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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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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구축‘첫발’
인천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구축‘첫발’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지난 7일 교육용 로봇 전문기업인 ㈜로보로보의 본사와 연구소, 공장을 청라국제도시에 조성하고 있는 인천 로봇랜드로 이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 김준성 시 미래산업과장, 박병수 ㈜로보로보대표, 추상현 인천테크노파크 로봇산업센터장이 참석했다.
㈜로보로보는 인공지능, 로봇, 코딩, 융합과학 전반에 걸쳐 개발부터 교육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는 국내 1위의 교육용 로봇 전문기업으로 2000년 9월 설립해 5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019년 18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렸으며 15년 연속 영업흑자, 30여개 국가 수출, 500만 불 수출 탑 수상했다.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비대면 문화 확산 등으로 인해 AI기반 콘텐츠를 신규로 도입하고 온라인 기반 플랫폼 강화 등 신 개념의 로봇 교육 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시는 ㈜로보로보의 안정적인 이전과 정착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로봇랜드 내 로봇교육과 관련된 정책을 개발하고 ㈜로보로보와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로보로보는 인천로봇랜드 내 약 9,900㎡규모 투자를 통해 서울과 경기도에 분산 운영 중인 본사와 연구소, 공장을 모두 인천으로 통합 이전하고 신규 인공지능 기반의 교육용 로봇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로봇랜드는 청라국제도시 내 76만9천279㎡ 부지에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와 테마파크 등을 조성하는 국책사업으로 로봇산업 연구개발, 제작·생산, 실증테스트, 수요창출 하는 클러스터 구축해 국내 최대로봇산업의 선두기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올해 산업부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을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최대 로봇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첫발을 디뎠으며 앞으로도 유망 로봇기업의 발굴 및 유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산업이자 인천의 전략산업인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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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민원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한 달간 불법 주·정차 근절 홍보 및 시, 구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시 버스전용차로 단속반과 구 주차단속반 합동으로 1일 3회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 및 주차장 주변 단속 및 계도를 하며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에 집중할 것이다.
이는 최근 보도된 이면도로 캠핑카·카라반 불법주차,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교통사고와 관련해 불법 주·정차 차량이 운전자의 시야를 가림으로 보행자 사고의 요인이 됨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과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함이다.
또한,‘도로교통법 시행령’개정으로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상향됨에 따라 이에 대한 홍보도 함께 할 것이다.
승용자동차 8만원 → 12만원 / 승합자동차 9만원 → 13만원4월 1일부터 16일까지 불법 주·정차 근절 계도 및 홍보를 거쳐, 4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10일간 시, 구 단속인력 232명, 단속 장비 625점 등을 총 동원해 인천시 전역으로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할 것이다.
박세환 시 교통관리과장은 “시민체감 불편민원 1위 불법 주·정차 해소를 위한 탄력적 주·정차 단속·계도로 원활한 도로교통 및 보행자 교통안전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주차장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주차장 주변에 대한 집중합동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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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편익시설 개선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 할 것”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숙원사업을 풀어가는 박남춘 인천시장의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이 서구를 찾았다.
이번 현장시장실은 시민 편익시설 개선에 위한 주민 친화사업에 초점이 맞춰졌다.
박 시장은 8일 서구의 장고개 공원 리모델링 사업 현장과 원당문화체육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박 시장이 첫 번째로 찾은 장고개 공원은 4,728㎡ 규모에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무장애통합놀이터, 휴게시설, 생활운동시설, 스마트 편의시설 등이 조성된다.
장고개 공원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화 된 공원시설을 재정비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이용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박 시장은 사업비 173억원이 투입되는 원당문화체육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현황과 주민의견 수렴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 가졌다.
원당문화체육센터는 지하1층, 지상4층의 연면적 3,520.78㎡로 2022년 5월 건립 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주민편익시설은 시민 삶의 질과 연관된 중요한 사항 ”이라며 “쾌적한 삶의 환경 제공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이 함께 살고 싶은 인천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사업에 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 시장은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사전 접수 및 안내에 애쓰고 있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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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의 혁신교육, 민주시민교육에서 길을 찾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관내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2021 혁신교육과 민주시민교육 특강 ‘능력주의를 논하다 2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능력주의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민주시민교육에서 인천 혁신교육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해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능력주의와 민주시민교육’, ‘능력주의와 혁신교육’이라는 주제로 각각 장은주 영산대 교수와 성열관 경희대 교수의 특강이 마련됐다.
2부에서는 두 교수와 함께 인천 혁신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의 관계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부 대담 시간에서는 혁신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이 지난 10여년 간 현장에서 어떻게 실천되었는지 돌아보며 능력지상주의 극복 대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학생의 삶을 위한 미래교육 담론으로 학교 중심의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삶의 주인공으로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 일상에서 다양한 실천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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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강화에 나서
인천시교육청,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강화에 나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일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반영하기 위한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교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에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교를 총 87교 선정했고 희망 학교의 여건에 따라 예산을 교부해 학교 내에서 대안 교실을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원격 연수는 학교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내용은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매뉴얼 안내 대안교육위탁기관 소개 위기 학생 지원방안 2020년 초·중·고 우수사례 공유 개선점 논의 등으로 이뤄졌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학교 내 대안교실이 학교 현장에 정착되면 위기 학생을 지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며 “이번 담당자 연수를 통해 위기 학생에 대한 학교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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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의 골목리더, 미로선생 210인 활동가 양성과정 개강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관내 21개 동에서 10명씩 미로선생 210인 활동가 양성과정을 시작했다.
