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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소등행사 참여
인천시교육청,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소등행사 참여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과 제13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이해 오후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는 소등행사에 참여했다.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로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 환경보호의 날이며 ‘기후변화주간’은 지구의 날 전후 일주일을 지정해 기후변화의 심각성 및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잠시 소등의 시간을 가져 탄소 중립 공감대 마련과 기후 변화 대응에 동참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51주년 지구의 날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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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간접흡연 피해 예방 위해 금연 스티커 배포
서구, 간접흡연 피해 예방 위해 금연 스티커 배포
[피디언] 인천 서구는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어린이집, 유치원, 공원, 민원 다발 지역에 금연 안내 스티커를 부착했다고 22일 밝혔다.
서구는 어린이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집 주변이나 흡연 민원 다발 지역 주택가에 ‘간접흡연으로 이웃들이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다’라는 홍보 스티커를 제작해 금연구역에 부착했다.
서구보건소는 스티커에 어린이의 모습을 담아 경각심을 높이고 어린이들이 금연구역을 지켜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성인 흡연자의 배려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보건복지부 금연 공익광고에서는 ‘마스크를 벗는 우리 아빠’라는 주제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금연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흡연자는 코로나19 감염 고위험군에 속하며 공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를 벗고 흡연하는 것이나 침 및 담배꽁초를 버리는 것은 비말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구역이 특정한 구역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비흡연자 특히 어린이 주변은 ‘움직이는 금연구역’이라는 인식이 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담배와의 거리 두기, 즉 금연을 실천해 코로나19를 건강하게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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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동주택 보조금 심의위원회 열고 지원 단지 선정
서구, 공동주택 보조금 심의위원회 열고 지원 단지 선정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1일 ‘2021년도 공동주택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지원 단지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선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으로 312개 신청사업 중 67개 단지,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으로 신청한 4개 단지, 노후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으로 신청한 19개 단지 등 총 90개 단지에 대해 9억2천7백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은 다음달부터 단지별로 공사에 착수해 9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서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2020년까지 814개 단지에 대해 72억2천여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는 인천시 자치구 중 수혜 단지 수와 지원액에 있어 최대 규모다.
서구 관계자는 “단지 내 재난위험 시설물에 대한 보수보강과 생활 불편이 큰 옥상 방수 등 공용시설물이 노후화되어 보수가 시급한 사업을 우선 지원해 안전사고 예방과 입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에 큰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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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스마트패트롤 구축 TF’서 효율적 운영 머리 맞대
서구, ‘스마트패트롤 구축 TF’서 효율적 운영 머리 맞대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2일 최종윤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2021년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패트롤 구축 TF’의 회의를 열고 행정 전 분야에 대한 효율적인 드론 운용 방안 등을 두고 머리를 맞댔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 드론 순찰 플랫폼을 구축해 산림, 하천, 환경, 보건, 홍보 등 다양한 공공분야에 드론을 접목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단일분야가 아닌 공공행정 전 분야에 걸쳐 드론을 활용하는 플랫폼을 구축했기 때문에, 각 분야의 과업 조정·협력을 통해 탄력적인 드론 운용이 가능한 것이 타 지자체와의 차별점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TF 단장인 최 부구청장을 비롯한 10개 부서의 과업담당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계획 발표와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드론은 자체 시장의 비약적 성장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 등 관련 산업에 대한 높은 파급효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적 역할 수행이 가능한 산업으로 꼽힌다.
최종윤 부구청장은 “지속적인 드론 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통해 지자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더 나아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클린 서구, 스마트에코시티 서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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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인천 최초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2곳 운영
서구, 인천 최초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2곳 운영
[피디언] 전 국민 집단면역 형성의 지름길이라 할 수 있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있어 인천 서구가 주민 편의를 최우선에 둔 선제적 대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타 지자체보다 발 빠르게 예방접종센터 가동을 시작한 데 이어 오는 29일에는 인천 최초로 관내 두 번째 예방접종센터의 문을 열게 된다.
서구는 현재 운영 중인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2층의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더해, 검단 권역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검단복지회관에 예방접종센터를 추가 설치했다.
29일 본격 운영을 앞둔 준비도 꼼꼼하게 이뤄지고 있다.
서구는 21일 검단 접종센터 오픈을 앞두고 백신 보관부터 접종, 이상 반응 모니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점검하기 위해 합동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모의훈련은 서구보건소와 서부소방서 서부경찰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접종대상자 30명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위해 방문한 상황을 가정해 실제 접종처럼 진행됐다.
서구 관계자는 “접종에 필요한 과정을 꼼꼼히 점검하고 준비해 오늘 모의훈련을 무사히 잘 마쳤다”며 “인천 최초로 2개 센터를 운영하게 되는 만큼,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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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반려동물 온라인 문화교실
부평구, 반려동물 온라인 문화교실
[피디언] 부평구가 26일부터 반려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배울 수 있는 ‘부평구 온라인 문화교실 댕댕이 스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지역 내 반려동물을 키우는 120가정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은 오는 5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부평구는 인천지역 자치구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2017년부터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교육으로 진행했다.
반려견 사육에 필요한 기초교육 및 문제 행동교정을 위한 1:1 맞춤형 온라인 교육을 실시해 참가자들의 교육 만족도가 높았다.
최근 들어 코로나19로 집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개 물림 사고나 소음 등 관련 문제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반려견의 문제행동 해결 및 이해를 돕기 위해 가정견 기초교육 배변교육 및 산책교육 사회화 교육 문제행동 교정교육 등 반려견과의 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교육은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인 줌을 통해 1:1 개별상담 후 영상으로 제작된 콘텐츠 및 개별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하고 온라인 클릭닉을 통해 상담도 진행한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부평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26일부터 ‘부평구 댕댕이 스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120가구를 접수 받는다.
