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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최무선과학꿈잔치’ 참가.미래 로봇 인재 발굴 ‘앞장’
‘2026 최무선과학꿈잔치’ 참가.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지난 18일 최무선과학관에서 열린 ‘2026년 최무선과학꿈잔치’에 참가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첨단 로봇 체험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관내 초·중·고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과학 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첨단 로봇 기술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로봇캠퍼스는 대학의 전공 특성을 살려 ‘로봇 사탕뽑기’ 와 ‘로봇 축구’등 참가자들이 직접 만져보고 조작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산업 현장이나 대학 실습실에서 주로 활용되는 로봇 제어 기술을 친숙한 놀이와 접목한 체험 부스는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로봇을 직접 조종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자연스럽게 공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로봇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최무영 로봇캠퍼스 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첨단 로봇 기술을 즐겁게 경험하고 공학도의 꿈을 키우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미래 로봇 산업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데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산업 현장의 최신 기술 수요에 발맞춰 융합형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철저한 현장 중심의 로봇 실무 교육과정에 관심 있는 예비 신입생들의 많은 지원이 기대된다.교육과정 및 입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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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경주시,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연계 지원 강화를 위한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보호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민간자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조직이다.일시보호, 긴급구조, 멘토링, 자원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운영 성과와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향후 2년간 지원단을 이끌어갈 단장과 하부지원단장을 선출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활동 강화 방안도 함께 마련했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지역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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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 시로 전하는 울림,, 하나된 마음으로 고령군에 성금 기탁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 시로 전하는 울림,, 하나된 마음으로 고령군에 성금 기탁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4월 20일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관계자와 여성장애인 자립기능보강사업인 ‘시 창작 수업’ 수강생들이 고령군청을 방문해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고령군 보건소가 주최하고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가 주관한 ‘시 창작 수업’에 참여한 15명의 수강생이 정성껏 집필한 시집 발간을 기념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았다.특히 이번 기탁은 지난해 시집 발간 기념으로 13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이어진 행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수업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우리가 쓴 글이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더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기탁식에 함께 참석한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는 “시를 쓰며 느낀 행복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자 뜻을 모았으며 수강생들의 땀과 열정이 담긴 소중한 성금인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고령군은 “시집발간을 기념해 2년 연속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수강생과 지회 관계자분들게 깊은 존경과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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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진로특강·학부모 아카데미 1차 특강 개최
경주시, 진로특강·학부모 아카데미 1차 특강 개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2026년 진로특강 및 학부모 아카데미 1차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고교학점제 도입과 대입 제도 변화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진로 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특강에는 입시·진로 전문가인 대치동 ‘장원장’장덕진 원장이 강사로 참여해 ‘고교학점제 시대에 대비한 자기주도학습 전략 로드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특강에는 학부모와 학생 등 120명이 참석했다.장 강사는 학생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단계별 전략을 제시하며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향을 안내했다.경주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 입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하반기까지 ‘진로특강 및 학부모 아카데미’를 총 4회 운영할 계획이다.향후 특강은 7월 4일 ‘2027~2028 대입 개편 맞춤형 입시 전략’, 9월 5일 ‘AI 시대, 질문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11월 14일 ‘상위 1% 학부모의 교육 전략’을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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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새마을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활성화 다짐대회 개최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새마을회는 21일 황성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2026 경주시 새마을운동 활성화 다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식전공연과 특강을 시작으로 새마을의 날 기념식, 우수 새마을지도자 표창,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다짐하는 새마을조직 비상경제 대응 퍼포먼스,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지역사회 봉사와 탄소중립 실천, 공동체 회복에 기여한 공로로 감포읍협의회 부회장 윤영희 씨를 비롯한 새마을회원 11명이 시장 표창을 받았다.행사에 참석한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기후위기와 인구감소 등 변화의 시기에 새마을운동의 나눔과 연대 정신이 더욱 중요하다”며 “새마을 가족 여러분이 더욱 살기 좋은 경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새마을회는 117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밑반찬 나눔, 취약계층 집 고쳐주기, 사랑나눔 벼룩장터, 3R 자원모으기, 김장담가주기 등 다양한 실천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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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제도 개편 효과 톡톡, 전년대비 신청인원 21%↑
