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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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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보 담긴 QR코드 쓰레기봉투 배부
복지정보 담긴 QR코드 쓰레기봉투 배부
[피디언] 사회취약계층은 앞으로 복지정보가 담긴 QR코드를 활용해 신속하게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인천 중구는 올 4월부터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정보가 담긴 QR코드 부착 종량제 쓰레기봉투를 배부할 예정이다.
기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배부하는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각 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가 연계된 QR코드 스티커를 부착해 배부함으로써 복지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고 적기에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QR코드를 이용해 전략적으로 복지정보를 홍보함으로써, 복지대상자에게 신속한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신청 누락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구는 또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년층 및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스티커에 각종 복지 정보를 표기해 제작하고 QR코드 스티커를 종량제 쓰레기봉투 뿐 아니라 각종 홍보물품에도 활용하는 등 복지정보를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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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으로 현장 지원 강화
인천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으로 현장 지원 강화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성희롱·성폭력 사안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위해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청, 인천경찰청 등 관련 전문 기관의 추천과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여성·인권·교육·노무·법률 등 각 분야 현장 전문가 67인으로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을 구성했다.
시교육청과 5개 교육지원청, 총 6개 기관에 전문가를 배정했으며 4월 8일 시교육청에서 위촉식과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지원단은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학교의 대응 절차, 피해자 보호조치, 공동체 회복 등에 대해 전문가 자문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교육 활동을 돕게 된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최초로 외부 고충상담원 제도를 신설해 운영한다.
외부 고충상담원 제도는 학교에 전문가를 파견해 직접 고충상담 및 조사가 이뤄지는 제도이며 지원단 전문가 인력풀을 학교에 제공해 학교별 성고충심의위원회 구성 시 전문가 위원을 위촉하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성폭력 피해자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이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통합지원시스템을 꾸준히 보완하고 개선해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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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한-태국 온라인 상호 이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신남방 정책 추진 지원 및 한국과 태국의 미래세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한-태국 온라인 상호 이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태국 온라인 상호 이해교육’은 인천시교육청이 2020년 교육부 동북아교육대책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 운영했던 ‘한-신남방 온라인 역사교류’를 확대해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인천의 6교는 태국의 호왕스쿨, 아말타파나크누쿨스쿨 등 6교와 함께 지속가능 발전 등 다양한 주제로 온라인 공동 수업, 컬쳐박스 교환, 문화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이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아시아시민교육과 연계해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천과 태국의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평화와 공존의 동아시아를 이끌 인재로 함께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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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 격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 격려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4월 5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2021년도 인천광역시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 학생 선수를 격려하기 위해 제3경기장인 인천전자마이스터고를 7일 방문했다.
이번 기능경기대회에는 폴리메카닉스 등 13개교 25개 종목에 인천시교육청 직업계고 선수 142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인천마이스터고 김봉영 교장은 “전공 심화 동아리 활동과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전문기술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회 준비 기간이 짧았지만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평소 연마한 기술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자신의 꿈을 꽃피울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으로 채워가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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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코로나19에도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주력’
서구, 코로나19에도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주력’
[피디언] 인천 서구는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일반음식점 1천여 곳에 관련 물품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서구는 코로나19로 침체한 외식산업을 활성화하고 철저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살균소독제를 비롯해 덜어 먹는 기구, 수저 세트 포장지, 비대면 결제 칸막이 등을 배부한 바 있다.
이번 물품 지원은 코로나19 효과적 대응, 소상공인 지원은 물론이고 ‘남은 음식 재사용 안 하기 운동’과 ‘남은 음식 싸주고 싸가기 운동’의 일환이며 구민이 안심하고 위생적인 환경의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Safe & Clean 서구’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뤄진다.
이에 음식점 내의 밀집도를 낮추고 밀접한 거리를 완화하고자 영업장 면적 50㎡ 미만의 소규모 음식점에 ‘테이블 칸막이’를 배부하고 있으며 음식점 이용의 불안감 완화와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한 ‘일회용 종이 앞치마’와 음식물 쓰레기 감소 및 음식물 재사용에 따른 식품사고 방지를 위한 ‘남은 음식 포장 용기’는 영업장 면적 100~200㎡ 음식점 중 희망업소를 대상으로 4월 중 지원할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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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스마트패트롤 이달 본격 운영 시작
서구, 스마트패트롤 이달 본격 운영 시작
[피디언] 인천 서구는 공공분야에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패트롤 구축사업’의 계약이 완료됨에 따라 이달 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패트롤 구축사업’은 행정업무에 드론을 도입, 운영해 행정사무의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인력 운영이 어려운 대상을 효과적으로 조사·탐색하는 등 다양한 행정사무를 드론으로 특화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고화질 HD, 스피커, 방제, 대기오염측정, 열화상 드론을 활용해 홍보, 안전, 환경, 산림 등 각 분야의 사업에서 드론을 접목해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세부적으로는 대규모 사업 항공 영상 기록 및 홍보영상 촬영, 코로나19 규칙 위반 및 불법행위 금지 안내방송, 병해충·말라리아 방역, 대기오염물질 측정 및 배출 감시, 산불감시 및 산림 훼손 기초자료 생성 등이 이뤄진다.
