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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반려식물 지원으로 어르신 코로나19 우울감 극복 돕는다
강화군, 반려식물 지원으로 어르신 코로나19 우울감 극복 돕는다
[피디언] 강화군이 코로나19 우울감 극복 및 정서함량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800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외출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자녀 왕래도 어려운 시기에 반려식물을 통한 우울감 해소와 자아존중감 향상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지원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물주는 방법, 키우는 방법, 영양주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함께 관찰하며 어르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화군 직원들은 화분을 기부하며 이웃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웃과의 만남이 제한되고 노인복지시설 휴관 등으로 노인의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이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돌봄서비스 사업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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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일손부족, 해병2사단 대민지원 앞장
농촌 일손부족, 해병2사단 대민지원 앞장
[피디언] 강화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의 근심을 덜기 위해 해병대 제2사단이 농촌일손돕기 대민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해병대 2사단은 최근 코로나19로 외국인 노동자의 입국이 막히고 외부의 일손돕기 등 손길이 끊기면서 인력을 구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는 소식에 부대 임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병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민지원은 다음달 28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지원 요청일 기준 2주일 전까지 읍·면사무소에 대민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일손돕기 우선지원 농가는 노약자·고령자·부녀자로만 구성된 농가, 기초생활수급 농가 등이다.
공휴일과 휴일에는 지원이 제한된다.
일손 지원을 받은 한 농민은 “코로나19로 일손이 턱없이 부족했는데, 장병들이 자기 일처럼 나서서 도와줘 너무나 고맙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시기에 대민지원에 내일처럼 나선 해병2사단에 감사드린다”며 “농가에서는 농작업 중 안전관리와 방역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해병대 2사단은 평소 국가안보 수호뿐만 아니라 매년 연인원 5천여명에 달하는 장병들을 영농활동, 지역 환경정화 활동, 질병방역 및 태풍피해 복구 등에 지원하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 대민지원에 나서면서 농민들의 근심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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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구의 날 맞아 인천을 대표하는 생물‘깃대종 선포’
인천시, 지구의 날 맞아 인천을 대표하는 생물‘깃대종 선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이해 인천을 대표하는 생태가치자원의 발굴과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로서 인천을 상징하는 깃대종으로‘저어새, 금개구리, 점박이물범, 흰발농게, 대청부채’ 5종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깃대종은 1993년 국제연합환경계획이 발표한‘생물다양성 국가연구에 관한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개념으로“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며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생물종으로 생태적·지리적·사회적·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생물종”을 말한다.
인천시에서는 깃대종 선정을 위해 최근 2년간 전문용역을 실시했고 자문단 운영 및 1,800명의 시민 설문조사결과를 반영해 ‘깃대종 선정자문위원회’와 ‘인천광역시 환경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치는 등 일련의 시민 공론화 과정을 마무리하고 깃대종 5종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저어새’는 주걱 모양의 부리가 특징인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전세계에 4,800여마리가 남아있다.
이중 80%가 인천에서 번식하고 있어서 인천은 저어새의 최대 출생지이자 고향으로 종의 보전에 있어서 핵심 지역이라 할 수 있다.
‘금개구리’는 등쪽에 2개의 금색의 띠가 있고 저지대의 논, 물웅덩이, 습지 등에서 주로 서식하며 주요 관찰지역은 강화군 송해면, 계양구 서운동 등이 있다.
또한 ‘점박이물범’은 검은색과 흰색 점무늬가 있고 전세계 개체수가 1,500여 마리로 백령도 하늬해변 등에서 300~400여 마리가 집단 서식하고 있다.
‘흰발농게’는 수컷의 집게다리 한쪽은 흰색으로 매우 크며 영종도 갯벌의 경우 전국 최대 서식지로 200만 개체가 확인됐다.
‘대청부채’는 줄기 모양이 부챗살처럼 벌어지고 꽃은 분홍빛이 도는 보라색이며 화려한 색채를 띄고 있다.
주요 서식지가 대청도이며 ‘대청’이라는 고유 명칭을 사용하고 있어 인천을 대표하는 식물 깃대종으로 선정됐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인천시 깃대종 선포는 도시 생태계를 상징하는 선언적 의미도 있지만 시민과 함께 멸종 위기종에 해당되는 깃대종을 보전, 복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 인천시에서는 깃대종 정밀 모니터링 및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깃대종 보전·복원방안 및 캐릭터, 지킴이 활동, 생태교육 프로그램 등 시민들과 함께 보호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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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내항재생 공론형성을 위한‘시민소통창구 활짝’
인천 내항재생 공론형성을 위한‘시민소통창구 활짝’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2일 제1기 인천시 내항 공공재생 시민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시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7년 7만2천명 시민의 국회청원으로 시작된 내항 재생은 시민주도로 시작된 만큼, 개항의 역사성과 친수 공간 확보 등 다양한 시민의견을 시민참여위원회를 통해 하나로 모은다.