장학제도 개편 효과 톡톡, 전년대비 신청인원 21%↑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행한 장학제도 확대·개편이 시행 첫해부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2026년도 1학기 장학금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신청 인원은 359명으로 전년 선발인원 296명 대비 21.28% 증가했으며 이에 따른 지급 예정액 또한 3억 5560만원으로 전년 2억 9645만원 지급액 대비 20.0%가 증가한 규모다.특히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재학장학금, 등록금 장학금, 반값장학금 분야에서 신청자가 두드러지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높은 대학생 등록금 비용으로 고민하던 지역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이러한 성과는 올해부터 적용된 장학제도 개편에 따른 신청 자격 완화와 지원 범위 확대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장학회는 앞서 ‘부모 모두 3년 이상 연속 거주’해야 했던 요건을‘부 또는 모 1년 이상 연속 거주’로 대폭 완화하고 특기생 장학금 지원 대상을 기존 관내 중·고등학생에서 관내·외 중·고생으로 확대하며 수혜의 폭을 넓혔다.현재 접수된 신청 건은 한국장학재단 중복지원 조회, 장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하게 되며 장학금은 오는 4월말 지급될 예정이다.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 관계자는“장학제도 개편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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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부터 훈련사까지 고령군가족센터에서 청소년, 반려동물 전문가의 세계를 직접 만나다
수의사부터 훈련사까지 고령군가족센터에서 청소년, 반려동물 전문가의 세계를 직접 만나다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가족센터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 21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반려견 직업탐험대 를 운영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의 진로흥미를 탐색하고 반려동물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참여자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산업과 직업군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실제적인 돌봄 방법까지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에서는 반려견 관련 다양한 직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반려견의 특성 이해, 기본 케어 방법, 올바른 돌봄 태도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참여 아동들은 흥미를 바탕으로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생명 존중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반려동물 관련 직업에 관심이 생겼다”, “오늘 활동은 재미있고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센터 관계자는 “체험 중심 진로 교육을 통해 다문화아동·청소년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고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진로 발달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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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업 선도도시 부문 대상…농정 성과 대외 인정
경주시, 농업 선도도시 부문 대상…농정 성과 대외 인정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농업 분야 전반에서 성과를 인정받으며 농업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경주시는 ‘2026 국가산업대상’에서 농업 선도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경주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 농촌인력, 귀농 귀촌 등 농업정책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특히 농촌진흥 분야에서는 전국 156개 시군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5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신농업혁신타운 조성, 농업기술박람회 개최, 기술 보급 확대 등 주요 사업도 현장 성과로 이어졌다.농촌 인력정책 분야에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규모를 2022년 60명에서 2024년 492명까지 확대했으며 무단이탈률 0%, 농가 수요 충원율 100%를 기록했다.귀농 귀촌 분야에서는 19년간 운영해 온 교육과 1대1 멘토링, 정착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성과를 이어갔다.경주시는 이 같은 성과가 인력 유치와 정착 지원, 기술 보급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농업정책 추진체계에서 나온 결과로 보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경주 농업의 경쟁력과 정책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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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미세수술 아시안게임’ APFSRM 2030 유치
경주, ‘미세수술 아시안게임’ APFSRM 2030 유치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가 미세수술 분야 ‘아시안게임’ 으로 불리는 국제학술대회 유치에 성공하며 국제회의도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경주화백컨벤션뷰로는 대구W병원과 함께 ‘2030 아시아태평양 미세재건수술학회’를 경주에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HICO에 따르면 지난 1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7차 APFSRM 총회에서 대한민국 유치위원회는 18개 회원국의 지지를 받아 2030년 차차기 개최지로 선정됐다.이번 학회는 2030년 5월 23일부터 사흘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전 세계 30여 개국 1000여명의 의료진과 연구자들이 참가해 미세수술 분야의 최신 의료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유치는 대구W병원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HICO의 행정·마케팅 역량이 결합된 민·관 협력의 성과다.수도권 중심이던 국제학술대회 유치 구조를 넘어 지방 의료기관과 지자체가 협력해 성과를 낸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유치 과정에서 HICO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경험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광 인프라 △최첨단 컨벤션 시설 등을 집중 홍보해 경쟁 도시와의 차별성을 부각했다.우상현 대구W병원장은 “경주가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의료 역량과 도시 경쟁력이 함께 인정받은 결과”며 “국제 학술교류의 장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윤승현 HICO 사장은 “이번 유치를 통해 경주의 국제회의도시 경쟁력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며 “APEC 정상회의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2030년 학회 역시 성공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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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영양군,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민방위 기본교육을 오는 4.22. 오후 2시 영양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집합교육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집합교육은 민방위 1~2년차 대원과 지역대 민방위 대장이 대상이며 4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민방위 기본교육·안보교육·금연교육 등 총 4시간 교육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집합교육에는 선택과목에 원전사고 시 대응방법을 반영했다.영양군이 2025년부터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편입됨에 따라, 민방위 대원들에게 해당 내용을 교육해 사고 시 효율적 대응을 도모하고자 금년부터 해당 내용을 교육과정에 편입했다.한편 집합교육과 병행해 진행 중인 사이버 교육은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 교육과정으로 4월부터 6월 말까지 1차 교육이 진행 중이며 영양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영양군 관계자는 “민방위 대원으로서의 책임과 임무를 숙지해, 안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높은 민방위 대원이 될 수 있도록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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