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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외동읍,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새봄을 맞이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입실천 일원에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또한, 봄을 맞이해 경주를 찾는 방문객에게 청결하고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시민의식 선진화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각 자생단체 및 봉사단체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대청소를 실시해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이날 환경정비 활동에는 외동읍 △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외동읍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입실천 인근 원룸단지 주변 등에 무단투기된 쓰레기 등 약 2톤을 집중 수거했다.여동형 읍장은 “새봄을 맞이해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생단체 및 봉사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름답고 깨끗한 외동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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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쾌적한 우리동네 만들기”무단투기 취약지역 환경정비 실시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쾌적한 우리동네 만들기”무단투기 취약지역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20일 관내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해 민원이 잦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취약 구역을 집중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청결한 정주 여건을 제공하고 자연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환경정비에는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참가자들은 100리터 종량제 봉투 30매와 집게 등 정비 용품을 갖추고 도로변과 공터에 방치된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를 꼼꼼히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금지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는 등 재발 방지를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손순돈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지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발 벗고 나서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손으로 직접 깨끗해진 마을 환경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청정 안강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애써주신 자연보호협의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행정에서도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환경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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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기본소득 연계 청년 창업으로 지역 순환경제 활성화
영양군, 기본소득 연계 청년 창업으로 지역 순환경제 활성화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농촌 기본소득과 청년 창업을 연계한 기본소득 순환경제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영양군은 기본소득으로 활성화된 지역 내 소비 흐름을 실제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지역특화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6년에는 총 41명의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고 신규 창업 발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아울러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농촌 소셜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이 프로젝트는 지역에 파견된 청년들이 건강·교육·복지 등 주민 실생활에 필요한 기본 서비스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직접 발굴하는 사업이다.5월 중 파견될 청년 팀을 위해 안전한 숙소와 유휴 공간 정보를 제공하고 이장 등 주민 네트워크와의 연결을 지원해 실현 가능한 창업 모델이 도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영양군 관계자는 “기본소득을 통한 소비 활성화가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지역 창업가를 육성하고 지역 경제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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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노후 공동주택 ‘에너지절감·안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를 위탁기관으로 선정해 4월부터 10월까지 대구시 관내 노후 공동주택 8개 단지, 5천여 세대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 컨설팅’을 실시한다.대구시는 노후 공동주택 전기설비에 대한 정밀진단을 통해 에너지 손실 요인을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2017년부터 에너지 절감 컨설팅을 추진해 왔다.현재까지 관내 공동주택 165개 단지, 9만 2천여 세대가 서비스 혜택을 받았다.올해는 단지별 전력량 측정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 방안 도출에 중점을 둔다.특히 특·고압 전기설비 전반을 점검해 부적합 설비에 대한 구체적인 교체 방안을 제시하고 노후 차단기나 배선 노후화로 인한 감전·화재 등 대형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방안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에너지 효율 개선과 화재 예방을 아우르는 선제적 행정 서비스로 단지별 맞춤형 점검과 자문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관리자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최근 국제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에서 관리비 절감과 주거 안전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전문 인력과 최신장비를 투입한 정밀 컨설팅으로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절약 방안과 안전대책을 제시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는 공동주택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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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푸드트럭협회, 이웃사랑 실천 성금 120만원 기탁
경주시 푸드트럭협회, 이웃사랑 실천 성금 12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푸드트럭협회는 4월 14일 경주시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신현정 협회장과 최호성 부협회장이 참석했으며 시민복지국장과 환담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경주푸드트럭협회는 2020년 결성된 단체로 현재 1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경주시를 기반으로 위생적이고 적법한 푸드트럭 운영을 원칙으로 하며 ‘대릉원 돌담길 벚꽃축제’, ‘신라문화제’등 지역의 주요 행사에 참여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먹거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성금은 협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와 나눔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신현정 협회장은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윤철용 시민복지국장은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푸드트럭 협회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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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4월 16일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한 후, 가정의 달 정서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돌봄이웃을 대상으로 홀몸어르신 위문사업, 청소년 꿈키움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폐회 후에는 참석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위기가구 발굴, 생명존중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한경식 민간위원장은“5월에 시행되는 