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
- 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제46회 고령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 고령FC-U18 축구단 위원장, 고령군 아동들에게 따뜻한 선물... 아동용 잠옷 1,000벌 기탁
- 새마을후원회, 군위읍 오곡리 경로당 환경정비 봉사
- 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 군위의 4년을 채울 약속, 군민의 눈높이로 다듬다
- 군위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및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개최
- 대구·경북 한뿌리 화합 한마당, 농특산물 상생장터 개최
- 대구시, 해킹 사고 대응 사이버보안 특별점검 실시
MORE NEWS
-
인천 중구,‘청년과 기업’상생의 날개를 펴다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2021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사회적기업 및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4월 8일부터 16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구 관내에 역량 있는 우량 사회적기업 및 중소기업에서 청년을 신규 고용할 경우 그 인건비 등을 2년간, 정규직 전환 및 유지 시에 인센티브를 1년간 지원하는 등 지역 청년 인재의 외부 이탈 방지와 지역정착을 돕는다.
공고일 기준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중구 소재 사회적기업 및 중소기업이 모집대상이다.
참여 희망기업은 청년을 자체 선발해 채용한 뒤 중구청에 본 사업을 신청하고 적격여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면 1인 월 최대 16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일자리경제과와 영종일자리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그 외에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중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해당 사업은 사용자에게 인건비를 직접 지원하는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영업 환경이 악화된 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관내 기업과 청년이 상생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에서‘반려식물 나눔행사’개최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에서‘반려식물 나눔행사’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8일 중구 중산동 씨사이드파크 야외무대 옆 도로에서 반려식물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반려식물 나눔행사에서 중구 구민을 대상으로 8일 오전 10시부터 허브와 다육식물 각 1본씩 총 3천 400본을 선착순 배부했다.
중구는 미세먼지 및 지구 온난화로부터 환경을 지켜주는 식물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반려식물을 제공해 기쁨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드라이브스루 및 워킹스루로 진행했다.
또 연일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며 숲의 소중함에 대해 같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이번 반려식물 나눔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의 마음이 치유되길 바란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4-09
-
홍인성 중구청장,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등과 ‘영종-월미 해상관광케이블카’간담회 개최
홍인성 중구청장,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등과 ‘영종-월미 해상관광케이블카’간담회 개최
[피디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6일 중구 제2청사에서‘영종-월미 해상관광케이블카’의 조속한 도입을 촉구하는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구읍뱃터상가연합회, 월미도상가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요한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집행위원장은“중구의‘영종-월미 해상관광케이블카’도입계획에 적극 환영한다”며 “케이블카 도입에 대한 영종지역 주민의 기대가 큰 만큼 추후 용역진행사항에 대한 내용을 공유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케이블카 사업이 조속히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인성 구청장은“영종국제도시가 지니고 있는 천혜의 자연자원과 원도심지역의 개항역사문화가 시너지 효과를 이루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정책연구에서 도출되는 결과를 면밀히 검토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
서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는 우리가 지킨다
서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는 우리가 지킨다
[피디언] 인천 아시아드 경기장에 문을 연 인천 서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센터는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접종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의 열기로 가득하다.
서구보건소와 유관기관 직원들은 물론이고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달려온 자원봉사자들까지 민과 관이 한마음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1일 예방접종 센터가 개소하자 4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모여들었다.
서부의용소방대, 소나무 봉사단, 자율방범대, 부녀자율방범대 회원들로 평소에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오다가 이번엔 일손이 필요한 예방접종 센터로 한달음에 달려온 것이다.
개소 초반엔 예약 없이 방문한 어르신들이 많아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지만, 구석구석 필요한 곳에서 어르신들을 안내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센터 운영은 금세 자리를 잡았다.
서구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를 지원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특히 예방접종 센터가 상대적으로 교통 여건이 불편한 아시아드 경기장에 있어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이 이동하기 불편한 점을 고려해 동별 셔틀버스를 긴급히 임차해 배치했다.