서구는 지난해부터 국토교통부의 7대 신사업인 드론을 행정에 도입해 행정경쟁력 및 지자체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지방자치단체가 이처럼 다양한 공공분야에서 드론 패트롤을 구축해 시행한 것은 인천 서구가 전국 최초다.
이로써 서구 주민 누구나 친환경 둘레길인 서로이음길, 생태하천으로 탈바꿈 중인 4대 하천, 아시아드 주경기장 등 생활 곳곳에서 드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드론은 사람의 눈길이나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공사 현장, 적재물 처리 현장 등에서도 활발히 운영될 계획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에서 드론을 선제적으로 도입함으로써 비대면 홍보를 강화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지혜롭게 이겨내고자 한다”며 “아울러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현장에서도 효율적인 업무 추진이 가능하도록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해 전국에서 가장 스마트하고 안전한 도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 서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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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6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905번확진자는 연수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지난 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906번확진자는 남동구 89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907번확진자는 전남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지난 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908번확진자는 부평구 확진자 및 경기도 부천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909번확진자는 부평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910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7일 연수구 소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날인 8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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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봄철 어선 1453척 특별 안전점검
인천시, 봄철 어선 1453척 특별 안전점검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성어기인 봄철을 맞아 어업활동 증가와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낚시활동으로 인한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2021년 봄철 어선 안전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선 합동 점검단은 50일간 인천시 등록 어선 1,453척에 대해 안전관리·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어선사고 건수가 많은 10톤 미만 어선, 최근 사고 발생 업종, 노후어선 및 낚시어선의 집중점검을 위해 인천시, 군·구, 인천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지부, 수협중앙회 인천어선안전조업국, 지구별 수협 등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합동점검과 군·구 주관 일반점검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기관실내 기관장치 상태 확인 안전장비 구비 레이다 등 항해·무선설비 설치·작동상태 낚시어선 출·입항신고 이행 및 승객명부 비치 낚시어선업자 및 선원의 음주 등 안전운항 등이다.
점검 결과 구명설비, 소화기 위치 부적합 등 경미한 위법사항은 현장 시정조치 또는 출항제한 조치하고 낚시어선 승선정원 초과, 음주운항 등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사법처분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점검과 더불어 낚시 안전수칙 및 어린물고기 포획 금지 등 낚시 제한기준 홍보 등을 병행 실시해 수산자원 보호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
오국현 시 수산과장은“어선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선장, 선원 및 승객의 안전의식이 강화되어야 한다”며 “어업인 및 낚시승객이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어선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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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복지시설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지원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화재발생 시 연기 및 유독가스에 의한 질식사 등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 소유 사회복지시설 등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를 비치했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화재발생 시 연기 및 유독가스에 의한 사망자는 전체 사망자의 약 64%에 달하며 특히 장애인·어린이 등 재난에 취약한 시민의 경우 화재발생 시 대피 골든타임을 놓쳐 연기 흡입 등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는 경우가 많아 방연마스크 보급을 추진하게 됐다.
시는 지난해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사업비 1천만원을 투입해 시 소유 사회복지시설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방연마스크 230개를 지원했다.
방연마스크 비치 대상시설은 어린이집 3개소, 장애인복지시설 5개소, 아동보호 전문기관 2개소, 노인복지시설, 제1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 등 총 12개소이며 시설의 구조와 1일 최대 이용인원 등을 고려해 방연마스크 230개, 보관함 25개를 지원했다.
윤도영 시 사회재난과장은“재난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방연마스크를 비치해 화재 시 질식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시설물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화재로부터 시민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계자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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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발달장애인‘행복씨앗통장’참가자 신청 접수
인천시, 청년 발달장애인‘행복씨앗통장’참가자 신청 접수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오는 14일부터 청년 발달장애인‘행복씨앗통장’참가자 모집을 위한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행복씨앗통장’은 인천시가 청년 발달장애인에 대한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받는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현재 인천 거주 만16세 이상 39세 이하이고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지적 또는 자폐성 장애인으로 소득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이며 신청자 중 200명을 선정해 5월부터 지원 한다.
지원방법은 행복씨앗통장 계좌를 통해 본인부담금 월 15만을 적립하면 시비와 군·구비로 15만원을 추가로 3년 동안 지원해 주는 형태다.
3년 동안 마련된 자금은 주택임차비, 본인 및 자녀 고등교육비, 기술훈련비 등의 자립 자금 용도로 활용되고 의료비, 치료비, 보조기기 구입 대여료 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지난 3월 31일‘행복씨앗통장’사업 추진을 위해 주관은행으로 농협은행을 선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