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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 탈플라스틱‘고고챌린지’캠페인 동참
박남춘 인천시장, 탈플라스틱‘고고챌린지’캠페인 동참
[피디언] 박남춘 인천시장이 1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을 약속하는 탈플라스틱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 시장은 4월 7일 ‘한번 쓰는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실천하기’ 등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을 약속하고 그 내용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했다.
‘고고챌린지’는 정부에서 1회용품과 플라스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이어가는 실천 운동으로 1월 4일부터 시작했다.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의 주요내용은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는 ‘고고 릴레이’이다.
인천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공직자들부터 솔선해 참여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운영을 본격화해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과 반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으며 시청 1층 커피매장에서는 일회용 커피잔 대신 다회용컵을 제공하고 직원들은 시에서 나눠준 텀블러용 에코백에 휴대한 개인용 텀블러를 통해 커피를 구매하는 한편 일회용 수저를 대체하기 위해 제공된 개인용 수저보관용기에 개인 수저를 준비해 사용 중이다.
또한 인천시 840여개 공동주택단지에 투명페트병 별도 수거를 위한 마대를 설치하고 분리배출을 실시해 고품질 재생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환경부의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인천시가 선언한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이른바 ‘쓰레기 독립’의 실현은 시민 여러분들의 일상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재활용품 사용 및 분리배출의 적극적인 동참에서 시작된다” 며특히 “올 해부터 투명페트병의 별도 배출이 제도화된 만큼 투명페트병을 포함한 재활용자원의 올바른 배출과 수거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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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인천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오는 2030년까지 시민들이 바다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2030 인천 바다이음’을 추진하는 등 해양도시로서의 인천 정체성과 위상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7일 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대면회의와 영상회의를 접목한“이음영상회의”형태로 개최됐으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군⋅구 부단체장, 유관기관 대표가 참석하는 종합토론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 ‘시민과 바다를 잇다’라는 핵심가치와 ‘2030 인천 바다이음’으로 미래비전을 설정한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 계획은 5대 목표·15개 네트워크화 전략을 제시했다.
해양친수도시 5대 목표는 닫힌 바다를 열린 공간으로 잇는 개방, 시간의 흔적을 새로운 기능과 잇는 재생, 섬마을의 낭만을 사람과 잇는 상생, 우리의 바다를 미래세대와 잇는 보전, 인천의 바다를 세계와 잇는 국제 등으로 정했다.
기본계획은 이들 5대 목표와 목표별 3가지씩 선정된 15개의 네트워크화 전략을 통해 이 용역에서 발굴한 38개 신규사업, 기존자원 등 인천의 대표적인 친수공간을 하나의 계획적 틀로 통합했다.
아울러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공간별⋅단계별 사업추진계획과 국비 조달 가능사업도 제시했다.
인천시는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반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바다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친화적인 공간을 확대하기 위한 로드맵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박남춘 시장은 “민선7기는 ‘이음의 인천’을 만들겠다는 다짐 아래 해안철책 제거와 송도 워터프런트 추진 등을 통해 바다를 온전히 시민들께 돌려드리기 위한 노력들을 착실히 진행해왔다”며 “이번 용역 결과가 더해지면 미래 해양친수도시 인천을 향한 그동안의 노력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잘 조성한 해양친수공간은 시민들로 해금 ‘쉼’이 있는 삶을 가능하게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며 “시민들이 우리의 바다를 마음껏 사랑하고 즐기며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종 목표인 만큼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천시는 관련 사업을 위해 지난 1년 간 ‘해양친수공간 발굴단 워크샵’, ‘시민포럼’, ‘전문가 자문위원회’ 등 16회에 걸친 공론화 과정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했으며 군·구와 관련 기관 협의를 진행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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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민 옹진군수, 한국농어촌공사 옹진지부 유치
장정민 옹진군수, 한국농어촌공사 옹진지부 유치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옹진군 도서지역의 농어업 발전을 전담할‘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 옹진지부’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옹진군수의 강력한 지부 설치 건의와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 측의 적극적인 협의로 옹진지부가 신설될 수 있었다.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는 강화군과 옹진군 두 지역을 관할하며 농·어업 정책 사업을 하고 있으나, 강화군 내에 소재하고 있어 옹진군 도서지역 농·어업인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각종 사업에서 소외되어 왔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또한 옹진군과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는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옹진군 농어업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한국농어촌공사 옹진지부 유치로 지역경제는 더욱 활성화 되고 농어업인의 소득증대로 삶의 질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옹진지부의 개소가 옹진군 농어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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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소래아트홀, 10주년 기념 십시일반 페스티벌 ‘김덕수의 사물놀이 4.0’ 공연 개최
남동소래아트홀, 10주년 기념 십시일반 페스티벌 ‘김덕수의 사물놀이 4.0’ 공연 개최
[피디언] 인천 남동소래아트홀은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매달 공연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 초대하는 십시일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4월의 주인공은 ‘김덕수의 사물놀이 4.0’공연으로 4월 17일 오후 7시 소래극장에서 개최한다.