또한, 대규모 국제경기 유치를 위해 세워진 아시아드 경기장의 특성상 내부의 동선이 길어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자, 전동카트를 배치해 입구와 출구, 엘리베이터 등을 순환 운행하며 어르신들의 이동을 돕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가 4월 1일부터 선제적으로 예방접종 센터를 운영하다 보니 일손이 많이 필요했는데, 서구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줘 큰 불편 없이 어르신들의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 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의 열쇠는 백신 접종률을 최대한 끌어올려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추가 설치될 검단복지회관 예방접종 센터도 접종에 참여하는 구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09
-
서구,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추진 ‘박차’
서구,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추진 ‘박차’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8일 서구청 대상황실에서 심승일 인천중소기업회장 직무대행, 각 협동조합 이사장 등 20명이 참석해 중소기업 차원의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개선에 대한 상생소통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의 주요 논제는 ’서구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조례 제정‘, 주물산업공단 경쟁력 제고 방안,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육성지원, 휴먼뉴딜, 소상공인 사회안정망 구축,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등 일선 현장에서 느끼고 필요한 현실적인 제도와 지원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지난해 서구청 차원의 신중년표면처리업 교육 이수자 중 70% 이상의 취업 성과로 전국규모의 일자리대상 우수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골목형상점가, 지역화폐, 냠냠서구몰, 배달서구 등 구 차원의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시책에 대한 성과공유와 앞으로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지원제도 등에 대한 미래 발전적인 간담회로 진행됐다.
이재현 구청장은 “환경도시의 서구의 미래발전을 위해 중소기업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과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드린다”며 “현재 제정 중인 ‘서구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조례’를 공포·시행되도록 박차를 가하는 등 구 차원에서 지원 가능한 것부터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구의 환경에 대한 미래가치 중요성을 같이 인식해 기업체 여러분들의 선도적인 실천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2021-04-09
-
서구, 동 중심 복지 인프라 확충…주민 밀착형 복지기반 구축
서구, 동 중심 복지 인프라 확충…주민 밀착형 복지기반 구축
[피디언] 인천 서구가 ‘찾아오는 복지’에서 ‘찾아가는 복지’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주민 맞춤형 행복 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동을 중심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에 9개 동에서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였으며 올해에도 본격 시행을 위한 기반을 세우고자 발걸음을 더욱 빨리하고 있다.
서구는 행복정책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추진은 국정 주요정책과제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기존 복지에 건강서비스를 더하고 타기관 서비스까지 연계하며 위기가구에서 전 국민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공공서비스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종합상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의 서비스를 ‘찾아오는 복지’에서 ‘찾아가는 복지’로 전환해 주민 맞춤형으로 제공하게 된다.
서구는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2022년까지 동별 복지 수요에 따라 8개 동은 별도의 팀 신설, 14개 동은 기존 맞춤형복지팀에 인력을 확충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총 111명의 전담인력을 단계별로 확충하고 있다.
아울러 건강서비스는 현재 서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세 진정 후 동별로 간호 인력을 배치해 건강서비스 연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 지난해 6개 동에 팀을 신설하고 3개 동에 총 46명의 인력을 확충하는 조직개편을 완료했다.
이를 토대로 찾아가는 복지상담 21,881건, 복지 사각지대 발굴 27,212건, 사례관리 345건, 공공 및 민간복지서비스 연계 31,537건 등 큰 폭으로 늘어난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서로e음의 공동체 나눔 플랫폼인 ‘서로도움’을 오픈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등 2019년과 비교해 복지서비스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양적 확대를 일궜으며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등 질적인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이끌고 있다.