구 관계자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해 구민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부평구를 만들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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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가정간편식제조가공업소 위생점검 나서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26일부터 오는 5월 21일까지 즉석조리 및 즉석섭취식품 등 가정간편식제조가공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가정간편식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소 40곳이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식품 등의 취급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및 무표시 식품 보관·사용 여부 종사자 마스크 착용, 건강진단 실시 등 개인 위생관리 자가품질검사, 표시기준 위반 여부 등이다.
구는 특히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도시락 등의 가정간편식을 대상으로 비대면 원스톱 수거검사 방식을 도입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식중독균 검사를 의뢰하는 등 안전성도 함께 확인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가정간편식의 주요 취급 업소에 대해 위생관리를 강화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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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임대료 낮춘 착한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혜택 확대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준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방세 감면 혜택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착한 임대인 지방세 감면 확대는 코로나19에 따른 급격한 소비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이다.
감면대상은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이전에 소상공인에게 올해 임대료를 인하했거나 인하하기로 약정을 체결한 건물주이다.
감면비율은 임대료 인하액이 큰 상위 3개월의 평균 인하 임대료 50%에 대해 건축물과 토지 재산세 등을 합쳐 200만원 한도로 감면 적용하며 2021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다만 유흥업, 도박·사행성 업종은 제외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보다 감면규모와 기준이 크게 확대됐다.
지난해에는 착한 임대인이 인하해 준 임대료가 3개월 평균 10% 이상일 경우 그 인하율만큼 건축물 재산세 등에 한해 최대 50%까지 감면혜택을 제공했다.
감면신청은 지방세감면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임대료 인하를 확인할 수 있는 변경 계약서 계좌거래내역 등 실제 임대료 지출 증빙서류, 임차인의 소상공인 확인서 등을 구비해 세무과에 신청하면 된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휴업 및 매출감소로 직·간접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피해 지원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기한연장, 고지유예, 징수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 다각적인 지방세 지원제도를 적극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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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남동구민의 날 기념, 구민상 수상자 6명 선정·시상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제31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구민을 선정하고 구민상을 시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구민상은 비대면 영상기념식으로 진행된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각 부문별 1명씩을 선정해 총 6명에게 수여했다.
사회봉사 부문은 남촌도림동 통장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한 김채현씨, 효행 부문은 뇌병변을 앓는 아버지를 15년 넘게 간병해오고 있는 김이순씨가 선정됐다.
문화예술 부문은 2016년 인천국제아트페어 운영위원장으로 예술을 통해 남동구를 널리 알린 명노선씨, 교육체육 부문은 20년 넘게 구민 체육 진흥에 크게 기여한 남동구 체육회장 양병복씨가 선정됐다.
산업진흥 부분에는 남동산단에서 ㈜미래하이텍을 설립·운영하며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증명하고 지역사회 기부활동에 앞장서 온 최형진 씨, 대민봉사 부문은 출산이 임박해 위급했던 임산부를 퇴근길 교통난 속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송시킨 남동경찰서 교통과 위경환 경장이 선정됐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영예로운 구민상을 수여하신 6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많은 구민의 함께 모이지는 못했지만, 언제 어디서나 남동구민은 슬기롭게 이 어려운 시기를 서로 격려하고 응원해 극복해 나갈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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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원도심 활성화 위한 도시재생에 유관기관 힘 모은다
남동구 원도심 활성화 위한 도시재생에 유관기관 힘 모은다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의 도시재생사업 성공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들이 힘을 합쳤다.
당장 올해 예정된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남동구는 최근 LH인천본부, 인천논현경찰서 남촌농산물도매시장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현재 추진 중인 남동구 내 도시재생사업은 모두 12건으로 이 중 3건은 올해 각 기관별 공모를 준비 중이다.
사업 주체별로 보면 국토교통부형 도시재생사업은 2018년 만부마을이 첫 선정된데 이어 올해 간석3동이 도시재생예비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인천형 도시재생사업 역시 간석3동과 남촌동이 더불어마을 조성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구월4동·만수4동이 올해 새롭게 더불어마을 희망지사업에 포함됐다.
이번 협약은 각 유관기관이 분야별로 역할을 나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남동구 도시재생사업에 협력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LH는 도시재생과 연계한 주거복지사업 등을, 인천논현경찰서는 범죄에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을 담당하며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은 농산물 홍보를 위한 전시 공간 운영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특히 구가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남촌동 일대 도시재생 뉴딜 사업 공모를 앞두고 구체적 사업계획 수립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해당 지역은 남촌동 354-1번지 일대 14만8천여 ㎡ 규모로 마을 공동체‘꽃피는 남촌두레’를 중심으로 도시재생을 위한 체계적인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LH와 협의해 임대주택 건설 등 도시재생과 연계한 주거복지사업을 모색하고 학교나 노인시설 주변에 경찰의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적용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마을공동체가 자체 생산한 제품을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을 통해 홍보하고 판로를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도 도울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구는 도매시장 업무동 1층 로비에 남동구 도시재생사업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만부마을의 천연염색 제품과 꽃피는 남촌두레의 과일청·두부 등 마을공동체 생산품을 전시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도시재생사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정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내실을 갖추는 것”이라며 “유관기관들의 전폭적 지원에 힘입어 지역주민들과 함께 도시재생의 성공적 모델을 창출해 내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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