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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외국인주민 마스크착용 의무화 홍보
연수구, 외국인주민 마스크착용 의무화 홍보
[피디언] 연수구는 지난 17일 옥련동 중고자동차매매단지와 그 일대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마스크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외국인 거주자들이 집중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고차매매단지 외국인들의 마스크 필수 착용에 대한 홍보와 계도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구 직원들과 연수경찰서 옥련1·2동 자율방범대 등 40명이 참여했고 마스크와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외국인 주민들도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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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해외 현지 LIVE 투어‘세계랜선기행’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오는 3월 19일부터 온라인 인문학 프로그램 ‘세계랜선기행’ 수강생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세계랜선기행은 여행전문업체 ‘Guide Live’에서 활동하는 전문 가이드의 문화·예술 배경설명을 통해 퇴근 후 편하게 집에서 세계도시를 여행하며 각국의 문화와 건축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가을 첫 선보인 강좌로 매회 수강신청이 매진될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올해는 그 인기를 몰아 상하반기로 강좌를 확대하고 특별히 현지에서 라이브로 연결해 더욱 생동감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리즈는 4~6월, 9~11월 두 번째 목요일 오후 8시에 시작되며 회차별로 피렌체, 비엔나, 베네치아, 로마, 바르셀로나, 이스탄불을 차례로 여행하게 된다.
강의는 연수구 평생학습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한 비공개 라이브로 제공되며 매회 마다 강의일 시작 20일전부터 연수구 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로 대면수업이 어려운 상황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민들이 평생학습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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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농림·수산업 발전 정책협의회 개최
강화군, 농림·수산업 발전 정책협의회 개최
[피디언] 강화군은 지난 17일 2021년 3월 중 강화군 농림·수산업 발전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천호 군수와 관내 농·축·수산업 분야 조합장 8명이 참석해 농민들의 관심이 높은 ‘고추건조기 및 세척기 지원 사업’이 보다 많은 농가에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추가경정예산에 예산을 추가 편성하는 방안에 대해서 집중 토의했다.
또한, 강화 인삼 재배 및 인삼을 활용한 강화인삼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천호 군수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보조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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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코로나19 대응 전 군민 마스크 배부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KF94 마스크 1인당 5매씩 배부했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가 오는 28일까지 연장이 되고 확진자도 300~400명대가 지속적으로 발생된데 따른 조치이다.
이번에 배부한 마스크는 4중 구조의 고효율 필터 및 정전기 필터가 적용된 제품으로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주소지 마을회관에서 배부했다.
기간 내 수령하지 못한 마스크는 이달 중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수령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는 한순간의 방심으로 지역사회에서 유행될 수 있다”며 “경각심을 늦추지 말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서 재발생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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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 고려도성 여행’ 원도심 도보여행 명소로 육성
강화군, ‘강화 고려도성 여행’ 원도심 도보여행 명소로 육성
[피디언] 강화군 원도심이 전국 최고의 도보여행 명소로 거듭난다.
강화군은 기존 ‘강화 원도심 도보여행’ 코스를 재정비해 ‘강화 고려도성 여행’ 코스로 확대 육성한다고 18일 밝혔다.
강화읍 골목길에 숨겨진 역사, 문화를 활용한 기존 ‘강화 원도심 도보여행’ 코스에 고려 왕도와 관련된 역사 코스를 개발하고 지역 내 소상공 가게와 연계해 볼거리, 즐길거리 및 먹거리를 다양화할 방침이다.
우선 VR실감형 체험관을 신설하고 소창체험관에는 소창 체험과 전통 다도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도록 방문객 쉼터를 확대 조성한다.
또한 고려장터와 코스를 연계하고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골목길 내 관광객을 위한 휴게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역 내 소상공 가게와 코스를 자연스럽게 연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복안이다.
한편 ‘강화 원도심 도보여행’은 고려 고종이 강화도로 천도하면서 축조된 강화산성을 중심으로 용흥궁 공원, 성공회 강화성당, 조양방직, 소창체관 등 골목 사이사이를 걸으면서 고려시대부터 1960~70년대 산업화기에 이르는 강화의 숨겨진 역사, 문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난 2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2021년~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돼 대한민국 대표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군 관계자는 “강화읍 골목길을 걷다 보면 고려시대부터 1960~70년대 산업화기에 이르는 강화의 숨은 역사·문화이야기를 느끼고 즐길 수 있다”며 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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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주민소모임 지원사업 ‘봄봄봄, 봄이 왔어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주민소모임 지원사업 ‘봄봄봄, 봄이 왔어요’
[피디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이 미추홀 주민 소모임 지원사업 ‘봄·봄·봄, 봄이 왔어요’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
‘봄·봄·봄’은 주민들에게 봄을 선물한다는 뜻으로 첫 번째 선물인 ‘미추홀에서 만나봄’은 공간이 없어서 활동하지 못하는 모임에게 공간을 지원해준다.
