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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치매환자를 위한 맞춤형 사례관리 실시
계양구 치매환자를 위한 맞춤형 사례관리 실시
[피디언] 인천 계양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가들이 맞춤형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치매 맞춤형 사례관리는 치매환자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체·심리·사회·환경적 요구와 관련된 문제에 집중 개입해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역량 강화, 가족 부담을 경감하는데 목적이 있다.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심층상담을 통해 생활환경, 위기도, 안전 위기도, 경제 위기도 평가를 실시하고 치매사례관리위원회 선정심사 후 맞춤형 사례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내용은 코로나19 증상 등 건강 관리와 교육·정보 제공, 인지프로그램· 조호물품 제공, 인지활동 도구, 운동·건강용품 등 인지키트 우편 발송, 내·외부자원 연계, 상담·서비스 점검, AI 돌봄 로봇 ‘효돌’ 모니터링 등이다.
치매 맞춤형 사례관리를 받고 있는 한 어르신의 보호자는 “우리와 같은 치매 가족에게 계양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하는 맞춤형 사례관리는 치매 환자뿐 아니라 가족들의 삶의 질까지 올려줬다”며 “ 어려운 시기에 도와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환자를 적극 발굴해 치매환자별 맞춤형 사례관리 제공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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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공정무역 대학생 서포터즈 3기’ 온라인 발대식 개최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7일 계양구의 공정무역 활성화에 앞장설 ‘공정무역 대학생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했으며 결의문 낭독, 서포터즈 활동내용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계양구의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온라인 홍보활동이 중요해진 만큼 온라인 홍보 컨텐츠 제작, 공정무역 제품판매처 SNS 홍보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정무역을 인식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계양구가 공정무역도시 재인증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서포터즈의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공정무역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신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공정무역의 의미와 내용이 잘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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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주민세 납세자 중심으로 개편
인천 중구, 주민세 납세자 중심으로 개편
[피디언] 인천 중구은 납세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주민세 과세체계를 개인분, 사업소분, 종업원분 등 3개 부분으로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주민세는 5개 세세목으로 복잡하게 구성됐다.
기존 3개 균등분중에서 개인사업자·법인의 2개 균등분과 주민세를 연계 통합하고 명칭을‘사업소분’으로 하는 하나의 새로운 세세목으로 편성한다.
만일 사업자인 경우에는 기존 균등분과 재산분을 각각 납부하던 납세의무자는 두 가지 금액을 합산해 8월 말까지 자진신고 및 납부를 반드시 해야 한다.
그 외 세대주에게 부과하던 주민세 균등분과 일정 과세 요건에 따라 납부하던 주민세는 이전과 동일하다.
구청 관계자는 “그 동안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을 가중 시켰던 주민세가 납세자 편의 증진을 위한 납세자 중심으로 개편됐다”며 “2021년 주민세의 주요 개편 내용이 세정업무에 안정적으로 안착해 운영 될 수 있도록 사전 안내문 발송 등 각종 홍보 활등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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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2021년 국민신청실명제’신청·접수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실명제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국민신청실명제 신청·접수를 4월부터 연중 확대 운영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시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참여 창구를 마련한 제도로서 국민 누구나 평소에 관심있거나 알고 싶었던 중구의 사업에 대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내용이 불분명한 경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이미 정책실명제로 공개된 사안 등의 경우는 제외된다.
국민신청실명제 신청서는 방문·우편, e-메일로 제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된 사업은 중구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며 선정사업은 정책참여자와 추진상황 등이 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중구 관계자는“올해부터 확대 운영되는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구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투명한 구정추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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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월디장학회 임원 위촉 및 기탁식 개최
중구월디장학회 임원 위촉 및 기탁식 개최
[피디언] 재단법인 중구월디장학회는 지난 2일 중구청장실에서 신임 임원 위촉식 및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 및 기탁식은 임기 만료된 임원을 해촉하고 새로 임원 8명을 위촉한데 따라 개최됐다.
