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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창작자 헤이지니, 어린이 환경보건 홍보대사로 위촉
환경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는 세계 보건의 날을 앞두고 어린이의 환경과 건강보호를 위해 4월 6일 오전 서울 은평구 볼베어파크에서 유명 창작자인 ‘헤이지니’를 환경보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헤이지니는 298만명이 구독 중인 온라인 방송채널에서 ‘헤이 지니’를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장난감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어린이 영상 창작자로 지상파 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어린이들과 소통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열린 ‘어린이 환경보건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헤이지니’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헤이지니는 환경보건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어린이 환경보건 영상에 출연해 환경부의 어린이 환경보건 정책과 건강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한편 환경부는 이번 위촉식 당일에 보육원 어린이 40여명을 행사장인 서울 은평구 볼베어파크로 초청했으며 헤이지니는 어린이들에게 학용품 등을 직접 선물했다.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환경부는 세계보건기구의 설립일과 같은 세계 보건의 날을 맞이해 환경유해인자에 민감한 어린이의 환경보건 증진을 위해 온라인 방송 진행자로 유명한 헤이지니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헤이지니와 함께 하는 환경보건 정책 홍보를 통해 국민이 환경유해인자의 위해성과 특히 환경유해인자로부터 안전한 어린이 생활실천 방법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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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 입소자의 신속한 코로나 진료를 위해 찾아가는 대면 진료 시행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2차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코로나19 주간 위험평가 및 대응방안 요양시설 의료 기동전담반 구성·운영안 화장장 수급 및 안치공간 확보 추진상황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손실보상 추진현황 및 성과 국제선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요양시설 의료 기동전담반 구성·운영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요양시설에는 고령의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있으나, 의사가 상주하고 있지 않아 보다 적극적인 의료지원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거점전담병원협의회, 의사협회 등과 협의해, 코로나19 진료 경험이 많은 의료진을 ‘요양시설 의료 기동전담반’으로 지정해 확진 요양시설에 투입하기로 했다.
기동전담반은 의사 1명, 간호사 1명 이상으로 구성되며 담당 지역의 요양시설 또는 지자체가 확진자 발생 기동전담반에 방문 요청하면, 기동전담반이 방문해 확진 입소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코로나 및 비코로나 증상에 대한 처방, 처치 등을 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의료기관의 신청을 받아 4월 5일 45개 의료기관의 73개 팀을 ‘요양시설 의료 기동전담반’으로 지정했으며 요양시설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고려해 기동전담반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동전담반은 4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운영 결과 및 요양시설 확진 상황에 따라 향후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요양시설 의료 기동전담반 운영에 따라 요양시설 확진 입소자의 중증화 및 사망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재택치료자 진료 후 의약품 대면 처방·조제 추진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재택치료자의 비대면 진료체계가 도입된 이후 의약품 수령은 가족·지인은 대리인 수령이 원칙이나, 신속항원검사 양성 시 확진자 인정, 재택치료자 대면 진료 확대 등으로 코로나19 환자의 의약품 대면 수령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재택치료자의 대면·비대면 진료 후 처방의약품 대면 수령을 허용하고 약국은 환자 본인에게 ‘감염예방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처방의약품을 오늘부터 대면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코로나19 약국 감염예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확진자 대면 의약품 수령에 따른 추가 보상 방안도 마련했다.
약국 이용은 확진자가 진료 후 의료기관에서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 방문·제출하면 되고 약국은 처방전 수령 후 의약품을 조제·전달, 복약지도를 실시하게 된다.
아울러 확진자분들이 진료 후 약국 방문 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비대면 진료 후에는 현행과 같이 가급적 대리인 수령을 유지해 주길 당부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등 추진현황 및 성과를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정부는 재난 상황에서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보상·지원을 법제화해, 재난 상황에서 방역조치를 이행한 소상공인에게 예측 가능한 보상·지원을 하고자 했다.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 회복을 위해 2020년부터 현재까지 32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했다.
재난지원금은 ’22년 3월까지 6차례에 걸쳐 누적 1,685만 개사에 29조 원 지급했다.
손실보상은 정부 직접적 방역조치로 인해 ‘21.7.7일 이후 발생한 소상공인의 손실을 맞춤형으로 보상 하고자, ’22년 3월까지 누적 122만개사에 ’21.3~4분기 보상금 3.3조 원 지급했다.