이렇게 모인 시민의견은 해양수산부에 제시되고 관련 사업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이번 위원회는 2020년 12월 제정된 ‘인천시 내항 공공재생 시민참여위원회 운영 조례’에 따라 시민과 전문가, 공무원 등 총 35명으로 구성됐다.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과 신용석 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2년간 이끌어 가게 되며 정세일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추진경과 보고 이해관계자별 갈등영향분석 결과와 시민 설문조사 보고 순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은 2018년 내항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2019년 9월 인천항만공사의 사업계획 제안을 거쳐, 현재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제3자 제안공모가 진행 중이다신용석 위원장은 “인천내항 재개발과 관련해 풀어야할 현안이 많은데 인천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그간 시정에 참여했던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위원님들과 함께 공유하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택상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인천내항은 우리의 근현대사를 간직하고 있는 중구지역, 나아가 인천시의 큰 자산으로서 시민이 바라는 방향으로 재생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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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 검단신도시 도로 추진상황 점검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이 4월 22일 올해 6월부터 첫 주민 입주가 시작되는 검단신도시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 현장 방문은 지난 4월 6일 안영규 행정부시장의 기반시설 점검에 이어 단지 내·외 도로의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해 신도시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추진됐다.
검단신도시는 인천 최대의 계획 신도시로서 2023년까지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총 7만5천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오는 6월부터 1단계 6개 블록 7,976세대가 올해 안에 순차적으로 입주하게 된다.
이날 조택상 부시장은 인천도시공사 신도시사업단 홍보관에서 단지 내·외 도로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어 수도권 매립지 연결도로인 드림로와 지구 내 간선도로 연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서울로 출·퇴근하는 입주민들이 진·출입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임시 도로 개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초 올해 12월까지 완료할 예정이었던 임시 도로 개설 공사기간을 6월까지 최대한 단축할 예정이다.
한편 검단신도시 1단계 단지 내 주요 도로는 18개 노선으로 올해 6월까지 차질 없이 완료될 예정이다.
또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라 추진되는 단지 외 도로는 철도 1개 노선, 광역도로 5개 노선, 일반도로 2개 노선으로 2023년부터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주요 기반시설인 단지 내·외 도로는 출·퇴근 등 주민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적기에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책임을 갖고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는 한편 “주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기 단축 및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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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사랑’박남춘 시장, 1박 2일‘옹진군 보물섬 4형제’방문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이번에는 섬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의‘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이 22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옹진군 북도면 4개 섬 주민들을 찾아가는 일정에 들어갔다.
지역민의 목소리를 듣고 생활여건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박 시장의 현장시장실은 첫날 신도와 시도, 모도에 이어 둘째 날 장봉도의 주요 사업현장 점검과 유관기관 방문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오후 신도선착장을 통해 입도한 박 시장은 신도3리 경로당 신축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북도면 주민체육센터 건설현장 신·시·모도 ‘삼형제 보물섬 문화예술마을’ 조성사업현장 시·모도 연도교 해수소통로 건설현장 등을 둘러봤다.
특히 박 시장은 문화예술마을 조성사업 현장에서“버려진 폐교를 문화예술공간으로 다시 살려내고 주민들께서 원하는 대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사업”이라며 “이처럼 주민이 주도하고 관에서 지원하는 모범적인 모델이 자리 잡고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시에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북도면사무소에서 주민 20여명과 만나 관광인프라 확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최근 관광객과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신도와 시도, 모도가 명소로 떠오르면서 인천은 물론 수도권에서도 ‘보물섬 삼형제’로 명성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모도와 장봉도를 잇는 연도교 건설을 통해‘보불섬 사형제’가 된다면 더 많은 관심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련 인프라 확충을 위해 더 꼼꼼히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튿날 장봉도 방문 일정에서는 무장애숲길 수목원 조성사업 현장과 주요 유관기관, 주민들의 생업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특히 관사가 부족해 응급상황 대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봉도 보건지소 직원들을 만나 신축에 필요한 사업비를 시에서 지원토록 지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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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의회, 영흥면 주요 사업현장 방문
옹진군의회, 영흥면 주요 사업현장 방문
[피디언] 옹진군의회 조철수 의장과 의원 일동은 22일 영흥면 주요 사업 추진현황 및 운영실태 등을 점검했다.