숭의1.3동과 주안5동에서 교육과정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4~5차시 교육을 10시간 내외로 진행하며 21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미로선생’의 ‘미로’는 마을 골목길과 같이 여러 가지 길이 얽혀있는 미로와 아름다운 길이란 의미의 미로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구는 교육 이후 21개 동 활동가 210인을 미로선생으로 임명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문제 해결점을 찾는 마을활동가이자 마을공동체 구심점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미로선생은 지역에 관심을 가진 리더들이 마을공동체 리더 역할을 하게 될 것”며 “골목이 마을의 소통로이자 말 그대로 아름다운 길이 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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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수봉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역 집수리 지원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화1동 수봉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에 살고 있는 일부 세대를 대상으로 노후주택 집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해 2개 가구를 집수리를 했다.
올해는 14개 가구 집수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도시재생 전문가, 건축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집수리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집수리가 시급한 최종대상지를 선정, 다음달 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3일까지로 수봉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방문,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집수리지원사업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미추홀구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에서 2021년 수봉마을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집수리지원 사업은 주거환경정비를 통해 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여보자는 취지”며 “부수고 아파트를 짓는 것이 아닌 또다른 형태의 도시재생사업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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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영상회의 참석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7일 인천광역시 주관 이음영상회의 형태로 개최된 ‘인천 해양친수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이 용역에서 인천시는 해양도시로의 인천의 정체성과 위상, 시민들의 해양친수활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업들과 전략을 제시했다.
해양친수활동은 바다 및 수변에서 즐기는 여가활동을 말하며 해양친수공간은 활동의 대상이 되는 공간으로 인천 해양 공간의 미래를 그리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이 용역에는 인천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옹진군의 해양친수공간계획이 다수 반영돼 이목을 끈다.
덕적면 서포리항, 덕적면 문갑도 선착장, 자월면 소이작도 선착장 계류시설 확충 등 인천 바다역 네트워크 사업과 영흥면 진두 갯벌공원, 백령면 용기포 해양관광 거점사업 등 항·포구 친수기반 확충 사업이 반영됐다.
또한 인천 해양치유지구 조성사업으로 서포리와 시도 수기해변을 해양치유지구로 지정했고 친수연안 이음길 사업으로 십리포~잔여부리 갯티 이음길, 장경리~농어바위 갯티 이음길, 신시모도 예술섬 이음길, 연평도 평화 이음길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옹진군 관계자는 “인천시와 이번 용역이 해양친수도시를 지향하는 인천시의 청사진인 만큼 용역 결과를 토대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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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가압장 가동 중단, 수계전환 통해 수돗물 정상 공급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는 성산가압장~마곡간 도수관로 정비 공사로 인해 성산가압장이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오후 4시까지 78시간 동안 가동이 중단되나, 단계별 수계전환을 통해 단수 없이 수돗물을 정상 공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촌정수장은 서구, 중구, 강화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원활한 원수공급을 위한 성산가압장~마곡간 도수관로 정비공사 실시에 따라 가동을 중단하게 됐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공촌정수장의 가동 중단에 맞춰 단계별 수계전환을 통해 남동·수산정수장에서 수돗물을 대체 공급하는 한편 배수지 최고수위를 확보해 수돗물을 차질 없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수계전환은 2단계로 나누어 실시되며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되는 1단계에는 미추홀구, 중구, 동구가, 13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되는 2단계에는 서구, 중구, 강화군이 영향을 받게 된다.
수계전환을 통해 수돗물이 정상적으로 공급되지만, 동구 송현배수지 주변 일부 고지대 지역에서는 물 사용량이 많은 시간대에 수압 저하로 인한 단수 또는 수량 감소가 예상되며 이와 관련해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고지대 주민들을 위해 물사용 절약에 협조해 줄 것과 먹는 물이 부족할 경우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수도사업소에서 미추홀참물을 수령해 음용할 것을 당부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이번 수계전환 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일시적인 녹물 발생에 대비해 매뉴얼에 따라 밸브를 서서히 개방하고 유속변화 구간을 중점 관리하는 한편 사전 이토 및 소화전 방류와 실시간 현장 수질 모니터링 등 선제적 조치를 통해 녹물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본부 및 사업소에 급수상황실을 운영하고 병입 미추홀참물 및 운반 급수차량 등을 대기시켜 비상급수에 대비할 예정이며 조속한 작업완료를 통해 예정시간 내에 시민들에게 수돗물이 정상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조인권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금번 수계전환으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으나, 일시적으로 녹물이 발생될 수도 있는 만큼 아파트, 학교 등 대수용가에서는 녹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수계전환 시 유입밸브 차단 등의 조치를 요청드린다”며 “만약 녹물이 발생할 경우에는 우선 수도꼭지 등을 이용해 수돗물을 일정시간 동안 방류한 다음 사용하고 녹물 발생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미추홀 콜센터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즉시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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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장기기증 희망등록’동참
강화군의회,‘장기기증 희망등록’동참
[피디언] 강화군의회는 지난 2일 제270회 임시회 폐회 후 3층 본회의장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15일에는 강화군의회 의원 7명 모두는 재단법인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에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하기도 했다.
본부에 따르면 한 사람의 장기기증을 통해 9명이 새 생명을 얻을 수 있다며 2016년부터 장기기증 희망등록자가 매년 감소하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강화군의회 의원들이 동참해 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신득상 의장은 “생명 나눔 장기기증 캠페인에 강화군의회 의원들이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장기기증 문화가 확산되어 보다 많은 분들이 생명 나눔에 함께 해주시기를 희망 한다”고 했다.
202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