아울러 현금지원과 더불어 70조 원 규모 정책금융 지원을 통해 긴급자금 필요 시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정책은 임대료, 인건비 등 부담이 큰 고정지출 위주로 지원금이 사용되는 등 소상공인 경영유지 및 소득보전에 기여했다.
이 외에도 소상공인 증빙부담 완화를 위해 국세청·지자체 보유 행정자료를 적극 활용하고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하게 지급했다.
소상공인 등도 ‘신속한 지급 속도’를 가장 큰 장점으로 평가했다.
또한, 실제 손실보상금 지급 이전에 일정금액을 우선 지원한 방식은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조치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온라인 전용 누리집 및 전국 시·군·구청, 지방중기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센터 등 300여 곳에 현장 창구를 마련하는 등 소상공인의 손실보상금 신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했다.
보건복지부는 화장장 정체와 시신의 안치공간 부족 으로 국민의 장례절차 진행에 불편이 계속됨에 따라, 중대본 회의를 통해 전국 화장장 수급 및 안치공간 확보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지난 3월 16일부터‘화장시설 집중운영기간’을 실시해, 전국 화장로의 화장회차를 확대하고 운영시간을 연장한 바 있다.
이에 1일 화장수용능력이 확대된다.
에 따라 3일차 화장률도 높아지고 있다.
다만, 서울, 대구, 부산은 여전히 3일차 화장이 어려운 상황이다.
전국 장례식장 등의 안치현황은 총 8,669구 안치공간 중 4,022구를 안치해 가동률 46.4%로 안정적인 상황이나, 서울, 하남, 안양은 안치율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어서 계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복지부와 지자체는 전국 장례식장 등 69개소에 489구의 안치공간을 추가로 설치하고 있으며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에 실내 저온안치실과 경기 용인 평온의 숲 화장장에 실외 저온안치실를 마련해 4월 4일부터 운영 중에 있다.
정부와 지자체는 전국적인 3일차 화장률이 평년 수준으로 회복될 때까지 화장능력 제고와 관외화장 확대 조치를 계속해서 시행할 예정이다.
여전히 장례절차에 어려움이 있는 수도권, 대구, 부산 등은 관외 화장지원금을 도입하고 인접지역 화장장의 수용능력 제고 및 관외화장 예약가능일정을 확대하는 등 권역공동대응체계를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일부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시신을 부적절하게 보관했던 사례가 없도록 전국의 장례식장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관련 법령 등을 정비해 같은 사례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권덕철 장관은 “유족의 장례절차 과정의 불편함을 신속히 해소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전국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전국 화장시설에서 운영 확대를 통한 화장장 정체 해소와 안치공간 추가 확보 노력을 지속해주기를 당부했다.
4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치료 병상은 관리 가능 범위 내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정부는 병상 확충 및 운영효율화를 지속 추진 중에 있다.
전체 병상 보유량은 전일과 같은 52,505병상이 운영 중이다 4월 6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60.6%, 준-중증병상 66.0%, 중등증병상 36.9%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8.6%이다.
입원대기는 병상여력이 회복되면서 2021년 12월 29일 0명으로 해소된 이후 지속적으로 0명이다.
4월 6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1,128명으로 3월 8일부터 1천 명 대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사망자는 371명이고 60세 이상이 340명이다.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확진자는 58,601명이고 확진자 중 60세 이상 확진자의 비중은 20.5%이며 최근 1주간 17.4%~21.7%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8주간 만 12세 이상 확진자의 7.2%, 위중증 환자의 45.9%, 사망자의 42.5%가 미접종자이다.
신규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는 275,998명으로 수도권 136,204명, 비수도권 139,794명이다.
현재 1,344,692명이 재택치료 중이다.
재택치료자 집중관리군 대상 건강관리를 위한 집중관리의료기관은 현재 1,163개소로 39.6만명 이상의 집중관리군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이다.
재택치료자 일반관리군 대상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의료기관은 전국 9,520개소가 운영되고 있고 이외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258개소 운영되고 있다.
재택치료 중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 및 코로나 외 질환까지 대면진료가 가능하도록 외래진료센터를 지속 확충하고 있다.