두 번째 선물인 ‘우리 함께 모여봄’은 함께 하고 싶은 취미·여가활동 주민에게 함께 즐길 이웃을 모집하고 주선해준다.
세 번째 선물인 ‘우리 함께 즐겨봄’은 이웃들과 모임을 즐길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해주는 내용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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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고 신나게~ 확 바뀌는 광주 서구청 직장어린이집
더 넓고 신나게~ 확 바뀌는 광주 서구청 직장어린이집
[피디언] 광주 서구가 보육부담 걱정없는 가족친화적인 직장 구현을 위해 직장어린이집 증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구청 직장어린이집은 최근 직원들의 보육 수요증가와 조직 확대에 따라 기존 49명에서 최대 80명 규모의 정원으로 증축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설계용역업체를 선정해 오는 6월까지 설계를 진행하고 공사는 설계 완료 이후 7월부터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는 현 부지 일원에 보육실과 자료실 및 화장실, 놀이터를 확충하는 방안으로 진행된다.
증축이 완료되면 시설면적이 현재 329.76㎡에서 659.76㎡로 2배 가량 넓어진다.
자녀를 둔 직원들은 이번 증축이 육아부담을 덜고 맘 놓고 일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직장어린이집은 어린 자녀를 둔 직원들의 보육 부담을 줄여 즐거운 직장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증축 사업의 안전한 추진은 물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직장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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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서구만들기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서구만들기
[피디언] 광주 서구가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총력 대응방안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상 3월은 한해 중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달이다.
이에 서구는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 상황에 대비하고 청정서구를 조성해 서구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기를 제공하기 위해 부문별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한다.
산업 부문으로는 총 발주금액 100억원 이상인 관급공사장과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 민간공사장의 노후건설기계 사용제한 이행실태를 확인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하철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은 특별점검 부문으로 실내공기질을 점검하고 공기정화장치 관리를 강화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생활폐기물 불법 소각 단속을 강화하는 등 순찰활동을 적극 실시한다.
수송 부문으로는 도로청소용 진공흡입차와 살수차 운행을 확대해 도로에 산재하는 미세먼지 유발물질을 제거하고 자동차 공회전 행위를 집중 단속해 대기오염물질 배출과 불필요한 연료 낭비를 막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의 날 1인 피켓 캠페인을 추진함과 아울러 미세먼지 취약시설에 해당되는 학교, 어린이집 등에 미세먼지 차단기능이 있는 에어커튼 등을 설치하는 등 취약계층의 건강보호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세먼지 차단 쉘터와 미세먼지 저감벽을 설치하는 등 서구만의 특별한 미세먼지 청정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실시간 미세먼지와 기상정보를 제공하는 미세먼지 신호등 7개를 야외활동 장소에 추가 설치해 마스크 착용, 외부활동 자제 등 미세먼지 예·경보에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인 봄철을 맞아 서구만의 총력 대응방안을 수립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미세먼지 관리에 만전을 기해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서구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청정 공기 속 숨 쉴 권리를 되찾게 해드리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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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차단을 위한 특별단속을 6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최근 개발제한구역에서 영농이 아닌 주거 및 쉼터, 여가장소, 창고 음식점 등의 불법 비닐하우스 설치 사례가 증가해 내려진 조치다.
계양구는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 자진철거와 원상복구 하도록 명령을 내리고 이행하지 않을 시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내 위반행위에 대해서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위반행위자에 대한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로 개발제한구역의 훼손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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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e음 카드, 학생증·도서대출 등 기능을 하나로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학생증에 계양e음 카드 기능을 연계한 특화카드를 발행한다.
계양구는 지난 15일 계양e음·학생증 연계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관내 6개 고등학교, 카드 운영 대행사 코나아이와 체결했다.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경제관념을 형성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하게 됐다.
협약을 체결한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생증, 도서대출, 교통카드, 체크카드 기능이 포함된 계양e음 특화카드를 발급하게 된다.
관내 11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결과 계산고 계산여고 계양고 서운고 인천효성고 작전여고에서 참여 신청을 했으며 신청 학교 신입생 1,100여명에게 계양e음 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학생증 특화카드 협약으로 계양e음의 이용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의 특화카드 혜택 연계방안을 발굴해 지역화폐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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