위촉된 연임 이사는 이복식 이사장, 공순복, 최현종 위원장, 전승호 대표이며 신임 이사는 구자광 대표, 김선희 대표, 연임 감사는 지근철 회계사 등이다.
새로 위촉된 이사 및 장학회 임원들은 장학금 기탁으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앞장서서 손수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날 중구 월디장학회 이복식 부이사장, 전승호 이사, 진양걸 이사, 추성호 이사 , 지정근 이사, 공순복 이사, 최현종 이사, 구자광 이사, 김선희 이사등 임원들은 중구월디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홍인성 중구월디장학회 이사장은 “이번 장학회 임원들의 장학금 기탁은 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애향심의 결과로 이뤄졌다”며 “기탁금은 중구의 우수 인재들을 양성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활용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원으로서의 명예와 긍지를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인재 육성과 장학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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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자동차 무단방치·무보험 운행 범죄 예방 홍보
인천_서구청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달 31일 자동차 무단방치·무보험 운행 범칙행위의 사전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해 자동차 관련 부서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고 7일 밝혔다.
무단방치 자동차는 도시 미관을 해치며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한다.
또한, 무보험 운행 자동차는 교통사고 발생 시 상대방에게 피해 보상을 할 수 없어 구민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는 문제를 안고 있다.
서구는 최근 3년간 무단방치 행위자에 대해 363건을 검찰청에 송치하고 79건에 대해 범칙금을 부과했으며 무보험 운행 자동차 보유자에 대해선 1,041건 검찰청 송치, 199건 범칙금 부과 조치를 한 바 있다.
자동차를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무단방치한 사람이나 책임보험 미가입 자동차를 운행한 사람에게는 최대 150~20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상습 행위자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서구 관계자는 “최근 자동차 무단방치와 무보험 운행 차량 증가로 형사처분을 받는 구민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무보험 사고로 인한 피해자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자 구민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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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국민신청실명제 확대 운영으로 알 권리 강화 나선다
서구, 국민신청실명제 확대 운영으로 알 권리 강화 나선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구민의 알 권리를 강화하고 정책의 투명성 및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별로 운영하던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상시 신청·접수로 기간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구민이 공개를 원하는 대상 사업 신청을 받아 심의를 거쳐 선정되면 주요 정책의 내용, 추진상황 및 관련자의 실명 등을 공개하는 참여 창구다.
평소 관심 있는 서구의 정책이나 사업에 대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정보공개법에서 정하는 비공개 사유, 단순 민원 또는 신청내용이 불분명한 경우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서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업명과 신청 사유 등을 기재한 후 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심의위원회를 거쳐 공개 여부가 결정되면 서구홈페이지 정책실명제 코너에 공개된다.
서구는 국민신청실명제로 선정된 사업과 주요 구정 현안, 대규모 공사·용역사업, 자치법규 제·개정 및 폐지, 기타 정책파급 효과가 큰 사업 등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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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유해의 상징’ 아스콘 문제, 서구에서 해결책 찾는다
‘환경 유해의 상징’ 아스콘 문제, 서구에서 해결책 찾는다
[피디언] 환경 유해의 상징인 아스콘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인천 서구에서 ‘전국 최초’로 본격적으로 마련된다.
환경부가 처음 시행하는 ‘소규모사업장 광역단위 대기 개선 지원 시범사업’ 공모에서 서구가 제안한 아스콘 제조업체 관련 사업이 최종 선정된 것이다.
‘아스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대기 개선 시범사업을 하는 건 이번이 전국에서 처음이다.
아스콘 제조업체가 밀집해 열악한 환경으로 고통받아온 서구에서 가장 앞장서서 대기 개선 사업을 벌임으로써 ‘클린서구’ 완성을 향한 발걸음이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는 환경부가 실시하는 ‘대기 개선 및 악취 저감 대책 관련 공모사업’에서 서구의 ‘검단일반산업단지 내 아스콘 제조업체 광역단위 대기 개선 지원 시범사업’이 뽑혀 국비 25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5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7일 밝혔다.