병원급 의료기관은 3월 30일부터, 의원급 의료기관은 4월 4일부터 외래진료센터 참여 신청을 받아 현재까지 병원급 의료기관은 459개소, 의원급 4,035개소가 추가 신청해 총 4,800개소가 대면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대면 진료 시에는 감염위험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진료를 위해 반드시 사전예약 후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재택치료 관련 전화 상담·처방 의료기관, 단기외래진료센터 등 명단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및 일부 지자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4월 6일 기준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는 호흡기전담클리닉은 471개소,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은 9,853개소이다.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진료 지정 의료기관 명단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 코로나19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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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전시관, 참여형 전시공간으로 탈바꿈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관, 참여형 전시공간으로 탈바꿈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4월 7일부터 관내 전시관인 ‘생생채움’ 제1전시실을 새롭게 조성해 재개관한다.
올해로 개관 15주년을 맞이한 ‘생생채움’은 엠제트세대의 문화적 흐름에 맞춰 새로운 전시기법 및 체험전시물을 도입하는 등 참여형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생생채움’은 총 2층 규모로 1층에 제1전시실, 기획전시실, 어린이 체험실 등이 있으며 2층에 제2전시실과 제3전시실 공간이 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입체적인 전시 관람을 위해 2020년부터 제1전시실을 시작으로 노후화된 시설 및 표본을 교체하는 등 전시실을 순차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제2전시실과 제3전시실은 내년 하반기 재개관을 목표로 현재 전시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번에 재개관하는 생생채움 제1전시실은 생물을 7계 범주로 나눈 최근 학계의 연구 결과를 반영해 우리나라 자생생물을 1,300여 점의 실물표본과 모형 및 동영상으로 관람객의 이동 동선에 맞춰 소개하고 있다.
특히 관람객이 전시물을 선택하면 이에 반응해 영상 등의 관련 정보를 보여주는 상호반응형 전시기법이 도입됐다.
관람객과 전시물이 상호반응해 자생식물의 한살이가 세밀화로 표현되는 인터렉션 도감, 여러 동물의 서로 다른 형태와 특징 및 흔적을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체험전시물, 300여 종의 자생생물에 대한 정보를 선택해 볼 수 있는 디지털 수장고 등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청소년 관람객을 위해 생물 관련 과제를 수행하는 방탈출 게임 방식의 생생탐험존도 설치됐다.
노진학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은 “이번에 재개관한 제1전시실을 시작으로 어린이체험실과 제2, 3전시실의 개선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며 “관람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상호반응형 전시물을 통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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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산불 등 대형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 투자 강화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행정안전부는 범정부 재난 및 안전관리 사업 예산의 투자 효과성·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체 중앙행정기관의 재난안전사업 중 387개 사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우선, 행안부는 지난 2월 최근의 변화된 재난안전 환경 분석을 기초로 신종감염병 확산 방지 총력대응 등 2023년 재난안전예산 6대 중점투자방향을 수립한 바 있다.
사전협의 절차에 따라 4 ~ 5월 중에는 재난·사고 유형별 50여명의 민간 재난안전 전문가들이 각 부처에서 제출한 중기사업계획 및 자체 투자우선순위 의견 자료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〇 투자우선순위는 ‘2023년 6대 재난안전예산 중점투자방향’을 고려해 피해 현황, 최근 부각된 위험성 및 향후 대형재난 발생 가능성, 그리고 국민 안전 제고 기대효과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선정하게 된다.
또한, 민간전문가 자문 의견과 부처별 예산 요구서를 기초로 최종 투자등급 및 투자 적정성, 재난안전사업 간 유사·중복성 검토 결과 등이 포함된‘2023년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〇 사전협의은 안전정책조정위원회 사전 조정,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6월 말까지 기획재정부로 통보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되도록 할 예정이다.
정구창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코로나19 등 신종감염병, 최근 심각한 피해를 가져온 울진·삼척 산불과 같은 대형재난을 예방하고 국가의 재난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재난안전예산의 집중투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〇“관련 분야에 대한 예산편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및 기재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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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2022 봄 사이언스데이’온라인 개최
국립중앙과학관,‘2022 봄 사이언스데이’온라인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립중앙과학관은‘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 과학문화축제‘사이언스데이’를 4월 11일부터 4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이언스데이 행사는 매년 봄과 가을에 개최하는데, 이번 4월에는 온라인으로 과학체험콘텐츠 만들기, 과학강연, 과학문화공연, 참여형 이벤트 등으로 진행한다.
