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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서 백령공항 예타 사업 선정 촉구 건의
옹진군,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서 백령공항 예타 사업 선정 촉구 건의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21일 고성에서 열린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백령공항 예타 사업 선정 촉구 공동건의’를 안건으로 상정했다.
백령공항 건설 사업은 서해 최북단 주민들의 해상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낙후지역의 획기적 지역 발전과 관광수요 창출,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옹진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역점 사업이다.
또한 백령공항과 규모가 비슷한 울릉공항은 작년 11월 착공해 2025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나, 사업비가 울릉공항의 4분의 1 수준인 백령공항은 기재부 예타 조사 대상 심의에서 2차례 부결됐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서해5도 주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인 백령공항 건설 사업이 기재부 예타 조사 대상 심의에 통과하지 못해 사업추진이 지연되어 주민들의 박탈감과 상실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토로했다.
이에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는 “접경지역 주민의 희생으로 60여 년간 국가안보가 유지된 만큼 접경지역 발전과 남북 평화 협력 분위기 조성, 서해 최북단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백령공항 건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길 바란다”며 백령공항 예타 사업 선정 촉구 공동건의문에 서명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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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주안5동 걷고싶은 거리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21일 희망지 사무실 2층에서 주안5동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안5동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회,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인 네오플레이스 엔지니어링이 그간 추진내용, 기본계획안 등을 설명했다.
주안 5동 염창로 주염로에 가로 화단을 길이 1.5Km로 조성하는 이번 사업은 다음달 착공할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설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 주민들이 원하는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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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22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소등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8시 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지구의 날’은 지구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지난 1970년 미국 민간단체에서 제정 후 전 세계로 확산된 기념일이다.
미추홀구는 공공기관 조명 소등 및 컴퓨터 등 기기전원 차단을 통해 전국적 소등행사에 동참하는 한편 공동주택 등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소등행사를 통해 기후변화 심각성을 인식하고 에너지 절약 등 저탄소 생활 실천 운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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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경계업무 협약식
미추홀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경계업무 협약식
[피디언] 미추홀구보건소가 군, 경찰, 소방서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방호 업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미추홀구보건소, 육군 제7873부대 2대대, 미추홀경찰서 미추홀소방서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안전한 접종을 위해 예방접종센터 코로나19 백신 입·출하 때마다 현장경계와 질서유지, 화재 및 의료 인력보호에 따른 구조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미추홀구 예방접종센터는 오는 29일부터 운영예정이며 육군 제7873부대 2대대는 군병력을 상주시켜 24시간 백신 보관 장소 순찰과 함께 CCTV 감시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미추홀경찰서는 질서유지와 수시 순찰 업무를, 중부소방서는 접종센터 내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실 후송 등 업무를 수행한다.
미추홀구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경계 업무에 군·경·소방에서 모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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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통신판매업 컨설팅 시범사업 수료식
미추홀구, 통신판매업 컨설팅 시범사업 수료식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21일 통신판매업 매출증대를 위한 실전 전문기업 컨설팅 시범사업 수료식을 개최했다.
미추홀구는 최근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통신판매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날까지 주 2회씩 총 8회에 걸쳐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제품 제조 및 소싱 전략 수립, 제품 상세페이지 컨설팅 및 제작 지원, 현업 온라인 판매자와 매칭을 통한 실전 매출증대 전략 수립과 판로지원, 각종 광고 이해와 전략 수립, 저작권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됐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통신판매업이 각광받는 시기에 컨설팅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 축하를 드린다”며 “컨설팅을 계기로 매출증대를 이루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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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구립효성도서관 임시 휴관
계양구, 구립효성도서관 임시 휴관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도서관은 4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효성 제1구역 정비사업 공사, 도서관 자료실 확대 리모델링으로 임시휴관한다.
효성 제1구역 정비 사업에 따른 신축 아파트 입주를 대비해 도서관 주변 수목 심기, 도서관과 주차장 재설치를 통해 이용 편의성과 환경을 개선한다.
도서관 자료실 확대 리모델링 공사는 현 자료실 내 부족한 서가 공간과 도서 열람석이 없는 부분을 개선하고자 한다.
이번 자료실 확장으로 기존 2층 1열람실은 자료실로 변경된다.
임시 휴관 중에는 반납 외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으며 반납은 근처에 있는 계양여성회관 임시 반납함을 이용해야 한다.
상호대차 도서를 제외하고 반납기한이 휴관기간과 겹치는 경우 재개관 시기에 맞춰 반납일을 연기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긴 기간 동안 진행되는 공사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없어 불편하시겠지만 좋은 독서환경 제공을 위해 진행되는 공사이므로 많은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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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추진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5월부터 공공일자리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충격이 심화된데 따른 긴급 생계지원을 목표로 백신접종 행정지원, 생활방역, 공공휴식 공간 개선 등 총 14가지 사업으로 진행된다.
채용인원은 백신접종 행정지원 45명, 생활 방역 사업 등 총 201명이다.
지원사업은 5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또는 6개월 동안 추진된다.
참여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주민으로 저소득층, 장애인 과 같은 취업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 자영업자, 특별고용, 프리랜서 등이다.
사업에 따라 1일 4시간~8시간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최저시급인 8,720원을 적용한다.
선발된 인원은 예방접종센터에서 발열 확인, 현장접수를 지원하고 공공휴식공간 유지, 이용객 관리와 환경 정비 사업 등에 투입된다.
구 관계자는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며 “백신접종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생활방역을 강화하고 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계지원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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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계양구,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 환경보호의 날이다.
우리나라는 2009년 이후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 전·후 일주일을 기후변화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국적인 소등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계양구청사, 계양경찰서 등 공공기관 16개소와 관내 공동주택 201개소 9,920세대의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10분 동안 일제히 소등할 예정이다.
계양구는 소등행사와 함께 생활 속 에너지 절감 실천을 위한 탄소포인트제 신규 가입자에게 우산, 친환경 장바구니 등을 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소등행사는 잠시나마 지구 온난화, 미세먼지 발생 등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4월 초부터 관내 12개교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기후변화 환경교육 ‘해피그린 계양 에코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절약을 통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맞춤식 환경교육이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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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동 보장협의체 유공자 표창장, 감사패 수여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1일 동 보장협의체 유공자 표창장, 감사패 수여식을 진행했다.
동 보장협의체 활동 유공자 12명에 대한 표창장과 전임 민간위원장 5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해 지역복지리더로서의 자긍심을 북돋아 줬다.
동 보장협의체는 2015년부터 지역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동 단위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 지역사회안전망을 강화시키는데 힘써왔다.
또한, 주민이 주도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사각지대·복지자원 발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을 위한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박형우 구청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이웃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 주신 동 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점점 더 고립되어 가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리며 구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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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어린이 통학로 현장조사 추진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오는 23일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및 주요통학로 현장조사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유관기관 간담회는 현장조사 추진에 앞서 조사일정 공유, 각 기관별 역할 등을 확인하고 협조 및 건의 사항을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된다.
어린이 통학로 현장조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통학로 내 위험요소와 불편사항 등을 조사하며 인천 중구청과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인천 중부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현장조사는 어린이와 보호자의 눈높이에서 실질적인 개선사항을 조사하고자 15개 초등학교 학부모들도 동참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 기관별로 교통안전교육, 무인교통단속CCTV설치 등 단기적으로 추진할 사업과 학부모 의견 등을 반영, 어린이 보호구역 내 화물자동차 통행제한, 어린이 보호구역 시인성 확보를 위한 도색 확대 등 단계별 사업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유관기관 및 학교 측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적극적인 소통과 의견수렴을 통해 어린이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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