환경부의 이번 공모사업은 ‘소규모사업장 광역단위 대기 개선 시범사업’으로 대기 개선 수요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개별 사업장 단위가 아니라 광역단위로 사업이 이뤄진다.
환경부는 사업장 여건에 적합한 기술적·재정적 맞춤형 지원을 하며 노후 방지시설 개선 비용 지원 및 악취방지 컨설팅 등이 포함된다.
현재 서구에는 인천시 전체 20개 아스콘 제조업체 중 85%에 달하는 17개의 업체가 자리해있으며 이 중 11개소가 검단일반산업단지에 집중돼 있다.
이로 인해 서구에서는 아스콘 제조업체에서 발생하는 벤조피렌 등 특정대기유해물질에 따른 주민 건강에 대한 우려가 날로 커지고 있다.
서구가 ‘클린서구’를 목표로 미세먼지와 악취를 줄이기 위해 폭넓게 시도하는 정책 중에서도 아스콘 관련 문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사안 중 하나로 꼽혀왔다.
이에 이재현 서구청장은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 등 정부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아스콘 제조업체의 광역단위 대기 개선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건의해왔다.
이번에 검단일반산업단지 내 아스콘 제조업체가 대기 개선 지원 시범사업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서구는 대기 개선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2022년까지 국비 25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진행하게 된다.
동시에 그간 아스콘 제조업체 주변에 있다는 이유로 환경적으로 고통받아온 금호마을 주민들의 생활 불편 개선과 관련해서도 보다 뚜렷한 해결방안을 찾게 됐다.
그동안 서구는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자 다각도의 대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아스콘 제조업체로 인한 주민 피해를 해결하고자 총력을 다해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사물인터넷 기반 악취·대기 관리 친환경 아스콘 설비 민·관 공동연구개발 벤조a피렌 전수검사 실시 24시간 민원처리 주민참여 악취모니터링 운영 등을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아스콘 제조업체에서 발생하는 발암물질인 벤조a피렌 등 특정대기유해물질에 대해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서구가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아스콘 제조업체 광역단위 대기 개선 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친환경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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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망센터 교육복지사 현장 적응력 제고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일 교육복지안전망센터 배치 신규 교육복지사 12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센터 운영 안내를 시작으로 매뉴얼 교육, 초·중학교 사례관리 운영사례 공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담당자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사례관리를 이해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모든 교육지원청에 교육복지안전망센터를 설치하고 센터 당 1~3명씩 총 12명의 교육복지사를 추가 배치했다.
학교에서 취약계층 및 위기 학생을 발굴해 센터에 의뢰하면 교육복지사가 초기면담, 가정방문 등을 진행하고 학생에 대한 위기관리 및 맞춤형 교육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 지원으로 사각지대 예방 및 복지 공백을 최소화하는 안전망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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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 맞춤형 온·오프라인 학습드림코칭 시작
인천시교육청, 학생 맞춤형 온·오프라인 학습드림코칭 시작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고등학교 25개교, 총 30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 학생 맞춤형 블렌디드 학습드림코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 맞춤형 블렌디드 학습드림코칭단’은 관내 고등학교 국어·영어·수학과 현직교사 52명으로 구성돼 1월부터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1:1 온라인 쌍방향 방식으로 학생 사전 자료에 기초한 인지적·정의적 영역 상담과 교과별 학습 코칭 및 진로 탐색 상담을 진행한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온·오프라인 연계 학습드림코칭을 실시한 후 학교 현장의 만족도 평가와 피드백에 따라 내용 및 방법을 보완해 2학기에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욱 중등교육과장은 “학생 맞춤형 1:1 학습드림코칭을 비롯해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제공해 학생 간 학습 격차 해소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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