과학체험콘텐츠는 전국 중·고·대학교의 과학동아리, 정부출연연구기관 및 유관기관 등이 직접 참여해 과학체험재료를 신청자의 집으로 보내주어 직접 만들어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과학강연은 우주분야 문화확산을 위해 천문·우주분야를 주제로 진행하며 강연 이벤트로 과학도서 및 누리호 키트를 제공하고 과학문화공연은‘허풍선이 클래식 우주판타스틱쇼’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허풍선이 과학쇼’와 나비의 생태계 과학 이야기를 빛과 모래를 이용한 샌드아트‘꼬물꼬물 애벌레, 팔랑팔랑 나비’는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또한, 사이언스데이 행사 이벤트로 학교 동아리 대상‘우수콘텐츠 선발대회’, 참가자 대상‘누구나 챌린지’및 SNS 공유 등을 진행하며 참가자에게는 에어팟, 음료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한편 4.16.~4.17. 간 온라인 실시간 행사를 진행해 체험부스 운영학교 동아리 및 기관 프로그램 운영자와 체험콘텐츠에 대한 질의·응답 등 소통의 시간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배워볼 수 있으며 이외에도 과학강연 및 과학퀴즈 등을 통해 집에서도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대면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협업해 인공위성을 주제로 한‘캔 위성 교육’을 국립중앙과학관 야외 캠핑장에서 운영한다.
국립중앙과학관 이석래 관장은“4월 대표 과학축제인 사이언스데이의 다양한 과학문화체험을 통해 온 국민이 과학에 대해 호기심을 충족하고 새로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특히 청소년들이 과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느끼고 즐기면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미래과학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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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연구장비 성능평가 제도 마련
과기정통부, 연구장비 성능평가 제도 마련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장비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연구장비 성능평가에 필요한 방법·절차 및 평가기관의 지정 등에 관한 세부기준을 담은 ‘연구장비성능평가 운영지침’을 4월 6일 제정했다고 밝혔다.
연구장비는 연구개발 성과 및 생산성 제고에 있어 핵심 요소이며 국내 연구장비 산업의 경쟁력은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과 직결되고 국내 소·부·장 자립의 근간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정부 연구개발로 구축된 연구장비 중 외산장비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등 국산 연구장비의 보급과 국내 산업의 성장은 정체되어 있는 실정이다.
연구장비는 연구 성과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에 성능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중요하며 국산 장비의 확산을 저해하는 요인 중 하나로 국산 장비의 성능에 대한 시장의 불신을 꼽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작년 4월 ‘연구산업진흥법’ 제정 시 연구장비 성능평가 제도 시행을 위한 근거가 마련됐고 이번 지침에는 법령에서 위임된 성능평가 체계·절차, 성능평가기관 지정 및 감독 등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을 규정했다.
지침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연구장비 기업 간담회, 성능평가기관 후보기관 간담회 등을 통해 성능평가 제도 운영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쳤다.
과기정통부는 연내 연구장비 주요 품목에 대해 성능평가기관을 지정하고 2023년부터 본격 연구장비 기업을 대상으로 성능평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기정통부 권석민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은 “연구장비 성능평가 제도가 국산 연구장비의 신뢰도 향상과 보급 촉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국산 연구장비의 레퍼런스 축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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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사회배려계층 대상 과학문화이용권 이용자 모집
과기정통부, 사회배려계층 대상 과학문화이용권 이용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소외지역·계층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22년 과학문화바우처 지원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과학문화바우처는 경제적·지역적 소외계층과 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과학문화상품 이용이 가능한 1인당 3만원 상당의 온라인 포인트를 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과학문화바우처 사업은 개인단위 지원방식 신규 도입, 연말까지 이용 가능토록 사용기간을 보장하며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을 실시했다.
양질의 과학문화상품 확보를 위한 권역별 상품발굴협의회 및 전국 과학관 협의를 통해 5개 국립과학관 이용권을 포함한 과학전시체험, 과학공연, 우수과학도서 과학교구 등을 확보해 전년대비 1.5배 증가한 480여개의 다양한 과학문화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학문화바우처는 4월 6일부터 5월 6일까지 과학문화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도서벽지접적지역 학교 학생은 개인이 직접 신청해야하며 장애인·한부모·다문화가정은 관련 복지시설 주도의 기관 신청만 가능하다.
