장을 방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 토론자인 김윤숙 팀장은 “외국인 아동의 지속적 증가와 보육료 상승으로 인해 市 재정 부담이 증가했고 보육료 지원에 대한 영유아 보육법과 보건복지부 지침이 미미해 외국인 아동에 대한 지원 확대 시 국내아동 역차별 유발 민원이 발생될 수 있다”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이어 “외국인을 지원대상으로 포함하는 영유아 보육법 개정 및 특별법 제정, 경기도 특수시책 지정 등 실질적 제도 개선을 통한 예산지원이 매우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이날 토론회는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권정선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이금재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국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도민들의 폭넓은 관심과 참여를 위해 무관중·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한편 경기도의회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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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기 서울시의원, 장마철 앞두고 침수예방 현장점검 나서
성중기 서울시의원, 장마철 앞두고 침수예방 현장점검 나서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성중기 의원이 지난 24일 오후, 장마철을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은 낮은 지대로 인해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강남역 일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규모 지하 통수터널 건설 사업이다.
해당 유역 분리터널이 완공되면 빗물이 반포천으로 직접 배수되어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통수터널 공사가 아직 완료된 것은 아니나 다음달 반포천과 터널 간 연결이 끝나면, 여름철 장마를 대비해 임시 통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성 의원은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살피고 침수 방지 대책을 점검했다.
성중기 의원은 “올 여름에도 어김없이 긴 장마가 예고되었는데, 7월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에 임시통수가 시작되면 올해부터는 상습적으로 빗물에 잠기던 강남역 침수 피해가 해소될 전망”이라며 “서울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해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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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군포의왕교육지원청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경기도의회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군포의왕교육지원청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지난 21일 지역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포의왕교육지원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정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 ‘행복한 동행으로 미래를 여는 군포의왕교육’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학교시설 환경개선과 안전한 교육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정 위원장은 군포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썼으며 대응지원비 47억 5천만원, 소규모 환경비 9억 9천만원, 수시 소규모환경 사업의 일부로 군포중 자율동아리실 방음 및 환경개선에 1천8백만원을 지원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당동중 체육관 약 34억6천5백만원, 오금초 체육관 30억7천9백만원, 군포화산초 28억5천1백만원, 수리초 27억4백만원을 확보해 군포·의왕지역의 학교 체육관 건립에 약 121억원을 확보하는데 적극적 역할을 해왔다.
특히 지난해 10월 추진한 ‘정윤경 위원장과 함께하는 코로나19 교육현장 정담회’ 등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금정초 체육관 스프링클러 설치 1억5천만원, 정기승압 공사 1억6천만원 추가 확보 등 지역 교육 관련 현안사업 해결에 앞장섰다.
정 위원장은 “미래의 꿈과 희망인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군포교육 발전뿐만 아니라 교육기획위원장으로서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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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첫번째 주민정담회 실시”
조광희 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첫번째 주민정담회 실시”
[피디언] 조광희 의원은 24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발도로프대안학교 설립 관련으로 학부모대표들과 첫번째 민생현장 강화사업 주민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김광림 학부모대표는 “1919년에 최초의 발도르프학교가 생긴 이후부터 21세기의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개혁교육의 모델이 되어 왔으며 미래의 자유를 향한 살아 있는 교육이 되고자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동진 학부모대표는 발달단계에 맞는 교육을 중시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돕는 발도로프대안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뿐만 아니라 제도적,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조광희 의원은 “주민의 삶속으로 들어가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일이 정치를 하는 근본적인 이유”며 “계속해서 주민들의 말씀을 겸손하게 듣고 성실하게 풀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안양시 관련기관과 소통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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