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재단법인 중구월디장학회는 지난 2일 중구청장실에서 신임 임원 위촉식 및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 및 기탁식은 임기 만료된 임원을 해촉하고 새로 임원 8명을 위촉한데 따라 개최됐다.
위촉된 연임 이사는 이복식 이사장, 공순복, 최현종 위원장, 전승호 대표이며 신임 이사는 구자광 대표, 김선희 대표, 연임 감사는 지근철 회계사 등이다.
새로 위촉된 이사 및 장학회 임원들은 장학금 기탁으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앞장서서 손수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날 중구 월디장학회 이복식 부이사장, 전승호 이사, 진양걸 이사, 추성호 이사 , 지정근 이사, 공순복 이사, 최현종 이사, 구자광 이사, 김선희 이사등 임원들은 중구월디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홍인성 중구월디장학회 이사장은 “이번 장학회 임원들의 장학금 기탁은 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애향심의 결과로 이뤄졌다”며 “기탁금은 중구의 우수 인재들을 양성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활용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원으로서의 명예와 긍지를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인재 육성과 장학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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