올해는 2년 차를 맞아 본격적인 시행을 위해 공고한 기반을 구축해야 하는 시기이니만큼, 서구는 수혜자 중심의 원스톱 통합서비스 제공과 공공서비스 연계·제공을 위한 기반 구축을 목표로‘2021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행복드림 종합상담창구’시범 운영 서구형 민·관 복지자원 네트워크 구축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업무협력 T/F 운영 주민주도‘마을복지계획’수립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미 조직개편이 완료된 9개 동과 내년까지 확충되는 13개 동에 전담인력을 신속하게 배치하도록 추진해 주민 밀착형 복지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올 하반기 검단신도시 입주를 기점으로 복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복지 인프라 확충으로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청장은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주민의 복지 욕구 충족을 위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찾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주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서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09
-
인천시교육청, 마을과 함께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 착수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실현을 위해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 참가자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은 내가 사는 마을과 인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마을의 인적 역량과 물적 자원을 활용해 동아시아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넓히고 마을 차원에서부터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아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은 인천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해 ‘인권·평화교육’과 ‘생태시민교육’ 분야로 개발된다.
해당 분야의 마을 전문가를 위촉하고 각 분야에 관심 있는 교원을 공모로 선발해 개발을 진행한다.
‘인권·평화교육 프로그램’은 동아시아 이민사를 중심으로 인권·평화 현안에 대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우리나라 해외 이민사 인천 거주 동아시아 국가별 이주민들의 이민사 동아시아 인권·평화 관련 현안 중심 민주시민교육 등의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생태시민교육 프로그램’은 동아시아 공통의 기후위기 및 환경 문제 인천의 생물다양성 마을에서 실천하는 자원순환 및 기후위기 대응 등으로 동아시아 공동의 문제에 대해 마을에서 답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세계적으로 생각하고 마을에서부터 실천하는 동아시아시민을 양성해 나가겠다”며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의 삶의 힘이 지역과 국가에서 자라나고 동아시아를 통해 성장해 세계로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
인천시교육청, 초등학교 교통안전시설 전수조사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 및 통학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에 대한 지자체의 대책 마련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난 5일 초등학교 교장 자율장학협의회 회장단과 협의를 진행했다.
지난 6일에는 시청, 경찰청 실무담당자가 참석해 전수조사 일정과 점검표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교 밖 교통안전 시설물과 통학로를 점검한다.
점검표는 인천시청, 인천경찰청, 군·구청에 전달되며 해당 지자체에서 전문적인 검토를 거쳐 위험요인 개선방안 등을 추가로 조사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 무인교통단속장비 및 신호기 설치에 16억 4천만원, 옐로카펫·노란발자국 등 시인성 강화 사업에 6억원을 시청에 전출할 예정이다.
또한 유·초·중·고등학교 30교를 선정해 학생주도 학교안전매핑 활동을 실시해 통학로 주변의 안전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대책 회의와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교육청, 시청, 경찰청, 군·구청이 유기적으로 협업을 추진하고 관련 지자체에 어린이보호구역뿐만 아니라 통학로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 요청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
인천시교육청, 생명을 살리는 또래게이트키퍼 위촉식 개최
인천시교육청, 생명을 살리는 또래게이트키퍼 위촉식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일 부평고등학교에서 또래게이트키퍼 교육 이수 학생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가졌다.
자살 위험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이나 전문기관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주는 생명지킴이를 일명 ‘게이트키퍼’라고 부른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또래게이트키퍼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한다.
지난 2월 또래게이트키퍼 강사 111명을 양성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교육청은 2020년 8월 교직원 대상 인천형 생명지킴이 원격연수를 테크빌교육과 협력해 개발했으며 ‘안전한 테두리의 나 - 안테나 O_K’ 연수는 8개월 만에 1만 3천 명이 이수할 정도로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앞으로도 위기 학생에 대한 교직원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신장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의 거리까지 멀어지면서 위기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학생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게이트키퍼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9
-
강화군,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지원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을 위한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 신청을 이달말까지 받는다.
지원대상은 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 농가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등으로 공고일 현재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자 중 해당 품목 경작 출하 여부, 공급계약 체결 여부 등을 통해 생산 운영실적 및 ‘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 감소가 입증된 농가이다.
신청은 12일부터 ‘농가지원바우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현장 신청은 14일부터 농지소재지의 읍·면에서 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로 확정된 농가에는 5월 14일 이후 전국 농축협, NH농협을 통해 농가당 100만원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바우처카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영농자재구입에서 일상생활용품 구입까지 22개 분야 180여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