총 5.5만명에게 바우처를 발행할 계획이며 신청인원이 지원규모를 넘을 경우 지역별 배분을 고려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지원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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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단계 4 이상 자율주행의 미래 책자 발간
과기정통부, 단계 4 이상 자율주행의 미래 책자 발간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1년 기술영향평가 결과를 담은 ‘레벨 4 이상 자율주행의 미래’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에는 레벨 4 이상 자율주행 기술이 경제·사회·문화 등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논의한 결과가 읽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레벨 4 이상 자율주행 기술은 운전자나 승객의 조작 없이 운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영역, 또는 무제한 조건내에서 자동차 스스로 주행환경 모니터링 및 돌발 상황 대응이 가능한 기술을 뜻한다.
앞으로 자율주행 기술은 기존의 ‘탈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 이용자들에게 시간과 행동의 자유를 제공하는 ‘공간’이 된다는 점에서 차량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에 기여할 것이며 차량 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활동 또한 무궁무진하게 확장될 것이다.
반면에 자율주행차는 실시간 위치와 동선 등 운행 데이터를 끊임없이 생성하고 이를 교통환경 시스템 안에서 계속해서 주고 받는 과정에서 탑승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될 우려가 있다.
또한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사고를 냈을 때 기존 운전자와 보행자 간 법리 문제와 달리, 이용자·보행자·차량제조사·보험회사·자율주행 기술업체 등 개인과 기업 간 법적 책임이나 책임 범위, 그에 따른 손해 배상 등의 논의도 필요할 것이다.
이처럼 자율주행 기술 발전으로 새롭게 발생할 여러 측면의 이슈에 대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책자를 통해 살펴볼 수 있으며 바람직한 발전과 확산을 위한 여러 가지 정책 제언들도 확인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 오대현 성과평가정책국장은 “레벨 4 이상의 자율주행 기술은 전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을 만한 혁신적인 기술이고 머지않아 우리 눈앞에 실현될 것이다” 라며 “국내 기술이 보다 앞서 실현되기 위해서는 기술 실현에 의한 순기능은 강화하고 역기능은 최소화하는 데 국가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4월 7일부터 정부부처, 공공기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며 과기정통부 누리집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누리집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서점에서 전자책으로도 무료 열람이 가능하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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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희망찬 발걸음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행복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희망찬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2022학년도 전반기 사교육경감·방과후학교·초등돌봄 업무 담당자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2022학년도 사교육경감 및 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교실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올해 주요 개정 사항 및 유의 사항, 돌봄교실 확대 및 내실화 방안, 학교 밖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지원과 더불어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었다.
또한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비와 저소득층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비 확대를 통한 학력신장 방안, 방과후학교와 자율학습의 적정 운영, 방과후 강사들의 처우개선 등을 안내해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지역·계층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맞벌이·저소득층·한부모가정 등에 대한 빈틈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질 높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및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교육복지 실현에 한 발 앞서 나가자.”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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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비상시 수업 공백 메우기에 총력 지원
경북교육청, 학교 비상시 수업 공백 메우기에 총력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사 확진자의 급증에 따라 학교 수업 공백을 메우기 위해 수업 대체인력 비상 인력풀을 구축해 긴급 수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경북교육청은 학교에서 교사 간 보강, 학교 관리자 수업 지원, 강사 채용, 기간제 교원 채용 등의 방법 활용 외에도 교육전문직원, 파견교사 등을 수업 대체인력으로 활용해 학교 수업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학교 현장에서는 교사 확진으로 인한 수업 공백을 막기 위해 교육청에 수업 지원을 요청하고 있으며 이러한 요청에 따라 교육지원청 및 도교육청 장학사의 수업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교육지원청에서는 비상 상황에 대비한 수업 대체 인력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관내 관리자, 장학사, 일반직원 등 다방면으로 인력풀을 구축해 현장의 긴급 상황에 신속히 지원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4일 기준 경북 도내 전면 원격 수업을 실시하는 학교는 2교로 0.1%에 그치고 있어 앞으로 등교 수업은 더욱 확대·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체인력 지원과 같은 적극적인 현장 지원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개학 후 3월 한 달간 학교 관리자의 수업 지원이 초등 233교, 중등 91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학교 구성원 모두의 열정과 노력으로 등교 수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오미크론 확산이 심각한 상황이지만 학생의 안전과 학습권은 어느 것 하나도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사항이다”며 “교육청이 솔선해 학교 현장 지원을 펼침으로써 학교 수업의 공백을 메울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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