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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족센터, 우리 동네 아빠 교실 ‘골 때리는 아이와 아빠’ 운영
경산시가족센터, 우리 동네 아빠 교실 ‘골 때리는 아이와 아빠’ 운영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가족센터는 아버지의 양육 참여 확대와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우리 동네 아빠 교실 ‘골 때리는 아이와 아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7세 ~ 9세 자녀를 둔 아버지와 자녀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총 2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아버지 역할 교육과 자녀와 함께하는 축구 체험활동을 병행해 운영된다.특히 발달 주기에 따른 아버지의 양육 이해를 돕는 교육과 함께 다양한 축구 프로그램 및 미니게임 활동을 통해 아버지와 자녀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남성 양육자의 양육 참여를 촉진하고 자녀와의 유대감 형성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신용익 센터장은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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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원봉사센터, 우수 프로그램 공모.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 등 5개 단체 선정·지원
영천시 자원봉사센터, 우수 프로그램 공모.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해 5개 단체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자원봉사 문화를 활성화하고 집수리·급식·상담·재능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우수 봉사단체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진행된다.심사를 통해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 집사랑 봉사단, 아름다운 봉사회, 영천 학생상담 자원봉사자연합회, 아이코리아 봉사회 등 5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선정된 단체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지난 20일 첫 일정으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가 ‘맛있는 빵으로 이웃과 사랑을 나누어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장애인이 제빵에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봉사로 기획됐으며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날 정성껏 만들어진 350개의 빵은 영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돼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조한웅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단체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폭넓게 지원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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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육 참가자 모집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육 참가자 모집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농업인들의 영농 약량을 높이기 위해 기초 영농 기술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는 ‘기초 영농 기술교육’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을 포함해 수강을 원하는 예비·현직 농업인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농업경영 전반부터 현장 견학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일정은 6월부터 9월까지로 농업기술센터에서 대면 교육으로 운영되며 농업경영, 농업 정보, 토양관리, 현장 견학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모집 기간은 다음 달 29일까지이며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교육생들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지도육성팀을 방문하거나 팩스(054-730-6489으로 접수할 수 있다.더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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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최무선장군 추모제 봉행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영천최씨대종회가 21일 최무선과학관에서 ‘2026년 최무선장군 추모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추모제는 고려 말 화약과 화포 제작에 힘써 나라를 지킨 지역의 대표 역사 인물 최무선 장군을 추모하고 그의 애국정신과 호국의 뜻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전통 제례 절차에 따라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초헌관의 헌작을 비롯해 아헌관, 종헌관의 봉행 등 전통 의례에 따라 예를 갖춰 진행됐으며 문중 관계자와 유림,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특히 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맡아, 지역사회를 대표해 최무선 장군의 넋을 기리며 의미를 더했다.영천최씨대종회 관계자는 “최무선 장군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이라며 “이번 추모제를 통해 장군의 업적과 정신이 널리 알려지고 지역사회가 역사적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최무선장군 추모제는 장군의 뜻을 이어가고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앞으로도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의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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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큰잔치 개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큰잔치 개최 (청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주관으로 4월 21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장애인과 보호자 등 550여명이 참석해 대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이어 장애인 대표 황유영씨가 낭독한 ‘장애인 인권 헌장’은 현장에 깊은 울림을 전하며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차별 철폐를 위한 우리 사회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2부 행사에서는 참석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초청 공연으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으며 참석자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현갑삼 지회장은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행사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청송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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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새봄맞이 나무식재 및 시가지 꽃길 조성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용암면은 지난 4월 15일과 4월 20일 양일간 용암면 시가지 및 문명리·본리리 일원에서 새봄맞이 도로변 나무 식재 및 꽃길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비산먼지 저감과 시가지 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꽃길 조성에는 사파첸스, 사파니아, 블루엔젤, 목수국 등 색감이 화려하고 생명력이 강한 화훼류와 수목이 식재됐다.용암면 시가지를 비롯해 주요 도로변에 집중적으로 심어진 이들 꽃과 수목은 삭막했던 환경을 화사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특히 차량 통행이 잦은 구간에는 비산먼지 저감 효과가 큰 수목을 식재하고 보행자 통행이 많은 시가지에는 꽃을 감상할 수 있는 화단을 조성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지역 환경 전반에 걸친 복합적 효과가 기대된다.도로변 수목과 화단이 차량 운행과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비산먼지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삭막했던 시가지가 아름다운 경관으로 변화하면서 출퇴근길과 산책길에서 꽃과 녹음을 만끽할 수 있게 돼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용암면 관계자는 “이번 새봄맞이 나무 식재와 꽃길 조성이 주민들의 일상에 작지만 확실한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꽃과 녹음으로 가득한 살기 좋고 아름다운 용암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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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고유가 피해 시민 지원에 ‘총력’.20~60만원 지원금 지급
영천시, 고유가 피해 시민 지원에 ‘총력’.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이번 달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1차 지급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에게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에게 1인당 50만원을 우선 지원한다.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소득 하위 70% 대상자에게 1인당 2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신청 접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다.신용·체크카드 지급을 희망하는 경우 카드사 누리집, 앱, 콜센터 ARS를 통해 신청하거나,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카드형 영천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불카드를 희망하는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신청과 동시에 수령할 수 있다.원활한 신청 접수를 위해 신청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1차 지급이 시작되는 27일에는 끝자리 1·6, 28일에는 2·7, 29일에는 3·8에 해당하는 시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일이 공휴일인 점을 고려해 30일에는 4·5·9·0 해당자가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영천시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영천사랑상품권의 경우 해당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는 일부 업종을 제외한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한편 영천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원금 지급을 위해 각 읍면동에 T·F팀을 구성하고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금 지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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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증산면 고향사랑기부제로 ‘상생 맞손’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금수강산면과 김천시 증산면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자체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이번 상호 기부는 인접한 경계 지역으로 평소 생활권을 공유하는 면 단위 행정구역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행정적 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금수강산면에서는 자발적으로 전 직원 13명이 참여해 130만원을 김천시에 기탁했으며 김천시 증산면에서도 130만원을 성주군에 기부하며 총 26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상호 전달됐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접경 지역 특성을 살린 행정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로 했다.특히 양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로 구성된 답례품을 서로 홍보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등 공동 발전의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금수강산면 관계자는 “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상호 기부가 마중물이 되어 향후 행정·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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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고경농협, 준공식 축하 쌀 150포
영천 고경농협, 준공식 축하 쌀 150포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고경면은 지난 20일 고경농협으로부터 쌀 15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기탁받은 쌀은 지난 3월 고경농협 종합자재센터 및 산지유통센터 준공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축하 쌀이다.쌀 150포 중 90포는 고경농협에서 관내 45개소 경로당에 2포씩 직접 전달하고 나머지 60포는 고경면에서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이상혁 조합장은 “조합의 발전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그 마음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태엽 고경면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경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고경면이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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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실천운동 전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4월 20일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 회원 278명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농약빈병 수거 활동을 실시하며 결의를 다졌다.이번 활동은 탄소중립 영농기술 확산 및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약빈병 수거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정화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수거된 농약빈병은 지난해부터 생활개선회 읍·면 회원이 영농현장에서 직접 수집한 것으로 총 3260kg을 모아 환경관리공단 성주군중간처리사업소에 전달했다.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 김정화 회장은“농약빈병의 올바른 처리와 작은 실천이 깨끗한 농촌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지난 5년 동안 이어온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탄소중립 실천운동과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성주군 관계자는“마을단위 작은 조직부터 자발적 참여가 확산될 때 탄소중립 실천이 현실화된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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