김덕수는 예인인생 50주년을 맞이했던 2007년 은관문화훈장과 후쿠오카 아시아 문화상을 수상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우리나라 최고 국악인에게 수여하는 방일영국악상을 수상하며 사물놀이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김덕수패 사물놀이를 모태로 1993년에 창단된 사물놀이 한울림은 사물놀이가 가장 한국적인 음악이면서 세계적인 음악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전통 가무악을 확대 발전해 우리 것의 전승 연행에 머물지 않고 전 세계 음악과의 협연을 통해 한국적인 월드-뮤직을 만들어 내며 장르의 경계를 넘어 우리 음악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덕수의 사물놀이 4.0’ 공연은 일종의 통과의례인 ‘문굿’, 관객들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비나리’, 세계인을 감동시킨 ‘삼도 설장고가락’과 ‘삼도농악가락’, 극의 클라이막스를 책임지는 ‘판굿’으로 구성되어 코로나로 답답했던 구민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줄 예정이다.
사물놀이의 진수를 보여줄 이번 무대는 4월 2일부터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엔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전석 20,000원에 만날 수 있다.
본 공연은 좌석 제한 및 자가 문진표 작성, 발열 검사 및 공연 전·후 소독 등 코로나 19에 대한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된다.
십시일반 페스티벌 5월의 주인공은 마술사 ‘이은결’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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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제76회 식목일 행사 및 나무 나눠주기 행사 개최
남동구, 제76회 식목일 행사 및 나무 나눠주기 행사 개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식목일인 지난 5일 서창동 물빛근린공원에 제76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강호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구의회 의장 및 의원, 자연보호중앙연맹 인천광역시 남동구협의회, 서창동 주민 등 약 90여명이 참여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팝나무 등 2종 4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산림청에서 지정한 미세먼지 저감수종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 전환을 위해 꽃나무 및 단풍류 수종을 선정했다.
더불어 구민들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도 진행했다.
앞서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사전신청을 완료하고 5일부터 17일까지 신청자에 한해 나무를 지급하고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작은 규모지만 함께 식목행사를 갖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은 미래의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물려주는 일”이라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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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 잇따라 성과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에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고령자친화기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6일 밝혔다.
고령자친화기업은 고령자가 경쟁력을 가진 적합한 직종에서 다수의 고령자를 직접 고용하며 이윤 추구보다는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중점을 둔다.
센터는 이번 공모에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내 식당 및 스낵바 운영을 위한 ‘행복남동사회적협동조합’으로 참여했다.
구는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운영을 통해 얻는 수익금은 취약계층을 돕는 사회복지 공헌 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는 이달 중 이행계약 등 조합 설립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2단계 완공에 맞춰 인력 및 장비 구성을 마칠 예정이다.