특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위원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하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협의체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정우 공공위원장은“언제나 지역사회 복지문제에 관심을 갖고 앞장서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든든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모아행복금고 매칭금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부족한 식사를 지원하고 경제적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10만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을 지원하는 청소년꿈키움사업을 진행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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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계명대, 펙스코 활성화 본격 시동… 엑스포 연계 ‘친환경 패션 팝업’ 운영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개최에 맞춰 엑스코 전시와 연계한 펙스코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패션 팝업스토어’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지난달 열린 ‘지역 패션봉제산업 활성화 간담회’에서 제기된 “매년 10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엑스코 전시와의 연계가 펙스코 활성화의 핵심”이라는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획됐다.엑스코 인근에 위치한 펙스코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전시 관람객을 유입하고 이를 지역 패션산업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행사는 대구시와 계명대학교 RISE사업단,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 대구테크노파크 등 산·학·연이 함께 참여해 풍성하게 구성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친환경 소재 기반의 데이그린, 해피요기즈 등 지역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지속가능 패션브랜드 기획전’△대학생과 신진 작가들이 폐청바지를 활용해 소품으로 재창작한 ‘크리에이터 업사이클링 제품·디자인 전시’등이 마련된다.아울러 펙스코 몰 광장에 설치된 그린라운지에서는 엑스포 입장권을 소지한 방문객들에게 커피 등 무료 음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팝업 행사는 계명대 RISE사업단과 패션마케팅학과를 비롯한 지역 산·학·연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펙스코가 지역 패션창작 및 마케팅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 엑스코 전시와의 연계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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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문체부와 ‘대구공항 연계 인바운드 관광’ 대도약 시동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4월 21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에 참석해 대구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지난 2월 대통령이 주재한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의 후속 조치로 외래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지방공항 연계 관광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으며 지방공항 소재지 중 대구에서 가장 먼저 열렸다.추후 일정 : 김해·청주·양양 이날 포럼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여행업협회, 항공 및 여행업계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포럼은 주제 발표와 현황 공유,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지역관광-공항 현황과 정책과제’발제를 시작으로 참여기관별로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추진 현황과 과제, 협력 사항을 공유했다.대구시는 △대구공항 인바운드 노선 확대 △대규모 문화예술행사 지역 개최를 통한 글로벌 관광도시 대구 이미지 제고 △공항과 도심 간 교통 연계성 강화로 환승관광 활성화 등을 제시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지방공항 인프라, 지역 수용태세, 지역관광 콘텐츠, 홍보·마케팅 등 핵심 협력 요소를 점검하고 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공식 일정 후에는 대구국제공항 현장을 점검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지방공항은 외래관광객을 지방으로 유입시키는 최적의 통로이다. 지역관광의 매력이 높아지면 외래관광객의 이용 또한 크게 확대될 것이다”며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방공항을 기점으로 외래관광객 입국을 확대하고 단순 방문을 넘어 외래관광객이 더 오래 체류하고 더 많이 소비할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포럼은 중앙정부와 지자체, 업계가 현장에서 소통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는 중요한 자리”며 “대구공항을 활성화해 ‘방한 관광 대전환, 지역관광 대도약’의 선두 주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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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이웃 복지단, 4계절 안부드림 신규사업 추진
선도이웃 복지단, 4계절 안부드림 신규사업 추진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선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4월, 지역 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생활안전강화를 위해 4계절 안부드림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선도이웃 복지단 36명의 위원이 총 5개조를 구성해 운영되며 기후변화에 취약한 독거어르신 10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계절별 생활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계절별로 △봄철에는 이불세탁과, 주거환경정비 △여름철에는 냉방용품 점검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안내 △가을철에는 화재 발생을 대비해 전기 및 가스시설 점검 실시 △겨울철에는 한파 대비 주거시설점검 및 혹한기관련 물품지원 등 실질적인 생활 밀착형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이번 신규사업은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지희 선도동장은 “선도이웃애복지단 위원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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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실태조사원 90명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조세정의 실현과 공공일자리 창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라는 1석 3조의 정책 효과를 거두기 위해 오는 5월 6일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실태조사원’을 구·군별로 모집한다.체납관리단은 기간제근로자를 활용해 체납자의 주소지 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생활 실태와 납부 능력을 파악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대구시는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분할납부와 정리 보류를 통해 세 부담을 완화하고 복지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복지서비스 연계를 병행해 촘촘한 세무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아울러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징수 효율을 높이고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체납 유형을 세분화해 대상자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모집인원은 총 90명 규모로 전화상담조사원 및 현장방문조사원 분야로 나눠 선발한다.만 18세 이상으로 책임감이 투철하고 계약 기간 중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전화상담조사원은 전화 상담을 비롯해 실태조사표 작성과 각종 통계 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방문조사원은 방문 상담, 실태조사표 작성, 체납처분 보조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선발 절차는 5월 6일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최종 선발된 인원은 직무교육을 이수한 후 7월 6일부터 11월까지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은 공공일자리 창출과 조세정의 실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동시에 달성하는 모범적인 정책”이라며 “이번 실태조사원 모집에 사명감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구·군별 모집인원, 근무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5월 6일부터 각 구·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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