제224회 임시회 회기 중 이뤄진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서구 수도권매립지, 남양주 에코랜드 견학과 연계한 영흥 쓰레기매립지 조성 부지 현장 확인 및 영흥면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향 모색과 주민 여론을 청취해 소통하는 현장의정을 펼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다.
군의회는 영흥 에코랜드 조성사업 부지 현장 확인을 시작으로 진두 공영주차장 주차관제 설치 사업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방문 등 영흥면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7개 주요 사업장을 방문했으며 현장방문을 통해 관련 공무원 및 관계자로부터 사업장별 진행상황을 보고 받은 후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등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됐던 사항들이 개선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점검했다.
특히 영흥 에코랜드 조성사업은 쓰레기매립지 조성에 대한 문제점 및 주민들의 반대여론을 재확인하며 향후 영흥 에코랜드 조성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최근 모의훈련이 이뤄졌던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접수부터 백신접종까지 단계별 절차와 돌방상황 발생 및 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한 대처방안까지 꼼꼼하게 점검했으며 현장에서 고생하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조철수 의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민생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무척 의미가 있는 자리였으며 주요 사업들이 군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복지증진을 다지는 사업들인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의회 또한 집행부와의 소통·협력을 통한 적극적인 해결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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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자들, ‘쓰담쓰담 우리동네’쓰레기 줍기 봉사활동 실시
인천 중구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자들, ‘쓰담쓰담 우리동네’쓰레기 줍기 봉사활동 실시
[피디언] 인천 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센터 영종분소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 ‘쓰담쓰담 우리동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쓰담쓰담 우리동네’ 프로그램의‘쓰담’은 ‘쓰레기를 담자’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우리 동네를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해 보자는 의미의 줍깅와 영어단어 달리기의 합성어인 ‘플로깅’ 봉사활동으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하는 신조어)으로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건강가정센터 영종분소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등을 주운 이후에는 재활용 분리수거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우리 덕분에 동네가 깨끗해졌다’며 뿌듯해 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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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마을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모집
‘공감마을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모집
[피디언] 인천 중구는 ‘신흥·답동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주민 주도로 진행하고 사업 종료 후에도 주민 스스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민역량을 강화하는‘공감마을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수강생을 4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주민공모사업에 대해 이해와 아이디어 발굴, 제안서 작성 등 실무기술 교육으로 진행된다.
5월 12일 개강해 주1회 총 6회 진행하며 6월 16일 종료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식과 수료식은 중구 대회의실에서 운영하고 그 외 나머지 수업은 화, 목으로 분반해 10명이하의 소수인원으로 진행한다.
또한 참여자가 사용한 교육장소, 도구, 의자, 책상 등은 모두 소독을 실시해 교육 및 방역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4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중구 관내 거주 및 활동 주민을 대상으로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공감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공감마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방안 찾을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하다”며“향후 진행될 도시재생 프로그램에도 많이 참여해 공감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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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온라인 기획공연‘중구 樂樂’선보인다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중구 공식 유튜브 온라인채널에 총 4편의 기획공연‘중구樂樂’을 오는 24일부터 2주 간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공연을 단순히 촬영해 송출하는 방식이 아닌 특별한 편집기법을 활용해 중구 지역예술인의 풍성한 공연과 중구의 관광명소를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영상미를 더했다.
중구樂樂은 중구의 관광명소를 4권역으로 나눠 총 4편으로 공연·제작했다.
오는 4월 24일에는 1편 개항장-차이나타운편이 송출될 예정이며 5월8일에는 2편 월미도-연안부두편이, 5월 22일에는 3편 영종도편이, 6월 5일에는 마지막 4편 용유편이 게재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이전, 중구는 지역주민을 위한 길거리 버스킹 및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추진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작년에는 온라인 기획공연‘슬기로운 문화공연’을 추진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문화예술인에게는 공연기회를, 주민에게는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며 관광명소를 홍보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자 유튜브를 활용한 특별한 영상 제작방식을 활용해 추진하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올해 기획공연 중구樂樂은 기존 관에서 송출하는 온라인 공연 영상 방식에서 벗어나 중구의 관광명소와 지역예술인들의 예술적 감성의 콜라보를 통해 완성된 특별한 온라인 공연”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구민, 지역예술인, 상인, 관광객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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