그동안 구는 고령자친화기업 공모를 통해 보네베이커리, 60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등을 설립·운영해 왔으며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의 모범이 되고 있다.
박보환 센터장은 “노인일자리에 대한 구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초기 자본금인 국비 1억원을 잘 활용해 더욱 내실 있고 행복한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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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재무운영의 합당성,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을 심사하는‘2020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이충호 구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세무사 등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7일부터 20일간 결산검사를 진행한다.
결산검사 내용은 세입·세출의 결산, 결산서의 첨부서류,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재정운영 전반이다.
계양구는 결산검사 결과를 5월 31일까지 계양구 의회에 제출한다.
6월 제1차 정례회 기간 내에 2020회계연도 결산안을 승인받아 구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결산내용이 방대함에 따라 구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컬러 이미지와 그래프, 표를 활용해 요약한‘알기 쉬운 결산서’를 제작해 구 홈페이지를 비롯해 산하기관과 유관기관, 학교 등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출납폐쇄기한인 지난 연말부터 결산자료에 대한 수차례의 검증을 통해 체계적으로 결산검사를 준비해 왔다”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개선·보완해 나가고 운영 성과는 다음연도 예산편성, 집행에 적극 반영해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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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립관현악단 유튜브 라이브 공연
계양구립관현악단 유튜브 라이브 공연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8일 오후 2시 계양구립관현악단의 클래식 공연을 계양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6일 밝혔다.
공연은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 등 10곡의 정통 클래식 음악으로 1시간 동안 라이브로 진행된다.
실시간 공연 관람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김현수 구립관현악단 예술감독의 해설을 넣은 공연 영상을 별도로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할 예정이다.
공연영상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저작물로 등록해 유치원, 학교 등에서 영상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양구립관현악단은 코로나19에 맞는 안전한 문화 공연 지속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아파트로 찾아가는 ‘발코니콘서트’, 서운일반산업단지 등의 직장으로 찾아가는 ‘직장인 힐링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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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호부관아 4월부터 주민의 품으로
부평도호부관아 4월부터 주민의 품으로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부평도호부관아 공간조성사업을 완료하고 4월부터 관람을 재개했다.
인천부평초등학교 교정 모퉁이에 위치한 부평도호부관아는 인천시 유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어 있다.
‘부평부읍지’에 따르면 업무를 보던 동헌과 관리, 외국사신이 묵었던 객사, 죄를 다스리던 포도청 등 여러 채의 건물이 있었으나 초등학교가 세워지면서 대부분이 헐리고 현재 건물만 교정 모퉁이로 옮겨졌다고 한다.
초등학교 교정을 통해서 부평도호부관아를 방문하는 구조라 공간조성사업 이전에는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관람할 수 있었다.
계양구는 학교와의 협의, 인천시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해 3월 공간조성사업을 착공했다.
상시 관람을 위한 전용 현문 설치 관람 안내소와 화장실 설치 학교 경계 전통 담장 설치 욕은지 주변 환경정비 등 부평도호부관아 공간조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 4월부터 상시 자유관람이 가능해졌다.
향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단계에 따라 문화 해설사를 통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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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계양구청장, ‘고고 챌린지’ 동참
박형우 계양구청장, ‘고고 챌린지’ 동참
[피디언] 박형우 인천 계양구청장은 지난 5일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운동,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1월 초 환경부장관이 시작한 SNS 캠페인 ‘고고 챌린지’는 1회 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이어가는 운동이다.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 것과 해야 할 것 한 가지를 실천하고 에서 따온 말이다.
허인환 인천 동구청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박 구청장은 1회용 컵은 사용하지 않‘고’, 다회용 컵을 적극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박형우 구청장은 “편리하다고 사용하는 1회용 플라스틱 컵, 빨대 등은 거대한 쓰레기 산이 되어 우리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며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에 구민 모두가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 참여자로 김유순 계양구의회 의장과 김재학 계양구 체육회장, 강혜근 ㈜비젼코베아 회장을 지명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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